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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무도회에 무엇으로 꾸미고 가지?
"가장무도회에 무엇으로 꾸미고 가지?" 내용보기
표지에 등장하는 동물들. 기린, 돼지, 오리, 새... 그런데 뭔가 모양이 이상한 것 같아요. 가장무도회가 열리는 날, 동물들은 가장무도회에 가려고 각자 꾸미기 시작해요. 다양한 동물들은 어떤 모습으로 자신을 꾸몄을까요? 돼지는 얼룰덜룩 얼룩말고 자신을 꾸몄어요. 원숭이는 꼬불꼬불 양의 털처럼 옷과 모자로 양으로 꾸몄네요.   목이 기다란 기린이 등장하지만 사실은 기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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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하는 동물들. 기린, 돼지, 오리, 새... 그런데 뭔가 모양이 이상한 것 같아요. 가장무도회가 열리는 날, 동물들은 가장무도회에 가려고 각자 꾸미기 시작해요. 다양한 동물들은 어떤 모습으로 자신을 꾸몄을까요? 돼지는 얼룰덜룩 얼룩말고 자신을 꾸몄어요. 원숭이는 꼬불꼬불 양의 털처럼 옷과 모자로 양으로 꾸몄네요.

 

목이 기다란 기린이 등장하지만 사실은 기린이 아니예요. 오리가 기다란 기린으로 꾸민 거랍니다. 개굴개굴 개구리는 새로 변신하기로 했어요. 고양이는 기다란 코를 만들어 코끼리가 되었답니다. 커다란 하마는 무당벌레처럼 빨란 바탕에 검은 동그라미를 만들어 무당벌레로 꾸몄어요.

 

개구리가 새로 꾸몄었는데 새는 물고기로 변신했네요. 친구 새도 물고기가 좋아서 따라 했어요. 무도회에 가고 싶은 지렁이... 다른 친구들은 변신을 했지만 지렁이는 무엇으로 꾸밀지 생각나지 않아서 고민이었답니다. 지렁이가 고민하는 걸 본 개미들이 일손을 멈추고 도와주기로 마음 얼었어요. 작은 개미들이 지렁이를 어떻게 도와줬을까요? 지렁이를 위한 개미들의 상상력이 돋보였어요. 그리고 개미 혼자였다면 도울 수 없는 일을 여러 개미들이 힘을 모으면 도와줄 수 있다는 것도 보여주고 있어요. 다른 동물들의 모습으로 꾸민 후 무도회에 모인 친구들은 정말 신 났답니다. 동물들이 다양하게 변신하는 모습이 재미있었어요. 아이들도 이 책을 보면서 주위의 소품을 이용해 다양한 동물로 변신해보는 놀이를 해봐도 좋을 것 같네요.

 

 

 

s****g 2015.05.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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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으로 꾸미고 가지 - (동물들의 변신)
"무엇으로 꾸미고 가지 - (동물들의 변신)" 내용보기
이제 동물들의 이름을 정확히 알고 말할 줄 아는 우리 아이. 이 책을 보면 어떻게 반응할까 참 궁금했다. 이상하게 여기거나 무서워하지 않을까. 동물들이 변장한 것을 못 알아보는 것은 아닐까. 나름 이런저런 아이의 반응을 상상하며 아이에게 책을 보여줬다. 책을 본 우리 아이. 별로 이상해하지 않고 동물들의 이름을 맞추었다. 간혹 너무 큰 기린 모자를 쓴 오리 같은 경우에는 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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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동물들의 이름을 정확히 알고 말할 줄 아는 우리 아이. 이 책을 보면 어떻게 반응할까 참 궁금했다. 이상하게 여기거나 무서워하지 않을까. 동물들이 변장한 것을 못 알아보는 것은 아닐까. 나름 이런저런 아이의 반응을 상상하며 아이에게 책을 보여줬다. 책을 본 우리 아이. 별로 이상해하지 않고 동물들의 이름을 맞추었다. 간혹 너무 큰 기린 모자를 쓴 오리 같은 경우에는 오리가 아니라 기린이라고 말하긴 했지만 말이다.

