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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인은 고객이 자기 발로 오도록 하는 것부터 모든 과정을 한발 앞서 계획할 수 있다. 유능한 영업인일수록 계획없이 고객과 만나지 않는다. 이와 같이 준비된 영업인에게서 고객은 신뢰감과 기대감을 느낀다. 거래가 성사된 후에는 그 인연을 이어가며 재구매가 이루어지도록 계획을 수립해야한다. 모든 상품과 서비스는 존재하는 이유가 있다. 바로 사용자에게 혜택을 주려는 것이다. 즉,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서비스와 상품은 그 자체가 이타적 산물이라는 뜻이다. 영업은 그런 이타적 고민의 산물을 다른 사람에게 권하고 그 정당한 대가를 보상으로 받는 일이다. ![]() ![]() ![]() ![]() ![]() ![]() ![]() ![]() ![]() |
|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영업직으로 일한지 1년이 된 사람입니다. 최근들어 영업에서 성과를 올려도 일이 재밌지가 않고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면서 자신감도 없어져 영업에 관한 책을 찾아보던 중 서점에서 구매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실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쓰여진 책이라 더 현실적으로 와닿았고 앞으로 영업직으로 일할때 큰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영업직을 시작하시는 분들, 영업직을 하다가 지치신 분들께서 꼭 한번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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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표지에 나와있듯이 이 책은 세일즈를 위한 화려한 영업기술을 다루고 있는 책이 아니다. 서점에 가면 심리와 자존감을 위로하는 책들이 베스트셀러의 대부분인 것만 봐도 우리가 얼마나 마음이 힘들고 아픈 시대에 살고 있는지 알 수 있다. 그 많은 책 중 영업인들의 자존감을 다룬 책이 보여 꽤나 반가웠다. 사람을 상대하는 영업인들은 다른 직업인들에 비해 특히나 자신의 자존감관리에 취약할 수 밖에 없다. 실적에 의해 자신의 능력과 가치가 판단되는 구조속에서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저자가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것처럼 스스로 자신의 자존감의 현상태를 점검하고 단련하는 것이다. 마음의 근육이 단련되어 건강한 자존감을 가진 사람은 영업을 하면서 많은 시련과 어려움이 와도 쉽게 이겨낼 수 있을 것이며, 결과적으로 긍정적인 영업성과도 따라오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을 통해 나의 자존감을 단련해서 삶의 현장에서 승리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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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간 내 감정을 읽고 알아주는것이 필요한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 수많은 감정들 중에 자존감이라는 영역을 정확하게 제시하고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설명해주어서 도움이 되었다. 특히 고객을 대면하고 고객의 거절에 익숙할것 같은 영업인들이 급급히 계약과 성과를 쫒아 진실되지 못하거나 반대로 고객에게 끌러다니는 영업으로 자신을 잃어버리기 쉬운데, 이 책을 통해 자존감을 지키며 행복한 영업을 할 수있을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