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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콘페스티벌에서 연테크놀로지에서 호버카를 개발한것을 발표한다. 슈퍼 히어로인 다크 디펜더가 나타나 차를 움직어 무대 꼭대기 창문을 부스고 밖으로 나가버린다. 연박사는 레스트레이드 경감과 셜록 샘에게 호버카를 찾아달라고 의뢰를 하게된다. 셜록샘과 서퍼클럽은 호버카를 찾아나서는데.. ? ? 어린이 추리소설인 「명탐정 셜록 샘」. 어린이 탐정단과 다양하게 변신하는 레스트레이드 경감과 함께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흥미롭다. 호버카를 찾는 과정이 마냥 진지한게 아니라 웃음을 주는 부분도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다. 어린이들이지만 믿고 사건을 맡겨주고, 잘 해결해 나가나는 모습또한 재미있었다. 다크 디펜더의 정체를 알게된 것 같다는 셜록 샘. 누구일지 궁금해지는데..알려주지 않아서 아쉬웠다. 책 속에 나온 인물들 중 한 명인것 같은데.. 사건해결을 깔끔하게 마무리해서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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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 표지를 탐색하고 작가의 글을 꼼꼼하게 읽는다면 더욱 즐거운 읽기가 되는 듯 하다. 한국 드라마. K팝을 좋아하신다는 A.J 로우 작가님! 더욱 친근감이 생긴다. 아이들과 함께 볼 때는 표지 탐색 후 차례를 꼼꼼하게 본다. 그 다음 등장인물을 살핀다. '명탐정 셤록샘'에서는 등장인물의 성격과 모습이 상상하기 좋게 소개되어 있다. 이 책은 혼자 먼저 본 후 이야기를 잠시 아이에게 흘리고 궁금증응 유발 시킨 후 함께 보았다. 셜록샘과 서퍼클럽은 연테크놀로지의 신기술 발표회때 세계 최초로 발명된 하늘을 나는 호버카를 구경한다. 하지만 디펜더가 호버카를 훔쳐가 버린다. 뒷내용을 궁금해 하며 읽게 되는 이야기. 큰아이도 둘째도 돋보기를 이용해 책 속 숨겨진 이야기도 찾고 세계 곳곳을 누비는 서퍼클럽에 대해 함께 책속을 누비며 즐거워 했다. 궁금증이 풀려가는 스토리~ 샘과 서퍼클럽 너무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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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셜록샘 : 뉴욕 슈퍼 히어로와 호버카>
명탐점 셜록의 여동생이 주인공인 에놀라 홈즈 시리즈를 좋아해요. 오빠의 눈을 피해 런던의 범죄자들을 뒤쫓는 소녀 탐정 에놀라 시리즈가 완결나기만 기다리는 중인데 또다른 셜록이 등장했단 얘기에 두 번 고민 안하고 읽게 된 어린이 탐정 소설입니다.
싱가포르에서 태어낸 셜록 샘은 이름만 보면 어디 초등학교 선생님인가 싶은데요. 알고 보면 이제 겨우 열 살이 된 꼬마 탐정입니다. 본명은 새뮤얼 탄 처 록, 어리다고 무시하면 안돼요. 경찰이나 인터폴에 근무하는 어른들도 못잡는 범인을 체포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천재거든요. 평상시에는 하루 웬종일 다음 끼니를 생각하는 먹보에 마냥 통통하고 귀여운 소년이지만요. 범죄가 일어나는 곳이면 용감하게 달려가 조수인 로봇 왓슨과 함께 추리를 시작한답니다. 참고로 망토를 열댓개씩 구매하는 세련되고 자기 주장 강한 왓슨도 로봇학습연구소에서 배운 기술로 셜록 샘이 직접 만든 거에요. 대단하죠??
