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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을 하면 몸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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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유치원에서도 편식으로 포기해버린 윤서 솔직히 유치원때는 그래도 좀 나은 편인데 안하던 편식을 1학년에 입학하면서 생기는 아이도 있더라구요 울큰애가 그런 케이스인데 지금은 막내는 그래도 잘 먹고 있는데 1학년 들어가서도 잘먹어야할텐데 솔직히 걱정이 됩니다 급식도우미할머니한테 편식하는 것  딱 걸리는 순간 윤서는 급식시간을 피해 학교앞 문방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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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유치원에서도 편식으로 포기해버린 윤서

솔직히 유치원때는 그래도 좀 나은 편인데 안하던 편식을 1학년에 입학하면서 생기는 아이도 있더라구요

울큰애가 그런 케이스인데 지금은 막내는 그래도 잘 먹고 있는데 1학년 들어가서도 잘먹어야할텐데 솔직히 걱정이 됩니다

급식도우미할머니한테 편식하는 것  딱 걸리는 순간

윤서는 급식시간을 피해 학교앞 문방구에서 맛난 떡볶이,햄버거를 사먹는 모습을

급식도우미할머니한테 딱걸리는 순간

할머니에게 호되게 야단을 맞고 학교에서 불량식품을 사먹지 말라고까지 하는데도 편식을 하면서까지 이런 불량식품들은 더 찾아 먹게 되면서 더 편식을 하게 된다

하지만 그날이후 수남이가 장염으로 입원까지 하게 되고 윤서는 심하게 체해 하루 결석하게 되고 호승이도 배탈이 났고 약을 먹기 위해 급식을 먹어야하지만 먹지 못하고 있는 모습에 도우미 할머니께서 직접  죽을 만들어 주셨다

윤서는 건 당근죽,수남이 건 연근죽,호승이 건  두부버거

이렇게 세친구는 할머니의 따뜻한 정성을 통해 할머니 과거사를 듣게 된다

할머니의 탄생에서 편식으로 인해 이가 다 썩어 틀니를 하게 되고 젊은 시절 병원 신세도 지고 그러면서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후회하는 모습을 듣게 된다

그동안 도우미 할머니는 손주처럼생각이 돼 잔소리를 하셨다

할머니의 말씀에 아이들은 물론 이고 편식을 하고 있는 담임선생님도 많이 반성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서서히 윤서도 편식을 줄이기 위해 많은 음식에 조금씩 도전하는 모습

우리의 아이들도 이렇게라도 편식을 줄일 수만 있다면 좋겠다

이달의 사락 k*****6 2013.01.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편식하면 왜 안되는지 알려주는 이야기들~
"편식하면 왜 안되는지 알려주는 이야기들~" 내용보기
이 책은 잘못된 식습관을 가진 친구들의 모습을 보여줘요.윤선느 편식이 심해서 급식시간에 양파, 콩등 자신이 싫어하는 반찬을 골라내지요.그러다 할머니에게 들켜 혼이나고, 학교에 다니는 자신을 잔소리하는 할머니를 윤서는 미워해요. 음식욕심이 많은 수남이는 시골에서 살다와서 급식 시간에 나오는모든 음식이 맛있어요.수남이가 유일하게 좋아하지 않는 연근, 연근이 감자튀김인
"편식하면 왜 안되는지 알려주는 이야기들~" 내용보기

이 책은 잘못된 식습관을 가진 친구들의 모습을 보여줘요.
윤선느 편식이 심해서 급식시간에 양파, 콩등 자신이 싫어하는 반찬을 골라내지요.
그러다 할머니에게 들켜 혼이나고, 학교에 다니는 자신을 잔소리하는 할머니를 윤서는 미워해요.

음식욕심이 많은 수남이는 시골에서 살다와서 급식 시간에 나오는모든 음식이 맛있어요.
수남이가 유일하게 좋아하지 않는 연근, 연근이 감자튀김인 줄 알고 많이 챙겼다가 억지로 먹는 일이 생기지요.

 

어른이지만 편식이 심한 오미란선생님도 급식도우미 할머니를 싫어해요.
아이들 앞에서 음식을 골라내다 할머니에게 걸려 혼나는 선생님은 부끄러워해요.

할머니가 책속에서 편식하는 친구들과 선생님께 하는 잔소리는 이유가 있었어요.

할머니도 어렸을때 아버지가 가져다 주신 과자와 초콜릿 등을 많이 먹고,
채소는 많이 먹지 않아 어른이 되어 각종 질병에 시달리고 힘든 시기를 겪었기
때문이래요. 할머니의 이야기를 듣고 아이들은 자신의 식습관을 고치기 위해 노력을 한답니다.

