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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으로 그리는 순간 업무가 빛난다 [그림으로 생각하면 모든 것이 정리된다]
"그림으로 그리는 순간 업무가 빛난다 [그림으로 생각하면 모든 것이 정리된다]" 내용보기
업무를 하다보면 정리의 기술이 필요하다고 느낄 때가 많다. 특히 생각이나 아이디어를 정리할 때, 혹은 앞으로 해야할 일에 대한 계획을 세울 때는 기록을 하면서 정리하면 유용하다. 손이 게을러 머릿 속으로 생각을 정리하다보면 금새 집중력을 잃거나 막연한 안개 속을 헤매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럴 때 수첩을 펴 들고 하나하나 글로 쓰면서 정리하면 훨씬 정리가 쉬워진다. 그래
"그림으로 그리는 순간 업무가 빛난다 [그림으로 생각하면 모든 것이 정리된다]" 내용보기

 업무를 하다보면 정리의 기술이 필요하다고 느낄 때가 많다. 특히 생각이나 아이디어를 정리할 때, 혹은 앞으로 해야할 일에 대한 계획을 세울 때는 기록을 하면서 정리하면 유용하다. 손이 게을러 머릿 속으로 생각을 정리하다보면 금새 집중력을 잃거나 막연한 안개 속을 헤매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럴 때 수첩을 펴 들고 하나하나 글로 쓰면서 정리하면 훨씬 정리가 쉬워진다. 그래서 업무할 땐 메모가 중요하다고들 한다. 글로 써놓고 보면 막연히 머리 속으로 그릴 때와는 달리 더 구체적이고 상세하게 정리할 수 있다. 그런데 일상 업무에 쫓기다보면 단순히 머리 속에 떠오르는 일들에 매달려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 메모하면서 정리하는 습관을 들여놓으면 업무가 디테일해진다. 나도 손이 게을러 글로 쓰며 정리하기를 귀찮아 하는 편라 이런 습관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업무를 정리하거나 향 후 업무계획을 세울 때, 잘 정리할 수 있는 메모 방법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정리의 기술에 대한 책들을 훑어보다 이 책 《그림으로 생각하면 모든 것이 정리된다》를 골라 읽게 되었다. 일단 쓰면서 정리할 때의 장점은 누구나 다 인정한다. 특히 그림으로 잘 정리할 수 있다면 무척 유용하겠단 생각이 들었다. 보고서나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만들 때 구구절절 내용을 기술하기 보다 간단하게 표나 차트로 정리한 자료들이 훨씬 눈에 잘 들어온다. 그래서 업무계획을 세울 때, 업무를 정리할 때 그림으로 정리해보겠단 생각에 이 책을 보게 된 것이다. 일단 책 분량이 많지 않고 예시들이 간단해서 쉽게 익힐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가지 흠이라면 그림으로 정리하는 것이 유익한 이유를 설명하는데 너무 많은 비중을 두고 있다는 것.

 

 이 책에서 대단한 정리 기술을 기대해선 안되고 간단하게라도 그림으로 생각을 정리하는 방법을 배우고 이것을 활용하는 습관을 들이는데 관심을 두고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정리할 때 주저리주저리 써내려가는 것보다는 그림 형식으로 이미지화 하면 훨씬 더 정리하기 좋다는 것을 배울 수 있다. 덕분에 보고서를 쓸 때도 가급적 이미지화 하려고 노력한다. 내가 보기 편해야 상사도 이해하기 편하다. 또 하나의 장점으로 손으로 직접 쓰면 우리 두뇌를 자극하는 효과도 있다. 그래서 저자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쓰기보다는 가급적 손으로 직접 그릴 것을 당부하고 있다. 이처럼 이미지로 정리하는 기술을 제대로 익히면 업무할 때 든든한 무기하나를 장착하고 있는 것과 같다고 볼 수 있다. 꾸준히 단련하면 업무기술을 향상시키는데 무척 유익할 것 같다.



