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계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기에 경건한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습니다. 지레 겁먹긴 했지만 확실히 쉽고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다소 공부하는 기분으로 요점을 새기며 읽어야하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서도 잘 읽었습니다. |
| 김범석 작가님의 회계 공부는 난생 처음입니다만. 읽고 쓰는 감상입니다. 주식하는데 나오는 용어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해서 초보용 회계책을 몇 개 읽었고 이것도 그 중 하나입니다. 읽을 때마다 처음은 잘 넘어가겠는데 중반부터 용어들이 너무 헷갈려요 ㅎㅎ |
| 예스24에서 받은 경제 분야 상품권 금액을 더해 대여해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학부 회계학 전공자입니다만 졸업한 지 너무 오래되었고 기억력의 감퇴로(?) 또 무관한 분야에서 일한 지도 오래되어 개념 같은 것들이 애매하게 떠오를 때가 있는데 공부는 했지만 그렇게 리마인드 해 보기에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 김범석 작가님의 작품인 <회계 공부는 난생 처음입니다만>을 읽고 작성한 리뷰글입니다. 회계는 막연히 어렵게만 느껴지는 저에게 딱 필요한 책이네요. 회계를 잘 모르는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잘 쓰여진 책이네요. 유익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 메이트 북스 출판사에서 나온 김범석 작가님의 회계 공부는 난생 처음 입니다만 을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평소에 회계에 관심이 있어서 구매했습니다. 회계에 대해서 초보자도 이해할수 있게 설명되어있어서 유용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옛날에 배웠던 회계 기초지식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회계 입문서이면서도 어려운 내용들도 좀 있어서.. 전산회계나 전산실무 공부하면서 같이 곁들여서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랜만에 저도 다시 공부해야겠어요 잘봤습니다 |
| 회계 공부를 하기 전 용어공부를 하기에 좋은 책이었습니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것이 좋았습니다. 예시를 들거나 만약 ~한 상황이었다면 같은 예시문을 제시해줘서 이해하기 더 편했습니다. 공부할 때에 잊고 있었던 용어들을 다시 배울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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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회계가 낯선, 그러나 기본적인 상식 정도의 회계 지식은 알아야 할 것 같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예로 언론에서든 일반적인 대화에서든 혼용하는 ‘수익’과 ‘이익’의 정의를 아래처럼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런 워딩 정의부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수익은 이익이 아니다 회계를 주업으로 하는 필자도 마찬가지지만 많은 사람이 생활에서 자주 혼용해서 사용하는 용어가 바로 ‘수익’과 ‘이익’이다. 하지만 회계 관점에서 보면 ‘수익’과 ‘이익’은 명확하게 구분되어야 할 개념이다. 회계에서는 일정기간 동안 영업 성과를 기록하는 표로 ‘손익계산서’를 작성하도록 하고 있다. ‘손익계산서1’란 일정기간 동안 얼마를 벌어서(=수익), 얼마를 쓰고(=비용), 얼마가 남았는지(=이익 또는 손실) 알려주는 표다. 회계 공부는 난생 처음입니다만 | 김범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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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수업에서 교수님께서 추천해주신 책이었습니다. 꼭 회계 수업이 아니더라도 그냥 교양으로 읽기에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전반적인 회계 지식을 간략하게 알려주고,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상황들을 사례로 소개해 주어서 회계에 대한 지식이 없어도 어려움 없이 읽었습니다. 저는 정말 제목과 똑같은 상황이었는데,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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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금융, 회계 등에 대한 분야에 대해 알고 싶어졌다. 그래서 찾아 읽게 된 책이 '회계공부는 난생 처음입니다만' 이다. 이 책의 저자는 20여년 동안 회계감사와 컨설팅 분야의 경력이 있는데다 글을 쓰는 걸 좋아하셔서 자신의 지식을 '술술' 막힘없이 잘 풀어 쓰셨다. 처음에는 회계의 익숙하지 않는, 어렵게 느껴지는 용어에 조금 꺼려했다면, 이 책을 통해서 보다 회계 분야에 대해 조금 친숙해지는 기회가 된 것 같다. 회계에 관심을 갖은 초보라면 한번 읽어보면 좋을 만한 책이다. 추천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