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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언더팬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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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언더 팬츠 2탄 말하는 변기군단의 역습똥. 팬티. 변기. 아이들은 팬티, 변기, 똥이라는 단어만 말해도 빵- 터진다. 재미있다고 깔깔깔 웃는다. 어른들은 이 단어를 들으면 더럽다를 떠올리겠지만 아이들의 순수함은 따라갈 수가 없다. <캡틴 언더 팬츠 2탄>은 표지부터 웃음이 멈추질 않는다. 어머, 정말 부끄럽네! 표지에는 빨강 망토와 팬츠만 입은 캡틴, 화난 변기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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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언더 팬츠 2탄 말하는 변기군단의 역습

똥. 팬티. 변기. 아이들은 팬티, 변기, 똥이라는 단어만 말해도 빵- 터진다. 재미있다고 깔깔깔 웃는다. 어른들은 이 단어를 들으면 더럽다를 떠올리겠지만 아이들의 순수함은 따라갈 수가 없다. <캡틴 언더 팬츠 2탄>은 표지부터 웃음이 멈추질 않는다. 어머, 정말 부끄럽네! 표지에는 빨강 망토와 팬츠만 입은 캡틴, 화난 변기들의 모습. 변기가 위협하자 도망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액션, 유머, 교훈까지 느낄 수 있는 <캡틴 언더 팬츠 2탄>의 표지가 내용을 상상하게 만든다. 책을 열자 <이 책은 출간 전 변사모의 사전 승인을 받았습니다>라는 심도있는 인증까지 너무나도 재미있었다.

언더팬츠의 기원은 조지와 해럴드의 만화를 통해 재미있게 만나 볼 수 있다. 학교를 다니고 있는 아이들, 교장 선생님의 심술이 마음에 들지 않기에 그것을 역설적으로 우화로 만들어 내는 솜씨가 대단했다. 완전 멋진 조지와 해럴드는 3d 최면 반지를 구입해 교장 선생님께 최면을 걸어 선생님을 <캡틴 언더 팬츠>로 변신시킨다. 다시 교장 선생님으로 돌아오게 하는 것은 머리에 물을 부어야 한다는 것. 하지만, 어딘가가 잘못되어서 손가락을 딱 튕기는 소리를 들을 때마다 크러프 선생님은 캡틴 언더팬츠로 변신하게 된다. 얼마나 기발한 상상력인가! 교장 선생님을 빠라바라밤!으로 변신시키는 아이들이 너무나 귀여웠다.

이야기는 기발한 생각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아이디어 집합체인 듯 하다. 교장 선생님의 명령으로 과학발명대회에 참여하지 못하게 된 조지와 해럴드의 심술은 이야기 전체를 뒤 흔든다. 이 책을 읽다보니 엽기 발명가 프레니가 떠올랐다. 조지와 해럴드처럼 엽기적인 생각을 발명으로 만들어내는 프레니와 이들이 만난다면? 상상만해도 세상은 유머와 즐거움으로 가득 찰 것이다. 한편으로는 뒷수습이 안되서 문제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책에 등장하는 조지와 해럴드는 엉뚱하다. 그리고 학교에서 문제아라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그 엉뚱함이 어른들의 상식을 뛰어넘고, 아이들이 하면 안되는 금기를 깨뜨린다는 점이 열광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된다. 시각적으로 너무 폭력적인 부분은 팔랑팔랑 책 넘기기를 통해서 재미를 더하고, 거대한 변기가 엉덩이를 걷어차이는 장면을 표현하면서 유머를 만들어낸다. 어쩜 이렇게 기발한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우리 사회가 좀 더 유쾌하고, 엉뚱한 상상력으로 가득해지기를 소망한다. 혹시, 유머 감각을 잃어 웃지 못하는 아이가 있다면 전 세계가 팬티에 열광한 <뉴욕 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캡틴 언더 팬츠 2탄>을 추천한다.




w*********e 2020.01.06.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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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언더팬츠 2 말하는 변기군단의 역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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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언더팬츠 1편에서는 슈퍼 팬티맨의 탄생으로 캡틴 언더팬츠가 어떻게 탄생했는지 재미있게 봤는데요.이번 2편에서는 말하는 변기군단의 역습으로 본격적인 캡틴 언더팬츠의 맹활약을 볼 수 있는 이야기랍니다.~~~이번 캡틴 언더팬츠의 말하는 변기군단의 역습도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읽어야 해요.왜냐하면... 그 다음 이야기 너무 너무 궁금해서 안 읽을 수가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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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언더팬츠 1편에서는 슈퍼 팬티맨의 탄생으로 캡틴 언더팬츠가 어떻게 탄생했는지 재미있게 봤는데요.

이번 2편에서는 말하는 변기군단의 역습으로 본격적인 캡틴 언더팬츠의 맹활약을 볼 수 있는 이야기랍니다.~~~

이번 캡틴 언더팬츠의 말하는 변기군단의 역습도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읽어야 해요.