 

이야기의 내용이 동물들의 가장 무도회였기 때문에 동물들 모양의 의상이라고 쉽게 받아들이는 듯 했다. 그러다 문득 우리 아이에게 동물 얼굴 모양의 모자가 있는 게 생각이 나서 갖다 주니 아이는 좋아라했다. 그리고 책의 내용도 더 쉽게 이해하는 것 같았다. 우리 아이가 가지고 있던 동물 모자는 아이가 좋아하는 호랑이였는데, 평소에는 모자를 잘 쓰려하지 않던 우리 아이가 이 책을 보면서는 자기가 직접 모자를 써가며 좋아라했다. 그 모습을 보며 아이가 이 책의 내용을 이해했구나 싶었다.

 

아이가 이 책을 읽으며 좋아하는 걸 보니, 이 책의 동물들처럼 아이와 가장 무도회 놀이를 하는 것도 좋겠구나 싶었다. 평소에도 깡충깡충 뛰면서 토끼라고 하고, 어흥 하면서 사자라고 하는 아이. 아이가 따라하는 동물들의 모습으로 아이를 변장시켜주면 아이가 얼마나 좋아할지. 책을 보면서 아이와 함께 동물 변장 도구 만들기 시간을 가져봐야겠다.

  

 

 

- 연필과 지우개 -

 

s*******r 2015.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록달록 재미난 동물 친구들!!
"알록달록 재미난 동물 친구들!!" 내용보기
[무엇으로 꾸미고 가지?]     29개월 늦둥이 딸램을 위해 준비했어요..^^ 우선 책이 선명한 색상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어린 아이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합니다. 그리고 내용 또한 오리는 오리로만 꾸밀수있는게 아니라 기린으로 꾸밀수도 있다는걸 배워요.                 책 표지부터 검정바탕에 밝은 노랑,분홍으로 되어있어 눈에 사물이 확 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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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으로 꾸미고 가지?]

 

 

29개월 늦둥이 딸램을 위해 준비했어요..^^

우선 책이 선명한 색상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어린 아이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합니다.

그리고 내용 또한

오리는 오리로만 꾸밀수있는게 아니라

기린으로 꾸밀수도 있다는걸 배워요.

 

 

 

 

 

 

 

 

책 표지부터 검정바탕에 밝은 노랑,분홍으로 되어있어

눈에 사물이 확 띄네요.

 

 

 

 



 

글,그림/이네스 트리굽

옮기이 / 배상희

 

 

 



 

출판사는 어린이 작가정신 입니다.

 

 

 

 



 

속지까지 색이 들어 있어요..^^

왼편엔 이 책을 만든곳의 소개들입니다.

 

 

 

 

 



 

이 손가락 같은 무엇일까요?

알록달록 귀엽기도 하네요.

 

 

 

 



 

본문 첫 부분입니다.

동물들의 가장무도회가 있네요.

돼지는 얼룩무늬로 꾸며서 얼룩말로 꾸몄네요

원숭이는 뽀골뽀골 양털로 양으로 꾸몄구요.

 

 

 

 



 

ㅎㅎ  오리는..목이 긴 기린모자를 썼네요.

개구리는 새로 꾸몄구요..

개구리 눈이..뱅글뱅글 돌아가는것처럼 보여요.

 

 

 

 



 

고양이는 코끼리로, 하마는 무당벌레로..

 

 

 

 



 

새는 물고기로..

다른 친구새도 물고기로..

 

 

 

 



 

어?? 아까 표지부분에서 본 친구네요.

지렁이였군요.

지렁이는 뭘로 꾸밀지 고민입니다.

 

 

 



 

이리저리 뒹굴며 생각해봐도 생각이 나지 않나봐요.

 

 

 

 



 

저기 땅 위로..

이런저런 각양각색의 물건들을 메고 가는 개미들 보이시나요?

 

 

 



 

그 개미들이...

지렁이 배 밑으로와서 줄을서서 지렁이를 들어올렸군요.

아하~~ 지네가 되었네요..^^

기발한 생각입니다.

 

 

 



 

이렇게 여러가지고 꾸민 동물들이 신나게

가장무도회를 즐긴다는 이야기랍니다.

 

 

 

 



 

마지막에 끝~ 한자를 찍어놓았네요.

 

 

 

 



 

저희 딸에게 이 책을 주었답니다.

 

 

 



 

과연 다른 동물로 꾸민 동물을 보고 뭐라고 할지 궁금하더군요.

그런데...희안하게 돼지보고는 돼지라고하고..

원숭이 보고는 원숭이라고 하네요.

 

 

 



 

이건 뭘까?

