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처음 봤을 때는 모 이런 황당한 이야기가 있을까???
도대체 우주님은 무엇이며, 감사합니다 나 사랑합니다 라는 말로 운명을 바꿀 수 있을 까?
어이없어 하면서 한챕터 한챕터 읽어 나갔다.
그런데 읽다가 보니
나도 모르게 "그래 한번 믿어보자. 말만 하면 운명이 바뀐다는데..."
하면서 고맙습니다를 외쳐대기 시작했다.(물로 나는 소심한 편이라 맘속으로 다른 사람 몰래 외치기를 반복했다. )
그런데
일주일쯤 지나자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가 좀 달라졌다는 느낌이 들었다.
세상이 좀 아름답게 보이다고 하면 이해가 쉬우려나..
마치 사랑에 빠진 것처럼
이세상 구석구석에 좋은 점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저깨 네이버 메인뉴스를 보게되었는데
실제로 감사합니다라고 했을 때 뇌가 바뀐다는 사실을 의학적으로 발혀냈다는 뉴스였다.
이책을 만난 것은 나에게 참 행운이다.
그러면서 나는 계속해서 감사합니다를 외쳐본다. (물론 맘속으로 다른 사람 몰래몰래 ㅎㅎ) |
|
1인당 가계부채가 몇천만원이나 넘는다는 뉴스를 접하고 30대후반인 나를 점검해보았다. 아직 집이 없고 전세살고 있으며, 전세자금 또한 대출, 차에도 대출 할부, 카드사용 어디하나 현금을 다주고 산 것이 별로 없었다. 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두딸을 키워 교육을 시켜야하고 남편과 내가 살아갈 집도 마련해야하며, 노후까지 걱정해야하는 흙수저인 지방에 살고 있는 주부였다. 아.. 현실을 직시하는 순간 불안하고 겁이 났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는 미래는 좀 더 밝고 행복한 삶이였으면 좋겠는데 내가 그 터를 잘 닦아놔야하는데... 그러면서 김새해라는 작가의 유튜브영상을 알게되었고 이책이 소개 되는 것을 듣게 되었다. 책을 사야지 사야지 하면서 1~2개월이 흘렸던 것 같다. 막상사고 나서 책을 받고 하루만에 다 읽었다. 책을 좋아하지 않은 사람들도 편하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점에서 플러스 100점주고 싶다. 사실 좋은 내용인것은 알지만 겁나 읽기 힘든 책들도 많기 때문에 ㅜ.ㅜ 내가 좋아하는 민트색 표지에 간지들이 노란색으로 들어가 있어서 좋았다.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이책은 실행을 하면 참 좋은 책이다. 우주님을 믿고 그 우주에 보내는 신호를 긍정적이고 희망차게 보내고 실행하는 능력을 키운다면 기적은 누구나 맛볼 수 있다고 한다. 자신이 겪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저자가 글을 썼고 나역시도 가끔은 내가 생각한 대로 되고 있다는 것을 느낀적이 있으니까... 그래서 말도 조심해서 될수 있으면 좋게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몇십년을 이렇게 살아온 내가 하루아침에 긍정적으로 변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꾸준히 노력한다면 분명 내가 원하는 삶 그리고 원하는 목표 이런것들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현대인 중에 빚 안지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나처럼 위안도 받고 의지도하고 실행도 하고싶은 분이라면 책을 사서 읽어도 좋고 도서관같은 곳에서 대출해서 빌려읽어도 좋을 것 같다. 오늘도 이렇게 여유있게 글을 쓸 수 있고 차한잔 마실 수 있고 책을 살 돈이 있어 감사하다. 감사는 아무리 해도 과하지 않다는 것을 이책을 통해서 배웠다. |