 


학교에서 먹는 급식이 가끔은 불만스러운 아이,
늦게 먹거나, 싫어하는 반찬이 나오면 먹고 싶지 않은데..
선생님은 계속 먹으라고 하니 그게 싫어 집에 오면 투정을 부립니다.

이책에서는 왜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하는지, 왜 바른 태도로 먹어야 하는지에
대해 아이들 스스로 책을 보며 느낄 수있도록 해준답니다.
올해 2학년 올라가는 아들 올한해는 작년보다 급식하는 태도가 좀더 나아질 수
있기를 바라면서 이책을 끝까지 읽어 보게 했습니다.


 

b******7 2013.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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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 안 먹을래요
"급식 안 먹을래요" 내용보기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울딸은 워낙 먹는것을 좋아하지도 않지만   '급식 안먹을래요 '의 주인공 윤서랑 똑같다...   김치도 안 좋아하고 이틀을 굶겨도 밥 달라는 소리조차 하지 않는 울딸   벌써부터 걱정이다..   그래도 다행이 이책을 읽고나서 살짝 반성하는거 같은데 어찌될지 심히 엄마로서   고민된다     울딸이 매일 안먹겠다고 하는 소리랑 어쩜 저리 똑같은지
"급식 안 먹을래요" 내용보기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울딸은 워낙 먹는것을 좋아하지도 않지만

 

'급식 안먹을래요 '의 주인공 윤서랑 똑같다...

 

김치도 안 좋아하고 이틀을 굶겨도 밥 달라는 소리조차 하지 않는 울딸

 

벌써부터 걱정이다..


 

그래도 다행이 이책을 읽고나서 살짝 반성하는거 같은데 어찌될지 심히 엄마로서


 

고민된다


 


 

울딸이 매일 안먹겠다고 하는 소리랑 어쩜 저리 똑같은지


 


 

학교 급식시간이 공포 자체인 윤서 ....어린이집,부모도 포기해버린 윤서의 편식~~~

 

오늘의 메뉴는 된장찌개....윤서가 키우는 메리의 응가 같아서 된장찌개를 싫어한다


물론 야채도 싫어하고


 


 

급식을 거의 먹지 않은 윤서는 급식판을 버리다 김미자라는 급식도우미 할머니에 딱걸려

 

서 잔소리를 듣는다...그런 할머니가 싫은 윤서...~~~


 


 

윤서의 담임선생님 오미란 선생님도 알고 보니 편식쟁이이다...

 

윤서는 어른이 되면 자연적으로 편식이 고쳐질꺼라 생각했는데


아닌가 보다,,,,


 


 

시골에서 올라온 수남이....아무거나 잘 먹는다..

시골에서 맛보지 못한 감자튀김에 목숨을 걸 정도로 좋아라한다...

나름 귀여운 캐릭터~~~


 


 

김할머니에 혼이 난 경험이 있는 윤서,수남,호승이는 급식시간에 도망을 쳐서

학교앞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어 김할머니를 싫어하는 공감대를 형성하게 된다..

그리고 학교앞에서


 


 


 

떡볶이,순대,햄버거,오뎅등 길거리 불량식품을 사 먹다가....김할머니에 딱걸려서

 

또 한번 잔소리를 듣게 된다....김할머니가 가시고 셋은 불량식품을 더 사먹고


병에 걸리게 된다.


 


 


 

병이 나은 후에 학교에 온 세아이들은 오미란선생님의 특별지도로 급식을 하게 된다..


 

김할머니는 그 소식을 듣고....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죽을 해 오신다...


 

윤서앞에는 주황색 죽 윤서가 가장싫어하는 당근으로 끓인 죽


 

수남이는 상아색 죽 수남이가 가장 싫어하는 연근으로 끓인 죽


 

호승이가 싫어하는 두부로 만든 햄버거~~


 

아이들은 야채가 이렇게 맛있다는 것을 처음 경험하게 되고


 


 

김할머니의 충격적인 옛날 이야기를 듣게 된다


 


 


 

김할머니의 아버지는 미군부대에 다니셨고 어려서부터 초콜릿을 많이 먹었으며


 

어른이 돼서도 밥보다 과자나 초콜릿,사탕을 더 좋아하고 채소는 입에도 대지 안아서


 

마흔도 안되어 틀니를 하고 몸이 안 좋아 병원 신세를 지게 되었다고


 

그래서 손자같이 이쁜 아이들에게 잔소를 했던 거라고


 

걱정이 되어서


 

할머니의 진심을 알게된 아이들은 할머니늘 좋아하게 된다.