YES마니아 : 골드 l*****j 2013.07.11. 신고 공감 4 댓글 8
리뷰 총점 종이책
간결하고 강력하게 생각을 정리하는 방법
"간결하고 강력하게 생각을 정리하는 방법" 내용보기
복잡한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생각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 그때에 그냥 정리하기 보다는 알기 쉽게 그림이나 표를 이용하면 좋을 것이다. 수업 내용을 정리해 주는 과정에서 노트 필기를 하게 되는데, 그때에도 그림이나 도표를 사용한다면 나중에 훨씬 이해하기가 쉬워진다.  서로 비교할 내용을 표로 만들어 두면 간결하면서도 학습효과를 증대시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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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생각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 그때에 그냥 정리하기 보다는 알기 쉽게 그림이나 표를 이용하면 좋을 것이다.

수업 내용을 정리해 주는 과정에서 노트 필기를 하게 되는데, 그때에도 그림이나 도표를 사용한다면 나중에 훨씬 이해하기가 쉬워진다.  서로 비교할 내용을 표로 만들어 두면 간결하면서도 학습효과를 증대시킬 수 있다.

직장생활에 있어서도 이렇게 그림으로 생각을 정리한다면 일의 능률을 올릴 수 있을 것이다.

 

<그림으로 생각하면 모든 것이 정리된다>의 저자인 '무라이 미즈에'는 오랫동안 세계적인 경영 컨설팅 업체인 보스턴 컨설팅 그룹에서 컨설턴트로 일했다. 지금은 레스토랑에서 점포 개발과 기획 업무를 맡아 보고 있는데, 그는 그림으로 생각을 정리하는 방법을 책으로 엮었다.

이 책은 일본에서는 '그림 생각법' 열풍을 일으키기도 했다.

 

이 책 속의 내용을 근거로 정리하면,

그림이란 '생각을 표현하는 기술'을 단련하는 도구이며, 정보를 간단명료하게 정리해서 표현하는 능력을 가진 것이다. 그래서 효과적으로 생각을 정리하는 기술이 필요한 것이다.

마치 우리들이 학창시절에 노트 필기를 할 때에 그림이나 표를 사용하여 학습 내용의 이해를 도왔던 것처럼.

혹시, 이 책의 독자들은 그림으로 생각을 정리한다고 하니, 미술적 소양이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할 수도 있는데,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다. 네모, 동그라미, 세모 등에서 시작하여 간단하고 기본적인 그림만 그릴 수 있으면 가능한 것이다.

책의 내용은 구체적으로 생각을 그림으로 정리하는 방법과 자료 작성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이 책에서 다루는 분야가 직장생활에서의 업무 능력과 관련이 있기에 그림으로 생각하는 습관이 업무에 어떤 변화를 주는지, 어떤 상황에서 어떤 그림을 사용하면 효과적인지를 알려준다.

 

 

생각을 그림으로 정리하면, 생각의 범위를 넓히는 기술과 생각을 정리하는 기술을 익힐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요즘은 컴퓨터가 생활화되어 있으니, 생각을 정리하는 그림을 그릴 때에 컴퓨터에 직접 그려 놓아야 겠다고 생각하기 쉬우나, 파워 포인트나 워드를 사용하지 말고, 직접 펜을 들고 손으로 그리기를 권한다. 그리고 그렇게 그려진 그림을 최종 단계에서 컴퓨터에 입력하라고 말한다.

그것은 컴퓨터 보다는 손으로 그릴 때에 생각을 더 많이 수정할 수 있기때문이다.

그렇게 복잡하게 느껴졌던 생각들도 그림으로 정리하면 훨씬 간단하게 해결되는 경우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 책에서는 그림으로 생각을 정리하는 방법 7가지 유형을 소개한다.

1. 인수분해 그림유형   2. 매트릭스 그림유형   3. 비교 그림유형     4. 표 그림 유형

5. 콘셉트 그림 유형     6. 선과 표 그림 유형    7. 프로세스 그림 유형

     

 

      

  

      

 

 

이런 유형 설명을 기본으로 하여, 실제 비즈니스 업무 환경에서 어떤 때에 어떤 그림을 사용하면 효과적인가를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풀어나간다.

특히,  PART 5 에서는 ' 1퍼센트 다른 프레젠테이션을 위하여' 라는 주제로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그림의 기술을 설명한다.

