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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책
달달해요
책이 너무 이쁘죠? 아기 책이라 모서리가 둥글게 생긴건 기본이구요~ 아기책이라 그런지 종이가 아주 빳빳해요~ 애들이 집어던져도 안찟어질듯 ㅋㅋㅋ
첨엔 언뜻 보고 달. 달. 해요 라서 달에 대한 이야기인줄 알았어요~ 근데 몇 장 넘겨보면 달달한~ 복숭아 이야기에요
엄마랑 책도 읽어보구요~
책을 이리 저리 살펴보면서 탐구 하고있어요~ 책이 두꺼우니 혼자서도 잘 넘겨 볼수있네용 그러다가 갑자기 장난감쪽으로 가더니 복숭아를 가져오는거 있죠? ㅋㅋㅋ 역시 학습 효과는 대단한거 같아요~!!
그러고는 복숭아를 먹는 시늉도 하구 반으로도 동강 잘라보고 ㅋㅋㅋ 책덕분에 요 복숭아 하나가지고도 한참을 잘 놀았어요~ 이래서 연계학습이 중요한거 같아요~
근데 책에 아빠가 출연? ㅋㅋㅋ 여보. 출연료 받았어? ㅋㅋㅋ 아빠랑 싱크로율이 높은거 같아요.
ㅋㅋㅋ 다른집 아빠랑 비교한번 해보세요 ㅋㅋㅋ
달이뜬여름밤
보름달이 뜬 여름밤 복숭아 한입 하면서 사랑하는 아이들과 함께 달달해요 책을 읽으면 더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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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보드북] 달달해요
오하나 글,그림
빨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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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유아 보드책 하나 소개해드려요. [달달해요] 중의적인 의미네요. 하늘의 달도 떠오르고, 달콤한 음식을 먹을 때 '달달'하다고 표현하는 이 두가지 의미가 다 담겨있는 말. 책을 펼쳐 그림을 보면 정말 이 두가지가 동시에 떠오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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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밤에 달 하나가 떠올랐어요. 달덩이 같이 둥근 음식이나 과일을 비유한 여러 그림책을 접했지만, 복숭아를 달 안에 넣은 그림은 처음 접했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잘 익은 복숭아가 떠오르면서 군침이 꼴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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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 처음에는 밝은 보름달 누가 먹을까?
보름달처럼 둥근 복숭아. 누구에게 먼저 첫 시식의 기회가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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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당연히 할머니 할아버지, 부모님 등의 어른이었는데... 아이를 키우다보니 내 입에 들어가는 것 보다 아이들의 입에 먼저 넣어주게 됩니다. 포크들고 "저요" 손드는 막내에게 둥근 보름달 모양의 과일 첫 시식의 영광이 전해집니다^^
그리고 그렇게 베어진 조각들은 다시 '동강' 반달이되고, 초승달이 되고 실눈같은 달이되지요. 차례로 아이들부터 남편까지 챙기다보면... 엄마는 뭘먹죠? 다 나눠주고..남는 고갱이? 일상이 그렇긴 하지만...그렇게 끝난다면 아쉬움이 크겠지요? 달이 어스러지면 다시 커지듯 복숭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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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식구가 달이 뜬 보름달밤에 맛있게 먹은 복숭아 두 알. 뒷 표지에 덩그러니 남겨진 씨앗 두개, 포크 다섯개 여름 달밤 온 가족이 복숭아를 나눠먹는 이야기를 달달하게 담은 보드그림책 벌써 여름이 지나고 가을도 겨울을 향해 가는 지금이지만 사과, 배, 감...둥근 달을 닮은 맛난 과일을 나눠먹으며 보기 좋은 그림책 [달달해요]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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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해요. 엄마아빠와 과일을 나눠먹으며 평소 하늘을 보고 좋아하던 달님얘기를하니 너무 재밌었나봐요. 자기전에도 또 읽어달래요^^ 보드북이라 돌전후 아가부터 스토리텔링 좋아하는 세살아가들까지 모두가 좋아할듯합니다~ 달님모양이 다른것을 사과먹으며 달달해요 책처럼 소개하니 참 재밌어하네요ㅎㅎ 너무 사랑스런 그림덕분에 읽다보면 마음이 달달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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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복숭아를 동그란 보름달로 비유한 예쁜 감성동화책이에요:)