하고 물었더니 아직 지렁이를 모르는 딸램은...

애벌레랍니다.ㅎㅎ

 

 

 



 

애벌레 같으냐고 물으니...

꼬물꼬물 한다고 애벌레래요.

 

 

 

 



 

와글와글 동물들이 모여있는 모습에...

동물 이름을 하나둘 읊어봅니다.

그런데..

새로 변한 개구리는 못알아보네요..ㅋㅋ

 

 





        

 

코끼리를 보고 코끼리 코를 만드는 중입니다.

아직 제대로 된 코끼리 코는못만들어요..^^

 

 





 

새로 변신한 개구리를 보고 개구리라고 알려주었더니..

개구리가 팔딱 뛰는 모습을 흉내내고 있어요.

 

 

 



 

이건......

목이 긴 기린을 나타내는거구요.

 

 

 

 



 

"아 맞다??

토끼도 있어야 하는데..."

 

 

 

 



 

"엄마 이 애는 누구야??"

헉~

좀전에 자기입을 하마라고 하구선..

조금 헷갈리나봐요..ㅋㅋ

 

 

 

일단, 이 책을 아이와 재미나게 읽어보았어요..

다음에 기회되면 아이도 다른 동물로 꾸미는 놀이를 해볼까 합니다.

아이아의 좋은 놀이소재까지 제공해 주는 재미난 책이었어요.

 

 

 

 

[본 후기는 업체에서 제공한 제품을 직접 체험한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r*******5 2013.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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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으로 꾸미고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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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랍니다..가장 무도회에 가는 동물들이 꾸미는 내용이예요.. 뒷 표지에서 지렁이가 "그럼 나는 무엇으로 꾸미고 가지?" 라고 말하고 있어요.. 그림만으로도 내용 파악이 되는 재미있는 책이에요..     돼지는얼굴말, 원숭이는 양, 고양이는 코끼리, 하마는 무당벌레, 새는 물고기, 친구새도 물고기로 꾸몄답니다..그런데 지렁이도 가장 무도회가 가고 싶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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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랍니다..가장 무도회에 가는 동물들이 꾸미는 내용이예요..

뒷 표지에서 지렁이가 "그럼 나는 무엇으로 꾸미고 가지?" 라고 말하고 있어요..

그림만으로도 내용 파악이 되는 재미있는 책이에요..

 

 

돼지는얼굴말, 원숭이는 양, 고양이는 코끼리, 하마는 무당벌레, 새는 물고기, 친구새도 물고기로

꾸몄답니다..그런데 지렁이도 가장 무도회가 가고 싶대요..

 

 

무엇으로 꾸밀지 생각이 안나요~~ 지렁이가 고민하고 있으니깐 개미들이 도와주기로 했어요..

짜짠~~ 지렁이는 멋진 지네가 되었답니다...무도회는 정말 신났어요~~

 

가장 무도회를 한다는 점도 재미있지만 무엇보다 고민하고 있는 지렁이를 도화주는 개미의

착한 마음씨가 돋보이는 책인것 같아요..아직 어린 아이들이라 또 지금은 자아가 생기는 단계라서

무조건 "내꺼~~ 내꺼~~"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데 다른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씨를 알게 해주는것

같아서 좋은것 같아요..

 

요즘 한참 "왜?"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지렁이를 도와주는 개미를 보고 "왜?" "왜?" 라고 자꾸만

물어보더라구요.."지렁이가 가장무도회가 가고 싶어서 도와주는거야~~ "라고 말해주면 또 "왜?" 라고

하네요..^^ 몇번을 반복해서 말해준것 같아요..

 

가장 무도회에 갈려고 꾸미는 모습을 보면서 각 동물들과 곤충의 특징도 알게되고 책을 본후에 진짜

동물들이나 곤충들 모습과 비교해보는것도 재미있는것 같아요..저희 아인 동물이랑 곤충 너무나

좋아해서 두 책을 펼쳐서 보는것도 재미있어했답니다..

k*****2 2013.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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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기발랄한 아이디어, 무엇으로 꾸미고 가지?
"재기발랄한 아이디어, 무엇으로 꾸미고 가지?" 내용보기
재기발랄한 아이디어, 무엇으로 꾸미고 가지?    (이네스 트리굽 글. 그림 / 어린이 작가정신)         동물 친구들의 가장무도회. 다들 나름의 아이디어로 꾸미고 가는데 지렁이는 대책이 없어 울상입니다. 이렇게 고민 중인 지렁이. 어떻게 꾸미고 가장무도회에 참석할까요?       엄마인 저도 이 책을 처음 받아들었을 때, 대체 지렁이는 어떻게 꾸미고 갈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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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기발랄한 아이디어, 무엇으로 꾸미고 가지? 

