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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는 걱정이 많아 아이가 울면 달래기 바빴지요. 울음을 그치는게 먼저였기에 아이의 마음을 살펴보지 못했죠. 이젠, 자그마한 손이 나의 손보다 커져버린 아이들을 생각하며 이 책을 선택했어요. 지금에서야.. ‘조금 더 아이의 마음에 상냥했더라면’하는 아쉬움이 남는 요즘입니다. 모리스는 어른들의 상냥한 마음에서 온전하고, 따뜻한 걱정 없는 일주일을 보냅니다. 그 마음은 고스란히 모리스에 담겨져, 친구들에게 전달되어지는 모습은 사랑스러웠고 받은 사랑을 나눌줄 아는 모리스가 대견했답니다. 모리스와 짧지만 멋진 일주일을 보내게 되어 영광이였고, 모리스의 사진을 마음호주머니에 넣어둡니다. 동화책은 아이들의 위해 만들어졌지만, 잠시 인생경로을 이탈한 어른에게도 훌륭한 길잡이가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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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이 많고 겁도 많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데 망설이는 우리딸에게 선물한 책~! 쌤앤파커스 < 모리스는 걱정이 많아 > 이 책이 스웨덴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한 책이라고 하더라구요~
칼 요한 포센 엘린 작가의 초등학교 입학 전후의 아이들을 위한 동화책 < 모리스는 걱정이 많아 >는 호기심 많고 명량한 모리스가 새 학교에 적응하며 겪은 일주일을 요일별로 담고 있는 책이예요~ 새로운 느낌의 책~!!! 모리스의 일주일을 통해서 아이들의 다양한 감정 변화를 이해하고 그리고 이 책에서 모리스 가족들은 어떻게 대처해 나가는지 볼 수 있었는데요. 새 친구들과 금방 친해질 수 있을까? 예전 친구들이 보고 싶을 땐 어쩌지? 밤은 캄캄해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데 무서워 ㅠ
한편으론 이 책을 읽으면서 저 자신을 많이 반성했던 것 같아요. 왜 나는 아이에게 저렇게 해주지 못했을까? 아기가 겁이 많고 두려움이 많다고 화만 내고 왜 그러냐고~아이에게 되려 물어보고 엄마인 내가 아이에게 해쳐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좋았던게 아이가 비슷한 상황에 처했을때 부모가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후의 아이들과 읽어보기 딱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아이가 기뻐하고 슬퍼하고, 때로는 짜증부리고 불안해할 때 아이의 기분을 잘 헤어리고, 어떤 상황에서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 부모가 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인 것 같아서 저는 자주자주 읽으면서 앞으로는 아이의 감정을 잘 헤어리고 잘 헤쳐나갈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기를~ 그리고 우리 아이가 행복하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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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처음 입학할때나 전학 또는 새학기를 맞이하게 될때
불안, 걱정이 많은 아이들은 적응하는데 참 힘들어하더라구요 예비초등부터 초등저학년 아이들이 읽으면 좋은 [쌤앤파커스] <모리스는 걱정이 많아>
새학기 불안,걱정이 많은 아이들을 위한 새학기 필독서로
스웨덴 종합 베스트셀러 1위랍니다
이 책의 저자는 두 아이의 아빠이자 교수, 의사소통과 자기계발 분야의 전문가로
실제 상담 현장에서 검증한 여러 기법과 노하우를 한 편의 동화에 담았다고해요
이 책의 내용은 호기심 많고 명랑한 모리스가
새 학교에 적응하며 겪은 일주일을 요일별로 담고 있어요
새 학교 첫 등교를 앞둔 날 친구를 잘 사귈 수 있을지 걱정하는 모리스가 어떻게 해서 걱정을 기대로 바꾸는지 먹고 싶지 않은 브로콜리가 나왔을 때 어떻게 해서 다시 브로콜리를 좋아하게 되는지 등 모리스의 일주일을 통해 아이들의 자신감을 키워주거나 무서움을 떨쳐내는 방법 등 아이와 함께 직접 실천해볼 수 있는 여러 방법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누구나 흔히 경험하는 불안, 무서움~
가족, 선생님, 친구 등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어려움을 씩씩하게 이겨내면
감정이 좋게 바뀌게 되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게 된답니다
책의 뒷편에서는 요일별로 아이가 느끼는 불안, 걱정에 대해
기법, 생각해볼 문제, 예시까지 들어주면서
이해하기 쉽게~ 실천하기 쉽게 잘 알려주고 있어요
은근 낯가림이 심하고 새로운 환경에 걱정이 많은 딸래미
모리스가 어떻게 불안감을 이겨내는지 책을 재밌게 다 읽고는 독서록에 '나도 모리스처럼 걱정이 많을때는 용기를 내 도전해볼거다' 라고
느낀점을 적어줬더라구요
그래~ 우리딸 화이팅이야!