여름 밤에 달 하나가 떠올랐어요
동그란 복숭아조각부터
뒷 부분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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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아이가 요즘 너무 좋아하는 달달해요. 보드북이라 어린연령 아이에게 읽혀주기 너무 좋은 책. 형아 따라서 달을 좋아하는데 동그란 달 / 반달 / 초승달을 아주 자연스럽게 복숭아에 빗대어 표현한 그림책이라서 마음에 들어요. 누가 먹을까? 하고 물어보면 무조건 "나!" 라고 외치는 둘째가 너무 귀여워 큰 아이도 계속 들고오는 달달해요. 엄마에게 뽀뽀도 해 주고 같이 냠냠냠 먹어보는 놀이도 할 수 있어 재미있는 그림책이에요. 조금 큰 아이들은 달달해요 = 달달무슨달 ~ 로 연관지어서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달콤하다는 달달하다 = 달달 무슨달 ~ 과 비슷해서 상상하는 재미도 있는 달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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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함께 보기 좋은 그림책 ! [달달해요] 소개할게요 [달달해요]는 밤하늘에 떠있는 달을 이야기 하고 있는 듯 한데요 달인줄 알았던 동그란 모양의 그림이 책장을 넘길수록 달이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게 된답니다 귀여운 그림과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 [달달해요] 속으로 아이와 함께 들어가 볼까요? [달달해요] 표지입니다 별이 떠 있는 밤하늘이 보이는데요 달달해요 제목을 보고, 밤하늘 배경을 보니 달이 생각이 나네요 표지에 있는 그림을 보면 달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달이 아닌듯도 한데요 [달달해요]는 글밥이 적고 그림과 여벽이 많아 어린 아기들 보기에 좋은 책인데요 17개월 아이도 재미있게 보고 있고, 5살 첫째도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여름 밤에 달 하나가 떠올랐어요 달이 하늘에 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요즘 밤이 되면 창가를 통해서 달을 찾곤 하는데요 달 모양에 대해서도 아이와 대화를 많이 나누고 있어요 울아이도 달이 등장하는 그림책이라 더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보름달 모양의 달이 떳고, 아이는 자기가 먹겠다고 손을 드는데요 동강, 쓰윽, 톡 등과 같은 의성어가 등장해요 말배우는 아이들에게 의성어 의태어를 많이 들려주면 좋은데요 소리와 행동을 예쁜 말로 표현하는 의성어 의태어로 이야기에 재미를 더해주고 있답니다 마지막 한입 , 누가 먹을까요 ? 아마도 엄마가 먹지 않았을까요? [달달해요]에는 가족이 등장해요 엄마 아빠 아이 두명 보름달로 표현되어 있지만 , 가족이 모여 복숭아를 나눠 먹는 모습이 그려져 있어요 과일을 나눠먹을때 가장 큰 부분, 맛있는 부분은 아이들에게 양보하고, 가운데 부분, 씨가 있는 부분은 대부분 엄마가 먹는데요 그런 상황을 달에 비유해 예쁜 그림과 함께 보여주고 있어요 씁쓸하면서도, 엄마가 먹을게 없지만, 다시 또 복숭아 하나를 새로 먹게 되는데요 그림책 속 엄마도 맛있는 부분을 먹었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ㅎㅎ 울아이가 좋아하는 달이 등장하는데요 복숭아를 잘라놓은 모양을 달에 비유해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어 더 흥미롭네요 어린아기들도 집중해서 볼 수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보드북이라 아이들 스스로 보기에도 좋아요 17개월 울아이도 한장씩 혼자 넘기기도 하더라구요 ㅎㅎ [달달해요] 책 보면서 과일 나눠먹어도 좋을것같구요, 달 모양 보면서 대화 나누면서 독후활동 하면 아이들이 더 좋아한답니다 ㅎ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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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고 달콤한 복숭아가 하나~~!! 무엇이 달달할까요? 아이에게 엄마는 복숭아가 참 좋아~ 달달하고 맛있거든~~~ 그래 복숭아는 여름에 먹는 과일이야 아직 우리 아기는 못먹지만... 내년에는 먹을 수 있을꺼야~ 복숭아가 떠올랐네~~ 어떻게 떠올랐을까? 하며 알아보아요.
