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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장 놀이를 하다 보면 천원, 만원짜리를 제법 구분해서 사용하는 아들에게 경제관념에 관한 그림책이 있으면 좋겠다 생각하던 차 굉장히 좋은 책을 만났어요.^^ 똑똑똑 경제 그림책1 차곡차곡 당근 버는 토끼 이야기 신더스 매클라우드 글.그림 웅진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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쨍한 파란색 표지와 귀여운 토끼 그림. 여자아이들이 정말 좋아라 할 만한 타입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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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나라에서는 당근이 돈이래요. 주인공 토끼 버니는 강아지를 산책시키고 일주일에 당근 하나, 동생에게 노래를 불러 주고 일주일에 또 당근 하나를 번다네요. 당근으로 돈을 대신하니 저희 아들처럼 초등학교 입학 전 유아들에게 쉽고 친숙하게 경제관념을 알려주기에 정말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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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부르기를 좋아하는 버니의 꿈은 엄청 유명해지는 거래요. 튕겨나가는 듯 한 몸과 신나는 표정만 봐도 얼마나 유명해 지고 싶은지 팍팍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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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버니에게 엄마토끼는 천천히 대화를 이어 나가요. 어떻게 꿈을 이룰 거니? 어디서 노래 할거야? 등등 엄마 토끼와 대화를 하며 버니는 유명해지기 위해 노래 수업을 받고 싶어 해요. 밭일을 하는 엄마 옆에 붙어서 대화를 이어나가는 버니의 모습이 마치 저녁 준비를 하는 제 옆에 붙어서 조잘조잘 말 시키는 아들의 모습과 같아서 웃음이 나더라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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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수업을 받을 당근을 모으기 위해 엄마토끼는 정원 일을 도와주면 일주일에 당근 하나를 더 주겠다고 하시네요. 버니는 머릿속으로 총 한 달에 몇개의 당근을 모을 수 있는지 계산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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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보자마자 손가락으로 콕콕 짚으며 당근 수를 세어 보는 아들. 버니와 함께 수세기를 자연스레 배울 수 있어요. 이 외에도 일주일에 당근 몇개를 모을 수 있는지, 또 정원 가꾸기를 하면 한달에 추가로 몇개를 모을 수 있는지 아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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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해 지는 것보다 스스로 노력하여 얻는게 더 값진 경험이라는걸 알려주는 엄마토끼와 한달 동안 열심히 모은 당근으로 노래 수업도 듣고 꿈을 키워 나갈거라고 외치는 버니. 굉장히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버니와 엄마토끼 이야기를 읽다보면 뭐든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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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마지막 페이지에는 동생 투니와 대화를 하는 버니의 모습이 나와요. 당근으로 문제를 내는 버니와 맞추지 못하는 투니. 그리고 동생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버니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 웃음이 절로 나네요.^^ 요즘 겨루기를 좋아하는 아들이 자기는 잘 할 수 있다고 외치는 바람에 당근으로 덧셈, 뺄셈 연습을 한참 했다는건 안비밀입니다.ㅎㅎ
화폐의 가치와 현명한 소비, 저축에 대한 경제 지식을 쉽고 친숙한 토끼 캐릭터와 당근으로 알려주는 똑똑똑경제 그림책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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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나본 <차곡차곡 당근 버는 토끼 이야기> 이외에도 <똑똑하게 당근 쓰는 토끼 이야기>와 <알뜰살뜰 저금하는 토끼 이야기>도 만나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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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에서< 똑똑하게 당근 쓰는 토끼 이야기> <알뜰살뜰 저금하는 토끼 이야기>에 이은 <차곡차곡 당근 버는 토끼이야기>가 출간되어서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은 화폐의 가치와 현명한 소비, 저축에 대한 경제 관념, 그리고 가족애를 들려주는 재밌는 시리즈 동화책이다. 글밥도 적고, 어렵지 않은 당근이라는 소재로 실생활에서 일어날법한 에피소드로 설명하고 있어서 4살부터 충분히 볼만한 유아 경제그림책이다. 소비, 저축 등에 대한 경제 지식을 버니랜드의 토끼 친구들 아야기를 통해 익히는 시간. 돈이라는 직접적인 단어 대신 당근을 사용해서인지 더 친숙하고 즐겁게 경제 개념을 접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장황하게 긴 설명글이 아니라 이야기체로 간단하게 나타낸 그림책이라 수준이 어렵지 않아서 좋다. 평소 아이랑 지낼때 늘 하는 말이 준비하고 계획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인데, 경제적인 면에서도 이는 마찬가지다. 내가 필요한만큼 계획적으로 모으는 것이 경제 개념의 첫걸음이라는것. 우리 루캄이 리캄이에게도 올바른 경제 관념을 심어주고 생활 속에서 본보기를 많이 보여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 주인공 토끼 버니는 노래를 좋아한다. 꿈이 가수다. 가수가 되기 위해서는 노래수업을 들어야하는데 버니는 돈이 없다. 버니는 엄마에게 당근돈을 받는데 해야할 일을 하면 용돈을 더 주시기로 했다. 수업만 듣는다고 유명한 가수가 될 수는 없다. 엄마는 노력하고 노력해야 한다고 하셨다. 노력하면 실력이 늘게 된다. 그러면 성공하는 것 만큼이나 행복하게 될 거라고 하셨다. 내 꿈은 야구선수다. 야구를 좋아해서 아빠와 캐치볼 연습을 자주 한다. 야구경기를 티비로 보고 야구장에 보러도 간다. 야구선수가 되려면 운동연습도 열심히 해야하고 체격도 좋아야 한다. 나는 밥도 열심히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해서 야구선수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꿈이 바뀌어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노력할 것이다. 그러면 행복할 것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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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그림 신더스 매틀라우드 옮김 공경희
이제 꼬꼬마를 겨우 벗어난 5살 가온이는 토끼 이야기를 읽고 어떤 이야기를 할지 기대하며 읽었답니다.