 

이 책에 소개된 다양한 방법을 기본으로 하여  기본을 익힌 후에 자신만의 그림 사용법을 개발하는 것도 생각 정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n******5 2012.12.30. 신고 공감 2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으로 생각하면 모든 것이 정리된다
"그림으로 생각하면 모든 것이 정리된다" 내용보기
사람은 글로 기억하는 것보다 이미지로 기억하는게 오랜 기간 기억한다고 한다.또한 그냥 하나의 내용에 대해 생각하는 것보다 몇개의 분류로 나눠 생각해내는게 더 많은 양의 생각을 하게 된다.그리고 가만히 생각하는거 보다 몸을 움직이거나, 손을 움직이면 더 많은 생각을 해낼 수 있다고 한다.   우리는 살아가면 다른 이들에게 여러 내용들을 전달하기 위해 많은 말을 한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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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글로 기억하는 것보다 이미지로 기억하는게 오랜 기간 기억한다고 한다.
또한 그냥 하나의 내용에 대해 생각하는 것보다 몇개의 분류로 나눠 생각해내는게 더 많은 양의 생각을 하게 된다.
그리고 가만히 생각하는거 보다 몸을 움직이거나, 손을 움직이면 더 많은 생각을 해낼 수 있다고 한다.

 

우리는 살아가면 다른 이들에게 여러 내용들을 전달하기 위해 많은 말을 한다.
이런 말 기술이 현란한 사람들에게 순간적으로 현혹될 수도 있고,

내용은 좋지만 다른 이들에게 전달하지 못해 곤란한 경우를 겪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이런 경우에 그림을 이용하라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책은 5개의 파트로 구성되어있다.
앞쪽에는 그리기의 중요성에 대한 설명을,
중간에는 그 그림 그리기의 방법에 대한 설명을,
마지막에는 그외의 다양한 기술들에 대해 설명한다.

 

책을 읽다보면 그리기의 중요성에 대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두려움을 가지지 말것을 말해주며
또한 그 그리기 방법 7가지를 설명해주고 있다.
7가지 방법을 통해 다양한 상황에서 그림 그리기로 정리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각 방법당 두가지 사례를 통해 설명해주고 있어,

이해가 쉽고 책을 읽는 사람들이 각자의 상황에 따라 바로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저자의 수많은 프레젠테이션 자료 제작 경험에서 나온 방법들인 만큼
강력한 기술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나 역시도 이 방법을 꼭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w****n 2013.01.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으로 생각하면 모든 것이 정리된다 - 정말 그러하다.
"그림으로 생각하면 모든 것이 정리된다 - 정말 그러하다." 내용보기
'그림 사고법' 이거 정말 유용하다. 사실 기억력을 높이려면 오감을 자극하라고 말하곤 한다. 실제로도 숫자를 암기한 전화번호보다는 한번 가본 장소에 대한 기억이 더 오래 남곤 한다. 심지어 그림을 잘 못그리면서도 외국어를 공부할때 인체부위를 외우려고 하면 제일 먼저 졸라맨 같은 사람이라도 그리곤 했다. 하지만 왜 그걸 생각을 정리하는 방법으로 응용해볼 생각을 해보지 못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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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사고법' 이거 정말 유용하다. 사실 기억력을 높이려면 오감을 자극하라고 말하곤 한다. 실제로도 숫자를 암기한 전화번호보다는 한번 가본 장소에 대한 기억이 더 오래 남곤 한다. 심지어 그림을 잘 못그리면서도 외국어를 공부할때 인체부위를 외우려고 하면 제일 먼저 졸라맨 같은 사람이라도 그리곤 했다. 하지만 왜 그걸 생각을 정리하는 방법으로 응용해볼 생각을 해보지 못했던 것일까?
다니엘 핑크는 '좌뇌는 자세히 분석하고, 우뇌는 전체의 상을 파악한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어느새 좌뇌만을 과도하게 사용하게 된다. 이럴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우뇌의 활성화이다. 그림으로 전체의 상을 파악하고 문서자료로 구체적인 자료를 접하는 순서를 갖게 되는 것은 많은 장점이 있음을 책을 통해서, 그리고 실천과정에서 확실히 느낄수 있다.

이 책의 최고 강점은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그림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익히게 된다는 것이다. 쿠킹스쿨의 매출을 1.5배 키우기 위한 전략수립과정을 따라가다보면 자연스럽게 그림을 통한 자료작성법을 함께 수행하게 된다. 뿐만아니라, 매 단계마다 따로 과제가 주어지기 때문에, 나 역시 꽤 여러장의 그림을 그려보게 되었다.