아이들이 자신의 다양한 감정 변화를 이해하고 새학기 불안,걱정이 많은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요 이 책을 통해 불안은 떨쳐버리고 자신감을 가지고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거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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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읽고 우리아이랑 같은 아이가 있구나~ 하는 생각에 이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책 제목처럼 저의 쌍둥이 중 한 명이 걱정이 많~은 편이거든요.
느끼는 감정의 변화에 대해서 책에서 소개해주고 있어요. 간단한 모리스의 이야기를 통해 이 책의 저자가 20년간 삼담한 내용을 담았다고 하더라구요~
용감하고 호기심 많은 모리스이지만,얼마전에 이사를 해서 예전 동네친구도 보고 싶고 혼자가 되면 어떡하지 라는 고민에 쌓인 모리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각 요일별로 하나씩 문제점을 해결해가는 방법으로 소개가 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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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부정적인 감정을 긍정적 감정으로 바꾸기 화요일. 자신감 키우기 수요일. 두려움 극복하기 목요일. 신체적 상처와 아픔 줄이기 금요일. 올바른 행동과 사고방식 강화하기 토요일. 다르게 바라보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일요일. 나와 남의 감정 알아차리기
위의 내용을 읽으면서 아이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는지 그럴떄는 어떻게 했는지 얘기도 해보고 문제를 해결해갈수 있는 방법도 함께 얘기해볼수 있겠더라구요.
특히 긍정적으로 사고하도록 도와주는 것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저도 어느순간 모르게 자꾸 부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말을 하고 있더라구요. 몰랐는데 그 영향이 아이에게 스며들어 있던 것을 보고 최근에 좀 놀랬었어요.
그래서 그 뒤로는 가능하면 긍정적으로 말할수 있도록 노력을 하는 중이라 이 책이 더 저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저도 모리스는 걱정이 많아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얘기하지 못했던 조금 더 깊은 얘기를 아이와 나눌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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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주 내내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한 나라 스웨덴에서 온 동화책 한 권을 여섯 살 아들과 한 장씩 읽었다. 책의 제목은 <<모리스는 걱정이 많아>> 였는데 제목처럼 주인공 아이는 걱정과 눈물이 많은 ... 주변에 널리고 널린 꼬마였지만 다른점이 하나 있었다. 아이의 곁에 따뜻한 말과 열린 마음으로 함께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이었다.
이사 때문에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만 했던 모리스는 누나, 엄마, 아빠에게서 위로를 얻고 밖(학교)으로 나갈 힘을 얻는다. 학교에서는 또 여러 선생님들이 계셨는데 울음을 터뜨려도 혼나지 않았고, 먹기 싫은 음식을 거부해도 매맞지 않았다(이 나라에선 어린이집 아이들도 학대를 당하는 일이 있어 뉴스에 보도되는데 말이다).
어둠이나 거미 같은 다양한 종류의 두려움이나 물리적인 아픔 등을 다루는데 있어서도 모리스보다 조금 나이가 많은 아이나, 어른이나 성숙한 모습을 하고 있어 적지 않은 타격을 받았다.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아이 둘을 혼자 돌보는 때가 많다는 이유로 특히 큰 아이인 여섯 살(한국 나이이니 이제 세상살이가 5년밖에 되지 않은 아이를..) 울면 시끄럽다고 혼냈고, 동생에게 모범이 되는 오빠가 되라고 모리스에게 쏟아졌던 애정과 관심의 종류와는 너무 다른 것들을 쉴 새 없이 건넸다.