왜냐하면... 그 다음 이야기 너무 너무 궁금해서 안 읽을 수가 없거든요.^^

캡틴 언더팬츠는 모든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이야기인 것 같아요~~~

어느 날 조지와 해럴드는 학교에서 발명 경진 대회를 알리는 광고문을 보게 된됩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하루 동안 교장 선생님이 되기'라는 특권이 주어진데요.

그런데 이번 대회에는 조지와 해럴드는 참여할 수가 없데요.

조지와 해럴드는 자기들이 발명 대회에 참가 하지 못하게 되자, 친구들이 만든 발명품을 망치고 말아요.

조지와 해럴드는 캡틴 언더팬츠 말하는 변기군단의 역습이라는 만화책을 만들고, 아이들에게 팔기 위해서 책을 복사하러 갔다가 교무실에 선생님들이 계신걸 보고 복사를 할 수 없게 되었어요.

그러자 멜빈이 만든 복사기가 생각이 났지요.

그 복사기를 이용해서 책을 복사했는데 변기가 살아서 움직이는 거에요.

이 복사기는 2D 이미지를 보여 주면 진짜 살아 숨쉬는 3D 생명체로 바꿔 주거든요.

그런데 이 변기 군단은 보이는데로 사람을 먹어 치우는 변기였어요.

캡틴 언더팬츠로 변신한 교장선생님과 조지와 해럴드는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서 변기 군단에게 스프를 먹였는데 이게 효과가 있었던 거에요.

 

변기 군단들은 사람들을 토해 냈고, 쓸어져 죽어 버렸답니다.

그런데 조지와 해럴드가 만든 만화책에는 강력 변기 2000이 아직 남아 있었어요.

그 순간, 강력 변기 2000이 엄청나게 '' 소리를 내면서 학교 정문으로 돌진했어요.

조지와 해럴드는 강력 변기 2000도 잘 해결 했을까요 

캡틴 언더팬츠는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한 번 읽으면 손에서 놓지 않고 끝까지 보는 책이랍니다.~~

s****3 2020.01.02.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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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언더팬츠 2 말하는 변기군단의 역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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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언더팬츠 2 말하는 변기군단의 역습1편보다 더 재미난 2편, 변기군단이 나타났다!조지와 해럴드는 발명 경진 대회에 나가고 싶었지만올해는 참가를 금지당했어요.작년 경진 대회에서 '끈끈이 대소동'을 일으킨 탓이었죠.하지만 그들은 가질 수 없다면 부숴 버리자고 생각했죠.발명품 경진 대회에 나올 발명품을 모아둔 체육관에 몰래 들어간 그들은발명품들을 모조리 건드려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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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언더팬츠 2 말하는 변기군단의 역습







1편보다 더 재미난 2편, 변기군단이 나타났다!

조지와 해럴드는 발명 경진 대회에 나가고 싶었지만
올해는 참가를 금지당했어요.
작년 경진 대회에서 '끈끈이 대소동'을 일으킨 탓이었죠.
하지만 그들은 가질 수 없다면 부숴 버리자고 생각했죠.
발명품 경진 대회에 나올 발명품을 모아둔 체육관에 몰래 들어간 그들은
발명품들을 모조리 건드려서 문제를 일으키게 해놓습니다.
아, 멜빈의 '팻시 2000'만 빼고요.
멜빈이 체육관에 남아 발명품을 손보고 있었거든요.









발명 경진 대회를 망친 범인이 조지와 해럴드라는 걸 안 교장선생님은
그들에게 자습실에서 나오면 정학을 내리겠다고 엄포를 놓습니다.
그들은 벌을 받는 그 시간에 만화를 그리기로 하죠.
"캡틴 언더팬츠-말하는 변기군단의 역습" 말이에요!

만화를 학생들에게 팔기 위해 복사를 해야 하지만
교무실엔 선생님들이 잔뜩.
조지와 헤럴드는 팻시2000으로 만화를 복사하는데요,
세상에나! 난리가 나고 맙니다.
팻시200은 2D 이미지를 3D 생명체로 바꿔주는 프린터였거든요.









말하는 변기군단은 선생님들과 아이들을 몽땅 잡아먹어 버렸어요.
용감한 캡틴 언더팬츠마저 강력 변기 2000에 잡아먹히자

조지와 헤럴드는 학교를 구하기 위해 묘수를 짜내는데요,
과연 그들의 계획은 성공할까요?




