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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의 식탁에서 고기가 사라진 이유
"철학자의 식탁에서 고기가 사라진 이유" 내용보기
- 제목 : 철학자의 식탁에서 고기가 사라진 이유- 지은이 : 최훈- 옮긴이 : - 출판사 : 사월의 책- 채식 즉 고기를 먹지 않아야 하는 이유를 윤리적 관점에서 이야기 한다. 저자도 자신이 잡식성이라고 이야기 한다. 즉 고기,물고기,채소등 닥치는 데로 다양하게 먹는 사람이었다고 이야기 한다. 종교적 관점이나 어렸을적의 어떤 트라우마가 아니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처럼 잡식성일
"철학자의 식탁에서 고기가 사라진 이유" 내용보기
- 제목 : 철학자의 식탁에서 고기가 사라진 이유
- 지은이 : 최훈
- 옮긴이 : 
- 출판사 : 사월의 책
- 채식 즉 고기를 먹지 않아야 하는 이유를 윤리적 관점에서 이야기 한다. 저자도 자신이 잡식성이라고 이야기 한다. 즉 고기,물고기,채소등 닥치는 데로 다양하게 먹는 사람이었다고 이야기 한다. 종교적 관점이나 어렸을적의 어떤 트라우마가 아니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처럼 잡식성일 것이다. 채식주의라고 이야기 하는 것은 어떤 이념이나 종교적 이유에서 라면 그것은 윤리적인 것이 아니므로 다른 사람에게 채식해야 하는 합리적은 근거가 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윤리적인 이유에서 채식을 해야 하는 이유를 제시하고자 하는 것이다.
채식에서 우리가 상식적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에는 첫째 고기를 먹지 않아도 죽지 않는다는 믿음, 둘째 윤리란 유불리를 따지는 것과는 별개라는 믿음, 셋째 성차별과 인종차별을 옳지 않다는 믿음 이다. 첫째 고기를 먹지 않아도 죽지 않는 다는 믿음이 없다면 즉 고기를 먹지 않으면 죽게 된다는 것이 상식이 된다면 채식을 옹호하는 주장을 펼 수 조차 없다. 둘째 윤리란 유불리는 따지는 것은 별개라는 믿음은 어떤 행동이 옳은지 나쁜지를 따질 때 나에게 유리한지 불리한지를 따져서 판단하는 것은 윤리가 아니기 때문이다. 셋째 성차별과 인종차별은 옳지 않다는 믿음은 이러한 차별이 인간의 보편적 본성을 해치기 때문이다. 보편적 본성은 간단하게 이야기 하면 고통을 피하고 싶은 본성이다. 인간은 아기, 육체 장애나, 정신적 장애자나 모두 고통을 피하고 싶어한다. 이러한 이유로 성차별,인종차별은 옳지 않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고기를 먹지 말아야 하는 윤리적 이유를 찾을 수 있다. 동물로 인간처럼 고통을 싫어 하기 때문이다. 즉 고기를 먹기 위해서는 동물에게 고통을 주어야 하는데 인간이 고통을 싫어하듯이 동물로 고통을 피하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간단하게 정리하면 우리 인간은 고통을 받기를 싫어한다. 그래서 인간인 인간에게 주는 고통을 윤리적으로 옳지 않은 것이라고 이야기 한다. 이것을 종의 차원에서 넓히게 되면 동물들도 마찬가지로 고통을 싫어 한다. 즉 고기를 먹기 위해서는 동물을 죽어야 하고 그 과정에서 동물에게 고통을 주게 되는 것이다. 인간이 자신에게 고통을 주는 것을 원하지 않으면서 그 고통을 동물에게 주는 행위 자체가 윤리적으로 옳지 않다는 것이다. 앞으로 채식주의자가 될 수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고기를 먹는 양은 조금은 줄어 들 것 같다.
w******4 2019.06.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