 

(이네스 트리굽 글. 그림 / 어린이 작가정신)

 

 

 

 

동물 친구들의 가장무도회.

다들 나름의 아이디어로 꾸미고 가는데

지렁이는 대책이 없어 울상입니다.

이렇게 고민 중인 지렁이.

어떻게 꾸미고 가장무도회에 참석할까요?

 

 

 

엄마인 저도 이 책을 처음 받아들었을 때, 대체 지렁이는 어떻게 꾸미고 갈까? 하는

궁금증이 일었답니다.

 

 

 

선율이는 18개월.

아직 추상적인 그림은 잘 이해하지 못한답니다.

어떤 분들은 추상화를 보는 것도

부모가 모르는 사이에 아이가 가진 생각의 폭이 넓어지고 있는거라고 하는데...

제가 봐서는 선율이는 좀 이르지 싶습니다.

아예 집중도가 다르거든요.

사물의 인지가 한창인 이 때, 다소 왜곡된 형태를 지닌 일러스트들은 선율이를 혼란스럽게 하는 듯.

 

 

 

이 책도 오리나 원숭이 등의 등장동물들이 꽤나 형식을 벗어나 표현되어 있습니다.

제 눈에는 아주 위트 넘치고 재기발랄한데 선율이는 별 반응이 없어요.

하지만, 잘 놔뒀다가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는 그림책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스토리 자체가 워낙 탄탄하고,

뒷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그러면서도 나름 감동적인 마무리가 되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은 선과 악이 확실히 구분되는 스토리를 좋아하지요.

확실히 벌받을 놈은 받고, 상 받을 놈은 상 받고 뭐 그런..ㅎㅎㅎ

이 책도 스토리 라인이 탄탄합니다.

 

 

 

 

 

표지는 검은 바탕이라 강렬한 인상을 줍니다.

등장하는 동물들이 눈에 잘 띄고,

무엇보다도 책의 제목과 바탕의 별모양은 표지 그림과 잘 어울립니다.

 

 

 

왼쪽에 그려진 녀석. 무엇으로 보이시나요?

오리가 기린으로 가장한 것인데요.

저도 눈에 얼른 들어오지 않더라구요.

일단 기린으로만 보이고 ㅋㅋㅋㅋㅋ

글을 읽으니. 아하. 오리였군. 뭐 그랬답니다.

이러니 선율이는 노란 오리만 보다가 이게 대체 뭔가 했지요.

 

 

 



 

바탕 장식은 최소로 하여 간결하게 하되,

단조롭지 않도록 별이나 줄무늬를 넣었습니다.

단순한 바탕에 등장하는 동물은 집중도를 높여줍니다.

 

 

 

글씨도 하얀 바탕에 쓰인 것이 아니라

검정과 빨강 바탕에 쓰여 일러스트와 잘 어울립니다.

책에서 글이 따로 노는 느낌이 아닌

글 자체로도 충분히 배경을 균형감 있게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배경은 간결하게.

색상도 한 톤 다운되게.

하지만 등장하는 동물은 강렬하게.

작가가 의도하는 바가 잘 전달됩니다.

 

 

 

오리 녀석. 욕심도 많네요. ㅋㅋㅋ

제 키보다 훨씬 높은 기린 모자를 쓰고 등장합니다.

 

 

 

늘 짧은 다리로 바닥에만 붙어 생활하는 녀석이

가장무도회만큼은 누구보다 큰 키로 등장하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가끔은 다른 사람이 되고 싶은 것.

우리 아이들도 커가며 한 번쯤은 고민하는 부분일 수 있지요.

 

 

 

 


 

하마는 무당벌레로 꾸몄습니다.

작가는 의도적으로 반대 특성을 지닌 녀석들로 꾸몄다는 생각이 듭니다.

덩치 큰 하마. 부러운 것이 있을까 싶지만

동글동글 귀여운 무늬를 가진 무당벌레가 되고 싶었나봅니다.

이럴 때만이라도 나와는 다른 무엇인가가 되어보고 싶은 마음.