첫 그림책을 펼치니 당근이 엄~청 많이 나옵니다. 당근 무더기를 본 가온이는 보자마자 " 난 당근 싫어해~~!!! " 하며 당근을 향한 마음을 바로바로 표출합니다. ㅋㅋㅋㅋ
그런데 말이야... 가온아 토끼나라에서는 당근이 엄청 인기가 많데... 가온이가 딸기나 초코렛을 좋아하는 것처럼 말이야. 가온이는 무척이나 이해가 안간다는 표정이군요. ㅋㅋㅋㅋㅋㅋ
가온이 돈이 뭔지 알지?
돈이라고??? 갑자기 그동안 동전을 모아놓았던 지갑을 가져와서 동전 하나를 꺼냅니다. 확실히 이해하는거 같죠? ㅎㅎㅎㅎㅎ
아니 당근을 모으고 있는거죠. 강아지 머니 산책시--- 당근 하나 동생에게 노래를 불러주고--당근 하나 등등...
버니의 꿈은 엄청 유명해지는거예요.
어디서 노래를 할거야? 무대엔 어떻게 가려고? 막연히 노래를 좋아하는 버니에게 엄마는 구체적으로 코칭에 들어갑니다. ㅎㅎㅎ 꼭 저를 보는 것 같군요 ㅋㅋㅋㅋ
자고나면 유명해지는게 아니야...
노력... 참 힘들지만 중요하죠.
아직 어린 버니는 그럴 당근이 없죠. 당근을 벌 수 있도록 엄마는 도와줍니다.
당근을 모아서 노래수업을 받고 노래를 잘 부르면 학교 음악회에 나갈 수도 있고 꾸준히 노력을 하면... 확실한건 노래 실력이 늘거라는 사실... 멋진 가수가 되는 길은 많은 노력을 해야하지만
중요한 건 노력한 만큼 값진 경험을 했다는 걸 알게 될거라고 엄마는 알려줍니다.
그렇지 않든 꿈을 이룬 것 만큼이나 행복해진다는 사실... 결과 보다는 노력한 과정이 더 소중하고 행복을 만들어간다는걸 알려줍니다.
5살 가온이도 버니처럼 꿈을 가지고 키우기 위해 노력하는 멋진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 그림책은 경제 동화이지만 참 따뜻하고 마음이 단단해지며 용기를 주는 책이네요. ![]() ![]() ![]() ![]() ![]() ![]() ![]() 정말 너무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이 책은 초등학생이 되어서도 정말 소장 하고 두고두고 읽고 싶은데요. 좋은 책 만들어주신 작가님 그리고 웅진주니어 출판사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역시 웅진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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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차곡차곡 당근 버는 토끼 이야기, 우리 아이들에게 경제개념을 심어주기 좋은 책이 아닐까 싶어요. 자기가 원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에 대해서도 알려주기 좋아요. 숫자를 알고 아주 간단한 덧셈을 할 수 있는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경제개념을 아이들이 받아들이기 쉽게 토끼, 그리고 화폐 대신 당근을 이용했다는 점도 기막힌 아이디어가 아닐까요. 아무래도 좀 더 익숙한 것으로 접근하는게 아이들에게도 좋을테니까요.