 


 

윤서는 자기랑 약속을 하게 된다....


 

야채도 조금씩 먹어보겠다고


 

오미란 선생님도 야채가 이렇게 맛있는건지 몰랐다며 그동안 안먹은것이 후회된다고


 

수남이는 욕심 부리지 않고 골고루 먹고


 

호승이는 숟가락도 깨끗이 씻어다니고 밥먹을때는 조용하고


 

박선생님은 깨끗해 지고


 


 

할머니 한분으로 인해서 참 많은 사람들이 변했다..


 

우리 딸도 이책을 읽어서 좋은 쪽으로 변화가 있었음 한다...


 


 

오미란 선생님의 바른 식습관 노트로 이책에 대하여 요약해 놓았다..


 

바른 식습관을 잡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같다~~~

z***g 2013.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학교 생활 교과서6(바른 식습관 편)_급식 안 먹을래요
"초등학교 생활 교과서6(바른 식습관 편)_급식 안 먹을래요" 내용보기
초등학교 생활 교과서6(바른 식습관 편)_급식 안 먹을래요 저희 아이는 아직 채소를 골고루 먹지 않아 고민인데요, 이 고민이 아이가 학교에 입학하고 급식을 하면서 더욱 고민거리로 대두되었답니다. 항상 아이의 입맛에 맞는 반찬이 나올 리가 없는 학교 급식 식단표!!! 5대 영양소를 골고루 맞춰 아이들 건강에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 분명하지만 아이들은 생김새나 냄새, 심
"초등학교 생활 교과서6(바른 식습관 편)_급식 안 먹을래요" 내용보기

초등학교 생활 교과서6(바른 식습관 편)_급식 안 먹을래요

저희 아이는 아직 채소를 골고루 먹지 않아 고민인데요, 이 고민이 아이가 학교에 입학하고 급식을 하면서 더욱 고민거리로 대두되었답니다.

항상 아이의 입맛에 맞는 반찬이 나올 리가 없는 학교 급식 식단표!!!

5대 영양소를 골고루 맞춰 아이들 건강에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 분명하지만 아이들은 생김새나 냄새, 심지어 이름만 들어도 손도 대지 않는 반찬들이 많으니........

이야기 속의 윤서를 보고 있자니 참으로 남의 일을 보는 것 같지는 않아 무거운 마음이기는 했는데요, 급식 도우미 할머니를 만나면서 윤서의 행동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참으로 궁금해진답니다.

유치원이며 학교에서도 윤서의 편식을 고치지 못해 두 손 두 발 모두 든 상태인데요, 급식 도우미 할머니께서는 선생님의 편식도 눈 감아 주지 않으시는 아주 철저하신 분이시랍니다.

어느 날, 편식을 하는 윤서, 수남, 호승이는 학교 급식을 하다 급식도우미 김할머니의 호된 꾸짖음에 이제는 아예 급식을 하지 않게 되는데요, 이들은 학교 앞에서 파는 군것질거리를 먹다가 그만 장염에 걸려 엄청 고생을 하게 됩니다.

이 사실을 들은 김할머니께서는 아이들을 위해 특별한 음식을 손수 준비해 주셨답니다.

윤서에게는 예쁜 주황색 죽, 색깔이 곱고 냄새까지 고소해서 군침이 돌 지경이에요.

그래서 윤서는 얼른 맛을 보았는데요, 정말 맛있어서 깜짝 놀랐죠.

그리고 수남이에게는 상아색 죽, 편식이 그리 심하지 않은 수남이는 쌀죽이라 생각하고 한 숟가락 먹었는데 맛이 정말 좋았지요.

또 호승이에게는 햄버거를 만들어 주셨는데요, 그냥 햄버거는 재미없잖아요??

호승이는 맛있어서 남기지 않고 모두 먹었는데요 그것은 바로 몸에 좋은 두부로 만든 두부버거였던거죠.

그리곤 김할머니께서 아이들에게 말씀하시죠.

입에는 좋은 패스트푸드를 많이 먹거나 음식을 골고루 먹지 않으면 나중엔 김할머니처럼 틀니를 해야 할지도 모른다고 말이죠.

하지만 놀라운 사실이 있어요. 김할머니도 편식을 했던 적이 있었다고 해요. 그래서 틀니를 보여 주며 김할머니의 진심을 들려주고 아이들도 앞으로 절대 편식하지 않겠다며 다짐을 하네요.

지금 당장 먹기 싫다고 골고루 먹지 않으면 우리 몸이 나중에 우리의 말을 듣지 않는 사실!!!

