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8.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대한민국 도슨트 인천 봤습니다 .
"대한민국 도슨트 인천 봤습니다 ." 내용보기
인천의 짧은 역사 · 근대를 향한 거대한 실험실 인천 대한민국 도슨트 목포를 먼저봐서 그것과 비교하게된다 .오포 가 인천에도 있었다던가 , 월미도도 삼학도 여의도 처럼 섬이아닌땅의 일부가 됬다던가 등 공통점도 있었고 , 이쪽은 지금은 사라진 건물에 대해서도 다루고 ,2~3개의 챕터가 이어지는것 -그리고 비슷한 이야기를 다른데서 또하는 부분도 보이고,중간중간 갈만한 곳에 대
"대한민국 도슨트 인천 봤습니다 ." 내용보기


인천의 짧은 역사 · 근대를 향한 거대한 실험실 인천

 대한민국 도슨트 목포를 먼저봐서 그것과 비교하게된다 .

오포 가 인천에도 있었다던가 , 월미도도 삼학도 여의도 처럼 섬이아닌
땅의 일부가 됬다던가 등 공통점도 있었고 , 

이쪽은 지금은 사라진 건물에 대해서도 다루고 ,
2~3개의 챕터가 이어지는것 -그리고 비슷한 이야기를 다른데서 또하는 부분도 보이고,
중간중간 갈만한 곳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 그 근처 맛집(노포)에 대해서도 자주 이야기하고,


06 연안부두 - 러일전쟁의 서막, 제물포해전의 기억

에서 러일전쟁이 일어난 다음해에 독도를 일본의 땅으로 편입 시켰다거나 .

27 웃터골운동장 - 한일전 야구가 펼쳐진 청년운동의 요람
에서 일제시대 YMCA(M이 맨 이었구나 !)의 전신이 된 청년 단체들 에 대해 이야기 하는 등 
일제시대를 비롯 근현대사의 아픈 역사에대해 ,좀 더 문제의식을 갖고 있는것 같았다.


--------------------------------------------------

주몽에게서 도망쳐 백제를 세운 온조의 

형 비류가 바닷가 .  미추훌에 도읍삼았다 망했다 라는 이야기가 유명한데 ,

그 미추훌이 인천쯤 이라거나 ,


강화도 로 피난간 왕들이 결국 항복한 이야기 도 많았는데 ,

그 강화도가 인천에 있고, 제물포도 인천에 있다거나


인천이라는 이름은 , 일본이 지었고 .

마찬가지로 송도(마츠시마)도 일본에서 지어서 목포나 , 포항에도 송도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인천의 6가지 문화권에 대해 말하면서 , 인천 지역 전도 를 보여주는데  

이책에서는 강화도, 연평도 ,무의도 ,백령도 등 섬은 이야기 하지 않고 


 월미도와 송도를 포함해 . 인천의 본토 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 

중구의 인천항 주변이 월미도 라고 한다.




차이나 타운에는 중국식의 거대한 문이 있고, 


신포시장에는 한국인과 중국인과 일본인이 함께 있는 동상이 있을정도로 사람들이 잔뜩있었다고 한다



언더우드와 아펜젤러, 조선시대 최초의 선교사로 유명한사람인데 ,


장로회의 언더우드는 서울에서 감리회의 아펜젤러는 인천에서 활동했고 16

그뒤 성공회의 코프(고요한)선교사가 인천에서 선교 했는데 
내과의 였던 랜디스가 의료 선교를 하다 일찍 죽었고,17

 

그리고 성당에서도 와서 고아원을 만들어 선교 했다고 한다.30 


24 인하대학교 - ‘인천’과 ‘하와이’의 인연
인천을 통해 하와이로 일하러 간 사람들이 돈을 보내 인하대학교 가 만들어졌다는 말과 

-서울과 인천을 오가는 도로는 경인선 . 

 수원과 인천을 오가는 도로는 수인선 .에서의  인도 인천에서 따왔다고


25 한국이민사박물관 - 한국 이민 역사의 파노라마
-사진신부 , 라는것으로 사진만 보고 하와이의 (한국인)노동자에게 
시집간 신부의 아들들이 미국시민권자가 되자 14년만에 금지 됬다고 한다
그외에도 인천의 박물관 들에 대해서도 따로 짧게 소개한다 .



