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던전을 향해 모험을 떠나게 된 프란 일행의 이야기였습니다. 이번 4권의 단연 하이라이트는 던전으로 가는 도중에 프란과 아만다가 대결하는 장면이 아니었습니다. 두 사람의 결투를 통해 프란이 얼마나 많이 성장했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대결 후에는 프란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아만다의 모습도 좋았습니다. 이러한 모습을 보면서 아만다가 진짜 프란의 엄마가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한편, 순조롭게 던전을 공략하는 가운데, 프란이 큰 함정에 빠지면서 4권이 끝나게 되서 다음 5권의 내용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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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로 죽은 후에 전생한 이세계 만화가 늘고 있는 와중에 굉장히 특이한 컨셉이 나왔다. 전생했더니 무기가 된 사람이 등장했다.
04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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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제목 그대로 진행되는 것은 1권뿐으로, 2권 이후는 프랑의 이야기가 되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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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서 목격한 전설적 모험가, 일본의 만화가. 후지 패브릭의 음악을 좋아하며 마리오와 개그물을 좋아하는 작가. <미스터리 보니타> 라는 잡지에서 단편을 연재한 경력이 있으며, 현재 이치죠 마사히데와 함께 만화 <타카쿠라 군은 어렵다>를 연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