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3%
  • 리뷰 총점8 1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아돌퍼스가 얀시의 교회에 받아들여지기 까지
"아돌퍼스가 얀시의 교회에 받아들여지기 까지 " 내용보기
얼마 전에 찬양대 부대장님께 필립 얀시의 책 <교회, 나의 고민, 나의 사랑> 이라는 책을 소개 받았다. 최근 찬양대에서 생긴 시끄러운 문제들로 인해, 그리고 자신의 아이가 예배를 소란스럽고 어지럽게 했던 사건으로 우리 교회를 떠나게 된 한 친구의 일로 인해 요즘 마음이 무거웠던 나는, 이 책으로 인해 큰 위로와 기쁨을 얻었다. 다른 좋은 말씀과 경험적 예화들은 다 차치하고
"아돌퍼스가 얀시의 교회에 받아들여지기 까지 " 내용보기
얼마 전에 찬양대 부대장님께 필립 얀시의 책 <교회, 나의 고민, 나의 사랑> 이라는 책을 소개 받았다. 최근 찬양대에서 생긴 시끄러운 문제들로 인해, 그리고 자신의 아이가 예배를 소란스럽고 어지럽게 했던 사건으로 우리 교회를 떠나게 된 한 친구의 일로 인해 요즘 마음이 무거웠던 나는, 이 책으로 인해 큰 위로와 기쁨을 얻었다. 

다른 좋은 말씀과 경험적 예화들은 다 차치하고라도, 오직 한 가지의 이야기가 마음을 울렸다. 그건 아돌퍼스라는 아이의 이야기이다. 뭔가 모자라고 엉뚱하고 폭력적인 성향의 한 아이가 번번히 예배를 망치고 좌충우돌 문제를 일으켜서 교회 공동체들에 받아들여지지 못하고 돌아다니다가, 결국 얀시의 교회에 정착하게 된다는 이야기였다. 아돌퍼스는 다양한 지체들의 격려와 위로와 섬김, 무엇보다 오래도록 지속되는 인내와 무조건적 돌봄과 사랑으로 인해, 그 교회에서 결국 세례도 받고, 장성하여 직장도 얻고, 가정도 꾸리며 살아가게 된다. 얀시는 서로의 다름과 다양성이 사랑으로 용납되는 교회 공동체의 모습을 조명하며, 이제까지 나의 모습과 태도는 어땠는지에 대해 무시할 수 없는 도전을 던지고 있었다. 나의 지체들에 대한 책임을 다시 고민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오늘의 묵상 말씀 [롬6:8-14] 과 오버랩이 된다. 번드르르하고 예의 바른 웃음이 넘쳐나는 부요한 지금의 교회들에서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무엇인가? 내가 갑자기 그리워진 것은 무엇인가? 예수님이 만약 우리 교회에 나타나신다면 부끄러워 감추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이 될까? 예수께서 다가가 가장 먼저 손 잡아주실 그 한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
l*******g 2025.09.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다시 교회로... 발걸음을 옮기나.
"다시 교회로... 발걸음을 옮기나." 내용보기
방황하던 나릐 교회 생활!이 책으로 끝이 났습니다.방황하던 나릐 교회 생활!이 책으로 끝이 났습니다방황하던 나릐 교회 생활!이 책으로 끝이 났습니다방황하던 나릐 교회 생활!이 책으로 끝이 났습니다.방황하던 나릐 교회 생활!이 책으로 끝이 났습니다방황하던 나릐 교회 생활!이 책으로 끝이 났습니다방황하던 나릐 교회 생활!이 책으로 끝이 났습니다.방황하던 나릐 교회 생활!이
"다시 교회로... 발걸음을 옮기나." 내용보기
방황하던 나릐 교회 생활!
이 책으로 끝이 났습니다.
방황하던 나릐 교회 생활!
이 책으로 끝이 났습니다
방황하던 나릐 교회 생활!
이 책으로 끝이 났습니다방황하던 나릐 교회 생활!
이 책으로 끝이 났습니다.
방황하던 나릐 교회 생활!
이 책으로 끝이 났습니다
방황하던 나릐 교회 생활!
이 책으로 끝이 났습니다
방황하던 나릐 교회 생활!
이 책으로 끝이 났습니다.
방황하던 나릐 교회 생활!
이 책으로 끝이 났습니다
방황하던 나릐 교회 생활!
이 책으로 끝이 났습니다
k*****i 2023.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교회, 나의 고민, 나의 사랑 - 필립 얀시
"교회, 나의 고민, 나의 사랑 - 필립 얀시" 내용보기
교회, 나의 고민, 나의 사랑 - 필립 얀시코로나19로 인해 교회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과연 코로나19로 인한 언텍트 시대에 교회의 의미는 무엇이고 교회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하는 고민을 기독교인이라면 한번쯤 해보게 되는 듯하다. 교회에 대한 생각을 하면서 복잡한 교회론 책을 볼수도 있지만 그냥 편하고 은혜롭게 볼수 있는 책으로 필립 얀시의 책을 집어 들었다. 120페이
"교회, 나의 고민, 나의 사랑 - 필립 얀시" 내용보기

