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 정권을 다룬 책 중에 이 책만한 게 없다는 소리를 듣고 구매해보았습니다.구판이 절판되었을 땐 중고가가 20만원에 육박했다지요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처럼 소설형식을 차용한 역사책을 지향했다고 했는데소설의 재미는 확실히 챙긴 저작입니다정확성은 사료를 풍부하게 제공하는 것으로 보아서 비전공자 눈에는 신뢰감이 듭니다.전공자들도 칭찬하는 시리즈이니 정확성도
무신 정권을 다룬 책 중에 이 책만한 게 없다는 소리를 듣고 구매해보았습니다. 구판이 절판되었을 땐 중고가가 20만원에 육박했다지요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처럼 소설형식을 차용한 역사책을 지향했다고 했는데 소설의 재미는 확실히 챙긴 저작입니다 정확성은 사료를 풍부하게 제공하는 것으로 보아서 비전공자 눈에는 신뢰감이 듭니다. 전공자들도 칭찬하는 시리즈이니 정확성도 높겠지요 다음권도 읽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