동물 친구들이나 사람들이나 다를 바가 없습니다.

 

 

 

 


 

문제의 지렁이입니다.

지렁이도 가장무도회에 가고 싶습니다.

동그란 눈. 애처롭게 보입니다.

 

 

이 다음부터는 스포일러 주의! ㅋㅋㅋㅋㅋㅋ

 

 

 



 

지렁이도 땅 속에.

개미도 땅 속에 사는 녀석들입니다.

지렁이의 오랜만의 외출에 힘을 실어주고 싶은 개미들.

일손을 멈추었습니다.

친구니까요.

 

 

 



 

영문을 모르는 지렁이는 개미들이 번쩍 들어올려주자 어리둥절합니다.

하얀 배경에 지렁이의 귀여운 표정.

그리고 눈, 코, 입은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흐뭇한 표정으로 친구를 번쩍 들어올리는 개미들.

 

 

 





 

지렁이는!

지네가!

되었습니다!

 

 

 

선율이는 아직 제대로 이해를 못하니 별 반응이 없었는데

오히려 엄마인 제가 더 감동받고 놀라웠던 페이지입니다.

개미 여러 마리가 들어올려주기만 해도,

다리 없이 몸통으로 거친 흙 사이를 기어다녀야하는 지렁이는.

멋진 다리를 갖게 되었지요.

 

 

 

작가 또한, 강렬한 클라이맥스를 위해 검정 바탕에 노랑색을 사용하는 과감함을 보여줍니다.

 

 

 

위트 있는 동물들의 변신.

절제된 바탕 처리.

글 마저도 일러스트의 일부로 활용한 듯한 느낌.

탄탄한 스토리.

이를 통한 쾌감.

어른인 저도 즐겁게 읽은.

그래서 선율이가 좀 더 자라면 꼭 같이 즐기며 읽고 싶은 책.

 

 

 

무엇으로 꾸미고 가지? 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k****1 2013.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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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으로 꾸미고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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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 마음 46   무엇으로 꾸미고 가지?글, 그림 이네스 트리굽   옮김  배상희펴낸곳 어린이 작가정신어린이 작가 정신의 꼬맹이 마음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그림책을 통해 책과 친해지고, 호기심과 흥미를 가지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을 엄선한 시리즈 입니다.   동물들의 가장 무도회날돼지는 얼룩말, 원숭이는 양, 오리는 목이 긴 기린 등 동물친구들이 저마다 서로 다른 동물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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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 마음 46   무엇으로 꾸미고 가지?

글, 그림 이네스 트리굽   옮김  배상희

펴낸곳 어린이 작가정신


어린이 작가 정신의 꼬맹이 마음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그림책을 통해 책과 친해지고, 호기심과 흥미를 가지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을 엄선한 

시리즈 입니다.

 

 

 

동물들의 가장 무도회날

돼지는 얼룩말, 원숭이는 양, 오리는 목이 긴 기린 등 동물친구들이 저마다 서로 다른 동물 친구들의 모습으로 꾸미고 치장해서 무도회에 가게됩니다.

그런데 지렁이는 무엇으로 꾸밀지 생각이 나지 않았어요. 개미들이 지나가다가 그 모습을 보고 도와주기로 하는데~~

과연 지렁이는 어떤 동물로 꾸미고 가장 무도회에 가게 될까요?

돼지는 누구로 꾸몄을까요?


원숭이는 누구로 꾸몄을까요?

지렁이는 가장 무도회게 가고 싶은데 어떻게 꾸미고 가야할지 생각이 나지 않아서 
괴로워 하는 모습이네요~~

돼지, 원숭이, 오리, 개구리, 고양이 등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하고
가장 무도회라고 하는 축제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높여주는데
동물등이 다른 동물로 다양하게 꾸미는 모습에서는 상상력이 고조되네요
그 속에서 알록달록 뛰어난 색감이나 선명하고 재미있는 그림이 눈을 사로잡습니다.
지렁이가 고민하고 있을 때 개미들은 하던 일을 멈추고 기꺼이 지렁이를 도와주는 
모습에서 아이들이 친구들과의 협동이나 배려도 배우게 되고 따뜻한 마음도 가질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e***p 2013.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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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으로 꾸미고 가지?/어린이작가정신] 상상력을 담은 창작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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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으로 꾸미고 가지?/어린이작가정신] 상상력을 담은 창작 추천 무엇으로 꾸미고 가지? 이네스 트리굽 글. 그림/ 어린이작가정신(꼬맹이마음46) 상상력추천,4-7세창작추천,어린이작가정신,이네스트리굽 짧은 글과 단순하지만 톡톡 튀는 상상력을 발휘한 그림책! 무엇으로 꾸미고 가지를 만나게 되었네요. 첫 표지만 보고는 절대 알수 없는 오묘한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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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으로 꾸미고 가지?/어린이작가정신] 상상력을 담은 창작 추천

무엇으로 꾸미고 가지?