김할머니의 좋은 가르침은 아이들에게도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d******7 2013.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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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해서 편식하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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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등생인 아이는  병설유치원이라 따로 급식실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유치원에서 급식을 맛있게 잘먹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입학할 초등학교에는 급식실이 따로 없어 교실에서 먹게 되는데 아이가 적응을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믿어요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편식을 하는 아이들이 많이 늘어나는것 같은데 유치원때부터 초등급식실에서 급식을 먹은 아이들은 좀 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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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등생인 아이는  병설유치원이라 따로 급식실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유치원에서 급식을 맛있게 잘먹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입학할 초등학교에는 급식실이 따로 없어 교실에서 먹게 되는데 아이가 적응을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믿어요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편식을 하는 아이들이 많이 늘어나는것 같은데 유치원때부터 초등급식실에서 급식을 먹은 아이들은 좀 덜한 것 같은데 우리 아이도 편식이 나쁘다는 것은 자기 입으로 말을 하는데

"아이가 말하는 말,,,건강해야해요"라고 말을 하는데 윤서의 소중한 몸을 통해 아이도 편식을 하면 안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더 내몸도 이렇게 될 수가 있다는 것을 유심히 보고 있어요

자기는 유치원에서 한번도 편식을 한적없다고 큰소리치면서 음식을 뱉어낸다고 ,,,

아이에게 물어보니 자기는 한번도 뱉은적 없다고 자랑하듯 말을 하네요

이대목에서 편식을 할 수 있는 군것질을 하면 안된다고 알려줄 수 있는 기회가 되네요

유치원때와 다르게 학교 앞에 문방구와 간식파는 곳이 아이 눈을 이끌게 되고 몸이 가게되고 그러다보면 편식이 심해질 수 있으니 미리부터 아이와 이부분을 말할 수 있네요

 

바른 식습관 노트

첫째,,,음식을 골고루 먹는다

둘째,,,밥 먹을때 다른 행동을 하지 않는다

셋째,,,패스트푸드는 되도록 먹지 않는다

넷째,,,모든 음식은 꼭꼭 씹어서 먹는다

다섯째,,먹기전에는 손을 깨끗이 씻는다

k*****5 2013.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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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식습관을 기르게 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의 길잡이가 되어 주는 책
"올바른 식습관을 기르게 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의 길잡이가 되어 주는 책" 내용보기
아이의 학교 생활에 첨엔 많이 걱정이 되었어요. 특히 급식..   먹는 거 자체를 좋아하지 않거든요.. 과자도 별루구.. 직장을 다니는 관계로 평소때는 못가다가 체육대회때 가봤어요. 점심까지 먹고 끝난다는 말에.. 급식하는 모습을 보려고 교실로 갔는데.. 급식 해주시는 엄마들게.. 조금씩만요.. 계속 연발을 하더라구요..   그러곤 자리에 앉았는데.. 앞 보고 뒤보고.. 얘기
"올바른 식습관을 기르게 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의 길잡이가 되어 주는 책" 내용보기

아이의 학교 생활에 첨엔 많이 걱정이 되었어요.

특히 급식..

 

먹는 거 자체를 좋아하지 않거든요.. 과자도 별루구..

직장을 다니는 관계로 평소때는 못가다가 체육대회때 가봤어요.

점심까지 먹고 끝난다는 말에.. 급식하는 모습을 보려고 교실로 갔는데..

급식 해주시는 엄마들게.. 조금씩만요.. 계속 연발을 하더라구요..

 

그러곤 자리에 앉았는데.. 앞 보고 뒤보고.. 얘기하며.. 벌써 식판을 들고 나오는 아이가 있었는데..

우리 아이는 조금씩 퍼온 그 밥도 반이상이 남은 거였어요..

대부분의 아이가 다 먹고 식판을 정리하고 선생님께 인사하고 집으로 가더라구요.

 

맞습니다.. 우리아이가 제일 꼴등으로 먹었어요. 남기거나 편식을 하진 않지만...

마지막까지 먹기 싫은 얼굴을 하며.. 간신히 먹었어요...

 

그런데 신기하게.. 이 책을 읽으면서 주인공과 자기를 비교하는 거에요.

저는 비슷하다 생각했는데..

본인은 음식 다 먹는데.. 어쩌구 하면서...

그러곤.. 선생님까지 비교해가며..

재밌다고 웃기도하고.. 어디책이냐며 책 표지에도 관심을 가지고...

 

정말 안먹는 음식이 있는 부모님들은 이책을 꼭 한번은 봐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학교 급식은 집에서 먹는 것과는 달리..