|
사실 이 책 제목을 가진 책이 여러가지로 나와 있는데 젤 먼저 접한게 맨 처음 발행된 책이 아닌 만화편으로 나온 책을 접했었다. 주절주절 글만 많은 책은 읽기 지루하고 읽다가 그냥 책을 덮을것 같아서 만화편으로 된걸로 우선 접했었는데 은근 흥미롭고 알아두면 좋은 법칙들도 있어 알아두면 다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또다른 구성의 자기계발서가 아닌가 싶다. 만화편으론 뭔가 부족한것 같아서 더 다양한 법칙들이 수록된 이 책을 구입 해봤다. 사실 맨 처음에 나왔던 이 책 작가가 실제로 빚을 지고 나서의 과정과 그 어려움을 어떻게 헤쳐 나갔는지 관한책을 먼저 읽어봤어야 됐었는데 자꾸 그 책은 건너뛰고 다른책을 고른다. 왠지 모르게 처음 출판한 책은 글로만 되어 있어 뭔가 지루할것 같은 예감이....ㅎㅎ 이 책이 뭔가 그나마 최근에 나온 책으로 중간중간 그림도 있고 내용들도 심플하게 정리해서 출간한 책 같아서 이 책으로 골라 읽어 보았다. 만화편에선 다루지 않았던 법칙도 새로이 습득할수 있었고 짤막짤막하게 정리되서 구성되어서 지루한 느낌도 들지 않았다. 하지만 뭔가 살짝 부족한 느낌이 드는건 뭘까? 이해를 돕기 위한 부연설명이 뭔가 덜 된것 같은 느낌이랄까? 한 제목당 부연설명 부분의 내용이 조금 더 길었음 좋았을텐데....
|
|
2억 빚을 진 내가 뒤늦게 알게 된 소오름 돋는 우주의 법칙 고이케 히로시 / 나무생각 2019년에 읽었던 <돈의 신에게 사랑받는 3줄의 마법>과 비슷 둘다 일본책으로 비슷한 내용을 담고 있다. 가볍게 읽기 쉽고 뭔가 해볼까 마음이 드는 책들이다. <돈의 신..>은 3줄을 쓰는 것이라면 <2억 빚을..>은 말투의 변화를 말하는 차이랄까. 결국은 돈의 신이든 우주신이든 행동하고 노력하는 자에게 멋진 인생이 펼쳐짐을 말한다. 그러고 싶다가 아니라 그러하다 라고 자기최면을 걸 듯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 그리고 그에 바로 따라붙어야 할 행동과 노력. 책 속 내용을 정리해본다. 불평은 절대로 입 밖에 내지 않고, 다른 사람의 험담도 하지 않았으며, 한 달 동안 '감사합니다'만을 중얼거리면서 지냈다. 그것을 '앞으로 한 달', '또 한 달' ... 이런 식으로 지속했더니 어느 틈엔가, "불행이 뭔데? 맛있는 거야?"라는 식으로 불행과는 인연이 멀어졌다. 70p '감사합니다'라는 말버릇이 성공과 연결되는 이유는 마음에 각인된 불안이나 위험을 '안전'으로 바꾸기 떄문이다. 위험에 초점을 맞추는 시간을 없애는 효과가 있다. 91p 사람에 따라서는 괴로운 환경에서 살아온 부모에 대한 연민을 가진 경우도 많다. 하지만 그것은 '마음'의 시선일 뿐이다. '영혼'의 시선으로 보면 부모는 스스로 그 환경을 선택하고 이겨내서 살아남은 존경스러운 인생이다. 103p 그건 '불쌍하다'고 동정할 일도, '바꿔야겠다'고 간섭할 일도 아니라고. 그거 존경하는 마음으로 두 분을 지켜보면 되는 거야. 104p 주문이란 '바람직한 자세'를 선언한느 것과 같다. 자신의 두 발로 땅을 디디고 서 있는 감각으로 우주에 발신하는 주문에는 강력한 힘이 있다. 이것은 내 경험에 따르면 반드시 실현이 된다! 126p "돈을 써도 필요한 돈은 기일에 맞추어 반드시 돌아온다.", "돈을 써도 몇 배나 되는 돈이 다시 들어오니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었다. 그런 현상을 매일 반복적으로 피부로 실감했다. 주문을 보내고 힌트를 얻어 실행하는 과정의 축적이 우주로 보내는 절대적인 신뢰와 연결된 것이다.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처음'뿐이다. 143p 소원이 이루어지기 전에도 미소를 짓는 것은 '선불'이다. 