동화책인데 얇은 (허나 맘에는 묵직한 울림을 주는) 육아서를 한 권 읽은 느낌을 받았다. 모리스를 좀 더 자주 떠올리고, 아이와는 책을 통해 만나야겠다. 나부터 모리스 곁의 멋진 어른 같아지면 이 나라도 노키즈존은 줄어들고, 아이들더러 작은 어른 같아지라고 혼을 내는 사람들이 줄어들지 않을까. 먼 일 같아도 아이와 어른이 함께 행복해지는 날 이 땅에도 오지 않으려나...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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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가 걱정하는 일이 궁금해서 책장을 넘겼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니 요일별로 걱정거리가 아이가 공감되는 내용이었어요. 모리스가 새로운 학교로 전학가기 하루 전날밤에 걱정하는 모습을 본 모리스 엄마가 '몸속에서 회전목마처럼 빙글빙글 돌고 있다...'라는 글을 보고 아 나도 우리아이가 걱정거리고 잠을 못자고 있으면 회전목마 얘기를 해줘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릎에 상처로 울음을 터뜨린 모리스에게 아빠가 상처에 관하여 질문하는 내용이 개인적으로 좋았어요. 편식을 하는 모리스에게 선생님께서 해주시는 질문에 관한 글을 보고 저도 야채를 싫어하는 둘째 아이에게 책 내용과 같이 질문을 했어요. 아이가 웃으면서 얘기를 하더니 어느새 야채를 먹더라고요.^^
가슴속에 새겨놓을거예요^^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어서 읽은 동화책 한권이 두아이를 키우고 있는 저한데 감동을 전해주었네요. 따뜻한 동화책을 읽을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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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를 통틀어 우리 집에는 아이가 한 명 있다. 둘째 아우에서 태어난 만 3년이 지난 아이다. 집안에서 아이는 하나밖에 없으니 모든 촉각이 이 녀석에게 쏠린다. 당연히 잘 기르고 가르치고 싶다. 벌써 말도 곧잘하고, 숫자를 읽고 쓴다. '내 새끼가 잘 났어'라는 자랑을 하기 위함이 아니라 다른 아이들 보다 좀 빠르다. 아무래도 성장 속도가 빠른 아이다보니 앞으로 어떤 방식의 교육을 해야 할지에 대해서도 늘 고민이 많다. 당사자인 아우 내외도 많은 고민을 하겠지만 백부인 나에게도 은근한 무게감이 있다. 교육학을 공부했고 중등정교사와 평생교육사의 국가자격을 보유했으니 부담감은 피할 수 없다. 어린 시절 경험에 의한 학습으로 아이들은 정체성이나 성격의 기초가 만들어진다. 미취학 아동들에게 부모의 모습과 가정 교육이 성장 과정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건 당연할 수밖에 없다. 아이들에겐 그들의 부모가 삶의 롤 모델이기 때문이다. 사회 생활을 하면서 겪는 수많은 사람들의 모습과 지식 그리고 경험을 통해 새로운 세상에 대해 눈을 뜨기까지 우리는 우물 안의 개구리 마냥 한계 상황에서 인지를 하고 사는 것이다. 덕분에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성장하게 된다. 부모와 언어소통을 하고 자기 딴에는 친구들과 어울리기도 하지만 낯선 사회에 대해 두려움은 피할 수 없다. 인간이기 전에 동물인 우리에게 보호 본능은 두려움이란 감정으로 표현되기 때문이다. 이때의 아이들에게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다. 모든 아이들이 똑같은 방식으로 인지를 할 수는 없겠지만 이들을 이해하고 보다 창의적인 사고와 도전정신을 길러주어야 하는 것은 조력자로써 부모가 해야 할 의무이기도 하다. 이 책 《모리스는 걱정이 많아》의 주인공 모리스는 갖 취학한 아이다. 낯선 환경에 감당해야 할 것들이 많다. 매일 새로운 날은 아이에게 엄청난 부담과 스트레스를 준다. 대개는 스스로 극복을 하지만 그런 과정을 부모가 잘 이끌어주어야 한다. 일주일 간 모리스가 겪는 생활 속에서 어떻게 아이를 대해야 할지 답을 찾을 수 있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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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종합 베스트셀러 1위 잠자고 싶은 토끼의 작가의 신작! 