교회, 나의 고민, 나의 사랑 - 필립 얀시


코로나19로 인해 교회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과연 코로나19로 인한 언텍트 시대에 교회의 의미는 무엇이고 교회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하는 고민을 기독교인이라면 한번쯤 해보게 되는 듯하다. 교회에 대한 생각을 하면서 복잡한 교회론 책을 볼수도 있지만 그냥 편하고 은혜롭게 볼수 있는 책으로 필립 얀시의 책을 집어 들었다. 


120페이지정도 되는 짧은 책이지만 저자가 좋은 교회를 찾으면서 세인 좋은 교회에 대한 고민과 교회 생활을 하면서 느낀 교회의 본질에 대해 따스하게 이야기한다. 교회가 무엇이고 이래야 하고, 잘못된 교회는 무엇이고.. 등등 날카롭게 이야기할수도 있을법 한데 저자는 그렇게 어렵고 날카롭게 이야기하지 않는다. 그런 것이 필립 얀시의 장점이 아닐까 한다. 그의 책은 언제나 독자의 마음을 따스하게 만드는것 같다.


저자는 교회를 찾는 기준으로 위를 올려보고, 주위를 둘러보고, 밖을 내다보고, 안을 들여다보라 이야기한다. 이러한 기준은 교회의 머리를 살펴보고, 구성원과 사역을 살펴보는 것이다. 하나님을 머리로 삼은 교회가 그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다양한 구성원들이 서로 조화롭게 세상을 향해 사역해 나가는 교회를 이상적인 교회로 이야기한다.


그렇게 찾은 교회에서의 생활을 통해 저자의 교회에 대한 생각은 더 확장된다. 사람들의 모임인 교회는 분명히 온전한 공동체가 될 수 없다. 실제로 교회에서 상처를 받고 떠나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다. 그러나 하나님은 교회를 통해 일하신다.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세상에서 드러내신다. 하나님의 은혜를 보이신다. 교회는 하나님의 의지를 실천하는, 다양한 지체들이 함께하는 몸이다. 


교회는 다양한 지체들이 함께한다. 어떻게 하나의 공동체를 이룰수 있는지 의아할 정도로 다양한 인종과 사회적 지위의 구성원들이 함께한다. 다른 이들의 아픔을 함께하고 서로 돕는 공동체, 그리고 그러한 사랑을 공동체 밖으로 실천하는 모습이 교회가 가져야 하는 모습이다. 다양한 구성원들이 각자 사역을 감당해가면서 조화를 이루는 공동체가 바로 교회이다. 게다가 너무 사역에 몰두하느라 생기는 위험을 이야기하며 삶과 사역간의 균형을 잃지 않아야 함을 또한 지적한다. 하나님은 교회를 통해서 일하시고 교회는 그 사역을 계속 실패하면서도 계속 나아감으로써 하나님의 사역을 이루어간다.