그렇다.'선불의 법칙'은 적대적잉기 때문에 미소를 짓고 있으면 소원은 이루어진다. 이것은 거울 속의 자신을 들여다보고 "그래, 웃어줄게. 먼저 웃어줄 테니까 너도 웃어."라고 스스로에게 말하는 것과 같다. 먼저 웃으면 된다. 먼저 웃으면 거울 속의 자신도 미소를 짓는다. 미소를 짓는다는 것은 정말 멋진 행동이다. 지금 당장, 그리고 매일 할 수 있다. 이런 간단한 선불 지급으로 소원이 이루어진다. 152p '빚더미 생활이 싫다'는 말이 우주로 보내는 주문이 되어 '빚더미' 상태가 계속 이어지는 것이다. 그것을 '매달 500만 원을 저축하고 싶어!'로 바꾸어 생각하면서, "나는 매달 500만 원씩 저축하고 있어!"라는 주문으로 바꿀 수 있었다. 그리고 지구라는 행동의 별에서 태어난 덕분에 "행복을 경험하지 않고 죽을 수는 없어!"라는 강한 결심을 하기에 이르렀다. 157p 돈을 받을 때만 기뻐해서는 안 된다는 거야. 돈을 쓸 때도 기쁜 마음으로 써야 해! 돈을 쓸 때는 받는 사람을 생각하고, 그 기쁨을 공유하면서 쓰라는 말이야. 우주는 그걸 지켜보고 있다가 그 기쁨을 더욱 증폭시켜서 보다 큰 풍요로움의 에너지를 안겨주니까. 159p 반려자와 함께 우주에 소원을 주문하면 서로의 우주가 상호 반응을 하여 엄청난 기적이 잇달아 발생하는데, 그것을 모르는 부부나 연인이 정말 많다. 205p '사랑의 빔'이란 상대방의 미간을 향해 마음속으로 '사랑의 비!'이라고 외치면서 최대한 존중과 사랑을 담아 에너지를 전달하는 것이다. 또 현실적으로도 꽃을 선물하거나 가볍게 술잔을 기울이거나 둘만의 드라이브를 나가는 식으로 애정을 전하는 것이다. 211p 아내는 나를 성공과 행복으로 이끌어주는 여신님이다. 혹여라도 '내가 먹여 살리고 있다.'라는 생각은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자신을 돌보아주는 '어머니'로 생각해서도 안 된다. 그런 식으로 생각하면 성공할 수 있는 운이 모두 새나가버린다. <2억 빚을 진..>의 세번째 시리즈라서 첫번째와 두번째 내용이 조금씩 언급이 되고 앞서 무슨 이야기가 있었는지 조금 궁금하게 만든다. 첫번째도 조만간 읽어볼까 싶다. |
| 솔직히 책 내용은 너무 진부하고 뻔한 스토리였다. 여러책의 내용을 짬뽕시킨 듯한 느낌의 스토리였지만 분명한건 평상시에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내뱉는 말들이 나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 만큼은 부정할 수 없는 것이었다. 그렇기때문이라도 우리는 긍정적이고 이루고 싶은바를 정확하게 말하고 생각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내게도 나의 소원을 들어주실 우주의 신이 있다면, 현재 내게 필요한 것은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같이 생각하고 실현할 수 있는 무엇인가가 필요하다는게 생각이다. |
|
이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자기계발과 심리학을 포함한 인생론을 ‘우주님’이라는 영적 존재를 빌려 재미있게 풀어 쓴 책이다. 감당하기 어려운 빚을 지고 있던 저자가 우주의 기운을 믿고 재기한다는 내용이지만 여기에서의 우주는 자신의 내면에 존재하는 긍정적 심리를 상징하며, 결국 긍정적 에너지가 행복한 인생을 가져온다는 기본적인 토대 위에서 쓰인 글이다. |
|