이네스 트리굽 글. 그림/ 어린이작가정신(꼬맹이마음46)

상상력추천,4-7세창작추천,어린이작가정신,이네스트리굽

짧은 글과 단순하지만 톡톡 튀는 상상력을 발휘한 그림책!

무엇으로 꾸미고 가지를 만나게 되었네요.

첫 표지만 보고는 절대 알수 없는 오묘한 그림책!

오리일까? 기린일까?

엄마! 이건 오리가 기린 모자를 쓴거네요 하면서 아이가 먼저 제시해옵니다.

검은 표지에 색감을 담은 동물들의 모습 속에 우리 아이가 느끼고 상상하는 즐거움을 전해준 그림책!

가장 무도회에 가기위해 동물들이 하나둘 변장을 하는거네요.

돼지는 얼룩덜룩 얼룩말로

원숭이는 털이 복슬복슬 하얀 양털 우주복으로

검은 오리는 기다란 기린 모자를 쓰고,

개구리는 펄쩍펄쩍 노란 날개를 달고,

...

데칼코마니와 콜라쥬 기법등 다양한 그림 기법이 함께 더해져

단순하면서도 아이들에게 상상력으로 다가가기에 충분했어요.

땅 속에서 나온 지렁이는 대체 무얼로 변장하고 갈까 했더니...

딱 우리 아이 눈에 비친 모습을 말해주네요.

바로 엄마! 나비로 변신하며 되죠^^

그러나~

우리아이의 생각과는 다른 지렁이의 가장무도회 변신은 바로~

개미들이 합심해서 멋지게 꾸며준 다리 많이 달린 지네가 되었다는 사실!

동물 친구들이 모두 함께 모여 가장 무도회는 더욱 빛을 발하고,

생각과는 또다른 변신으로 가장 무도회는 그야말로 멋진 무도회가 되었답니다.

우리 아이의 생각,

또 다른 생각으로 꿈틀~

직접 그림을 그려 지렁이를 무엇을 변신할지 아이가 생각하는 나비도 멋지게 꾸며보고,

이야기도 나눠보면서 생각의 전환을 키워주는 그림책! 꼬맹이 마음 46번째 시리즈네요.

글도 짧고, 그림속 이야기도 재미나서 인지 후다닥 읽어내려가면서

오늘 밤에 잠자기전에 또 읽어줘야겠어요.

이번엔 또 지렁이의 변신은 어떤게 나올지 궁금해지는 밤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v******3 2012.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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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여 아이들을 웃게 하는 책이랍니다.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여 아이들을 웃게 하는 책이랍니다." 내용보기
도서 - 무엇으로 꾸미고 가지?   아동 -5세 여아   ###########################   이 책은 동물친구들이 가장무도회에 가기 위해 멋지게 자신의 모습을 꾸미는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제목에서 상상되듯 나는 무엇으로 꾸미고 가장무도회에 가야 하지??   라는 고민을 하게 만드는 이야기랍니다.   각각의 동물들은 자신의 모습과는 전혀 다를 색다른 이미지로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여 아이들을 웃게 하는 책이랍니다." 내용보기

도서 - 무엇으로 꾸미고 가지?

 

아동 -5세 여아

 

###########################

 

이 책은 동물친구들이 가장무도회에 가기 위해

멋지게 자신의 모습을 꾸미는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제목에서 상상되듯 나는 무엇으로 꾸미고 가장무도회에 가야 하지??

 

라는 고민을 하게 만드는 이야기랍니다.