 

 

 




못 말리는 말썽꾸러기 조지와 헤럴드의 학교 혼란 프로젝트.ㅋㅋㅋㅋ
식인 변기군단에 맞서는 팬티 차림의 영웅 캡틴 언더팬츠와 말썽꾸러기는
과연 지구를 구해낼 수 있을까요?
대브 필키만의 엉뚱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그래픽 노블
"캡틴 언더팬츠-말하는 변기군단의 역습"입니다.









p********g 2019.11.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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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언더팬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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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언더팬츠 2 저자 대브 필키 출판 보물창고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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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언더팬츠 2. 말하는 변기군단의 역습

큰아이의 읽기 독립 후 제가 제일 많이 찾는 책은 무조건 재밌는 책이에요. 그래도 요새는 유익한 학습만화나 재밌는 내용의 책이 많이 나와서 참 다행이죠 ㅎㅎ 이번 캡틴 언더팬트도 아이가 좋아할것 같아서 골랐는데, 역시나네요

책을 읽다보니 예전에 만화로 본 기억도 있는거 같은데 하고 보니 애니메이션으로도 크게 성공을 거두었던 세계적으로 유명한 책이더라고요. 그래도 시리즈의 재미를 위해 1편 슈퍼 팬티맨의 탄생을 먼저 보았어요. 1편은 어린이들이 열광하는 슈퍼히어로들의 탄생 스토리였다면, 캡틴 언더팬츠 2편 말하는 변기군단의 역습은 본격적인 캡틴 언더팬츠의 활약상을 볼수 있어요. 시리즈물이라 1편부터 봐도 되지만, 2편 부터 본다고 내용을 알수 없거나 하진 않아요

캡틴 언더팬츠시리즈는 만화의 재미와 소설의 감동을 다 담은  그래픽 노블 형식이에요. 그래서인지 생동감있는 만화와 많은 글밥이 있네요. 조지와 해럴드는 호윗츠 초등학교 최고의 개구쟁이들이죠 그들은 대상수상자에게 '하루 동안 교장선생님 되기'의 특권이 주어지는 발명 경진대회에 나가기로해요. 대상을 목표로 ㅎㅎ

하지만 크러프 교장선생님은 이전 발명 경진대회에서 한번 당한 터라 그들을 경진대회에 참가시키지 않아요. 심지어 다른 일을 벌일까봐 경진대회를 구경도 못하게 도서관에 가두죠. 하지만 조지와 해럴드가 가만히 있을까요. '가질 수 없다면 부숴 버려라!' 조지와 해럴드는 체육관에 몰래 숨어들던 중에 멜빈을 만나게 되죠. 멜빈의 발명품은 망가뜨리지 않기로 약속하고, 체육관에서 본 사실을 비밀로 해달라는 조지와 해럴드. 그들은 다른 친구들의 발명품에 손을 대요. 다음날 경진 대회에서는 난리가 나요. 자동 반려견 목욕기에서 검은 잉크물이 관객득 자리로 쏟아지고, 자동 탁구공 서브기에서는 달걀이 나오면서 철퍽철퍽 깨져요.  화산탐지기 발명품에서도 흑설탕 푸딩이 튀어나오는등 계속 이런 식의 일이 반복되자 교장선생님은 도서실에 가둔 조지와 해럴드를 의심하고, 말하지 않기로 했던 멜빈은 교장 선생님에게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죠. 조지와 해럴드 자습실에서 나머지공부를 하게되죠. 나머지공부를 하며 조지가 쓴 글에 해럴드가 그린 '캡틴 언더팬츠 말하는 변기군단의 역습' 만화가 탄생해요. 그들은 만화를 복사하기로 하고, 경진대회에 출품했던 멜빈의 펫시 2000복사기를 사용하게 되죠. 멜빈은 사진을 살아있는 생명체로 만들어주는 복사기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정말 변기군단이 살아있는 생명체로 복사되어 나오는 것일까요? 이번 편에서도 크러프 교장선생님은 캡틴 언더팬츠로 변신을 할까요?

책을 보면서 어린이 책에서도 이런 재밌는 내용이 있구나를 새삼 깨달았어요. 왜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는지도 ㅎㅎ

사실 어린애들 책만 봐서인지 교훈적인 위주의 책을 많이 읽다보니 이런 말썽꾸러기 아이들 얘긴 새로웠거든요

어찌보면 한국 학교현실에도 전혀 안맞는 이야기라 더 재밌게 보았을지도요!!! 아무리 말썽 꾸러기로 선생님들에게 친구들에게 낙인 찍혀도 기죽지 않는 조지와 해럴드 ㅎㅎ 제가 책을 읽기 전 아이가 책을 보면서 낄낄대고 책장을 계속 펄럭펄럭 거리길래 왜 그러나 했는데. 중간에 팔랑팔랑 책장 넘기기 코너가 있어요. 액션 장면은 애니메이션으로 봐야 훨씬 재밌다며 애니메이션 기술까지 신경 써서 만들었다는 이 책 ㅎㅎㅎ 오른손으로 책장을 빠르게 넘겨 그림이 만화처럼 보이게 하며, 어느 순간 저도 입으로 직접 효과음을 내며 하고 있네요 ㅋㅋㅋㅋ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본거 같은 재밌는 책. 재밌는 상상력과 엉뚱한 즐거움까지 들어있어서 아이들이 진짜 좋아할만한 책이었어요. 저 역시 캡틴 언더팬츠 시리즈 3편도 기대가 되네요



