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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을 잘하기로 최강인 유대인 엄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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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구성이에요. 우리나라 부모들이 고쳐야할 점 등을 다루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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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엄마가 자녀에게 읽어주는 책의 대부분이 토라(모세오경)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에요. 옛 역사를 오늘의 옳고 그른 판단점으로 삼도록 가르치는 것이 유대인 엄마의 책 읽어주는 방법이랍니다. 아이 읽기 독립시킨다고 혼자 책을 읽게하고 다독을 더 중요하게 권장하는 부모님들도 계시잖아요. 어느 가정에서도 꼭 필요한 자녀교육 방법이에요. 교육받고 훈련받은 대로 읽어준다고 해요. 여기서 끝이 아니라 하브루타 교육법을 적용해요. 토론하며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 과정으로 아이마다 15분이 될 수도 있고 30분이 될 수도 있고 학습효과도 제 각각 다를 수 있어요. 부모와 아이의 애정과 친밀감 형성에도 도움이 되잖아요. 아이에게 책을 읽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세요.
![]() - 하브루타로 질문하고 생각하게 한다. 상대의 단점만을 드러내어 좋은 전통으로 이어진 토론문화가 사라졌다고 하네요. 이런식의 접근이 하브루타 공부법이에요. 길러줄 수 있는 대안이라고 생각되요.
![]() 유대인 엄마들은 경제에 대한 남다른 교육 태도를 자녀를 엄격하게 대했다고 해요. 피도 눈물도 없이 돈을 아끼라는 교육이 이들을 성공한 민족으로 만든게 아닐까 싶어요. 하지만 유대인 부모는 고가의 선물이나 현찰 대신 정기적금 통장을 만들어준다고 해요. 유대인 부모는 자녀들과 이 돈으로 무엇을 할건지 토론한다고 해요. 어릴 때도 창업을 고민하고 무엇으로 창업을 할지를 탐색한다고 해요. 성공에 이를 수 있도록 훈련을 시킨다고 해요. 실패의 경험을 높이 평가해서 청년들이 창업의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이 부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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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는 다르게 살라는 유대인 엄마들! 자녀가 좋은 대학에 가는게 목표이므로 경쟁에서 반드시 이겨야 사회에서 우위를 점한다고 가르치지요. 자녀들에게 남들처럼 살지말고 나답게 살라고 가르쳐요. 아이를 아이답게 키우고 있는지 되묻게 하는 책이었어요. 무조건 유대인 부모의 교육이 최고다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우리나라 현실 안에서 나의 자녀교육 방법은 바른 길로 가고 있는지 돌아보는 계기를 주는 책은 분명하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한국 엄마의 우수함도 알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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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탈무드를 재미있게 읽고 교훈을 얻었던 나였기에 유대인의 하브루타 교육법이 매우 궁금하던 차 이 책을 만났다. 자녀교육을 잘 시키고자 하는 마음은 모든 부모의 마음일 것이다. 이 책에서 엄마가 가정교육을 제대로 시키면 아이의 인생이 바뀐다! 라고 쓰여 있듯 내가 엄마로써 우리 아이의 인생에 도움이 되고자 이 책을 정독했다.
유대인들은 1등이 목표가 아니라 자녀들에게 남들처럼 살지 말고 남들과 다르게 살아야 한다고 가르친다. 학교에서 돌아오면 유대인들은 "오늘 뭘 질문했니? 넌 뭘 느꼈니?"라고 물어보는 것이 오늘날 유대사회에서 특별한 인재를 배출하는 이유라고 한다. 이 책은 제 1 장 남과 다르게 키우는 유대인 엄마 제 2 장 하브루타로 소통하는 유대인 엄마 제 3 장 유대인 엄마의 차이나는 경제교육 제 4 장 배려를 가르치는 유대인 엄마 제 5 장 역사를 잊지 않게 하는 유대인 엄마 제 6 장 남편의 권위를 살려주는 유대인 엄마 이렇게 구성되어 있는데 각 장마다 세부제목들만 봐도 유대인 엄마가 어떻게 교육하는지 알 수 있다. 특히 "네 생각은?"이라는 질문을 통해 자녀교육에 있어 자존감을 제대로 형성되게 하여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게 하는 교육방식을 보며 그동안 나의 말하기 방식을 반성했다. 난 책에 나온대로 그저 숙제는? 다 했니? 이런식으로 대화를 진행하고 있었는데 아이의 자존감 형성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화법이었어서 맘 아렸다. 결과보다 과정의 중요성을 가르치며 훈육과 학대를 구별하고 자녀들에게 맞게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명확히 가르쳐 분별력과 절제력을 지니게 하는 등등등 유대인 엄마의 교육법이 담긴 책 내용 하나 하나가 정말 배울 점이 많았다.