미리미리 아이에게 학습을 시켜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책을 후다닥 읽고선.. 동생 걱정까지 해주네요.. 시현이 한번 읽어줘야 겠다고.. ㅋㅋ

y****i 2013.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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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안먹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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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예비초등학생이나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중 급식에 관한 거부감이 있는 친구들이 한번씩 읽어보면 좋은 좋은책신사고의 급식 안 먹을래요. 책을 받자마자 주인공인 윤서가 자기를 닮았다내요. 얼추 보니 머리 스타일하며 책속의 내용을 보니 큰보물을 닮은듯 했내요. 책을 보자마자 쇼파에 앉아 읽고 내려가는 큰보물이에요. 초등학교 입학후 학교에서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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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예비초등학생이나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중

급식에 관한 거부감이 있는 친구들이 한번씩 읽어보면 좋은 좋은책신사고의 급식 안 먹을래요.

책을 받자마자 주인공인 윤서가 자기를 닮았다내요.

얼추 보니 머리 스타일하며 책속의 내용을 보니 큰보물을 닮은듯 했내요.

책을 보자마자 쇼파에 앉아 읽고 내려가는 큰보물이에요.

초등학교 입학후 학교에서 나름 학교생활을 잘하고 있어 안심이였는데...

담임 선생님께서 큰보물의 급식에 관한 이야기를 몇번 하시더라구요.

워낙 입이 짧고 예민한 스타일이라 이상한 음식은 입에도 대지 않는 큰보물이기에

이책의 주인공 윤서와 비슷한 면이 있긴 하내요.




 

급식 안먹을래요!

초등학교 생활교과서 바른 식습관편이에요.

 

 

책속의 그림들도 아주 익살스럽고 재미있게 잘 표현했내요.

어릴 때부터 워낙 편식이 심한 주인공 윤서는 부모님, 선생님 모두 어느 정도 눈감아 주는 데 익숙한 아이에요.

학교 급식시 먹기 싫은 반찬이 가득한 식판을 눈앞에 두고 수저를 들었다 놨다 하며 한숨을 쉬고 있을때가 많지요.

어느날 학교에 새로운 급식 도우미 할머니가 나타나면서 학교의 급식시간이 무서워져요.

뭐든 잘 먹는 수남이, 개구쟁이 호승이까지 할머니에게 야단을 맞으면서 세 사람이 똘똘 뭉쳐 할머니를 싫어하게 되지만

젊었을때 편식이 심해 건강이 좋지 않았다는 할머니의 말씀에

모두들 누위치며 할머니께서 만들어주신 당근죽, 두부버거, 연근죽을 먹으며 편식하는 습관을 고쳐가내요.

 

 

책의 뒷편에는 책속의 내용을 정리한듯

바른 식습관 내용들을 담고 있어 급식에 관한 거부감이 있는 친구들에게

급식의 즐거움을 더해주는 책이내요.

 

 

초등학교 생활교과서 편이라 초등학생들이 공감할수 있는 내용들이기에 읽어가는데 참 재미있더라구요.

작은보물도 누나가 읽은 모습 보더니 자기도 읽어 달라며

책을 가지고 왔길래 읽어 주었는데 할머니의 말투가 너무 재미있었는지

할머니 대사를 읽어줄때마다 깔깔깔 웃느라 정신이 없더라구요. ㅋㅋㅋ

2학년이 되는 큰보물! 내년이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작은보물까지

학교 급식에 관한 즐거움을 더했던 책이였답니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s****9 2013.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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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 안 먹을래요 - 바른 식습관을 길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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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생활 교과서/바른 식습관 편] 급식 안 먹을래요 (좋은책 어린이) 최형미 글, 박영 그림     좋은책신사고의 좋은책어린이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들과 학부모를 위한 학교생활 준비 동화인 '초등학교 생활 교과서 시리즈'가 있어요.   1권 초등 입학 준비 편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2권 안전 편 '위기탈출!김도민', 3권 친구 사귀기 편 '아주 특별한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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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생활 교과서/바른 식습관 편] 급식 안 먹을래요 (좋은책 어린이)

최형미 글, 박영 그림

 

 

좋은책신사고의 좋은책어린이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들과 학부모를 위한

학교생활 준비 동화인 '초등학교 생활 교과서 시리즈'가 있어요.

 

1권 초등 입학 준비 편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2권 안전 편 '위기탈출!김도민', 3권 친구 사귀기 편 '아주 특별한 자랑',

4권 선생님 편 '선생님 바꿔 주세요', 5권 발표하기 편 '저요, 저요!', 6권 바른 식습관 편 '급식 안 먹을래요',

7권 공부 습관 편 '공부가 제일 쉬워요' 이렇게 총 7권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 중에서 바른 식습관 편, '급식 안 먹으래요'를 만났어요.