셜록 샘이 큰 사건 하나를 해결한 후 휴식하고 있던 어느 날, 레스트레이드 경감이 뉴욕 코믹콘으로 셜록 샘과 가족들을 초정합니다. 인터폴 전용기까지 태워준다는데 안갈 이유가 없죠! 기대한 것은 코믹콘의 흥미로운 볼거리였지만 아이쿠, 셜록 샘에 사건이 빠질 수가 있나요. 린다 연 박사가 개발한 날으는 자동차 호버카를 코믹콘에서 공개했는데 아뿔사, 뉴욕 슈퍼 히어로 다크 디펜더가 들어와 자동차를 훔쳐가 버렸어요. 스파이더맨처럼 정의로운 그녀가 어째서 이런 일을 벌였는지 모두가 예측하지 못하는 가운데 셜록 샘만큼은 냉정을 잃지 않은 채 다크 디펜더를 쫓는 추리를 시작합니다. (사실 셜록 샘의 관심은 온통 뉴욕 샌드위치에 쏠려있었다는 거!! 쉿, 인터폴에는 비밀이에요.)
다크 디펜더는 어째서 호버카를 훔쳤을까요? 호버카를 만든 박사 린다 연의 딸과 제자는 어째서 사이가 나쁜 걸까요? 셜록 샘은 생전 처음 방문하는 뉴욕의 복잡한 도로를 뚫고 날으는 자동차를 되찾을 수 있었을까요?
두근두근한 모험으로 가득찬 셜록 샘과 로봇 왓슨 그리고 꼬꼬마 탐정 친구들의 대활약!! 모험과 추리를 애정하는 친구라면 누구나가 좋아하며 반길거에요.
**셜록 샘이 사건을 쫓아 곧 한국에도 온다고해요** 모두모두 다음 권을 기대해 주세요. 그때까지 셜록 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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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탐정놀이에 빠진 아이에게 좋은 책일것 같아서 선물로 줬답니다. 부록으로 돋보기가 있어서 더욱 좋아 신나하네요.
등장인물도 만만찮게 많네요 열 살짜리 탐정 슈퍼 히어로 일명 셜로 샘 왓슨은 두살이 채 되지 않았지만 까다로운 노인처럼 행동하는 로봇 모두가 개성 만점 등장인물들...
두 살이 채 되지도 않은 까다로운 로봇 왓슨에 대한 기능 설명이예요. 이 기능들만 봐도 아주 신기하고 상상의 나래를 펴게 되네요
내용이 너무 재미있고 정말 탐정이 된듯한 표정으로 빠져들더라구요. 혼자 추리를 해보고 엄마 아빠에게 질문도 하면서 자연스럽게 토론도 되고, 형사가 하듯이 취조도 하는 모습에 놀랐답니다. 이래서 탐정소설을 읽게 하는 것이구나 새삼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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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셜록~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추리 소설 답게 돋보기가 같이 들어있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차례만 보아도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이들 책 치고는 등장인물이 많은 편인데 등장인물들에 관해 소개가 자세히 되어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초등학교 2학년이 읽기에는 글밥이 많지만 중간 중간 그림도 있고해서 조금씩 나눠 읽으면 될 것 같다.
책 중간중간 숨겨진 글자가 있어서 지루해질 틈이 없는 것 같다.
글자를 찾으면 책 마지막에 정답을 적을 수 있는 곳이 나오는데 얼른 책을 다 읽어서 정답을 맞춰봐야 겠다.
아이들 책이지만 탐정 추리 소설이라 나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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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셜록 샘-뉴욕 슈퍼 히어로와 호버카
한솔수북 출판
탐정시리즈 좋아하는 아이라 더욱 좋아하더라구요.
특히 부록으로 온 돋보기 들고 신기해 하면서 여기저기 관찰하는 탐정으로 태어났더라구요.
레스트레이드 경감의 초대로 코믹콘페스티벌에 참석한 주인공 일행의 변장모습이 상상이 가게 나열이 되어있지요.
연박사가 개발했다는 세계최초 호버카가 소개되지요.
하늘을 나는 이동용 차라니 미래 자동차네요.
발표회장에서 요란한 등장 뒷편엔 사라지는 호버카를 볼수가 있었지요.