저자 칼 요한 포셴 엘린이 이번에는 초등학교 입학 전후의 아이들을 위한 동화책《 모리스는 걱정이 많아》로 저희 아이 또래가 맞이할 일들을 책으로 만날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 기대가 되었던 책이였어요. 스웨덴 베스트셀러 잠자고 싶은 토끼리와 잠자고 싶은 코끼리도 아이가 너무나 좋아했던 책이라 이번 신작도 많이 기대가 되었어요. 지금부터 그럼 모리스는 걱정이많아 책을 살펴보도록할께요. 이 책은 새로운 동네로 이사를 온 모리스가 새 학교에 적응하면서 겪은 일주일을 요일별로 담고 있다. 옛 동네 친구들이 보고 싶어져 슬퍼하기도 하고, 학교 가는 길에 본 나비에 정신이 팔린 나머지 넘어져 다치거나, 좋아하지 않는 브로콜리가 점심 반찬으로 나와 고민하는 등 우리 아이들도 흔히 경험하는 일들을 모리스의 눈높이에서 재미있고 흥미롭게 풀어낸 책입니다. 이를테면 새 학교 첫 등교를 앞둔 날에는 친구를 잘 사귈 수 있을지 걱정하며 잠을 이루지 못하는 모리스가 어떻게 해서 걱정을 기대로 바꾸는지 알게 됩니다. 먹고 싶지 않은 브로콜리가 나왔을 때 어떻게 해서 다시 브로콜리를 좋아하게 되는지도 보여줍니다. 이처럼 월화수목금토일 모리스의 일주일을 통해 아이들의 자신감을 키워주거나, 무서움을 떨쳐내는 방법 등 아이와 함께 실천해볼 수 있는 여러 방법을 소개합니다. 이 책을 읽으며 부모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어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대부분의 초등학교 입학 전후 아이들은 부모가 알 수 없는 어떤 이유 때문에 기뻐하기도 하고 슬퍼하기도 하며, 때로는 짜증을 내거나 불안해하기도 합니다. 부모 입장에서 이런 아이의 모습을 볼때면 중립을 잡고 감정을 다독여 줬으면 좋았겠다란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아이의 기분과 감정을 잘 헤아리고 지혜롭게 대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책을 읽고 많은것을 느끼며 배울 수 있어 좋았어요. 《모리스는 걱정이 많아》는 저자가 실제 상담 현장에서 검증한 여러 기법과 노하우를 녹여낸 동화로, 호기심 많고 명랑한 모리스가 새 학교에 적응하며 일주일 동안 겪게 되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아이들에게는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부모에게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가르쳐줍니다. 아이들이 어려움이 있을때마다 이책을 읽고 더욱 단단하고 한 층 성장하게 만들어줄 그런 그림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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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초등을 위한 감성 성장 그림책 모리스는 걱정이 많아. 요즘 랑이가 매일 읽고 있는 책이에요. 엄마,아빠,누나와 함께 사는 모리스가 새 동네로 이사를 하게 되었구요. 호기심 많고 용감하며 노는걸 좋아하는 모리스. 새로 이사온 동네에 온 모리스. 새로운 학교에서, 새로운 환경에서 겪게 되는 일들 속에 걱정들을 재미있게 담아 낸 모리스는 걱정이 많아.
이 귀여운 친구가 모리스입니다. 새로운 동네 새로운 학교로 가게 되는 주인공 친구죠. 몇 개월 뒤 학교에 가게 되는 우리 랑이처럼 아마도 새로운 학교가 무척 궁금하지만 걱정도 될거에요. ![]()
이 또래 아이들처럼 노는 걸 좋아하고 거꾸로 매달리는 걸 좋아하죠.자전거도 좋아하지만 가끔 넘어질 때도 있지만 용감한 모리스는 벌떡 일어나지요. 경찰이나 선생님, 우주 비행사 , 의사가 되고 싶지만 정하진 못했어요. 모리스는 하고 싶은게 무척 많거든요. 모리스는 우리의 일곱살 친구들의 상황과 아주 흡사하죠. ![]()
월요일 부정적 감정을 긍정적 감정으로 바꾸기
---------------------------------------- 내일 새로운 학교에 가야하는 모리스는 잠에서 깨어 걱정을 해요. 예전 동네 친구들도 보고 싶고, 새로운 친구들과 친해질수 있을지 걱정도 되었거든요. 결국 울음을 터트린 모리스. "걱정이 너무 많아. 이런 기분이 너무 싫어." 모리스가 이렇게 이야기하자 누나가 해답을 주네요. ![]()
"걱정들이 회전목마처럼 빙글빙글 돌고 있다고 생각해봐. 그럼 걱정이 몸 밖으로 나가기도 하거든. 기분을 바꾸고 싶다면 방향을 바꿔도 돼." 누나의 방법대로 ㄸ라하던 모리스는 배가 간질간질 하더니 결국 웃음이 나왔지요. 기분이 좋아졌어요. 좋지 않은 기분이나 감정을 좋게 바꾸는 방법을 재미있게 제시해 준 누나네요.