 

각각의 동물들은 자신의 모습과는 전혀 다를 색다른 이미지로

자신을 꾸미고 변신시켜 재미있는 가장무도회를 즐기네요~

 

돼지는 얼룩말로 꾸몄고~

원숭이는 양으로 꾸몄고~

오리는 기린으로 꾸몄고~

개구리는 새로 꾸몄어요~

고영이는 코끼리로 꾸몄고~

하마는 무당벌레로 꾸몄고~

새는 물고기로 꾸몄지요~

 

친구새도 별다른 생각이 떠오르지 않아 친구새를 따라

똑같이 물고기로 꾸몄어요~

 

하지만 지렁이도 가장무도회에 가고 싶은데 무엇으로

자신을 꾸며야 할지 좀처럼 생각이 나질 않네요~

 

그때 고민하는 지렁이를 위해 개미들이 일손을 멈추고 지렁이를 도와주네요~

와우!! 누워있는 지렁이를 개미들이 번쩍 들어올려 지네를 만들었어요~

 

정말 기발하죠??

 

그렇게 멋진 가장무도회에 참석한 모든 동물들은 신나게

놀았다네요~

 

색감이 또렷하고 화려해 정말 무도회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삽화와 아이들의 창의력을 자극하는 재미난 이야기가 펼쳐지는

책이라 너무너무 즐겁게 읽을 수 있었어요~

 

여자아이라 매일 꾸미고 치장하는걸 좋아하는데

이런책 읽으니 정말 푹 ~ 빠져 읽고 또 읽네요~

 

요즘엔 한글도 좀 더듬더듬 읽는 편이라 혼자 집중해서

그림과 글씨 매치해가며 독서를 즐기고 있는데

이렇게 재미난 스토리와 그림을 보니 더더욱 동기유발이 되나봐요~

 

매일 잠자리에 읽어달라고 조르는 무엇으로 꾸미고 가지?? 는

아이들에게 끝없은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책 같아요~

 

딸아이는 지렁이를 보더니 날개를 붙여 나비나 벌로 꾸미면

될것 같다고 생각도 이야기 해주었답니다.

 

하하,, 호호,,, 웃으며 동물들의 대변신을 볼 수 있어

더더욱 즐거운 책읽기 시간이었던것 같아요~

 

유아들에게 정말 재미난 책이될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d**2 2012.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작가정신] 무엇으로 꾸미고가지? / 우리 다 같이 가장무도회에 가요! /
"[어린이작가정신] 무엇으로 꾸미고가지? / 우리 다 같이 가장무도회에 가요! /" 내용보기
] 어린이작가정신 ] 무엇으로 꾸미고가지?           알록달록 색다른 그림이 돋보이는 그림책  ''무엇으로 꾸미고 가지?''는 어린이작가정신 "꼬맹이 마음"의 마흔여섯 번째 책입니다   겉표지부터 화려한 색감과 그림으로 눈을 사로잡아요. 특히나 바탕이 검정색이라 동물그림들이 더욱 선명하게 눈에 들어오는것같아요.         신기한 이미지예요. 제
"[어린이작가정신] 무엇으로 꾸미고가지? / 우리 다 같이 가장무도회에 가요! /" 내용보기

 

 

] 어린이작가정신 ] 무엇으로 꾸미고가지?

 

 

 

 

 

알록달록 색다른 그림이 돋보이는 그림책  ''무엇으로 꾸미고 가지?''는

어린이작가정신 "꼬맹이 마음"의 마흔여섯 번째 책입니다


 

겉표지부터 화려한 색감과 그림으로 눈을 사로잡아요.

특히나 바탕이 검정색이라 동물그림들이 더욱 선명하게 눈에 들어오는것같아요.

 

 

 



 

신기한 이미지예요.

제 눈엔 지렁이같기도하고, 뱀같기도, 공룡같기도하는데-

아이눈에는 어떻게 보일지 정말 궁금하네요ㅋ

 

 

 

 


 

동물친구들의 가장무도회를 배경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있어요.

무도회에 가기위해 생각지도못한 동물 친구들이 서로 다른 친구들의 모습으로 꾸미고 한껏 뽐내는모습이 재미있네요.

 

아이에겐 창의력에 매우 도움을 줄것같아요.

 

 

색감이 뚜렷한 각각의 페이지- 아이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정말 충분해요.

알록달록한 색깔을 입혀 시선을 사로잡는 색다른 동물 그림은 아이들의 관찰력을 높여 줍니다.

 

 

기존의 동물과 꾸미고난후의 다른동물까지-

특징이 있는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수있어 아이가 신나할것같아요.