유대인 엄마들이 어릴때부터 경제교육을 시키고 돈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돈의 주인이 되어야 하는지를 교육한다. 부자와 창업은 이웃을 먹여살린다. 로 유대인들은 세계 최고의 기업가를 배출하고 13살에도 창업이 가능하다는 것도 모두 놀라웠다. 남을 진정으로 배려하는 교육 자신의 정체성을 잃지 않도록 역사와 조상의 고통을 기억하도록 하는 유대인 엄마들의 하브루타 교육의 모든것이 담겨 있는 이 책은 자녀를 키우는 모든 부모들이 꼭 사서 읽어봐야 할 책이다. 난 이 책을 지금이라도 만나서 다행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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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는 유대인 엄마의 교육법>
유대인 교육의 우수성은 세계적으로 명망있는 인사들 중 유대인의 비율이 많은 것으로 이미 정평이 나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열로 따지면 여느 나라 못지 않은 우리나라도 '유대인 교육 따라잡기'를 오래전부터 시작해서 현재까지 계속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특히나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유대인 교육은 더 빛을 발하고, 가치있을 거라 생각해서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유대인 교육에 관심이 없는 분들도 '토라'나 '탈무드' 같은 용어는 귀에 익으실 거에요. 그만큼 유대인과 관련된 정보들이 넘쳐나고 있는 현실 속에서 이 책을 통해 그 동안 알고 있던 정보들은 재확인하고, 또 새로운 통찰을 얻게 되었어요.
자녀의 자존감을 세우는 대화법에 대한 이야기가 중요하게 느껴졌는데요. 자녀교육에 있어 자존감은 매우 중요한 요소다. 자존감은 자신에 대한 존엄성으로 타인들의 외적인 평가나 인정, 칭찬에 의해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내면의 성숙한 사고와 가치에 의해 얻어지는 자기 자신의 의식을 말한다. 자존감이 제대로 형성된 자녀는 외부의 평가에 함부로 휘둘리지 않고 일희일비하지 않는 그야말로 자존감 높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 하브루타는 짝을 이루어서 서로 대화를 시작하고 두 사람이 서로 질문하며 토론과 응답으로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하브루타는 유대 교육의 핵심으로 여겨지는데요. 하브루타는 상호 동등한 입장에서 시작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 동안 하브루타의 가치를 느끼고 공부하면서 간과한 사실이 여기에 있는 것 같습니다. 하브루타의 내용, 방법, 실천사례에 집중하느라 하브루타가 실현가능한 배경에 대해서는 생각을 하지 않았던 거에요. 자신의 생각을 피력하고, 논거를 제시하고, 또 상대방의 의견을 듣고 수용하는 일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단단한 자존감이 뿌리내리고 있어야 했던 겁니다. 나이, 성별, 지휘가 아닌 올바른 권위에 근거한 관계 안에서 하브루타의 전통이 꽃필 수 있었고요.
유대인과 문화적 근간과 뿌리가 다른데 맥락없이 그들의 제도만 뚝 떼어내 실천하려는 우를 범하고 있었던 겁니다.
