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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사는 취미나 오락 이상이 것이다 관심사는 그들이 세상을 이해하는 통로다 신경다양성 교실은 아동 자신의 과거 수행을 기준으로 하는 개인내 발달에 더 관심을 둔다 자폐나 난독증 등 다양한 학습부진의 경우들을 180도 뒤틀어 생각할 수 있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아이를 결핍이 아닌 다양성의 측면에서 보는 새로운 시가을 열었다.짐이 아닌 다양성으로, 있는 그대로의 너로 존재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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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새로운 시각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아이들에게 계속 무언가를 요구하게 되고 아이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누구나 그렇듯이 아이들도 자신의 부족한 점에 주의를 기울이고 이야기하는 사람보다는 자신의 강점을 발견해 주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특히 지적장애, 자폐성장애, ADHD학생들과 같이 일상생활에서나 사회적 관계에서 어려움이 있는 경우는 더욱 부족한 면을 채우는데 급급해 집니다. 이 책은 부모와 교사에게 자녀와 학생을 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누구나 잠재력을 가지고 태어나고 그 잠재력의 씨앗 어떻게 아이의 속도에 맞게 키워나가도록 도와 줄 수 있는지 잘 안내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