 

사실, 어려운 그림은 아니다. 사각형, 원과 선, 삼각형정도만 그릴수 있으면 충분하고 이 책에서 추천해준 모눈패드를 사용하면 나같은 그림치도 꽤 깔끔하고 일목요연한 자료를 만들어낼 수 있다. 우리도 회의할때 활용하는 화이트 보드의 무한한 가능성이 인상적이기도 했다. 컴퓨터로 만든 자료는 이미 완성된 단계로 보일수 있기 때문에 손으로 그린 자료를 활용하라는 충고가 그러하다. 완성된 자료를 보며 분석하는 과정이 아니라, 함께 협력하고 싶어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덧붙이는 창조적인 작업이 가능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사고법을 회사업무에만 쓸수있나 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그림사고법'의 활용도는 무한대에 가깝다. 책에 제시된 예시를 푼것을 제외하고, 내가 제일 먼저 활용한 것은 바로 올해 나의 계획이기도 했다. 요즘 제일 자주 쓰는 인수분해 그림은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실천계획으로 전환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특히 이 그림의 장점은 구체적인 질문에 구체적인 대답을 도출하는 우리의 뇌를 더 잘 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
막연하게 머리속을 맴돌고 있는 생각들을 정리하거나, 목표를 담은 문장위주의 계획을 구체화하는데 정말 유용한 도구라는 생각이 든다.

 

a******e 2013.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으로 생각하면 모든 것이 정리된다 (그림 생각법)
"그림으로 생각하면 모든 것이 정리된다 (그림 생각법)" 내용보기
"생각한 것을 그리는 게 아니라 그리면서 생각하는 것이다"(88).   <그림으로 생각하면 모든 것이 정리된다>는 일본에서 '그림 생각법' 열풍을 불러일으킨 책이라고 합니다. 그림 생각법이란 머릿속에 들어 있는 여러 가지 생각들을 그림을 활용해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생각한 것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그리면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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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한 것을 그리는 게 아니라 그리면서 생각하는 것이다"(88).

 

<그림으로 생각하면 모든 것이 정리된다>는 일본에서 '그림 생각법' 열풍을 불러일으킨 책이라고 합니다. 그림 생각법이란 머릿속에 들어 있는 여러 가지 생각들을 그림을 활용해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생각한 것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그리면서 생각한다"에 있습니다. 그림으로 생각을 정리하는 것은 "몇 번이고 그리고 지워가면서 생각을 발전시키는 과정"입니다(88).

 

 

  

"그림은 복잡해 보이는 문제를 간단하고 단순하게 도식화할 수 있는 도구이므로 문제의 핵심을 간파할 수 있게 해준다"(56).

 

위의 도표는 어느 음식점 A점장의 고민을 도식화한 것입니다. A점장은 최근 들어 매장의 매출이 줄어서 마음고생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원인에 대해서 이것저것 떠오른 생각들을 '손님 수 감소'와 '객단가 감소'로 구분해서 그림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문제를 늘어놓기만 하면 정말 문제가 많다는 새악만 들 뿐, 어떤 방식으로 해결해야 할지 막막"합니다(48). 또 "많은 문제들 중 본질적인 문제점을 파악하기가 어렵고", "적절한 해결책을 찾기"도 어렵습니다(49). 이 책은 '그림을 이용해서 생각을 정리하면 가뿐하게 문제의 해결책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49).

 

 

  

"현대인이 정보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두뇌를 기억과 저장이 아니라 창조적으로 사고하는 데 써야 한다"(12).

 

그림을 이용한 자료의 가장 큰 장점은 자료(문서)가 말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 '순식간에 전체를 파악할 수 있다"는 데 있습니다. 다양한 그림을 사용하면 모든 정보가 한 눈에 들어오는 동시에, 각 요소가 어떠한 관계에 놓여 있는지 구조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림으로 생각하면 모든 것이 정리된다>는 여러 가지 생각들을 그림으로 정리하는 기술의 노하우뿐 아니라, 그림으로 사고하는 습관이 두뇌 능력을 깨울 수 있다는 강조합니다.

 

"이 책에서는 그림을 그리는 방법과 자료 작성법 뿐만 아니라 그림으로 생각하는 습관이 업무에 어떤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다 주는지, 어떤 상황에서 어떤 그림을 사용하면 효과적인지 등의 구체적인 노하우를 다루"고 있습니다(12). 여러 가지 상황에 응용 가능하겠지만, 이 책이 전하는 그림 생각법은 일차적으로 비즈니스 상황을 위한 것입니다.

