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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에는 매일매일 엄마가 도시락을 싸줘서 도시락 싸기의 고달픔을 잘 몰랐어요. 엄마는 주 5일동안 한 번도 겹치는 반찬을 싸주지 않았고, 게다가 연속으로 고기반찬을 싸주지 않을 정도로 영양도 고려했었더라고요. 결혼하고 보니 엄마가 얼마나 신경써서 내 점심을 챙겨줬는지 눈물겹게 깨닫고 있네요. 엄마와 떨어지고 나서도 저의 도시락 챙기기는 계속 되고 있어요. 영양까지 고려하진 못하지만, 챙겨가는 게 어디냐며 꿋꿋이 노력중입니다.
하지만 도시락 챙겨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정말 쉽지 않아요. 아침에 챙기는 건 말도 안되고요. 아침에 챙기겠다고 이것저것 꺼내다가 회사에 늦을 것 같아서 마음 불안했던 경험이 있는 분들은 알거에요.
그래서 이 책을 보자마자 끌렸었네요. 이렇게 확신을 가지고 구입하게 된 책은 처음인 것 같아요. 10분 도시락이라는 점도 아주 마음에 들었지만 '저녁 반찬까지 해결하는'이라는 점이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그제 주문하고 어제 받았는데, 아무 페이지나 펼쳐도 먹고 싶다는 생각과, 알차도 너어~~무 알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 정말 잘 산것 같아요.
퇴근 후에 저녁에 넉넉히 만들어서 도시락까지 챙겨두는 컨셉이더라고요. 요리들은 특별식은 거의 없고 정말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도시락이라는 특성에 잘 맞는 메뉴들이 가득해서, 책장 보다는 싱크대에 세워두게 될 일이 더 많을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건! 이 책을 도시락 뿐 아니라 손님 초대요리, 아이반찬, 남편 술안주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배려한 180가지 메뉴의 맛있는 변신! 이라는 변형 목차였습니다.
도시락 메뉴지만 어차피 요리! 그 요리를 다양하게 변주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는데, 아 정말 두고두고 사랑하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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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책을 본 것도 책을 읽은 것이라 할 수 있을까? 요리책 리뷰는 어떻게 써야할까 고민이 들었다. 결국 정보책의 리뷰는 먼저 읽은 이의 소개글의 역할이 크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리뷰를 시작해볼까 한다.
아이들 소풍 도시락이 내가 싸본 도시락의 전부인지라 내가 도시락이라는 요리책을 찾은 것은 사실 아기자기한 예쁜 도시락을 만나고 싶어서였다. 이 책에 나온 도시락은 그래서 나에게는 낯선 개념의 도시락이다. 어른 반찬이 즐비한 모습은 어린 두 딸과 아이 입맛을 지닌 신랑이 있는 우리집에선 상상하기 어려운 모습이다. 애들보다 인스턴트를 즐기는 신랑에겐 언급조차 하기 어려운 도시락들이었다. 지겨운 식당밥 마다않고 도시락 운운하지 않는 신랑에게 다시 한 번 감사하게 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도시락이라는 의무감에서 탈피시켜 주어 고맙습니다. ^^
각설하고, 요리의 대부분은 집에서 반찬으로 만들어 먹기 충분한 음식들이었다. 마른 반찬에서부터 채소볶음, 나물 무침, 생채, 조림류, 쌈밥, 콩나물 밥 등 늘 저녁반찬거리가 고민인 주부들에게 도시락과 반찬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다는 의식의 전환을 심어주는 책이다. 예전 내가 학교 다니던 시절, 우리 엄마의 가장 큰 고민은 내일 도시락 뭘 싸야하지 였다. 요즘 내가 저녁엔 뭘 해먹지 고민하는 것처럼 말이다. 그 당시 엄마는 저녁반찬보다 도시락을 걱정했었다. 집에서 먹는 것은 대강 먹어도 되지만 다른 이들이 다 보는 도시락은 그러기가 힘들다 생각한 듯 하다. 아이들 도시락 반찬은 집반찬과 다르다는 생각에서 벗어났더라면 좋았을텐데 말이다. 생각을 전환하다는 것은 늘 그렇듯 생각을 하기 전까지는 도저히 벗어나지지 않는 일이니 말이다. (실제로 우리 엄마의 집반찬 솜씨는 반찬가게를 차려도 될 정도로 훌륭하다. 몇 분 지나지 않아 뚝딱 뚝딱 만들어 내는 반찬 덕에 엄마가 시골로 들어가기 전까지 우리집은 동네 사랑방처럼 마실나온 사람들 소리로 시끌벅적 했다.)