이 책은 이 책 시리즈 4권 중에 제일 처음 나온 책이다. 이 책이 출간된게 2017년 8월 인데 책 뒤에 펼쳐보니 우리나라에서 벌써 2021년 1월까지 19쇄까지 발행된 책이면 우리나라에서도 이 책의 인기가 어느정도인지 가늠이 된다. 일본이 그동안 우리나라한테 했던짓들 보면 밉고 싫은게 당연하다... 일본작가 책이라고 불매해야 되는거 아닌가 하는 좀 찔리는 구매다. 그건 그렇고 이 책 시리즈를 읽고 싶다면 이 책 먼저 접하길 바란다. 그 뒤에 나온책은 이 책에 나온걸 바탕으로 한 내용이라 내용이 거의 비슷하다 생각하면 된다. 이 책 작가인 고이케 히로시가 2억 빚을 지고선 자포자기 한 상태였는데 샤워기에서 나온 우주님을 만나면서 우주님이 가르쳐 준 긍정의 말버릇과 행동으로 2억 빚도 다 갚고 결혼해서 아이들까지.....인생역전을 그린 내용이다. 사회생활하면서 이런저런거에 치이고 먹고 살기 힘들고 그러다 보면 긍정의 말만 하고 살 순 없다. 이 책에선 늘 부정적인 말만 하다보면 부정적인쪽으로만 흐르고 내가 원하는 삶으론 갈 수 없다는걸 알려준다. 책 읽는 동안 지루하지 않게 중간중간 샛노란 책장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귀여운 그림도 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어 내려갈수 있었다. 책 한권을 다 읽어 가다 보면 앞쪽에 내용은 가물가물한데 우주님의 스파르타 수업 1교시 부터 우주님의 스파르타 수업 15교시까지의 목차만이라도 숙지하고 행동한다면 긍정마인드로 생활할수 있을것 같기도 하다. 아무리 좋은 자기계발서을 많이 읽어도 실천하지 않음 소용이 없다. 내가 바로 실천할수 있는것 부터 내가 기억하는 긍정의 말버릇부터 시작해보자. 이 책 주인공인 고이케 히로시가 부정적인 말과 행동을 할적마다 우주님이 뿅 나타나 지적하고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려줬듯이 나에게도 샤워기에서 우주님이 나타나서 내 옆에서 나의 부정적 언어습관을 고쳐줬음 좋겠다. |
|
재밌는 소재로 자기긍정확언을 이야기하는 책이네요 책도 그리 크지 않고 갖고 다니며 잘 읽었습니다 부정적인 언행은 결국 부정적인 에너지를 끌고 들어오죠 이왕 선택하시는거 좋은 에너지를 저축해야죠 그런 의미에서 쉽게 읽히는 좋은 책이었어요 전 뭐든지 선택의 문제라 생각해요 감정도 선택할구 있어요 이왕이면 좋은 감정을 선택하는게 내게 이롭죠 짜증나면 짜증나는 일만 생기고 감사하면 감사한일이 많이 생긴다는거 ㅎㅎㅎ |
|
쉽고 친근한 구성으로 깊이 있는 내용을 실천에 옮길 수있게 다루고 있는 점에 있어서 높이 평가하고 싶습니다. 말이 우주에 전해지는 우주의 법칙과 양자물리학에 대한 내용을 잘 풀어서 얘기해주니 이해가 편했습니다. 모든 것은 에너지로 구성 되어있고 그 에너지가 작용할 수 있게하는 것은 말이다라는 내용은 상당히 깊이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실천에 옮길 수 있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라는 말은 매일 매순간 반복하면 우주의 에너지를 끌어당길 수 있는 아주 간단하고 파워있는 말이라는 것에 공감합니다.
|
|
국내에는 번역이 되지 않았지만 <2억 빚을 진 내게~> 의 2편도 있는 모양이다. 이번에 나온 신간을 저자가 '3편'이라고 말하는 것을 보면. 1편의 주요 내용은 부정적인 말투를 긍정적으로 바꾸라는 것이었다. 부정적인 말은 최대한 삼가고,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와 같은 행복을 가져다주는 말을 많이 하라고 저자는 1편에서 말했다. 1편을 재미있게 읽었던 터라, 3편도 나오자마자 구입해서 보았다. 이번 3편의 핵심은 '당장' 행동을 하라는 것이었다. 주문만 해서는 절대로 주문한 것을 얻을 수 없다. 실패와 두려움의 고리를 끊어내고 본격적인 행동에 나서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