내가 섬기는 교회를 생각해봤다.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서 서로 섬기고 또 지역 사회에서도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노력하는 교회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성도들, 집사님, 권사님, 장로님, 목사님들 모두 소중한 분들이시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우리 교회의 전체적인 모습은 바람직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교회라는 공동체의 전반적인 모양으로 개개인의 아픔이 무시되어서는 안된다는 생각도 들었다. 다른 구성원들에게서 상처를 받아서 괴로워하고, 또 떠나는 이들의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그건 여전히 교회가 온전하지 못함을 보여주는 좋은 예가 되는 것 같다. 우리 교회는 건강하기에 그 개인의 문제는 무시해도 되는것이 아니라 건강한 교회라도 계속해서 나오는 개개인의 아픔을 어떻게 공동체 안에서 돌보아주고 사랑을 나눌수 있을지 고민이 된다. 이 책에서 저자가 섬기는 교회는 이상적인 모습만이 그려진다. 그러나 정말 그런 교회일지 솔직히 좀 의심스럽다. 그 교회 속에서도 분명히 상처받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있을것이다. 교회를 떠나는 이들도 꽤 될것이다. 그런 내용은 제대로 그려지지 않아서 좀 아쉬웠다.


내가 처음에 이야기했듯이 코로나19 시대의 교회에 대한 고민 속에서 이 책을 읽었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런 이야기는 하지 않고 어찌보면 너무 뻔한 이야기를 한다. 그러나 그것이 우리에게 중요한 것이 아닐까 한다. 교회의 근본은 코로나19에 의해 변하지 않는게 아닐까? 주님을 머리삼고 그 사랑을 실천하는 것은 코로나19와 상관 없이 교회가 가져야할 본질이 아닐까?


#2020 #독서 #독서감상 #기독교 #필립얀시 #IVP #교회 #공동체



YES마니아 : 로얄 m*****7 2020.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교회, 나의 고민 나의 사랑을 읽고
"교회, 나의 고민 나의 사랑을 읽고" 내용보기
지금 이 시대 탈교회로 빠지고 있는 시기에 저자(필립 얀시)는 교회를 향한 따뜻한 희망을 느끼게 해주는 부분을 교회에서 눈물을 먹는 시간들은  즉 누군가의 고통을 함께 느낀다는 뜻이라고 했다. 그리고 교회는 하나님의 응급치료소 이라고 표현 하면서 우리가 작은 생채기의 멍, 큰 골절과 망연한 정신적 상처를 가지고 갈 수 있는 곳은 바로 교회라고 이야기 했다.  그러면서 교회에
"교회, 나의 고민 나의 사랑을 읽고" 내용보기

지금 이 시대 탈교회로 빠지고 있는 시기에 저자(필립 얀시)는 교회를 향한 따뜻한 희망을 느끼게 해주는 부분을 교회에서 눈물을 먹는 시간들은  즉 누군가의 고통을 함께 느낀다는 뜻이라고 했다. 그리고 교회는 하나님의 응급치료소 이라고 표현 하면서 우리가 작은 생채기의 멍, 큰 골절과 망연한 정신적 상처를 가지고 갈 수 있는 곳은 바로 교회라고 이야기 했다.  그러면서 교회에서 예배를 마치고 나오면서 해야할 질문은 "하나님이 기뻐 하셨는가 "  라고 강조한 것은 이 시대에  "우리가 왜 교회에 신경써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답이 되고 있음을 느꼈다.  

YES마니아 : 로얄 y*****0 2020.0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교회 나의 고민 나의 사랑
"교회 나의 고민 나의 사랑" 내용보기
교회에 대한 이런 저런 생각으로 마음이 어지러울 때, 이 책은 ‘내가 떠난 만큼, 교회도 나를 떠난 게 아니었다’는 위로를 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교회에 남든 떠나든,한 번쯤 필립 얀시처럼 솔직해질 용기를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교회 나의 고민 나의 사랑" 내용보기
교회에 대한 이런 저런 생각으로 마음이 어지러울 때, 이 책은 ‘내가 떠난 만큼, 교회도 나를 떠난 게 아니었다’는 위로를 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교회에 남든 떠나든,한 번쯤 필립 얀시처럼 솔직해질 용기를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o*******2 2025.07.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