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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극 국무총리 사임, 윤창중 비서실장의 사임으로 인하여 박근혜 대통령의 1호 2호 인사들이 간첩단에 의하여 좌절되면서 교체된 정홍원과 조응천 같은 분들로 교체되고 난 이후 518역사 문제에 관하여 진실을 토로하던 지만원 박사님이 빨갱이들에 의하여 린치를 당하고, 조응천은 정윤회와 같이 환관 역할을 하던 자가 모여서 이혼경력이 있는 최서원 원장의 약점을 집요하게 파악하고 있었다. 문재인이 당대표가 되고 나서 북조선의 지령에 따라 세월호를 침몰시키는 공작을 진행하고 김읽성이 태양절인 4월 15일 500명의 사망자가 바다에 빠져 죽은 계획적인 참사를 일으켰다. 그 뒤에 박근혜 7시간 의혹을 일으켜 그때 북조선의 간첩들이 청와대 안에서 마취제와 환각제 같은 마약을 투약하여 사람을 죽이고 반 쯤 죽여놓는 일을 일으키고 대통령에게 뒤집어 씌웠다. 여시재 홍석현 회장의 아들인 홍정도 중앙일보 사주가 가짜뉴스도 기사가 될수 있다는 지령을 내려서 그 때 부터 중국의 간첩들이 JTBC 방송을 통하여 손석희 보도부장 휘하의 기자들이 한데 모여 박근혜 탄핵과 최서원을 최순실로 부르고 정유라의 대학입학을 불법입학으로 독일에서 전지훈련을 한 과정을 사기와 국정농단으로 왜곡하는 작업을 시작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독일 드레스덴 연설과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사드 미사일 배치를 승인 함으로서 중국의 초대형 레이더인 둥펌의 감시 활동에 제한을 가져오고 그 때 부터 중국이 대노하여 중국대사관에 지령을 내려 중국 유학생들과 조선족들의 촛불집회 참여 동원이 이훠지게 된다. 그 뒤에 이어지는 내용이 태블릿 PC 국정농단이다. 그것으로 박근혜 최서원의 관계가 경제공동체 운명공동체로 검찰이 고발하고 김수남 검찰총장과 특검 박영수가 수사하여 나온 결과가 바로 사기 탄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