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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발간한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를 원작으로 한 요시 안리의 유에이 백서 4권을 읽고 쓰는 리뷰글입니다. 작품 내용의 일부가 리뷰에 포함되어 있으니 원하지 않는 분들은 열람하지 말아주세요. 인턴 생활하는것도 나와서 재밌어요 |
| 맨 앞의 일러스트가 눈에 들어온다. 인턴 때의 히어로들과 A반 학생들의 멋진 모습. 그리고 문화제 때 멋진 공연 보여준 A반. 바쿠코의 썩은 표정이 인상적이다. 이번 소설에서 무엇보다 웃긴 건 B반 연극인 로미오와 줄리엣과 아즈카반의 죄수. 유에이 백서 읽으며 이렇게 많이 웃어본 건 처음일듯. 다시 봐도 웃기다. |
| '요시 안리' 작가님의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유에이 백서- 4권'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읽기 전 주의해주세요. 유에이 a반 친구들이 즐겁게 노는 내용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문화제 때의 얘기들이 주로 나옵니다. 원작과는 다른 매력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에리와 선생님들과 신호등조가 귀여워요.다음 작품도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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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유에이 백서- 04권을 읽었습니다. 4권의 시간대는 인턴활동부터 문화제까지입니다. 오버홀과 대규모 결투가 시작되기 전 인턴활동에서 있었던 소소한 일들과 그 후 오랜만의 축제분위기 속에 진행됐던 문화제의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빌런연합, 올포원, 오버홀과의 연전으로 지쳐있던 학생들을 달래준 활기찬 에피소드여서 재밌었습니다. |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는 한국에 많은 독자층과 팬이 형성되어 있을 정도로 한국과 일본 그리고 서양에서 꽤나 많은 인기를 얻은 작품이죠. 애니메이션으로는 5기까지, 그리고 만화책은 이 보다 좀 더 많이 연재가 되어있습니다. 오리지널 스토리가 아닌, 이 책은 외전 느낌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중간 중간 새로운 등장인물도 나오고 기존 내용과는 다르게 전개되는 것이 꽤나 흥미롭게 다가옵니다. 그리고 만화책이 아니다 보니 차분하게 생각하면서 읽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일본 작품 특성상 등장인물의 이름이 처음에는 어렵기 때문에 만화책이나 애니메이션을 먼저 정주행 하시고 이 책을 보시면 훨씬 더 흥미롭게 읽으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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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 안리, 호리코시 코헤이 작가의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소설 제4권> 리뷰입니다. 문화제편 사이드스토리가 잔뜩 들어있는 한 권입니다. 사실 1-B반 친구들에게 큰 관심이 없어서;; 개인적으로는 이번 권은 재미가 덜 했습니다. 본편 만화에서 문화제편이 말만 문화제편이지 거의 데쿠와 러브라바&젠틀 크리미널과의 전투가 메인이었기 때문에그 아쉬움을 채워주는 데에는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문화제 연극, 미인대회, 밴드공연 모두 균등하게 다루고 있고, 등장 캐릭터 수도 상당히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