e****0 2020.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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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언더팬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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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비어드와 해럴드 헛친스는 '제2회 발명경진대회'에서 우승하여 '하루동안 교장선생님 되기' 특권을 받고 싶었는데, 이 두사람을 제외한 3,4학년만 참가할 수 있다는 광고판을 보고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두 사람은 경진대회를 망가뜨리기 위해 밤중에 학교로 잠입하게 됩니다. 그리고 친구들의 발명품을 망쳐버립니다.  하지만, 두 친구가 학교에 잠입할때 있었던 멜빈의 고발에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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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비어드와 해럴드 헛친스는 '제2회 발명경진대회'에서 우승하여 '하루동안 교장선생님 되기' 특권을 받고 싶었는데, 이 두사람을 제외한 3,4학년만 참가할 수 있다는 광고판을 보고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두 사람은 경진대회를 망가뜨리기 위해 밤중에 학교로 잠입하게 됩니다. 그리고 친구들의 발명품을 망쳐버립니다.

 

하지만, 두 친구가 학교에 잠입할때 있었던 멜빈의 고발에 의해 조지와 해럴드는 발명품을 망친 대가로 교장선생님에게 벌을 받습니다. 두 사람은 벌을 받으면서 '캡틴 언더팬츠-말하는 변기군단의 역습'을 그립니다. 그리고 멜빈이 만든 복사기 '팻시2000'에 복사를 시작합니다.

 

멜빈이 생명체를 만들어내는 복사기라 말할때 조지와 해럴드는 사기꾼이라 생각했는데, 웬걸 이빨이 뾰족하며 성난 눈알에는 실핏줄이 도드라진 변기군단이 눈앞에서 진짜로 태어나버렸습니다.

 

그리고 이 말하는 군단은 학교를 꿀꺽 먹어 버렸고, 변기 하나는 리블 선생님을 먹어 버렸습니다. 조지와 해럴드 및 온 동네가 난리가 난 이때 짜잔~캡틴 언더팬츠가 나타났습니다.

 

캡틴 언더팬츠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이 변기군단을 어찌 무찌를까요. 그 방법이 황당하기도 하고 사소하다보니 웃음이 절로 납니다.

 

국제도서협회나 퍼블리셔스 위클리등에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책, 가장 재미있는 책이라는 기대를 하고 봐서 그런지 아니면 1권을 못보고 2권부터 읽어서 그런가 처음에는 이 책이 왜 재밌다는거지? 뭐가 특별하다는거지하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페이지를 넘길수록 조지와 해럴드의 이야기에 푹 빠져들어갑니다.

 

그리고 책장을 다 덮을때쯤에는 장난이 심하지만 재미있는 친구들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3권에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c*****5 2020.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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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언더팬츠 2. 말하는 변기군단의 역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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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언더팬츠 2. 말하는 변기군단의 역습똥이야기는 언제나 아이들을 깔깔깔 웃게 만들어요.거기에 팬티, 변기...등등 그런 이야기에는 흥분을 하게 해주면서 어떤 이야기인지 흥미를 가지게 해주는 단어들이랍니다.우리집에 재미있는 이야기로 짜잔~ 하고 등장한 '캡틴 언더팬츠' !!2번째 이야기로 말하는 변기군단의 역습이라는 주제로 미소짓게 해주고 있어요.캐릭터들의 우스꽝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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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언더팬츠 2. 말하는 변기군단의 역습



똥이야기는 언제나 아이들을 깔깔깔 웃게 만들어요.

거기에 팬티, 변기...등등 그런 이야기에는 흥분을 하게 해주면서

어떤 이야기인지 흥미를 가지게 해주는 단어들이랍니다.

우리집에 재미있는 이야기로 짜잔~ 하고 등장한 '캡틴 언더팬츠' !!

2번째 이야기로 말하는 변기군단의 역습이라는 주제로 미소짓게 해주고 있어요.

캐릭터들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에... 책장은 빠르게 넘어가게 해준답니다.


'캡틴 언더팬츠' 는 애니메이션을 책으로 만들어진거라고 하는데...

애니메이션도 찾아보고 싶어질 정도로 캐릭터들의 매력에 푹 ~ 빠졌어요.



 

언더팬츠의 이야기는 만화로 시작해요.

조지와 해럴드는 자신들에게 못되게 구는 크러프 선생님에게 3D 최면반지를 사서 최면을 걸었어요.

선생님은 캡틴 언더팬츠로 변신시킨거죠.

크러프 선생님은 자기가 정말로 캡틴 언더팬츠라고 생각했고 악당과 싸우러 나서요.

