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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마음사전. 책제목 과 그림이 너무 예쁘네요.
아이가 학교를 첫 입학하고 그리고 올해로써 초등학교의 꽃이라는 6학년. 6년동안 우리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고학년이 되고 진로에 대해, 꿈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 문득 선생님은 되지 않겠다는 말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왜냐고 물으니...선생님이 너무 안쓰럽고 힘든직업이라고.... :(
학기초가 되면, 대부분의 학부모들은 선생님이 누굴까?? 좋은분이시면 좋겠다!! 당연히 부모로써 가지는 마음일 것입니다. 또 자질이 문제냐. 자격만 갖추면 다냐를 두며 일부 학부모와 또 일부선생님과 다툼이 있는 경우도 있음을 보기도 했습니다. 가정이라는 사회에서 옳곧음을 가르치고, 가장 기본적인 인성을 가르치며 학부모로써 내 자녀를 내보내야 할 것을 매년 다짐합니다.
이책은 우리아이를 가르쳐주셨던 모든 선생님들께 선물하고 싶네요. 김영란법.....참......감사의 마음을 책한권도 전하지 못하는 현실이 참....^^ 힘들때도 고통일때도 자괴감이 들때도 많겠지만, 사회란 공간에서 사람속에서 부딪히고 살아가는 수많은 직업중에 그래도 아이들로 인하여 많은 행복이 있을것이라고 믿습니다.^^
학부모로써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우리 선생님들^^ (책 한권을 구매하며 마음한권 읽음으로 감사의 마음을 우리 모든 선생님들께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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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나오는 상황들이..다 겪었던 일처럼 느껴지네요. 교사분께서 쓰신 글이라 더 공감을 많이 했습니다. 나만 힘든게 아니구나, 다 똑같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단어에 나오는 짧은 의미도 깊이 새겨보게 되었습니다. 저자 선생님이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오랜 평교사 생활, 존경을 표합니다. 그림도 너무 귀엽네요. 그림도 따뜻했습니다. 선생님들께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