그들의 교육은 차별화된 방법으로 효과가 검증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의 교육은 그들의 제도를 답습하는 수준에 머물면 안되고, 우리 문화가 가미된 새로운 것일 때 힘을 발휘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우리의 비빔밥 문화를 떠올리면서 유대인 교육법속에서도 새로운 인사이트를 찾아 유대인을 뛰어넘는 교육민족으로 거듭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에는 하브루타 말고도, 유대인 경제교육, 배려교육, 역사교육, 가정교육 등 수많은 소스가 가득하니까요.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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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에 있어서 남다른 교육이 빛나는 유대인 엄마의 교육법!! 아이를 키울때 유대인 교육법을 많이 참고하라는 전문가의 조언들은 무척 많았습니다. 아이가 거처온 선생님 중에 하브루타 교육법에 대해 열정을 가지고 말씀하시고 이를 염두해두고 아이들과 재미있게 수업을 진행하겠다고 하신 선생님이 저도 그렇고 아이도 그렇고 가장 기억에 남거든요. 그때 정말 좋은 영향을 많이 받았던거 같아요. 우리나라 교육에 대한 열정은 세계에서 빛을 발할 정도이지만 아이들에게 행복한가에 대한 물음에 있어서는 정말 반비례의 결과를 가져다주는 경우가 많아요. 그저 남들과 뛰어나게, 남과 비슷하게 하면 경쟁에서 뒤처지는 거라 마음 바쁘게 움직여야 된다고 알려주잖아요. 학교에서도 그렇고 또 그런 교육을 받아왔던 우리 부모세대도 그렇구요. 하지만 그것이 이제는 아이의 교육에 있어서 달라져야 한다는 필요가 있는거죠. 잘 참고하여 좋은것은 내것으로 만드는게 중요한데 자녀교육은 유대인 엄마처럼 하라는 말이 있잖아요. 유대인 엄마들의 질문법은 확실히 우리와는 차이가 있답니다. 자녀가 하교하면 우리는 선생님 말씀 잘 들었냐고 보통 그렇게 묻지만 유대인 엄마들은 이렇게 질문을 한다고 해요. "오늘 뭘 질문했니? 넌 뭘 느꼈니?" 느낌이 많이 다르죠. 우리나라는 경쟁에서 이겨야 사회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고 가르치지만 유대인 엄마는 1등이 아닌 아이의 행복이 목표이므로 자녀들에게 남들처럼 살지 말고 나답게 살라고 가르칩니다. 이러한 유대인 엄마의 자녀교육법은 자녀에게 하는 질문으로나타나고 그러므로 유대인 엄마의 질문법은 끊임없이 질문하고 계속해서 대화하면서 자녀만의 개성을 키워주는 것이죠. 자녀의 개성을 키워준다는 것은 다른게 아니더라구요. 그저 자녀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자존감을 키워주고 그것을 중요시여겨 자존감이 형성이 되면 아이는 출세와 성공이 아닌 행복을 삶의 목표로 하며 살아가는거죠. 이 책 읽으면서 저도 얼마나 많이 반성이 되던지요. 남들보다 시험문제 하나라도 더 맞추는게 뭐가 그리 중요했던가... 내 아이의 행복이 가장 우선이 되었어야 하는건데... 책 읽으며 생각이 많아지게된 시간이 되었던거 같아요. 이 책은 부모들뿐 아니라 학교 선생님들도 많이들 함께 읽어보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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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다르게 살라는 유대인 엄마들 가장 자녀교육에 극성엄마는 세계적으로 한국엄마들이 아니라 유대인 엄마다 한국인과 유대인의 두 집단 간 차이는 분명하다 한국인은 무조건 1등이 목표라면 유대인들은 1등이 목표가 아니다 자녀들에게 남들처럼 살지 말고 남들과 다르게 살아야한다고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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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하고 지나치게 경쟁적인 한국 사회 분위 속에서 미래 세대를 어떻게 키워야 할것인지 고민하는 부모들이 늘어나고 정규교육에 만족하지 못하는 젊은 부부들은 해결책을 대안학교 등 제도권 밖에서 찾으려고 노력도 기울이고 있으나 대안이 생각보다 마땅치 않아 고민하고 있다 한국사회는 지금 혼란의 정점에 서 있는 듯하다 기존질서가 모두 붕괴되고 스승의 자리는 유트브나 네이버 지식인이 차지한 지 오래다 이제 새로이 시작해야한다 우리의 가정도 교육도 새로 세워야 한딘 유대인 엄마의 자녀교육을 다시 들고 나온 이유가 여기에 있다 유대 부모들 특히 자라내는 세대의 교육의 책임을 주로 맡아온 유대인 엄마들은 자녀들을 어떻게 교육할까? 그들이 자녀교육에 성공하는 배경은 어떤 것일까? 어린 자녀들과 성장한 청년들이 부모 말씀에 순종하고 스승의 교육에 복종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와 다른점은 무엇이며 우리가 고쳐야할 점은 무엇일까?