화요일 자신감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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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교에 가는 날 모리스는 기분이 좋았지만 자꾸 예전 친구들이 생각났고, 결국 울음을 터트렸어요. 선생님께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앞에 친구들 사진이 있다고 상상해보고, 사진을 가져와서 주머니에 넣어보렴. 어디로 가든 친구들이 항상 네 마음 속에 있을거야. " 정신적 이미지에는 기억과 감정이 담겨있어요. 무의식은 이런 이미지를 몸 박에 배치한다고 해요. 정신적 이미지를 의식적으로 바꿔 기분이 좋아지게 할 수 있는데 모리스가 새로운 친구들과 노는 장면을 상상함으로써 내적 변화를 이끌어 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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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두려움 극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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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는 학교에서 재밌는 시간을 보냈고 친구들과도 잘 놀며 지냈지요. 집에 들어온 모리스. 목욕을 하다가 욕실 벽에 거미가 붙어 있는 걸 보게 되요. 겨미를 무서워하는 모리스 엄마는 모리스에게 거미에 대한 연상을 바꾸어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목요일 신체적 상처와 아픔 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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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신나게 뛰어 다니던 모리스가 넘어지면서 무릎에 상처가 생기고 말았죠. 아빠는 다친 무릎을 안 아프게 하는 방법을 제시해줍니다. 지나가는 아줌마의 자전거에 아픔을 태우기. 빨간색 색깔의 통통 튀는 빨간 동그란 상처가 아야 아야 하며 외치는 것 같이 느끼는 모리스. 그러고는 할머니 자전거 바구니 속으로 쏘옥~ 모리스는 신기하게 아픔을 잊게 되죠. 친구들에게도 안 아파지는 방법을 들려주었습니다. 뇌는 고통을 사물로 인식하면 아픔을 덜 느낀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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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올바른 행동과 사고방식 강화하기 --------------------------------------------
브로콜리를 좋아하지 않는 모리스 점심시간에 배는 고팠지만 브로콜리는 먹기 싫었죠. 선생님은 모리스가 싫어했던 음식을 좋아하게 된 음식을 물어요. 새우를 싫어했지만 처음 먹어본 새우는 생각보다 맛있었고, 배가 고팠을 때 바나나 밖에 없어서 먹었는데 맛있었던 기억. 버섯 수프가 처음엔 토할것 같았는데 막상 먹어보니 맛있었던 기억등을 이야기하죠. 단순히 싫다고 생각했던 부분들을 긍정적으로 사고방식을 강화시키는 방법. 책을 읽어주며 편식이 있는 랑이와도 부정적 사고방식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답니다 .
토요일 다르게 바라보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
어둠을 무서워하는 모리스는 불을 끄지 않길 바라죠. 어둠을 좋아하는 아이는 없지요. 어둠을 다르게 바라보는 긍정적 측면을 가르쳐주는 엄마. 모리스는 엄마의 이야기로 두려워하는 마음속에 상상력을 발휘하기도 하죠. 불꺼진 방 침대에 누워 별을 바라보면 그 별이 정말 더 아름답게 보인다는 사실도 알게 되겠지요. ![]()
일요일 나와 남의 감정 알아차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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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일요일. 가족들과 공원에 간 모리스는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그 곳에서 높은 곳에 올라가 무서움에 떠는 친구를 누나가 알려준 방법으로 도와주고, 거미를 보고 무서워 하는 친구에게 엄마가 들려준 거미 이야기를 해주며 웃게 하죠. 그리고 놀다 다친 아빠에게 아빠가 알려준대로 아픔이 무슨 색깔인지 어떤 소리를 내는지 물어보며 아빠를 도와줍니다.
모리스는 그동안 배웠던 대저방법들을 다시 한번 되짚어보며 활용을 하지요. 아이는 이렇게 문제를 해결해줌으로써 성취감을 기억하며 그 행동을 반복한다고 해요. 어른이 되어서도 행동과 결정의 기반이 되기에 이런 기억을 자주 떠올리게 해줄수록 아이의 생각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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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아이와 일주일에 걸쳐 읽었답니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읽고 이야기하고.. 모리스는 걱정이 많아 이 책은 걱정이 많은 모리스가 누나,아빠,엄마,선생님의 도움으로 걱정이 사라지게 되요. 누구나 새로운 환경에 처한 아이의 걱정을 사라지게 해줄 수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쉽게 행동하지 못한 부분들이 있었던건 방법을 몰라서 였던 것 같습니다. 책 뒷부분에 부모 활용지침도 나와 있기에 이 책은 새로운 환경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훌륭한 책이네요.
