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작가의 여행은 어떤지 궁금해서 골랐어요.
막상 읽어보니 술술 재밌게 읽히더군요.
현직 여행작가의 경험이라서 그런지 생생한 에피소드들이 와닿았어요.
엄마와의 여행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감동적이기도 했고요.
아이에게 보여주니 초등학생인 아이도 재미있게 잘 읽네요.
이야기가 재미있고, 내용이 착해서
누가 읽어도 재밌게 읽을 수 있을것 같아요.
책을 보니 작가님 다른 책들도 있던데
주로 여행책을 쓰시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