미래과학의 발달은 정말 빠르게 변화하지요.
조만간 하늘을 나는 자동차도 이렇게 책속이 아닌 실제에서 보는건 아닐련지 하는 상상을 가지게 되어요.
사라진 호버카를 찾아라!! 이번 책에 주어진 미션이랍니다.
그리하여 연박사의 의뢰를 받는 셜록 샘은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함께 탐정하면서 기대하면서 보게 되어요.
미확인 비행물체의 발견들이 속속들이 제보되어지고, 이제 본격 탐문이 되네요.
점원의 말로 다크디펜드라는 말을 하게 되고,
다크 디펜더를 찾을수 있을까요? 정말 수퍼히어로의 나쁜 일탈이었을까요?
웨스트 빌리지에 있는 엔테크놀로지로 향한 일행들..
셜록샘과 서퍼클럽과 함께 단서를 찾으면서 뉴욕구경도 하고
도서관에서 컴퓨터 검색을 하면서 단서를 찾아 떠나지요.
먼저 첫번째 단서처럼 다크디펜더를 찾으러 다니는 일행에게 드디어 드러나는 그 정체.
추리를 하면서 책속의 셜록샘과 함께 하는 즐거움의 시간이 주어지더라구요.
아이가 범인이 누굴까 하면서 보다 보니 마지막 장에서 읽고 있더라하더라구요.
스토리가 술술 넘어가는 탐정소설이라 재미나게 볼수 있었어요.
또한 뉴욕의 유명한 장소들과 함께 나와서 같이 관광을 하는 기분이라고 하더라구요.
양장본이라서 보기도 좋은 크기로 다이어리 같다고 하더라구요.
나라도 훔치고 싶은 호버카..나쁜일이지만 현실에서나 정말 상상속에서나마 탐나는 호버카지요.
아이라고 무시당하기도 하지만 굳굳히 자기 할일을 하는 셜록 샘..
열살짜리 꼬마지만 서퍼클럽과 함께 사건해결력이 상승되지요.
슈퍼히어로는 진짜로 존재한다는 이야기..
다크 디펜더를 쫒으면서 새로운 단서와 함께 추리를 하면서 함께 사건을 해결하니
더욱 탐정소설로서의 재미를 준답니다.
슈퍼히어로와 호버카의 등장만으로 쫄깃한 스토리가 심어지네요.
부록으로 주어진 돋보기를 쥐고 오늘도 열심히 찾아다니는 아이의 모습에 저는 빵 터지고 마는 책이랍니다.
책속의 여운이 많이 남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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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셜록 샘〉첫 번째 사건! 탐정 추리소설 너무나도 흥미로운 책 시리즈 초등 아들에겐 또 하나의 미션이 발견된듯 재미있게 책에 매력에 빠져든다.
명탐정 셜록 샘과 서퍼클럽 여러 나라의 도시를 돌아다니며 사건들을 해결하게 된다니 나라들을 만나보며 더욱 다양한 즐거움을 만끽하게 될 탐정 추리 앞으로 더욱 기대될 책이다.
등장인물들 소개부분도 유심히 봐주어야 할 부분이다. 씹지도 않고, 음식을 먹어 치울 정도로 먹성이 좋은 열 살짜리 탐정 셜록 샘 명탐정 셜록샘과 늘 함께 하는 서퍼클럽친구들 로봇조수 완슷과 모란, 샘의 든든한 엄마 아빠 이들은 자신에 개성을 살력 미스터리한 사간을 해결하게 된다.
세계적인 코믹콘 페스티벌에 초대된 탐정 셜록 샘과 서퍼클럽, 연테크놀로지의 신기술 발표회를 구경하던 중 깜짝 놀랄 사건이 발생하게 된다. 세계 최초로 발명된 '하늘을 나는 호버카' 에 감탄하는 것도 잠시로 슈퍼 히어로 '다크 디펜더'가 나타나더니 순식간에 호버카를 훔쳐가 버린 것이다. 정의의 편에 섰던 슈퍼 히어로로 잘 알려진 '다크 디펜더' 그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으로 사건을 해결하고자, 셜록 샘과 서퍼클럽 일행은 뉴욕으로 향하게 된다. 흥미진진한 사건 속으로 모험을 시작하면서 빠르게 책장을 넘기게 된다.