캡틴 언더팬츠의 머리에 물을 부으면 크러프교장 선생님으로 돌아왔어요.

하지만 어딘가 잘못이 된건지... 손가락을 튕기면 크러프선생님이 캡틴 언더팬츠로 변신했어요.


정말 재미있어서... 책을 보면서 손가락을 튕기게 만들어요..ㅎㅎ

손가락만 튕기면 변신한다니~

얼마나 재미있는 건지..^^

상상력을 자극하는 흥미로운 이야기로 정말 개구쟁이 조지와 해럴드가 귀엽기만 하네요.



학교에서도 인정하는 개구쟁이 말썽꾸러기~~ 조지와 해럴드 !

'제2회 발명 경진대회'를 알리는 광고문을 보고 대상이 되겠다고 결심~

하지만 교장선생님은 작년 경진대회의 그들의 만행을 기억하고

이번에는 경진대회에 내보내지 않을 거라고 하네요.


작년의 조지와 해럴드의 발명품...과연 무엇이었을까요?

발명품 이름은 '끈끈이' 였어요.

체육관에 모인 학생들은 물론이고, 선생님들까지..

모두 의자에서 일아나면 의자도 같이...일어나게 되죠.

다들 처음에는 웃다가..순간 웃음이 싹 사라지게 되는데..

난장판이 된 체육관~


그렇게 난장판이 되었던 작년 경진대회를 알기에 교장선생님은

그들이 이번에도 참여하는 걸 막으려고 하는 거였어요.


엉뚱하다못해 어른들이 보기에 심한 장난을 넘어선 기발한 생각들~

그것을 생각으로 하지않고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 조지와 해럴드 !

상상력 그 자체~~

캐릭터와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어

책을 놓을 수 없었고, 다음편도 기다리게 만들어주네요.

또 어떤 엉뚱한 상상력을 즐겁게 해줄지..너무 기대됩니다^^




c*****o 2020.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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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와 해럴드의 엉뚱하고 기발한 장난에 푹 빠졌어요
"조지와 해럴드의 엉뚱하고 기발한 장난에 푹 빠졌어요" 내용보기
캡틴 언더팬츠2 말하는 변기군단의 역습보물창고   캡틴 언더팬츠 1권을 보고 아이들뿐만 아니라 저역시 팬이 되어버렸어요그래서 이번 2권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요그동안 1권을 읽고 또 읽고 몇번을 읽어보았거든요이번에는 말하는 변기군단이 나타난 아주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담겨있었어요   짱구보다 더 엉뚱하고 기발한 조지와 해럴드는 이번에 학교에서 열리는 발명 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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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언더팬츠
2 말하는 변기군단의 역습
보물창고

 

 

 

캡틴 언더팬츠 1권을 보고 아이들뿐만 아니라 저역시 팬이 되어버렸어요
그래서 이번 2권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요
그동안 1권을 읽고 또 읽고 몇번을 읽어보았거든요

이번에는 말하는 변기군단이 나타난 아주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담겨있었어요

 


 

 


짱구보다 더 엉뚱하고 기발한 조지와 해럴드는 이번에 학교에서 열리는 발명 경진대회가
매우 기다려졌어요
왜냐하면 대상 수상자에게 주어지는 하루 동안 교장 선생님 되기 라는 특권때문이였죠
그런데 교장선생님이 조지와 해럴드 이 대회에서 아주 제외해버렸어요
조지와 해럴드를 제외한 다른 학생들만 참여할 수 있었죠
이 정도면 기가죽을만도 한데 전혀 기가 죽지 않은 조지와 해럴드는 다른생각을 해요
대회에 나갈 수 없다면 부숴버리겠다는 해럴드의 말이 순간 호기심을 자극했어요
대회 전날밤 조지와 해럴드는 학교로 몰래 들어갔어요
저는 조지와 해럴드가 왜 그 밤에 학교에 갔는지 짐작이 가더라고요
정말 최고의 말썽쟁이라는 생각이 들었죠
학교에는 발명경진대회에 선보일 새로운 발명품을 마지막으로 손보고 있는 중인 학교의 소문난 영재 멜빈 스니딜리가
남아 있었어요
멜빈이 만들고 있었던 발명품은 팻시2000으로 2D의 이미지를 보여주면 진짜 살아 숨쉬는 3D 생명체로
바꿔주는 프린터기였어요
조지와 해럴드는 멜빈의 발명품은 망가뜨리지 않겠다는 약속으로 오늘밤 자신들을 본것을
비밀로 해달라고 했어요
조지와 해럴드는 나머지 아이들의 발명품을 손보기 시작했어요
앞으로 어떤일이 펼쳐질지 가슴이 조마조마했네요

 

 

 

