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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면서 화를내는 부모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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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가끔은 때로는 자주 감정조절에 실패한다처음엔 조근조근 부드럽게 대화를 하다가도 갈수록 목소리가 높아지고 주눅들어가는 아이를 보면서 이래서는 안되는데 하면서도 바로 멈추지 못하고 끝까지 감정을 표현하는 부모로서의 나를 느낄때가 많다.내가 또 우리 아이를 아프게 하고 있구나, 미안하고 미안해서 다독여주지만 방금 전까지 준 상처를 아이는 잊을까하는 마
"말하면서 화를내는 부모님들"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면서 가끔은 때로는 자주 감정조절에 실패한다

처음엔 조근조근 부드럽게 대화를 하다가도 갈수록 목소리가 높아지고 주눅들어가는 아이를 보면서 이래서는 안되는데 하면서도 바로 멈추지 못하고 끝까지 감정을 표현하는 부모로서의 나를 느낄때가 많다.

내가 또 우리 아이를 아프게 하고 있구나, 미안하고 미안해서 다독여주지만 방금 전까지 준 상처를 아이는 잊을까하는 마음이 내마음 한구석을 차지하고 있다.

부모로써 물론 혼내기도 하고 칭찬도 하지만 가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아이에게 표현하고 있다.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가슴한구석이 뜨끔하는 부모님들이 많으실거 같다.

지금이라도 혼내거니 꾸중을 하더라도 아이의 마음에 상처를 주지않게 감정을 잘 조절해야겠다.

참을 인 세번이면 ㅇ ㅇ 도 면한다는데 하물며 내 자식인데 아이의 행복을 위해서라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한템포 느리게 아이를 대했으면한다.

처음 우리아이 소식을 들었을 때, 처음 눈을 마주쳤을 때, 웃어주었을 때

이렇게 키워야지했던 그때의 마음을 생각해 볼 때이다. 

 

k*****k 2019.01.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