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연한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 성모님과 암을 이겨 내기 (캐서린 스튜어트)
"당연한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 성모님과 암을 이겨 내기 (캐서린 스튜어트)" 내용보기
도서 <성모님과 암 이겨내기>의 저자 캐서린 스튜어트는 도미니코회 소속 수녀이며 미국 일리노이 주 블랙번 대학 전임교수로 재직 중인 분이시다. 이 책은 캐서린 스튜어트 수녀님의 실제 암투병기를 기록한 글이며, 건강했던 일상에서 한순간에 암환자가 되며 시시각각 스스로를 괴롭히는 여러 생각에 묵주기도를 바치며 기도의 신비를 묵상하고 성모님의 발자취를 따라가고자 한다.
"당연한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 성모님과 암을 이겨 내기 (캐서린 스튜어트)" 내용보기

도서 <성모님과 암 이겨내기>의 저자 캐서린 스튜어트는 도미니코회 소속 수녀이며 미국 일리노이 주 블랙번 대학 전임교수로 재직 중인 분이시다. 이 책은 캐서린 스튜어트 수녀님의 실제 암투병기를 기록한 글이며, 건강했던 일상에서 한순간에 암환자가 되며 시시각각 스스로를 괴롭히는 여러 생각에 묵주기도를 바치며 기도의 신비를 묵상하고 성모님의 발자취를 따라가고자 한다.

각각의 챕터가 끝날때마다 수녀님의 기도속에 저절로 숙연해지기도 하는 이 책은 실제로 얼마나 그녀가 기도로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자 했는지를 알 수가 있다. 인생을 담대하게 바라보더라도 자신의 죽음 앞에선 초연해질 수 없을 것이다. '왜 하필 나에게 이런일이 일어났는가?'라는 생각부터 두려움과 공포를 어떻게 감당해낼 수 있을까.

'대답하다', '믿다', '살다'라는 세 가지 마음가짐으로 챕터를 나누어, 암에 맞서 싸우며 느끼고 깨닫는 캐서린 스튜어트 수녀님의 마음의 변화를 통해 우리는 희망이란 단어를 떠올릴 수 있다. 허구가 아닌 실화를 통한 이야기는 우리에게 직접 부딪히고 신뢰하고 살아내다가 나도 모르는 새 내 옆에 와 있는 보이지 않는 기적을 만나게 됨을 일깨워준다.

이 책은 성모님을 기리는 책이다. 자신의 고통을 성모님에 대한 묵주기도를 통하여 내적외적 고통을 감내하고 그분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고요한 성찰을 이룬다. 일상을 살아감에 있어 진솔한 기도를 드린다는 것은 굉장한 경건함과 성스러움을 동반한 마음의 울림을 주는 큰 행위라고 생각한다.

때로는 기도앞에 눈물을 흘리고, 마음을 내어드린다. 기뻐서 눈물을 흘리기도 하고, 두려움과 답답한 마음을 고백하며 내 안에 자리잡으시길 기도드린다. 언제 어디서나 나를 지켜주시는 주님과 성모님에 대한 존경을 늘 잊지 않고자 한다.

e******6 2022.10.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