이윽고 다음날 발명 경진 대회날, 교장 선생님은 조지와 해럴드를 도서관에 가둬두었기때문에
작년 같은 난장판은 일어나지 않을거라고 자신하셨어요
하지만 분명 조지와 해럴드는 그 자리에 없는데 이상한 일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강아지 목욕기에는 검은 잉크물이 왈칵 솟아나와 관객들 자리로 쏟아지고
자동 탁구공 서브기에서는 달걀이 나오고, 화산 탐지기에서는 흑설탕 푸딩이 들어있는 거대한 비닐봉지가 발사되었어요
작년처럼 올해도 과학 발명 경진대회가 난장판이 되었어요
교장선생님은 화가 단단히 나셔서 도서관으로 향하셨죠
조지와 해럴드는 분명 도서관에 갇혀있을텐데 어떻게 조지와 해럴드의 짓이라고
생각하셨을까요?
그건 바로 멜빈이 마음을 바꾸고 교장선생님께 다 이야기했기 때문인데요
꼼짝없이 교장선생님께 벌을 받아야하는 조지와 해럴드는 어떻게 될까요?
교장선생님의 뜻대로 정학을 받게 될까요?
아니면 또 다른 엄청난 일을 계획하고 있을까요?
더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지만 그건 꼭 책을 통해서 읽어보세요~

 


 

 


2권은 1권보다 더 웃겼던것 같아요
조지와 해럴드의 장난은 당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너무 속상한데 엉뚱하고 기발했어요
아마 자기 발명품이 망가진 친구들은 무척 속상했을거예요
그래서 실제로는 이런 장난을 치지못하니 책에서나마 조지와 해럴드가 되어
이런 장난을 치며 웃어보기에 딱 좋은 책이였어요
요즘 아이들이 학업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잖아요
그렇다고 어디 풀때도 없고 풀 수 있는 시간도 없죠 그게 현실인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 아이들도 조지와 해럴드를 참 좋아하는것 같더라고요
자기 대신에 하지말라는 장난은 다 치고 사건사고를 일으키니 조지와 해럴드를 통해
대리만족이 되기도 하니까요
미워할 수 없는 장난꾸러기 조지와 해럴드는 장난꾸러기지만 생각해내는것들이
정말 기발해요
어떻게 보면 장난꾸러기이면서 창의력대장이기도 하단 생각이 들었어요
대브필키는 진짜 딱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이 실컷 웃을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를
잘 만드는것 같아요

 


 

 


벌써부터 3권이 기다려졌어요
이번에는 어떤 장난을 칠지, 교장선생님이 변신한 캡틴 언더팬츠는 어떤 활약을 할지 기대되었어요
매번 당하는 교장 선생님과 다른 선생님들이 짠해보이기도 하지만
또 조지와 해럴드에게 너무 심한 벌을 내리실땐 고소해보이기도 하고 그렇네요
제가 온전히 아이들의 마음으로만 읽을수 없는 어른이라서 그런것 같아요
그래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겨울방학동안 독서를 많이 시키고 싶었는데 캡틴 언더팬츠 덕분에 자연스레 반복해서 읽어볼것 같네요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그래픽노블, 캡틴 언더팬츠로 유쾌한 재미를 느껴보시길 바랄게요

 

 

 

 

 

 

 

 

 

o*****0 2020.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캡틴 언더팬츠] 2. 말하는 변기군단의 역습
"[캡틴 언더팬츠] 2. 말하는 변기군단의 역습" 내용보기
7살 아들이 1권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2권을 무척이나 기다렸는데 드디어 만나보게 되었어요. :-) 17년 이미 영화로 제작되었던 캡틴 언더팬츠의 원작이 바로 이 책인데요, 캡틴 언더팬츠는 재미있는 원서로도 이미 유명한 책이더라구요.  캡틴 언더팬츠는 어른들이 읽으면 유치할 수 있지만 아이들은 핵폭탄급 사고뭉치 조지와 해럴드를 보는 재미에 푹 빠져 읽게 되는 책이에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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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들이 1권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2권을 무척이나 기다렸는데 드디어 만나보게 되었어요. :-)

 

17년 이미 영화로 제작되었던 캡틴 언더팬츠의 원작이 바로 이 책인데요, 캡틴 언더팬츠는 재미있는 원서로도 이미 유명한 책이더라구요.

 

 

캡틴 언더팬츠는 어른들이 읽으면 유치할 수 있지만 아이들은 핵폭탄급 사고뭉치 조지와 해럴드를 보는 재미에 푹 빠져 읽게 되는 책이에요ㅋ 조지와 해럴드가 교장 선생님께 최면을 거는 바람에 언제 변신할지 모르는 크러프 선생님을 보는 재미가 만만치 않은데요, 누군가 손가락을 딱~! 튕기기만 하면 곧바로 캡틴 언더팬츠로 변신해 악당을 물리치고 세상을 구하려는 모습은 정말 웃음이 납니다.