어제는 책에 나온 스팸 김치롤을 만들어 아이들과 콧바람을 쐬고 왔다. 따로 장을 보지 않고 집에 있는 재료만으로 훌륭한 도시락 메뉴가 나올 수 있다는 것에 기분이 좋았다. 아이들의 반응도 최고여서 사진을 찍을 새도 없이 도시락 두 통이 깨끗하게 비워졌다. 단지 책에서는 5분 걸린다는 이 음식을 하기 위해 나는 40분을 동분서주 해야했다. 재료를 미리 썰어두었는데도 이 정도였으니 시간이 적게 걸리는 음식은 아닌 듯 하다. 그래도 약간의 메뉴얼을 익히고 손에 익으면 이보다는 조금 더 빨라지리라 생각이 든다.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뭔가를 만들기 위해 따로 장을 보고 마트를 가지 않아도 집에 있는 재료만으로도 얼마든지 음식을 만들고 도시락을 쌀 수 있다는 것이다. 조금 넉넉하게 만들어 반찬으로도 활용될 수 있고 말이다. 사실 근래에 나온 요리책의 대부분이 블로거가 발표한 것들이라 이 부분이 특별히 다가오진 않는다. 특별한 요리법이 있는 것도 아니다. 그러나 생각의 전환을 시도했다는 것에 점수를 높이 주고 싶다. 도시락 반찬 따로 집반찬 따로라면 도시락이 주는 부담감이 어마어마 할 것이다. 시작도 하기 전에 포기하고 싶어질지도 모른다. 그런데 아주 가볍게 시작해도 된다고 속삭여주는 책이니 직장을 다니는 이라면 한번쯤 펼쳐봐도 되겠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차가우면 음식의 풍미가 떨어지는 음식들이 다소 많이 실린 점이다. 도시락은 아무리 노력해도 따듯한 상태를 유지하기가 쉽지 않다. 물론 회사내 전자렌지가 있는 곳이라면 상관없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선뜻 도시락으로 준비하기 내키지 않는 음식들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듯 하다. 아마도 저자는 전자렌지가 있는 직장인 듯 하다. 불고기는 차가워지면 하얀 기름이 나와 굳어 미관상 보기 좋지 않다. 물론 맛도 덜하다. 생선구이나 자장, 카레덮밥, 마파두부등도 마찬가지다. 기름기를 제거하는 방법이나 식어도 맛이 유지될 수 있는 방법이나 소스등을 곁들어 줬더라면 훨씬 더 유니크한 책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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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에 대한 로망이 있죠. 뚜껑을 열면 무엇이 들어있을까? 하고 말입니다.
직장인들의 시선에서 바라본 경험담을 담은 도시락 레시피 입니다.
재료 손질부터 냉장고에 어떻게 보관해야 하는지 요리초보자들도 따라할 수 있을 정도로 자세히 나와있어서 그점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도시락 반찬을 만들고 어떻게 10분동안 할수 있지? 라고 생각되었지만 내용을 보니 고개가 절로 끄덕여 지네요. 10분안에 만들지만 영양과 건강을 고려한 냉장고에 있는 음식들과 손쉽게 구할수 있는 재료들로 만들어서 그점이 인상깊었습니다.
10분 도시락레시피로 도시락을 만드셔도 되고, 집에서도 반찬으로 먹어도 되는 1석 2조의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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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전에 교보문고내 커피숍에 들렀다가 금별맘님 책을 보고 반가운 마음에 덥썹 가지고온 기억이 나는데요 ^^
그동안 책보고 블로그 보면서 제가 몇가지 따라 해 봤는데요 정말 따라하기 쉽고 어느집 냉장고에 다 있는 착한 재료들이라서 더욱더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오늘 반찬은 뭐하나, 뭐해먹나 이런 고민 해결해 드립니다 ㅎㅎ
그렇다고 복잡하거나 어렵지 않구요 쉽게 누구나 따라할수 있었어 덤벼볼만 하다구요
저도 참 요리 막하는 스퇄이었는데, 따라하면서 요령도 생기도 하더라구요
그중에서 젤 먼저 김치볶음 ㅎㅎ 간단한 밑반찬이지만 저는 아이들도 같이 먹을수 있게 한번의 준비로 두개의 요리를 ㅋㅋ 하다보면 요런거 생긴답니다. 특히나 저는 아이들이 있어서 항상 국을 끓이던 반찬을 하던 꼭 나눠서 해야하는 번거러움이 있어요 요리에 제약도 많이 받았구요 근데 이제 작은 아이도 김치를 먹는 아주 기특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과감히 김치볶음해 줬습니다.