표지를 넘기면 당근이 가득! ㅋㅋ 이 많은 당근들을 아이와 함께 세어보는 것도 수 세기를 알려주기 위한 좋은 방법!!!
처음에는 등장인물에 대한 소개가 나와요. 버니의 가족이네요.
당근 하나하나를 돈의 개념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데, 이렇게 하면 아이들이 그 개념을 좀 더 쉽게 이해하고 알아나갈 수 있겠구나 싶은 마음에 무릎을 탁! 치게 만드네요. 버니는 어떤 행동을 할 때마다 일주일에 당근 하나씩을 벌어요. 버니네 가족이 키우는 강아지인 머니를 산책시킬 때나 동생에게 노래를 불러주는 등의 행동을 하고나서요. 노래 부르기를 좋아하는 버니에게 꿈이 있었는데, 그 꿈은 바로 엄청 유명해지는 것! 이랍니다. 그런 버니에게 엄마는 물어요. 어떻게 꿈을 이룰건지, 어디에서 노래를 할 건지 등을 물어보며 버니의 대답에 맞춰 또 다른 질문을 이어나가네요. 자고 나면 인기를 바로 얻을 수 있는 게 아니라 노력을 해야 한다는 말도 해 주고요. 노력은 어떻게 시작하는지, 그걸 위해 필요한 당근을 벌기 위해 어떤 행동들을 해야되는지 까지도요.
그랬더니 버니가 한 달에 얼마나 벌 수 있는지 차근차근 생각해봅니다. 그치만 한 달에 그만큼 벌어서는 원하는 걸 하기가 힘들어요. 언제면 유명해질 수 있는걸까요?
꾸준히 노래하면... 확실한 건, 매일 조금씩 노래 실력이 늘 거라는 사실이야.
엄마는 버니에게, 그렇게 당근을 모아 원하는 걸 해 낼 수도 있겠지만, 설령 그렇지 않는다해도 그보다 더 값진 경험을 얻을 수 있을 거라는 조언을 아낌 없이, 현명하게 해 줍니다 :)
이런 엄마가 되어야 할텐데요! 버니의 엄마는 현명하게 아이의 노력을 이끌어내는 방법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엄마의 영향 덕분인지, 버니도 동생 투니에게 멋진 말을 해 줘요. 답이 틀려도 거의 맞았다고! 실망하지 않도록 알려주고, 셈을 못해도 중요한 게 있다고. 내가 너를 엄청나게 사랑한다는거야 라며 동생을 꼬옥 안아주는데 이야기책 속 캐릭터지만 너무 멋지고 대견하더라고요. 아이들도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레 경제 개념을 배울 수 있음은 물론, 자기의 꿈을 위해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 그 과정에서 얻게 되는 모든 경험들이 매우 값지고 소중하다는 것, 그리고 사랑을 표현하고 베푸는 방법 등을 차근차근 알아나갈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이걸 읽는 어른들에게도 커다란 교훈을 주는 그런 책! 아이와 함께 꼭 한 번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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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경제관념을 잘 키워주고 싶은데 아직 어려서 막연한 생각만 하고 있는 저에게 도움이 되는 책을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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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3월부터 용돈을 주기 시작했는데... 용돈을 어떻게 사용해야하는지에 대해 어떻게 알려줘야할지 막막하더라구요. 그러다 책자람카페에서 경제관념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책을 보게 되었어요.
귀여운 주인공 버니와 가족들의 소개로 시작되는데 6살, 8살인 한자매에게는 이 부분이 꽤 중요하게 차지하더라구요. 버니, 머니, 투니 이름을 계속 얘기하면서 너무 귀엽다고:D
토끼 나라에서는 당근이 돈이고 버니가 머니산책과 투니돌보기로 당근을 받아요. 그런 버니의 꿈이 "엄청 유명해지는 거에요!"
버니의 엄마가 유명해지기 위해서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묻고 버니는 여기에 답을 하면서 당근이 필요하다는 걸 깨달아요.
한 달 동안 버니가 하면서 받을 수 있는 당근을 계산해보는 장면에서 첫째가 자기도 장난감정리, 동생돌보기 등등 엄마를 돕겠다고 하더라구요.