'급식 안 먹을래요' 안에는 8개의 짧은 글들이 있어요.

그리고 앉은자리에서 재미있다면서 읽어버리더라구요.

 

작년에 초등학교 입학하면서 초등학교 생활과 관련된 동화를 들여줬더니

너무 잘 보고 지금도 잘 보는 책이에요.

실제 학교 생활과 연관이 되다보니 더욱 관심을 갖게 되고

실제 학교 생활과 비교도 해보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그리고 초등학교 1학년 1년을 보내면서

우리 딸기양은 학교 급식을 꽤나 마음에 들어하고 맛있게 잘 먹었는데,

실제 같은반 친구들 중에는 밥을 작게 먹는 친구도 있고, 너무 천천히 먹는 친구도 있고,

또 의외로 편식하는 친구들도 꽤 많더라구요.

 

 

 

 

 

 

윤서는 된장이 들어간 음식을 싫어해요. 된장 뿐 아니라 당근, 양파, 감자 등 싫어하는 음식이 많아요.

학교 급식실 도우미 김 할머니는 편식하는 윤서에게 잔소리를 하지요.

윤서네 담임 선생님이신 오미란 선생님도 편식을 하시는데, 선생님이라고 예외는 아니에요.

그래서 윤서도 오미란 선생님도 점심시간을 무섭고 싫어해요.  

 

 

 

 

 

식성이 무척이나 좋은 수남이도 딱 한가지 안 먹는게 있어요.

바로 연근인데, 연근튀김을 감자튀김으로 착각하고 욕심부려 많이 담아와서 억지로 다 먹었어요.

 

그렇게 급식 도우미 김 할머니에게 잔소리나 창피를 당한 윤서, 수남, 호승이는

급식을 먹지 않고 집에 가는 길에 길거리에서 파는 음식을 먹고 배탈이 났지요.

 

 

 

 

 

 

며칠 만에 나온 윤서, 수남, 호승이에게 급식 도우미 김 할머니는

급식시간에 윤서는 당근죽, 수남이는 연근죽, 호승이는 두부버거를 만들어 줬어요. 

평소 세 아이들이 가장 싫어하는 것들이 들어간 음식이였지요.

그리고 김 할머니는 세 아이들에게 자신도 편식을 했던 어린 시절의 이야기를 해줬어요.

윤서, 수남, 호승이는 김 할머니가 자신들을 진심으로 걱정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죠.

그리고 윤서는 먹기 싫은 음식도 조금씩 먹어보겠다며 편식을 고치겠다고 다짐을 하고,

수남이도 패스트푸드를 줄이겠다고 하고, 호승이도 밥 먹을땐 깨끗하고 조용히 먹구요.

세 아이들이 달라졌네요. 이젠 급식 시간이 즐거워졌겠지요.

 

학교 생활에서 급식 시간 또한 하나의 중요한 시간인거 같아요.

어릴 적 식습관이 평생을 좌우하고, 급식 시간에도 예절이나 질서 등 여러 가지를 배울 수 있으니까요.

무조건 편식하지 마라, 골고루 먹어라, 남기지 말고 먹어라 이렇게 잔소리만 늘어놓을게 아니라

아이가 왜 음식을 싫어하는지, 왜 학교 급식이 싫은지 등 담임 선생님과 학부모의 관심이 필요할 거 같아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학교 급식을 먹는데, 급식 시간이 즐겁지 않으면 학교 생활 또한 즐겁지 않을테니까요. 

 

 

 

재미있는 이야기 뒤에는 '오미란 선생님의 바른 식습관 노트'라고

우리가 가져야 할 바른 식습관 다섯 가지와 함께

바른 식습관을 가지면 여러 가지로 좋은 점이 많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네요.

 

울 딸기양은 이 책을 읽고 자기는 먹기 싫은 음식도 전혀 없이 골고루 먹고,

패스트푸드도 많이 먹지 않고, 밥 먹을 때 조용히 먹는다고 자신있게 말하더라구요.

이유식할때 정말 열심히 만들어 먹였었어요.

