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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 제목" 심방골 주부의 엄마 손 집밥" 이 너무나 마음에 들어서 화면에서 보는 잠시 잠깐 망설임도 없이 구입하게 되었네요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접할수 있는 다양한 음식들을 내가 알고 있는 방법이 아닌 조금은 다른 방법이자만 저자님을 믿고 한번 두번 해 보았더니 저녁 시간이 너무나 기다려집니다. 음식을 먹으며 간단한 음식 평을 할때 마다 칭찬을 듣다 보니 너무나 좋네요 가끔씩 엄마의 집밥을 먹고 싶을때나 기억 저 너머에 있는 음식들을 하나씩 해 보며 엄마 생각을 하게 되니 그럿 또한 추억이 되는것 같아요 지금 이 나이가 되어 나 도 엄마가 되어보니 그 옛날 엄마가 해주셨던 반찬 하나 하나가 너무나 소중한 기억으로 남게 된것 같아요 오늘도 가족들과 함께 맛있게 먹을수 있도록 책장을 넘겨 보며 음식을 찾아 보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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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감있는 밥상이 그립네요~~ 열심히 따라해 보겠습니다~정감있는 밥상이 그립네요~~ 열심히 따라해 보겠습니다~정감있는 밥상이 그립네요~~ 열심히 따라해 보겠습니다~정감있는 밥상이 그립네요~~ 열심히 따라해 보겠습니다~정감있는 밥상이 그립네요~~ 열심히 따라해 보겠습니다~정감있는 밥상이 그립네요~~ 열심히 따라해 보겠습니다~정감있는 밥상이 그립네요~~ 열심히 따라해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