이야 동글동글 복숭아? 동글동글 동그란 것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아요. 동강 보름달은 누가누가 먹을까? 하며 누워있는 아기에게 이름을 불러주고 줄까? 하고 이야기 하였지요.
저요저요~~!! 우리 아기꺼구나~ 하며 아이 이름도 불러주고 그림책처럼 손을 번쩍 들어서 똑같이 저요저요 따라해보아요.
어찌나 예쁜지~~~ 동강 반달이네~ 이건 누가 먹을까? 누가 줄까? 아빠줄까? 우리 아기 먹을까?
이 조각은 누가 먹을까? 하며 반달 노래도 불러보고 다음장을 넘겨요~~
이야~ 누구야? 아빠 달이야! 아빠구나~~ 아빠 드릴거구나~ 하며 아빠라는 단어를 반복해서 들려주었답니다.
씨가 박혀있는 남은 부분은 .... 엄마 달은 어디 있을까? 하며 이건 누가 먹지? 하고 손으로 잡고 입에 가져다주는 시늉도 해보고 냠냠냠 먹는 흉내도 내보아요~
누나랑 아빠는 알고 있단다. 우리 아기도 알고 있어요? 엄마 달을 찾아보자~~~
아하~~~ 엄마달은 여기 있었구나~~ 엄마가 냠냠냠 먹는 흉내를 내보고 아기 입속에도 쏘~옥 하며 넣어주는 흉내도 내보아요. 가짜로 먹는 흉내를 내니 입을 오믈오믈 거리는 모습이 무척이나 귀엽답니다.
복숭아 한입~~ 엄마도 먹고 싶다~~~ 어서어서 여름이 되어서 우리아기랑 엄마랑 아빠 누나와 같이 달달한 복숭아 먹자~~ 하며 이야기를 들려주었답니다.
와~ 포크가 많아요 콕콕 찌르는 흉내를 내어 콕 찍어서 우리 아기 입속에 쏘~옥 넣어주고 엄마도 쏘~옥~~ 아기 손을 잡고 엄마 입속에 쏘~옥 넣어주는 흉내도 내보았답니다. 아직 누워있는 아기이지만 책을 자주 접해주고 잠들기 전 책을 보여주니 책을 잡으려고 하고 눈이 동글동글해지며 책을 보는 모습이 마냥 귀엽네요~~ 달달해요 책은 제목만큼 달달한 책이었답니다. 어서어서 여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여름밤 달달한 복숭아 가족들이 모두모두 함께 나누어 먹어요~~ 요즘 나오는 과일을 먹으며 흉내내기도 해보면 좋을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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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8개월이 된 셋째~ 셋째는 막 키운다고 했던가.. 태교도 안하고.. 책도 아직 읽어준게 하나도 없다는 걸 알았다... 제목부터 "달달해요" 처음엔 하늘에 떠 있는 달인줄 알았는데.. 그림이 복숭아다~
복숭아를 잘라서 먹기 시작한다. 젤 큰 첫 조각은 셋째가~ 그 다음 조각은 둘째 그 다음은 첫째 그 다음 아주 작은 조각은 겨우 아빠~~
끝으로 가니 위의 그림과 글이 나온다.. 엄마꺼는 저 씨에 붙은거?
다시 보름달이 떴다고 하는데... 엄마 먹을게 없어서 다시 떴다는 건지... 다 먹고 다시 처음부터 먹는다는 건지... 뭔가 슬프다 엄마꺼는 아직도 지금 이 시대에도 심지부분이라는 건가? 아님 엄마를 위해 새로 먹는다는건가? 아기 책인데 내가 더 감성적으로 감정적으로 대하고 있는건 아닌지... 그래도 뭔가 읽으면서 달달하긴 하다
아직 책을 혼자 볼 시기는 아니지만 잘 가지고 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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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좋아하는 아이는 이 책을 흥미롭게 보고 있어요 이 책은 복숭아 모양을 닮은 달을 소재로 삼아 복숭아를 잘랐을 때의 여러 모양을 달의 여러 모양에 빗대어 표현해 놓았어요 달 모양에 따른 여러 이름에 대해서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네요 아이는 보름달을 좋아한답니다 복숭아를 실제로 준비하여 독서활동을 하면 효과가 배가 되겠죠? 달달한 복숭아와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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