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닌자 슬레이어 6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이렇게 시작이 됩니다. 닌자들의 싸움으로 인해 아내와 아들. 즉 가족을 잃은 사라리맨 후지키도 켄지 자신도 죽음으로 가는 도중 수수께끼의 닌자 소울이 들어와 목숨을 건지는데. 그리고 마침내 소우카이야의 수괴 라오모토 칸을 죽였는데..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
드디어 2부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랜만이네요. 역시 이작품 만큼은 번역이 정말 찰져서 재밌게 보고있습니다발매텀이 너무 긴건 아쉽지만 잊을만 하면 나와주니 다행이긴 합니다. 과거 항쟁에 참여했던 닌자들을 찾아서 없애는 것으로 시작되네요. 과연 닌자슬레이어는 무사히 목적을 완수할지 궁금해집니다. 다음권도 어서 나와주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