독특한 즐거움을 맛보면서, 추리와 놀리 게임으로 뉴욕에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아들이지만, 뉴욕 지하철을 타거나 이름난 거리 등 도시를 직접 탐험해보게 된다. 아는 이름이라도 나오면 너무 반가움에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이라며, 도서관등 유명 장소들도 관심있게 보면서 볼거리와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거리들을 느끼게 된다. 추리모험을 통해서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될 책으로 직접 퀴즈를 맞추면서 즐거워하는 아들에 모습, 책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또 하나에 즐거움을 경험하게 된다. 책과 함께 즐거움을 몇 배 더 높혀준 돋보기로 나도 셜록 샘이 되어보는 느낌이 든다. 다음에 또 다른 시리즈 기대해보자.
한솔수북 아이들이 더욱 호기심 가득한 선물까지 함께 돋보기로 책 속 그림에 숨겨진 글자를 찾아보면서 문장을 만들어보는 즐거울을 만끽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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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은 일부러, 정말로 관심, 흥미 없이 일부러 찾아서 읽는 경우가 있다. 와이 시리즈나 내일은 실험왕이라든가 메이플 시리즈같은 책들. 사실...... 재미는 없다. 그냥 동향 파악(?)을 위해 읽는 수준 정도랄까? 명탐정 셜록 샘도 동향 파악을 위해 집어든 책. 표지부터 느낌, 팍!!!!! 온다. 애들이 좋아할 책이구나. ^^;; 사은품으로 돋보기를 줬는데, 요건 노안이 오기 시작한 서방과 내가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음. 아주 맘에 드는 사은품임. ㅋ 제목이 의미심장하다. 명탐정과 셜록으로 콜라보레이션한 샘이라니. 아주 타고난 천재 탐정인 것을 바로 알 수 있다. 어른들의 추리소설처럼 치밀한 구성에 소름돋는 반전이 있는 것은 아니다. 아이들이 힘을 합쳐 문제를 하나씩 차근차근 풀어가는 구성. 연구개발중인 자동차가 눈앞에서 도난을 당하고 범인을 잡기 위해 용의자를 한 사람씩 만난다. 그리고 마주친 밤의 영웅 다크 디펜더. (배트맨, 캣우먼같은 존재로 보면 됨) 사건은 단순히 자동차를 훔친 범인을 잡는 것을 넘어선 또 다른 음모가 있었던 것. 추리동화답게(?) 아이들은 문제를 해결하는 해피엔딩이고, 너무 뻔한 해피엔딩에 괜시리 행복해진다. 동화는 뻔한 해피엔딩이 주는 행복감에 읽는 거지만. ㅎㅎㅎㅎ
일단, 요즘 유행하는 만화 반, 글 반의 책이 아니라 좋았다. 짧은 단문에 익숙해져 책과 점점 더 멀어지는 아이들한테 책 봐라, 책 봐라 잔소리만 해대는 형국이 아주 맘에 들지 않는 사람이라 재미난 이야기를 줄글로 쓴 책이라면 무조건 후한 점수 준다. 던져주는 단서를 통해 스스로 범인을 추리하는 것도 아이들은 좋아할테고, 주인공이 아주 평범해서 동질감을 느끼기도 쉬울 듯. 요런 책은 아무래도 자신이 없어 초등학생에게 읽게 하고 자문을 구했더니 3-4학년이 읽으면 좋겠다 하신다. 자문을 준 학생은 6학년. ㅎㅎㅎ 근데 3-4학년이 읽기엔 글밥이 많을 것도 같은, 명탐정 셜록 샘. 판단은 각자 읽으면서 하는 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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