재료는 신김치 씻어어 꼭 짜 먹기 좋기 아이용 어른용 두개로 구분지어 주구요 양파도 아이용은 잘게 어른용은 먹기 좋게 썰어 준비하고 파도 양파랑 똑같이 준비해 주세요 참치는 어느집에나 비상식량으로 있지요? 아! 그리고 금별맘님표 저녁 반찬까지 해결하는 직장인 10분 도식락책도 준비하시구요
김치를 볶고 하는 밑반찬을 만들기에는 이렇게 오목한 팬이 좋더라구요 마지막으로 팬도 준비해주세요
달군팬에 아이용 신김치랑 참기름 넣고 김치가 투명해 질때까지 달달 볶으세요
어느정도 김치가 투명해지면 양파를 투하
또다시 달달 볶다가 참치 투하 ^^ 마지막으로 참치 기름 조금 남아 있을때 파 투하 ^^
아이들용이라 조그만 반찬통에 한통 담아 냈어요 참깨 솔솔 뿌려줘어요
그리고 이날 저녁에 먹을 거라고 접시에 조금 덜어 봤어요
제가 살짝 맛보니 김치와 양파가 적절히 아삭한 식감을 내주더라구요 신김치맛을 달콤한 양파가 무마시켜 주네요
담은 어른들 김치볶음을 할꺼에요 참고 하세요 신김치가 많이 안매우면 살짝 행구어 짜내도 되어요
달달 볶다가 양파 넣어주고 같이 볶구요
그담 참치 넣구요 기름도 살짝 같이 넣어줘요
그리고 파까지 넣고 달달 볶아주어요 색까지 나지 않는거 같아 저희 친정에서 가져온 안매운 고춧가루를 솔솔 뿌려줬어요 그랬더니 맴집도 않고 색도 조금 나고 보기도 좋았어요
역쉬 이것도 저녁에 남푠오면 같이 저녁상에 내 놓을꺼라 반찬통에 깨 솔솔 뿌려 준비했어요 저는 이날 김치볶음과 국 그리고 김하고만 밥을 먹었네요 다른 반찬도 있었지만 김치를 좋아하는 저로썬 자꾸만 젖가락이 가서 ㅋㅋ
이번엔 잔밥 남아서 어중간하게 처리하기 힘들때 하면 좋을것 같은 요리에요 뭐, 망구 제 생각이긴 하지만요 ^^
바로 오이맛살초밥이랍니다.
남푠이 늦게 일끝나고 오면 저녁을 먹고 와도 출출할때 있잖아요 그때 내놓으면 속도 거북하지 않고 속이 든든해지면서 남푠한테 사랑도 받는 요리에요 재료는 한김 식힌 밥에 식초,참기름,설탕으로 밑간해 두구요 (이래서 제가 잔밥도 처리하고 생색도 내고 점수도 딸수 있는 요리라고 하는 거에요 ^^)
그담은 크래미가 필요한데요 저는 지난주 코스트코 갔다가 크래미 세일 하길래 덥썩 집어와서 샐러드할때 넣어 먹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냉장고에 있는 크래미를 꺼내다가 저는 손으로 잘게 찢은 후 다시 한번 다졌어요 제가 첨하는데 혹시나 실패 할까봐서요 담부터 그냥 찢어서 바로 할려구요 그리 어렵지 않았어요 자, 그럼 준비된 크래미에 마요네즈랑 후츠로 밑간 하구요
오이는 감자깍는 필러 아시죠? 그걸로 껍질 벗기듯이 긁어주면 이렇게 얇게 슬라이드를 뜰수 있어요
밥은 초밥 크기보단 작에 떠서 오이에 돌돌 말아 주는데요 말다보면 밥양을 조절을 못해서 이렇게 양옆으로 튀어 나와요 그럴땐 튀어나온 밥을 손가락으로 눌러가며 말아주면 이쁘게 말린답니다.
이렇게 오이에 만것을 접시에 하나씩 세워 놓구 밑간한 크래미를 그 위에 얹어주면 끝나요
정말 초 간다하지 않나요?