그래서 저도 딸기양 편식 안하는 거 너무 예쁘고 감사해요.^^

YES마니아 : 로얄 r*******n 2013.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급식 안 먹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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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 어린이] 초등학교 생활 교과서 바른 식습관 편 <급식 안 먹을래요>   급식 안 먹을래요 작가 최형미 출판 좋은책어린이 발매 2012.12.10 평점 리뷰보기    좋은책 어린이의 초등학교 생활 교과서 시리즈에는 초등 입학은 앞 둔 아이들에게 혹은 초등학생인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다양하게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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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 어린이] 초등학교 생활 교과서 바른 식습관 편 <급식 안 먹을래요>

 

급식 안 먹을래요

작가
최형미
출판
좋은책어린이
발매
2012.12.10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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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 어린이의 초등학교 생활 교과서 시리즈에는 초등 입학은 앞 둔 아이들에게 혹은 초등학생인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다양하게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그 중에서 바른 식습관 편인 <급식 안 먹을래요>를 은채와 함께 만나보았어요~

 

 

 

 

아이들의 편식... 참 고치기 힘든데요~~

저는 다행이도 은채와 서연이가 아직까지 편식으로 크게 힘들게 하진 않았던 거 같아요...

물론 잘 안먹고 싫어하는 음식이 간혹 있긴 하지만 그래도 대체적으로 잘 먹는 음식들이 더 많은 거 같아요~~

그 대신 은채는 무슨 말이 그렇게 많은 지 이야기 하느라고 먹는 속도가 느려서 조금 꾸중을 들은 적이 있긴 하네요~ 

특히 어린이집에서나 유치원 때는 그래도 아이들이 급식을 해도 크게 어려움 없이 잘 지나쳤을 지 모르지만 학교에서의 급식은 아무래도 유치원 때와 또 다른 환경이니 초등학교 입학을 앞 둔 아이들이나 부모님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씩은 걱정을 하게 될 거 같아요~

저도 작년에 은채가 학교 입학했는데 과연 시간 안에 식사를 잘 마칠 수 있을 까?

남기지 않고 잘 먹을까? 걱정을 했었지요...

그런데 다행이도 은채가 학교에서 나온 급식이 맛있었다면서 뭐 먹었는데 또 먹고 싶었다고... 학교에서 먹은 거 해 달라고 이야기 할 때면 정말 안심이 되곤 하더라구요~


 

 

<급식 안 먹을래요> 책 속에서는 아이들이 편식하는 모습들, 아이들 뿐만 아니라 편식하는 선생님... 그리고 편식이라고는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하는 급식 도우미인 김 할머니의 이야기로 참 공감되고 재미있는 스토리로 되어 있어요~

그림 또한  만화 같은 그림이라 더 보는 재미를 더했던 거 같아요~


 

 

윤서는 어릴 때부터 워낙 편식을 많이 해서 부모님, 선생님 모두 어느 정도 눈감아 주는 데 익숙한 아이다. 오늘도 윤서는 먹기 싫은 반찬이 가득한 식판을 눈앞에 두고 수저를 들었다 놨다 하며 한숨을 쉬고 있었다. 그런데 학교에 새로운 급식 도우미 할머니가 나타난 것! 얼마 뒤 뭐든 잘 먹는 수남이, 개구쟁이 호승이까지 할머니에게 야단을 맞으면서 세 사람이 똘똘 뭉쳐 할머니를 싫어하게 되는데…….

할머니의 잔소리가 무척 싫었던 아이들 나중에는 할머니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어릴때부터 밥 보다 초콜릿, 과자, 사탕을 더 좋아하고 채소는 입에도 안 댔던 할머니는 어른이 되서도 그랬다고 하네요~ 그래서 마흔이 안 돼서 틀니를 하고 몸도 안 좋아져서 병원 신세를 졌던 그 시절을 후회하면서 아이들이 할머니처럼 될까봐 아이들을 생각해서 잔소리를 한 거라고하네요~

그런 할머니의 마음을 알게 된 아이들과 오미란 선생님은 반성을 하고 편식하는 습관을 고치기로 합니다~


 

 

책 속의 윤서는 그동안 밥보다 햄버거랑 떡볶이가 맛있어서 밥은 별로 안 먹고 싶었는데 이제 그런걸 안 먹으니까 다시 밥 맛이 좋아졌다고 해요~ 그리고 다짐을 합니다~

편식을 줄이고 패스트푸드도 덜 먹겠다고요... 그러면 윤서의 급식 시간이 더 즐거워지겠죠?

 

 

책 마지막에 윤서네 반 담임 선생님인 오미란 선생님의 바른 식습관 노트도 보여주고 있어요~

책 속에서 편식하는 모습을 보여줬던 오미란 선생님...

