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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형님의 개정판이 또 출간되었다. 이번에는 그 유명한 '동급생'이었다. 이 책은 국내에서 히가시노 게이고 최고 덕후이신 박인곤 교수님이 적극 추천하시는 작품이다. 히가시노 형님의 작품이 워낙 많아서 이번 개정판의 기회로 읽기 시작했다. 보통 '동급생' 과 '방과후'가 많이 헷갈리지만 내용은 '동급생'이 훨씬 앞서간 느낌이었다. 히가시노 게이고 형님의 필력이 극대화된 시기에 집필된 느낌이 고스란히 작품에 녹아있었다. 현재 반일감정으로 인해서 일본 문학작품들의 판매량이 주춤해졌다. 히가시노 게이고 형님도 예외는 아니었다. 국민들이 좋은 취지로 행하는 운동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분야를 가려가면서 해야하는 건 아닌지..No 재팬이 아닌 No. 아베+(전범관련 집단)라고 생각하는데..조금은 안타까울 뿐이다. |
| 세글자 제목과 학교를 배경으로 하기 때문에 방과 후와 늘 헷갈리는 소설이에요. 자신과 관련이 있던 여학생이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그 사건을 파헤치던 중에 이번엔 교사가 사망하고, 그 범인으로 몰리는 주인공이 진범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이에요. |
|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님의 동급생을 읽었습니다. 동급생은 데뷔작인 방과 후에 이은 두 번째 학원 미스터리물로서 동급생인 유키코가 교통사고로 사망한 일이 시발점이 되어 의심받는 주인공이 자신의 힘으로 미스터리를 풀어나갑니다.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님의 동급생,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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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그런데 .... 학교 선생님이나 교직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읽으면 그렇게 기분 좋게 읽히지 않을 거 같아요. 남자, 여자 선생님들이 자신의 하는 일들이 반드시 좋아서 하는 일은 아닐 텐데.... 의무나 책임감 때문에 하는 것일 텐데. 부모나 일정 부분 교육을 담당해야 하는 국가를 대신해서 좀 봉사라고 해야 하나 .. 그런 의무감으로 하는 일인데 .... 학교의 안밖의 문제라는 게 ... 소설가가 너무 그런 교직의 일들을 이런 사건에 사용하면서 많이 폄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그렇다면 누가 선생을 하려고 할까 생각해 봅니다. 그래서 .... 학생과 선생님의 위치를 바꿔 놓고 읽으면 참 재미있는 소설 같아요. 그런 면에서 히로코는 정말 대단한 인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낮과 밤, 악과 진실 양편에 그 중간에 있는 인물 같아요. 학생인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이미 뭔가 알고 있는 인물 치고 어리고 아주 대단대단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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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에 빠져 몇권을 연달아 읽었던 적이 있었는데 오랜만에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을 구매하였다. 굉장히 다작을 하는 작가라 독자들에게는 끊임없이 읽을거리를 제공해 준다. 동급생은 1993년 작품이고 한국에는 2008년에 출간되었다. 그의 데뷔작인 '방과 후'에 이은 또 다른 학원물이다. 교통사고로 사망한 여고생 유키코, 그녀의 죽음에 뭔가 수상한 부분이 있다. 시간이 꽤 지난 작품인데도 어색함이 없으며 작가 특유의 탄탄한 구성과 인물 묘사로 집중력을 잃지 않고 읽을 수 있다. #사락독서챌린지 #동급생 |
| 한 권 읽고 돌아서면 신작이 나와 있을 정도로 다작하는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가 학교를 배경으로 쓴 미스터리 소설 입니다. 개인적으로 추리물을 좋아하지만 선호하지는 않는(이게 뭔소리여!) 사람이라 추리는 만화로만 접하고 싶은데(상상력이 부족해요)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이야기는 쉽게 상상할 수 있어서 좋아요. |
|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님의 <동급생>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님의 작품을 굉장히 많이 봤는데 이 책은 성장소설과 추리소설이 합쳐진 이런 저런 사건들을 파헤쳐 나가는 이야기였습니다. 기존에 있던 추리소설 가 조금 결이 달라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
| 여고생이 교통사고를 당했다. 당시 학생부 지도교사가 쫓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선생을 규탄하고 대규모 항의 시위를 이어가던 중 그가 시체로 발견된다. 선생에 대한 안 좋은 감정을 가졌다는 것은 뚜렷한 동기가 되고 그에 반해 뚜렷하지 못한 알리바이로 인해 사건의 용의자로 의심 받는다. 혐의를 벗기 범인을 찾아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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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사시노 게이고 작가님이 집필 하신 동급생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추리소설에 감성적인 스토리가 결합된 매우 독특한 소설이에요. 그래서 미스터리 소설이라고 생각하고 읽으면 재미가 없을 것 같아요. 호불호가 많을 것 같은 소설입니다. |
| 히사시노 게이고 작가님이 쓰신 동급생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동급생은 추리소설이라고 하기에는 설정이나 구성이 조금 약해요. 드라마적인 요소가 강한 것을 선호하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저는 그냥 그랬어요. 조금 지루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