 

 

 

2권은 말하는 변기군단의 역습이란 제목으로 출간되었는데 읽어보니 정말 상상을 뛰어넘는 스토리였어요. 조지와 해럴드의 엄청난 장난 때문에 탄생하게 된 변기군단은 캡틴 언더팬츠가 무찌르지 못할 정도로 어마어마했거든요~ 변기에 뾰족뾰족한 날카로운 이빨이 나있고 성난 눈알엔 빨간 실핏줄까지... 더 끔찍한 건 다 먹어버리겠다며 합창을 하고 다니며 정말로 학교 선생님들을 다 먹어치우는 모습이었는데 정말 무시무시했어요. 엄청난 사건을 만든 조지와 해럴드는 이 일을 어떻게 수습할지 궁금해서 계속 읽게 되더라구요~^^

 

 

 

캡틴 언더팬츠의 또 다른 재미는 팔랑팔랑 책장 넘기기인데요, 읽어보면 왜 세상에서 제일 유치한 애니메이션인지 바로 알게 된답니다.ㅋ 바로 수동으로 움직여야 하는 애니메이션인데요, 직접 손으로 팔랑팔랑 책장을 넘겨야 생동감 있게 보여요 ㅋㅋ 작가의 기발한 아이디어는 아이들에게 소소한 재미를 안겨 주는 것 같았어요. ^^

 

캡틴 언더팬츠는 어디서도 보지 못한 두 악동들과 특별한 히어로를 만나는 재미가 커 책을 싫어하는 아이도 잘 볼 수 책이 아닐까 싶은데요, 올 컬러의 그래픽 노블의 도서라 초등뿐 아니라 저희 아이처럼 줄글로 넘어가는 단계에 있는 7살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일 것 같아요.

 

1권에 이어 이번 책도 아이가 너무 즐겁게 잘 보았고 다음권에서 등장하는 외계 악당들 이야기도 굉장히 흥미진진할 것 같아 3권도 빨리 만나보고 싶습니다.~~ :-)

 

g******2 2020.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캡틴언더팬츠2 말하는 변기군단의 역습 유쾌,상쾌,통쾌한 이야기
"캡틴언더팬츠2 말하는 변기군단의 역습 유쾌,상쾌,통쾌한 이야기" 내용보기
캡틴언더팬츠2말하는 변기군단의 역습액션 , 유머 , 교훈까지 한권에 쏙~~들어 있는 애니메이션으로도 인기 있는 책입니다   만화 형식이냐구요?노 노 ~~~이부분만 그래요1편을 못 읽은 친구들을 위해 내용을 아주 친절하게 정리 해 놓았어요책 속지가 너무 좋아요잡지책처럼 맨질맨질하니 아이들 시선 강탈 제대로 하는 컬러판입니다   호윗츠 초등학교에 다니는 4학년 조지와 해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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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언더팬츠2

말하는 변기군단의 역습

액션 , 유머 , 교훈까지 한권에 쏙~~들어 있는

애니메이션으로도 인기 있는 책입니다


 


 

 


만화 형식이냐구요?

노 노 ~~~이부분만 그래요

1편을 못 읽은 친구들을 위해 내용을 아주 친절하게 정리 해 놓았어요

책 속지가 너무 좋아요

잡지책처럼 맨질맨질하니 아이들 시선 강탈 제대로 하는 컬러판입니다



 


 

 


호윗츠 초등학교에 다니는 4학년 조지와 해럴드는

대상을 타면 하루동안 교장선생님이 될수 있는 특권을 누리기 위해

제 2회 발명경진대회에 참여하기로 해요

그러나 교장션생님은 두 말썽꾸러기들의 참여를 허락하지 않을거라고 했어요


 


 

 

 

 

사실 작년 제1회 발명경진대회에 끈끈이를 발명품으로 가지고

장난스럽게 참여 했던 조지와 해럴드는 교장선생님 이하 모든 선생님들의

의자와 엉덩이를 끈끈이에 의해 붙게 만들었던 이력이 있거든요


 

 

 

 

 


 그렇다고 포기할 조지와 해럴드가 아니죠

더 크고 더 재미있는 장난을 치지 위해 대회출품 발명품들을 모아놓은

학교체육관으로 몰래 들어 가서 음모를 꾸며요


 


 


3학년 학생이 자동반려견목욕기를 가지고 나와서

설명후 버튼을 누르자 검은 잉크가 관객들에게  왈칵 쏟아져 나왔어요

다음으로 나온 발명품들도 모두가 엉망이였어요




 

 


계속해서 사고만 치는 두 아이들~~~

멜빈이 만든 복사기를 이용해 변기군단을 만들어 내고

변기군단은 보이는대로 닥치는대로 선생님과 학생들을 먹어 버려요\

아이들은 과연 캡틴언더팬츠로 분한 교장선생님을 중심으로 변기군단을 막아 낼수 있을까요?