편식을 해 보니까 아이들에게 들려 줄 이야기가 더 많다고 하시는 오미란 선생님께서 바른 식습관을 가지면 어떤 점이 좋은 지 이야기해 주시고 계시네요~~


 

 

 

편식이라는 게 하루 아침에 고칠 수도 없고... 또 먹기 싫은 걸 억지로 먹을 수는 없겠지만 편식하는 아이들에게 바른 식습관이 주는 좋은 점을 잘 새겨 듣게 한다면 조금씩 좋아질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초등 입학을 앞두고 편식하는 습관이 있는 아이들이라면 취학 전에 미리 바른 식습관을 익혀 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어려서부터의 식습관이 얼마나 중요한 지, 우리 건강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지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는데요...

김할머니의 이야기를 통해 책 속의 아이들이 반성하고 깨달은 거 처럼 몸에 좋지 않은 음식을 더 찾고 편식하는 아이들에게 꼭 보여 주고 싶은 책이네요~~



7***u 2013.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생활 교과서 [급식 안 먹을래요]
"초등 생활 교과서 [급식 안 먹을래요]" 내용보기
[ 초등학교 생활 교과서 .6 ] 바른 식습관 편 급식 안 먹을래요 최형미 글, 박영 그림     아이들의 편식 습관을 고치기란 정말 쉬운일이 아니다. 매번 잔소리를 한다고 해결 되는 것도 아니고 여러 가지 음식을 골고루 먹으면 얼마나 좋은지를 아무리 설명해도 알아 듣지 못하는 것 같다. 책을 읽으며 오미란 선생님께서 편식을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지금은 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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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생활 교과서 .6 ] 바른 식습관 편

급식 안 먹을래요

최형미 글, 박영 그림

 

 

아이들의 편식 습관을 고치기란 정말 쉬운일이 아니다.

매번 잔소리를 한다고 해결 되는 것도 아니고

여러 가지 음식을 골고루 먹으면 얼마나 좋은지를 아무리 설명해도 알아 듣지 못하는 것 같다.

책을 읽으며 오미란 선생님께서 편식을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지금은 이래도 크면 먹어지겠지 하며 쉽게 생각했던  나의 태도를 반성하게 되었다.

아이들과 실갱이 하는게 힘들어 지금은 먹지 않지만 크면 먹을꺼야 라고 쉽게 생각하고 아이들이 먹지 않을려고 하면 굳이 먹지 마 라고 이야기 한 나~
하지만 오미란 선생님은 어른이 되었는데도 여전히 먹기 싫은 음식을 골라 내셨다.

그래 어릴때도 먹지 않았던 음식을 커서 먹을 수 있을꺼란 생각은 처음부터 틀린 생각인것이다. 어릴때 부터 골고루 먹는 습관을 가져야 하는 것이다

 

 

급식실의 김할머니~

김할머니께서는 편식 하는 것을 제일 싫어 하셨다. 아이들은 물론이거니와 선생님들도 편식을 한다면 김할머니께서 가만히 계시질 않으셨다.

난 또 아이들 편에서 생각을 했다. 김할머니께서 조금 눈감아 주시면 안되나

그런데 김할머니께서 아이들의 편식 습관을 고치시려고 하시는데는 다 이유가 있었다.

김할머니께서는 어려서부터 초콜릿 과 같은 단 음식을 많이 드셨고 어른이 되어서도 그 습관을 고치지 못해 어른이 되어서도 밥 보다 초콜릿 과자 사탕을 더 많이 먹었고 채소는 입에도 데지 않았다. 그래서 마흔도 안된 나이에 틀니를 하게 되었고 건강도 많이 나빠지셨다고 했다.

김할머니께서는 아이들 미워서 잔소리를 하신게 아니라 할머니처럼 편식으로 건강을 망쳐서 어린나이에 병원에 누워 있을까봐 아이들에게 조금은 심하지만 아이들의 잘못된 습관을 고쳐 주려고 하신것이다.

 

 

책의 뒷부분 김할머니의 이야기 부분을 읽고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윤서처럼 편식이 심해서 급식 시간이 두려운 아이들이 분명 많이 있을 것이다.

아마도 그런 아이들 속에 우리 아이도 포함되어 있을꺼라 생각한다.

편식 습관이 하루 아침에 고쳐지지는 않겠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김할머니를 생각해 본다면 조금씩 조금씩 나쁜 습관을 고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수남이는 급식실 메뉴판에 적힌 음식들이 너무 신기하다. 한번도 먹어 보지 못한 메뉴들도 있고 먹을때 마다 다른맛이 나는 음식들이라 신기하고 급식 시간이 너무 기다려 진다고 한다.  우리 아이들 모두  급식 메뉴에 조금씩 관심을 가지고 이 음식은 무슨맛일까 씹으면 어떤맛이 날까 등등 기대를 가지고 급식실로 향하게 되었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로얄 s******g 2013.0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