29 맘모스체육관 - 사라진 ‘동양 최대’의 꿈
-2013년에 부수고 , 아파트를 세웠다고 한다 . 선립자는 비리가 걸려서 감옥행 .



33 인천그라운동장 - 고교 야구와 삼미 슈퍼스타즈의 추억
슈퍼스타 감사용 은 , 패전투수로 . 슈퍼스타는 아니었었다고 ..., (실화 였다고 한다.) 
위키 찾아보니 , 내용이 좀 낚시라고 하던 (슈퍼스타 x 슈퍼스타즈 o)
-사실 , 날강두 처럼 나중에 인성논란 생기는 잘하는 사람을. 갈아 넣어서 2등된거지 ,
영화에 나온 사람들의 실력과는 크게 상관없다함.


34 소월미도 - 사라진 우리나라 최초의 등대
-실재로 마지막 수업처럼 .
해방후 인천을 떠나는 일본인의 입장에서 쓰인 책 인천인양지 라는게 있다고 한다 .


대한민국 도슨트의 포스트에서 이벤트를통해 받았는데 ,
확실히 , 저자가 다르니 느낌이 책의 조금 다른듯도 하지만 ,이책도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k*****4 2020.02.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을 들고 인천에 가자!!
"이 책을 들고 인천에 가자!!" 내용보기
한국의 땅과 사람에 관한 이야기, 대한민국 도슨트 2번째 책 "인천"이다.참 가까운 거리인데 인천을 거의 가본적도 없고,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월미도, 차이나타운" 정도이다.가까운데 오히려 모르는 것 같아서 더 궁금했다.과연 "인천"에 무엇이 있는지, 어떤 역사와 장소와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는지. 훨씬 많은 곳이 있겠지만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36곳의 장소도 너무 놀라웠다.
"이 책을 들고 인천에 가자!!" 내용보기

한국의 땅과 사람에 관한 이야기, 대한민국 도슨트 2번째 책 "인천"이다.

참 가까운 거리인데 인천을 거의 가본적도 없고,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월미도, 차이나타운" 정도이다.

가까운데 오히려 모르는 것 같아서 더 궁금했다.

과연 "인천"에 무엇이 있는지, 어떤 역사와 장소와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는지.

 

훨씬 많은 곳이 있겠지만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36곳의 장소도 너무 놀라웠다.

"인천"에 이렇게나 살펴볼 곳이 많고, 들여다봐야 할 곳이 많았는지 몰라도 너무 몰랐다.

그저 월미도는 디스코팡팡 놀이기구가 있는 유원지정도로 생각했고,

소래포구는 회먹을 수 있는 곳, 차이나타운은 맛있는 짜장면 먹을 수 있는 곳 정도로만 생각했다.

 

그런데 인천은 지리적으로 너무나 중요했고, 그만큼 역사적으로 중요했고, 많은 고초를 겪은 곳이였다.

일제강점기에 일본에 의해 인천항 축항 공사가 벌어졌고, 그것에 많은 조선인이 동원되었다.

"화도진"에서는 최초 조약 체결이 되었고, 친일파의 땅에서 일제의 무기공장이 되버린 "부평캠프마켓",

러일전쟁의 첫 전투가 벌어진 "연안부두"등 한국 근현대사의 수난을 겪은 곳이 많았다.

지금은 여러이유로 없어지고 변해버린 곳도 많았고, 변화에 발맞춰 현대적으로 핫 플레이스가 된 곳도 많았다.

 

처음 들어본 곳이 많아서 좋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것은

역사적으로 중요했던 장소나 사건을 알게된 것이다.

오히려 역사적 이야기를 바탕으로 접근했다면 덜 흥미로웠을지도 모르는데

이렇게 장소 하나하나를 테마로 잡아서 접근하니 더 주목하게 되고, 흥미로웠다.

옛 모습의 사진과 현재 모습의 사진도 많이 담겨있는 구성도 좋고,

다양한 장소가 나와서 궁금한 마음에 계속 읽게되는 책이다.

 

다 읽고나니 인천에 가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다.