잡아 먹힌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팔랑팔랑 ~~~빠르게 흔들면 애니메이션 효과

우리아들이 너무 좋아해요

여러페이지가 있어서 더 더 재미있어요

사고뭉치 조지와 해럴드 그리고 고지식한 교장선생님 ~

현실에선 볼수 없는 학생이지만 처음엔 장난이 너무 과하다 싶었는데

책을 읽울수록 아 아이들의 매력에 빠져 들더라구요

유쾌,상쾌 , 통쾌한 스토리라 아이들과 개그코드가 맞는책인것 같아요


 

 

g*****9 2020.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가 가득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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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 남자아이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캡틴언더팬츠를 소개합니다.캡틴언더팬츠는 사실 이전에 타사에서 다른 제목으로 출판되었던 책인데이번에 보물창고에서 새롭게 다시 출판했더라고요.우리집 아이가 학교 도서관에서 정말 열심히 빌려다 보기에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새로운 출판이 나오면서 집에 보유하게 되었습니다.이 책이 유익하냐라고 묻는 다면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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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 남자아이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캡틴언더팬츠를 소개합니다.

캡틴언더팬츠는 사실 이전에 타사에서 다른 제목으로 출판되었던 책인데

이번에 보물창고에서 새롭게 다시 출판했더라고요.

우리집 아이가 학교 도서관에서 정말 열심히 빌려다 보기에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새로운 출판이 나오면서 집에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이 유익하냐라고 묻는 다면 모르겠어요.

지식적인 부분도 없고

딱히 유익하다 라고 표현할 부분이 없어요.

하지만 아이들에게 책이라는 흥미를 가질 수 있게 만들기에 정말 딱입니다.

최근 <공부머리독서법>에서도 저자가 아이들이 오직 재미 때문에

책을 읽기 시작해야 책을 읽는 능력이 좋아진다고 하는데요.

이 책은 그런 재미로 읽기에 정말 최고입니다.

(엄마인 저도 이 시리즈 읽는 중인데 재미있습니다.)


동명의 만화영화로도 만들어진 이 소설은

우리나라에서뿐만 아니라 이 책이 출간된 여러 나라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영화는 책을 다 읽은 후에 책과 비교하면서 보라고 권합니다.

책과 영화과 내용이 약간 달라요.)

대브 필키 이 작가는 어렸을 때 난독증을 앓았다고 알려져 있어요.

말썽을 많이 부렸고 교실에서 쫓겨났을 때마다 만화를 그리다가

다양한 아이디어를 만들었고 저는 이 책 말고 <도그맨>이라는 이 작가의 만화도 읽었어요.

도그맨도 정말 재미도 있고 아이디어가 참신 책입니다.

이 것도 아이들이 딱 좋아할만한 책이에요.


캡틴언더팬츠는 말썽꾸러기 조지와 헤롤드의 이야기 입니다.

저는 1권을 읽어서 앞에 내용을 알고 있지만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작가가 간단하게 만화로 중요한 부분을 설명해 두었어요.

그래서 만화로 내용이 시작해요.

최면반지로 아이들을 싫어하는 크러프 교장선생님을 최면에 걸리게 했어요.

그 뒤로 손가락 튕기는 소리만 들으면 캡틴언더팬츠가 되었다가

물을 뒤집어 쓰면 최면이 풀려 다시 크로프 교장선생님으로 돌아옵니다.

이 둘이 다니는 학교에 발명왕대회가 열립니다.

지난해에 말썽을 부른 조지와 해롤드는 이 대회에 참여는 커녕 관람도 할 수 없었죠.

하지만 둘은 발명품들이 모여 있는 곳에 들어가서 말썽을 부려놨죠 ㅎ

그리고 이곳에서 모범생 멜빈이 발명한 팻시 2000을 보게됩니다.

종이를 복사하면 종이에 있던 물건이 생명을 가진채로 복사되는 신기한 복사기

조지와 해롤드는 이 복사기로 악당 말하는 변기군단을 만들게 되고

캡틴 언더팬츠 이 악당들을 물리치면서 끝이납니다.


그 와중에 얼마나 재미있는 개그코드들이 많은지

우리 아들 정말 낄낄 거리면서 봅니다.

중간중간 만화도 있고

글밥 부분도 있고

재미있는 삽화에 팔랑팔랑 책장넘기기라고 해서

마치 GIF같은 효과를

독자가 팔랑팔랑 책장을 옮기면서

느낄수 있어요.

정말 재미에 흠뻑 빠져 아이가 책을 읽습니다.

이 책은 딸도 잘 읽지만

우리 아이나 주변 아이들을 보면

초등 저학년 남자아이들이 정말 좋아합니다.

(뭐...고학년 아이들도 보긴합니다.)

정말 재미 하나로 이 책을 보면

책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질거라 생각해요.


p***4 2019.12.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