버니의 엄마는 할 수 있는 일부터 차근차근 해나가다보면 꿈을 이룰 수 있다고 꿈을 이루지 못하게 되더라도 "네가 유명해지는 것보다 더 값진 경험을 했다는 걸!"알게 될 거라고 말해요. 처음에 책이름만 봤을 때 토끼가 당근을 버는 이야기인줄만 알았는데 엄마와의 대화에서 당근을 단순한 소비가 아닌 꿈을 위해 투자해야 하는 것임을 알려주어서 아이에게 처음 용돈을 줄 때 같이 읽으며 얘기나누면 좋을 거 같아요. [본 리뷰는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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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경제관념을 일깨워줄 수 있는 경제그림책을 읽어보았어요. 이제 아이가 곧 6살이 되다보니 경제관념도 가르쳐줘야하는데~ 생각만 하고 있었어요. 근데 경제그림책이 있다니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 일깨워주기 좋더라구요. 주인공 버니와 엄마, 동생, 키우는 강아지가 출연하네요~! 토끼 나라에서 당근이 돈인데, 버니는 강아지 머니 산책시키기, 동생에게 노래 불러주기! 정원가꾸기, 를 하면서 당근을 벌어요~! 하나씩 차곡 차곡 당근을 모아 좋아하는 노래를 배우기 위해 노래수업을 들으며 꿈을 키워가는 이야기예요~! 아이에게 그냥 설명해주면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는 경제관념을 토끼와 당근이야기로 쉽게 풀어주니 설명하기도 쉽고 아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저도 어렸을때 심부름하고 용돈주시던 부모님의 모습이 생각나네요~! 이제부터 아이들 용돈 그냥 주지 마시고 토끼 버니처럼 차곡차곡 모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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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경희 작가님께서 번역하신거라 괜히 궁금했다능. ㅎㅎㅎ 경제 이야기라니 토끼에게서? 둘째수준에 맞는 경제동화책을 고르다보니 '당첨'된 차곡차곡 당근 버는 토끼 이야기 되겠다! ![]() 여행올때 그림책은 딱 한권만 챙겨오기로 하고, 챙겨온게 바로 '차곡차곡 당근 버는 토끼이야기'이다. 토끼는 당근을 좋아한다 토끼가 사는 곳에서는 그 당근이 '화폐'의 개념이 되는 것이다. 화폐의 개념을 이해하기 어려운 아이들은 화폐라는 말대신 '눈에 보이는 실물'인 당근이 더 쉽게 다가간다. ![]() 한글을 잘~ 알고 있는 오빠가 읽어준다 말 그대로 읽.어.만 주더라. 어쩜 너네 아빠랑 이리 똑같니? 하하하하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토끼 나라에서는 당근이 돈입니다 토끼나라에서는 당근이 돈이다. 당근을 모아서 무엇인가를 사려고 하는 토끼. 그 이야기가 너무 재밌는데, 여기에 경제의 개념을 녹여내었다니 넘나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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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의 저축습관 그리고 경제관념을 잡아주고싶어서 책을 통한 교육으로다가 차곡차곡당근버는 토끼이야기책을 준비했어요. 이제 곧 초등학교 들어가면 매달? 적은 금액의 용돈을 줘야할까 고민중이거든요. 경제관념은 정말 어릴때 잡아줄수록 좋은거같고 또 앞으로는 더욱더 돈관리를 잘해야 살아남는? 사회이기에 돈의 중요성과 또 관리의 필요성을 위해 재미있는 동화책을 읽어주니 아이도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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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의 차곡차곡 당근버는토끼이야기의 캐나다 작가분의 이력이 독특한데요. 음반을 발표한 가수분이시기도 하시네요. ㅎㅎㅎ 완전 멋지신 분이시구만요. 귀엽고 앙증맞은 그림과 함께 노래실력으로 유명해지기위해 당근을 벌고싶어하는
버니의 귀여운 마음이 듬뿍 담긴 재미있는 어린이 경제동화에요. 마지막에는 또 포근한 결말까지 따스함이 느껴지는 귀여운 토끼 어린이경제동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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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체도 넘 귀엽고 글밥이 많지 않다보니 7살 첫째도 집중해서 잘 보더라구요. 당근을 벌다 라는게 뭐냐고 물어보는 우리 첫째에게 돈을 벌다=당근을 벌다 라고 여러번 설명해주었는데요. 요즘 책 볼때마다 잘 모르는 건 꼭꼭 물어본답니다. 하고싶은 일이 있으면 그 목표 달성을 위해서 노력해야한다는 사실도 배울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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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한글을 모르는 둘째에게는 차근차근 읽어주는데 그림이 귀여운지 책 읽어줄까하면 차곡차곡 당근버는토끼이야기책을 자꾸 가져오네요. ㅎㅎ 우리 아이들이 일찌기부터 제대로된 경제관념을 가지고 나중에 경제생활을 하게 되더라도 스스로 돈관리를 철저히 하는 습관을 제대로 들여주고싶어서 어린이경제동화는 정말 많이 읽어주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