내 눈에 가장 띈 "인천 스팟" 3곳!!

이 책을 들고, 인천 역사 발상지가 된 "문학산"을 둘러보고, 유일하게 선상파시를 볼 수 있는 "북성포구"도 가보고, 한국 이민 역사가 담긴 "한국이민사박물관"도 둘러보고 싶다.

 

 

구성이 참 좋은 대한민국도슨트 시리즈.

3번째 책에는 과연 어떤 장소들이 나올지, 어떤 역사적 이야기가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대한민국도슨트 #인천 #인천가볼만한곳 #인천여행 

d****i 2019.11.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국내도서] 대한민국 도슨트 2 - 인천
"[국내도서] 대한민국 도슨트 2 - 인천" 내용보기
대한민국 도슨트 2권은 <인천>이며, 명소 35곳을 소개하고 있다."인천은 미지의 세계를 향해 처음으로 문을 연 용기와 모험의 도시다"라는 엄청난 문구와 함께 '인천의 짧은 역사'로 부터 시작한다. 인천... 인천직할시에서 인천광역시로 변모하였고,대한민국의 제3의 도시라 불리우는 곳이지만의외로 '인천'을 잘 모른다.그동안 인천은 가깝지만 먼 도시였다.   대한민국 도슨트 <인
"[국내도서] 대한민국 도슨트 2 - 인천" 내용보기

대한민국 도슨트 2권은 <인천>이며, 명소 35곳을 소개하고 있다.

"인천은 미지의 세계를 향해 처음으로 문을 연 용기와 모험의 도시다"

라는 엄청난 문구와 함께 '인천의 짧은 역사'로 부터 시작한다.

 

인천... 인천직할시에서 인천광역시로 변모하였고,

대한민국의 제3의 도시라 불리우는 곳이지만

의외로 '인천'을 잘 모른다.

그동안 인천은 가깝지만 먼 도시였다.

 

 

대한민국 도슨트 <인천>은 이런 '인천'을 새롭게 알게 해준다.

이 책에서도 언급하고 있지만 '인천'은 우리의 근,현대사에

빼놓을 수 없는 주요 도시중 하나이다.

조선말 외국과의 통상조약에서 시작하여 6.25전쟁 그리고 민주화 항쟁까지......

근,현대사의 중심에는 언제나 '인천' 이라는 도시가 있었다.

 

식민지 말기에는 군수 물품을 만드는 공장들이 바닷가를 점령했다.

이처럼 대구모 매립과 공장의 건설, 국가 항만의 확대등으로 인해 인천의

갯벌과 바다는 점차 사라지고 어느것 인천은 다가갈 수 없는 항구도시,

바다가 보이지 않는 바다도시로 변모해온 것이다.

-P73

<대한민국 도슨트 인천>은 '인천'의 소개서 라기 보다는

억눌렸던 '인천'의 한을 풀고자 하는 책인것 같이 느껴지기도 한다.

그렇기에 소개된 명소에는 과거에서 부터 현재에 이르기 까지의 변천사 뿐만 아니라

작가의 생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또한 왜곡된 역사와 일본의 잔재들도 상세히 기술하고 있어, 저자의 '인천'에 대한 연구가

상당했음을 알 수 있게 하고

이 책으로 '인천을 바로 알게되었다' 라고 말해도 괜찮을 정도라고 생각된다.

 

'인천'이 볼거리가 많고, 알아야 할것이 많다는 것에 새삼 놀랐다.

이젠 다른 시각으로 인천을 방문해 보자

차이나 타운과 신포시장에서 먹거리를 해결하는 것도 좋겠지만

새로이 복원된 대불호텔 박물관에서, 인천 카톨릭 회관 까지

걸으며 인천을 새로이 느껴보는것도 좋을 듯 하다.

 

인천의 한국이민사박물관은 단순한 박물관의 의미를 넘어 해외동포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소중한 인천의 문화 인프라일뿐 아니라 한국과 세계를

이어주는 소중한 문화 콘텐츠이자 문화 상징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P219

우리의 과거이자 미래인 '인천'.

많은 이들에게 <인천>은 분명 새로울 것이다.

 

b******0 2019.11.0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