맛은 또 얼마나 상큼한지 몰라요 오이의 상큼함과 크래미 향이 입안가득 퍼져요
과연 이걸 내가 만들었다는게 ㅎㅎ
오이맛살초밥은 제가 최근에 남푠한테 자주 해줬던 음식중 하나고 남푠도 이젠 늦게 집에 오는 날이면 의례 오이맛살초밥을 요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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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반찬까지 해결하는 직장인 10분 도시락"
-. 책 사이즈가 크지 않아서 너무 좋네요 ㅋ A4 절반 사이즈정도보다 살짝 더큰 정도에요 ^^ -. 설명도 아주 간단해요~ 그렇다고 설명을 못알아듣지도 않아요~ 아주 간결히 알아보기 쉽게 해놓으셨어요 ^^ -. 정말 간단히 해먹을수 있는 밑반찬 종류가 많아요~ 전 샐러드가 있어서 너무 좋네요 ㅋ 집에서 샐러드 잘 안해먹는데~ 벌써 과일샐러드 한번 해먹었어요 ^^
식탁에 아주 자리 잡아놨어요 ^^ 조기 파란 종이 꽂아놓은 부분은 이제 곧 만들어 먹을 페이지~~~표시 해놓은거임요 ㅋㅋㅋ
이렇게~ 아주 심플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금별맘님 책보고 만들어먹은 밑반찬 3가지 에요~
첫번째는 미역초무침 겨울에 먹으니 여름에 먹는 것보다 더 별미드라구요 ^^ 아삭거리는 무와 오이가 참 시콤짭조름한게 맛있어요~
두번째는 멸치볶음 멸치볶음도 다같은 멸치볶음은 아니죠~ 과자가 되는경우도 있고~ 비려서 못먹는 경우도 있고~ 그런 부분까지 다 잡아서 설명해주시까~ 맛난 멸치볶음 완성 ^^
세번째는 울 수지가 좋아하는 메추리알조림 밑에 깔린 간장 양념에 밥 비벼줘도 참 잘먹어요 ^^
정말 엄마들을 위해 알차게 준비된 요리책 임엔 분명하네요 ㅋ 아주 실속있게 잘 볼것 같아요 ^^
금별맘님의 "저녁 반찬까지 해결하는 직장인 10분 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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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정말 밑반찬 걱정 끝이네요~~
레시피대로 따라해봤는데~~ 넘 맛나용~~~ 냠냠
울 딸이랑 얼마나 맛나게 잘 먹었는지 몰라용~~~ ^^
밑반찬 활용해서 울 신랑 도시락 함 싸주고 싶어지네용~~ ^^
책 훑어보다가... 추억의 도시락통 생각이 나서..
급 김치볶음밥해서 넣어 먹었더니 그 맛이 또 꿀맛이네용~~~
아잉.. 간만에 정말 맘에 드는 요리책 발견~~!! ^^
막 뭐 해먹고 싶은 의욕이 불끈불끈~~~!!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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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10분도시락 요리책은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잘 설명되어 있는 것 같아요. 레시피대로하니까 맛있는 요리가 금새 완성되었어요. 특별한 만찬이 아니라...일상에서 자주 먹게되는 한국인의 밥상요리를 알려주어서 활용도가 높고 옆에두고 자주 보게 될 요리책 같아요. 요리사진도 선명하고, 목차가 보기싶게 잘 정리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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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주부에요. 간단하면서도 평소에 쉽게 만들어 먹을수 있는 요리 위주의 책인듯 해서 구매했어요. 정말 쉬운 요리가 많아서 좋았구요. 오늘 점심에 책 레시피대로 오이무침을 만들어 먹었는데.... 정말 대박!!! 조미료 없이 이렇게 맛있는 양념맛이 나다니... 오이무침 하나만 먹어봐도 이책의 진가를 알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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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저녁 오늘은 뭘 해먹나.. 하는게 스트레스 아닌 스트레스인것 같아요 마트가도 늘 계란이나 콩나물만 사게 되는것 같고.. 그래서 전 도시락싸는게 가장 힘들었어요. 직장인 10분 도시락은 정말 10분이면 만들 수 있더라고요.. 간단해서 좋고.. 맛있어서 좋고 ^^ 주말에 몇가지 만들어 봤는데.. 식구들이 너무 맛있게 먹어 뿌듯하네요 요리책이 가벼워서 매일 들고다녀도 부담이 없겠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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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은 종류가 참 많은데 도시락으로 한정지으니 몇가지 생각나는게 없더라구요. 멸치. 계란...음........ 하지만 도시락반찬 뿐만이 아니고 여러가지 건강과 다이어트 야외나들이 도시락 까지 구성도 알차고 요리도 참 예쁘게 만들어냈네요.
저녁반찬까지 해결할수 있는 책이라니 더욱 애착이 갑니다.
건강과 간편함 그리고 멋스러움까지 알차게 구성되어져 있는 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