유대인의 하브루타 교육은 단독 과외수업이나 일방적인 수업이 아니다 서로 짝을 이루어서 대화를 하되 두사람이 서로 질문하며 토론과 응답으로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즉 하브루타는 파트너와 서로 질문하고 답하면서 토론하는 수업방식을 의미한다 하브루타는 참을성과 경청의 노력이 필요하다 오랜 전통으로 따지고 캐묻고 대답해가며 생각하는 훈련이 된 유대인들에게는 하브루타가 유익하다 토론이나 논쟁을 통해 깊고 넓은 결혼을 얻어가는것이다
경제교육 또한 유대부모는 자식에게 잘 지키도록 가르친다 정당하게 벌고 깨끗하게 쓸 줄 아는 경제 교육을 가정에서부터 실천하게 한다 수입의 십분의 일은 야훼 하나님의 것이므로 기꺼이 내놓고, 거기에 다시 십분의 일 정도는 구제와 선행의 선물로 내놓는다 어릴적부터 이 훈련이 몸에 배게 한다 자녀가 13살이 되면 성인식을 하는데 이때 부모나 친지가 예금통장이나 목돈, 창업자금 그리고 보험증서를 선물로 준다 그리고 성인이 되기까지 이 밑천을 어떻게 활용하고 부를 늘릴 것인지를 연구조사하게 하고 그 결과를 품평하며 훈련시킨다 스스로 재무 설계를 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유대인들에게는 "아버지로부터 시작된 교육을 어머니가 완성한다" 라는 말이 전해온다 유대인은 아버지가 가장 큰 결정권을 가지고 있다 이런 가부장적 아버지를 움직이며 가정의 대소사나 결정권을 가진 이는 엄마이고 오히려 아버지는 이를 돕는 차원이라는 사실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유대인 엄마들의 자녀교육이 오늘의 이스라엘을 낳는 모태가 된 것이다
자녀교육에 있어 자존감은 매우 중요한요소이다 자존감은 자신에 대한 존엄성으로 타인들의 외적인 평가나 인정, 칭찬에 의해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내면의 성숙한 사고와 가치에 의해 얻어지는 자기 자신의 의식을 말한다 자존감이 제대로 형성된 자녀는 외부의 평가에 함부로 휘둘리지 않고 일회일비하지 않는 그야말로 자존감 높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 자존감이 제대로 형성되면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게 된다 자신의 능력과 한계를 알고 그 이상의 일을 맡게 되면 타인에게 도움을 청할 줄도 안다 자신을 제대로 이해하고 아는 사람은 자존감이 있는 사람이다 이 책을 통해 반성을 하게 된다 과연 내 아이들에게 자존감을 높이고 있는지 묻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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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는 클라스, 유대인 엄마처럼 키우자! 유대인들의 자녀교육은 정말 배워가야할 부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이번에 만난 [차이나는 유대인 엄마의 교육법] 책에서는 유대인 엄마의 차이나는 교육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유대인 엄마는 자녀를 어떻게 키우는지, 우리나라의 교육법과 어떤 차이가 나는지, 결론적으로 우리나라 부모들은 어떤 점을 고쳐야 하는지를 알아갈 수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민족은 단연컨대 유대인입니다. 정치, 경제, 문화, 사회, 과학, 예술 등 거의 모든 방면에서 우리는 위대한 유대인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유대인은 인종을 가리키는 말이 아닌, 유대교의 가르침을 지키며 유대인의 문화를 이어받은 사람들입니다. 십 수세기 동안 고난과 박해를 받고 나라를 잃고 흩어져 떠돌아 다녀야 했던 유대인 그들은 자신들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그들만의 고유한 종교과 사상 그리고 교육을 발전시켜 나갔기에, 유대인이 노벨상 수상 지식인들로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는 결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들을 세계적인 민족으로 우뚝 세운 저력은 하나님 말씀을 지켜 행하기 위해 쓰여진 토라와 탈무드 때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아이의 장래에 관심이 많고 아이의 인격 형성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유대인 아이들이 성장한 뒤 적응력과 생활력이 강한 것도 그 덕분입니다. 아이 앞에 좌절이 닥쳤을 때 부모가 선을 넘어 문제를 해결해주어서도 안 되지만 남의 일처럼 무관심해서도 안 됩니다. 무슨 일이 있든 부모는 그 자리에 있을 것이고 필요하다면 적절한 조언을 해줄거란 걸 아이에게 말해주어야 합니다. 부모는 아이에게 좌절과 맡설 용기를 북돋워주어야 합니다. 이런 모습들이 바로 진정한 아이를 위한 부모의 사랑인 듯 합니다. 저도 아이들에게 지혜로운 조언자이자 정신적이 기둥이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고 공부해 나가야겠습니다~!! 공교육을 바꿀 순 없지만 엄마 스스로는 바뀔 수 있다. 엄마가 가정교육을 제대로 시키면 아이의 인생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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