 

 

 



 

여러동물친구들이 다른동물모양으로 뽐낼때, 지렁이는 무엇으로 꾸밀지 고민을 합니다.

하지만 개미가 지렁이를 도와 무도회에 가게되었고, 훈훈한 마무리가 되네요 ^^

단순하지만 유쾌한 이야기는 아이들이 저절로 협동의 중요함을 깨우치고, 사회성을 발달시켜 줍니다.

 

 



 

센스있는 '끝'

 

 

책의 뒷면에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문구들이..

 

색감이 뚜렷하고 귀여운 그림들이 아이의 흥미와 호기심을 가지는데 도움이 많이될것같아요.

잠재되어있는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뿜어낼수있게 도와주는 책일것같아요.

 

제가 봐도 정말 재미있는... ㅋㅋㅋㅋㅋ

 

 

 

 

 
 

 

아직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기에는 어린나이지만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하고 변하는 모습이 마냥 신기한 우리아들내미-ㅋ

 

동물그림이 귀여운지 연신 뽀뽀까지 해요.

몇일전 다른책을 넘기다가 날카로워 상처를 입은후로 책을 잘 안넘기려고 하는데.

'무엇으로 꾸미고가지?' 이책을 열심히 앞/뒤 넘기면서 이야기하더라구요ㅋ

 

 

조금더크고 내용을 조금이해하면 엄마와 같이 무도회를 가기위해 꾸며보는시간을 가지면 재미있을것같아요 ^^

 

 

 

 

 

 

p******4 2013.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엇으로 꾸미고 가지?
"무엇으로 꾸미고 가지?" 내용보기
무엇으로  꾸미고 가지?   어린이 작가정신 이네스 크리굽 글, 그림 / 배상희 옮김     무엇으로 꾸미고 가지?    제목부터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는 그런 그림책이던 같아요. 그래서 까칠마녀 우리 바나나군에게 읽어주기 전에 살짝 보았지요. 무슨 내용인지 말이죠..그런데...헐  너무 간단하더라구요.   동물들이 가장무도회에 가려고 꾸미는 이야기인데요..어떤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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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으로  꾸미고 가지?

 

어린이 작가정신

이네스 크리굽 글, 그림 / 배상희 옮김

 

 

무엇으로 꾸미고 가지? 

 

제목부터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는 그런 그림책이던 같아요.

그래서 까칠마녀 우리 바나나군에게 읽어주기 전에 살짝 보았지요.

무슨 내용인지 말이죠..그런데...헐  너무 간단하더라구요.

 

동물들이 가장무도회에 가려고 꾸미는 이야기인데요..어떤 동물이  어떤 동물로 변하는지 알아보지요.

 

제일 먼저 돼지와 원숭이가 가장 무도회에 가기 위해서 변장하는 것이 나오는데요..

돼지는 얼룩말로 원숭이는 양으로 변장을 했답니다.

 

많은 동물들이 자기 나름대로 변장하고 싶은 동물로 변장을 하였는데요..

마지막 지렁이는 변신할 동물이 생각나지 않아서 고민에 빠졌답니다.

 

고민하는 지렁이를 본 개미들은 일손을 멈추고 지렁이의 변신을 도와주기로 했는데요..

ㅋㅋㅋ

 

지렁이가 무엇으로 변신했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우리 바나나군은 지렁이가 변신한 동물을 알아맞추지 못했답니다.

 

이런 동물을 처음보는 듯하네요.

 

정말 지렁이 변신은 기발한것 같아요.

 

다른 동물들로 변장한 동물들은 무도회가 정말 신났어요.

마지막 페이지 보이시죠.

 

 

 

지렁이가 무엇으로 꾸미고 가지??? 고민할때 개미가 도와주었는데요.

이런 개미 덕분에 지렁이는 완벽한 변신을 했지요.

 

우리 바나나군도 다른 사람들 도와주는 그런 좋은 친구가 되어 주었으면 좋겠네요.

 

 

다 읽고 나서 우리 바나나군에게 어떤 동물 어떤 동물로 변신했는지..물어 보았는데요..

ㅋㅋㅋ

너무 잘 알아맞추는거 있죠.

 

우리 바나나군도 동물이 변신한게 신기하면서도 재미있었는가 봅니다.

 

 

 

자기와 너무 다른 동물로 변신한 동물들..ㅋㅋㅋ 참 재미 있는 변신이네요.

 

 
m******e 2012.1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