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必 ITQ 엑셀 2007 김현주 아카데미소프트사
2013년 5월, 자격증을 따기 위해서 지인들과 함께, '문화의 집'으로 월, 수 이틀을 엑셀을 배우러 다니고 있답니다~ 강사님이 나눠주신 양식을 근거로 열심히 서식을 만들어보고... 설정도 다시 맞추고... 평소에 폭스프로에서 시작해서 엑셀까지는 사용을 해 봐서 좀 다룰 줄 아는데... 이번에 자격증을 따보려고 합니다~ 진즉에 강사님께서 내주신 숙제를 다 마쳐 놓아서, 가뿐한 마음으로 낼 수업을 기다립니다~ 이번 주(5월 4주차)에는 숙제도 있어요. 자격증을 따기 위해서 시작한 거지만, 점차 엑셀이 재미있습니다. 따라하기를 좋아하는 남푠은 벌써 힘들다고 포기하겠답니다...ㅠㅠㅠ 남자가 끈기가 저 모양이니...ㅠㅠㅠ 사실 점점 고난도의 영역으로 들어가기는 했지요~ 이번 주(6월 첫 주)에는 숙제도 2가지나 되네요~ 언능 숙제도 마쳐놓고 룰루랄라 하는 두뽀사리 랍니다~ 이번 주에는 새롭기만한 '부분합'까지 진도가 나갔답니다. 완전하게 이해를 못해서 헤메고 있어요. 또한, 챠트를 배워서 그나마 쪼끔 나아진 것도 같고... 사실 들고 고개 한 번 숙이고 나면, 까마득히 잊어버리는 저주받은 두뇌가 되어버린 탓에... ㅠㅠㅠ 선생님께서는 자꾸 반복하신다고 하시니, 그 말씀을 믿고 따라야겠지요? ITQ 엑셀 특강은 6월이 되면서 챠트를 나가기 시작했어요. 지난 주에는 차트를 배웠는데... 이 나이를 먹어도 그림이 들어가니 다소 재미도 있고 쉽게 생각이 들더라구요. 새 주(6월 3주차)에는 함수를 배우게 될터인데, 살짝 기대도 되고... 자격증을 따고자 시작한 엑셀 공부... 쉽지 않네요... 머리가 너무 녹슨 것 같아서... 그래도 8월이 되면 자격증 시험을 볼 예정인데, 게으름 피우지 말고 열심히 하고 싶어요~ 내친김에 자격증을 꼭 따고 싶거든요~ 엑셀도 열심히 수업을 들으러 다니고 있지요... 이제는 함수에 들어가서 재미있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함수 부분이 저랑 잘 맞고 제일 재미있는 것 같답니다^^ 특이하죠? 아마 아이들 책 목록을 엑셀로 작성하면서 함수를 몇가지 사용해 본 경험이 있어서 인 듯 하지요~ ① 날짜와 시간 함수 ② 논리 함수 ③ 수학/삼각 함수 ④ 통계 함수 ⑤ 찾기/참조 영역 함수 ⑥ 데이터베이스 함수 ⑦ 문자열 함수 등이 있답니다~ 이번 주(7월 1주차)에는 숙제도 내주시네요~ 화면으로는 확인이 안되지만, 내용이 모두 함수로 채워져 있답니다... 미국에서 동생이 오는데도 불구하고... 7월 2주차가 되면서 이제는 절대로 수업을 빠지면 안된다고 엄명을 내리셔서... 더군다나 이번 수요일에는 동생네를 데리고 속초로 여름 휴가를 떠나기 때문에 연속으로 빠질 수가 없어서, 일단, 수업을 가려합니다~ 다소 늦게 동생을 보게 되겠네요~ ㅠㅠㅠ 다 늙어서 이 무슨 공부에 대한 열정이랍니까? 그래서 숙제는 미리미리 다 했지요~ 지난 주에는 피벗 테이블로 너무 헤메서... 숙제+복습 차원에서 제4작업까지 혼자 해봤답니다~ 여러가지를 함께 하느라 정신없는 시간들이지만... 8월 네째 주에 시험을 치뤄야해서... 피벗테이블, 중복 데이터 제거 등등을 집중 점검하며 복습하고 있습니다~ 숙제를 시간 재가면서 완성했지요~ 2013.8.23. 시험을 앞두고 수험생 모드로 전환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