랑이는 밤에는 혼자 자기 방에 들어가길 꺼려했어요. 눈에 보이지 않지만 혼자라는 공포가 싫었기에 그랬지만 모리스는 걱정이 많아 책을 보곤, 방에 자신의 애정 인형들과 함께 책을 읽기도 하며 조금씩 혼자 방에서 있는 시간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반복하며 함께 읽고 모리스의 걱정에 대한 해결을 함께 이야기해요. 엄마와 함께 잠자리 동화로 모리스는 걱정이 많아. 랑이도 이사와서 친한 친구들과 떨어져 처음에 보고싶어 했었지만 "어떻해..나중에 놀러가자. " 이런 대답만 해준것이 미안해졌습니다. 랑인 친구들을 기억하고 있어요. 사진 속에 친구들을 자신의 방에 넣어두었다고 이야기했던 날이었답니다. 걱정이 많은 모리스 걱정이 많은 우리 아이.. 모리스처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이 책을 많이 읽었고 많이 읽어주려구요. 긍정적 생각의 변화를 습관화 할 수 있도록 더 신경을 써야할 것 같단 생각이 들었구요. 겨우내내 아이가 모리스는 걱정이 많아 이 책을 보며 새로운 환경과 두려워하거나 싫어하는 것들을 바라보는 시선의 전환 등이 달라질 수 있도록 노력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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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나라 스웨덴에서 많은 부모님들과 아이들에게 실제로 도움을 준 결과물 [모리스는 걱정이 너무 많아]를 아이와 함께 읽었어요 지은이 (칼 요한 포센 엘린)은 20년간 심리 상담을 하신 분이네요
주인공 모리스는 용감하고 호기심 많고 성격도 밝고 노는걸 좋아하고 되고 싶은것도 너무 많이 있어 아직 결정하지는 못했어요 그리고 누나와 친구들과 노는것도 좋아한대요 "책을 읽기 전까지는 모리스... 여자인 줄 알았다가... 엄마 아빠와 누나와 함께 산다고 해서 앗! 남자아이구나... 했네요 우리 가족 모두 다 여자아이로 알고 있었어요 ㅎ"
새로 이사 온 동네에는 재밌는 게 아주 많아요 놀이터도 있고 나무도 있고 잠에서 깬 모리스는 갑자기 걱정이 되었어요 새로운 학교에 가야 하는데 문득 예전 동네에 있는 친한 친구들도 보고 싶고 새로운 친구들과 친해질 수 없어 혼자가 될까 봐 걱정을 하네요 모리스는 어떤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까요?
[모리스는 겅정이 많아]는 새로운 환경이나 초등학교에 올라가는 예비 초등학생 아이들이 보면 너무 좋은 도서 같아요 책에서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일주일로 분류를 했지만 상황에 맞게 그때그때 아이에게 도움을 줄만한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어린아이들이 있는 부모님들에게도 필독서가 될듯합니다.
새로운 학교와 새로운 친구들에 대한 걱정 갑자기 나타난 거미 뛰다가 넘어져서 생긴 상처 먹고 싶지 않은 브로콜리 깜깜하고 어두운 밤 학교 선생님과 엄마 아빠 그리고 누나까지 모리스의 걱정을 해결해 주는 걸 보니 난 아직 한참 멀었구나~~~ 정말 많이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가 넘어져 다쳐 상처라도 나면 정신없어하는 모습, 밤이 무섭다고 하면 같이 있어는 주지만 모리스의 엄마처럼 아이가 깜깜한 밤을 무서워하지 않고 별을 보며 즐기게 해주는 지혜 등 아이들 키우려면 한~~참~~ 더 배워야겠어요
도서 뒤 편에 가면 [이렇게 활용해보세요]가 있어요 아이가 비슷한 상황에 처 했을때 부모님들이 어떻게 도와줄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예시와 함께 알려주네요 . 이 책의 목표가 아이와 부모 사이에 대화의 문을 열고 아이가 힘든 상황을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도록 하는 데 있다고 하네요 . . . 앞으로 나의 관점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아이의 관점에서도 바라볼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야겠네요 육아를 하고 있는 모든 부모님들에게 추천하는 도서 모리스는 걱정이 많아 너무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