 

 

  

 

"그림으로 생각을 정리할 때는 생각의 유형에 맞는 그림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101).

 

그림 생각법은 "적당한 그림 유형"을 찾는 게 중요합니다. 그림의 유형이 곧 사고의 틀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직접 1만 장의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만들며 발견한 7가지 그림 생각법의 예를 보여줍니다. 첫 번째 유형은 "인수분해 유형'입니다. 인수분해 유형은 큰 문제나 복잡한 문제를 다룰 때 효과적입니다. 인수분해 유형은 종이 왼쪽에 사각형을 그리고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를 써넣습니다. 다음에 삭각형에서 오른쪽으로 가지가 뻗어나가듯이 선을 그어서 아이디어를 하나씩 추가해갑니다. 처음에는 생각나는 대로 가능한 한 많은 것을 그려 넣는 것이 좋습니다(103).

 

이렇게 인수분해 유형을 통해 아이디어를 모은 후, "매트릭스 그림 유형"을 사용하여 "먼저 집중할 것은 무엇인지" 파악합니다. 그 결과는 놓고 선택과 결정이 필요하면 "비교 그림 유형"을 통해 우선순위를 파악합니다. 복합적인 실행이 필요할 때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일목요연하게 하는 "표 그림 유형"을 사용하고, 뒤죽박죽된 생각을 하나의 주제로 명확하게 표현하고 싶을 때는 "콘셉트 그림 유형"을,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기려면 일정과 실행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가로세로선 그림 유형"을, 그리고 목표를 향한 전 과정을 한 눈에 파악하기 원한다면 "프로세스 그림 유형"을 활용하라고 조언합니다.

 

 

  

프레젠테이션을 자주 하시는 분들은 이 책이 전하는 노하우가 그다지 "새롭게" 다가오지 않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이 책에서 핵심적으로 말하는 그림 생각법, 다시 말해 '7개의 생각 패턴'은 프리젠테이션을 만들 때 사용하는 '다이어그램'을 통해 이미 익숙한 그림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그림 생각법은 프리젠테이션의 다이어그램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구슬이 서말이라고 해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습니다. 다이어그램에 아무리 익숙하다고 해도 그것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면 알지 못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림으로 생각하면 모든 것이 정리된다>는 비즈니스 현장의 실례를 사용하여, 7가지 생각 패턴(그림 유형)을 사용하는 방법을 쉽고 간결하게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다이어그램의 종류들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그것을 생각을 정리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 사용할 생각은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부서가 회의할 때마다 잘못을 저지르는 부분이 무엇인지, 우리가 만든 보고서의 문제점이 무엇이었는지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응용이 가능하겠지만, 특히 신입사원들에게 권해주면 아주 좋을 책이라 생각됩니다.

 



c***1 2013.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고와 그림, 그림과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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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생각을 간결하고 강력하게 정리해 실행으로 옮기는 기술   책 제목 하단의 부 제목이 이 책을 다시금 명확하게 정리해 준다.   우선 저자는 세계적인 투자은행 JP모건과 컨설팅회사 보스턴컨설팅그룹에서 근무를 하였다. 다시 말해서 누군가에게 특히 기업의 의사결정하는 사람들에게 컨설턴팅을 하는 사람이였다. 물론 말로도 하겠지만 결국은 산출물이고, 보고서 그리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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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생각을 간결하고 강력하게 정리해 실행으로 옮기는 기술

 

책 제목 하단의 부 제목이 이 책을 다시금 명확하게 정리해 준다.

 

우선 저자는 세계적인 투자은행 JP모건과 컨설팅회사 보스턴컨설팅그룹에서 근무를 하였다. 다시 말해서 누군가에게 특히 기업의 의사결정하는 사람들에게 컨설턴팅을 하는 사람이였다. 물론 말로도 하겠지만 결국은 산출물이고, 보고서 그리고 그 진행과정을 상대방에게 효율적이고 쉽게 전달하는 것이 저자의 핵심업무였을 것이다.

 

결국 일본스럽기도 하지만 이 책은 아마존재팬 독자들로부터 업무에 가장 도움이 되는 책으로 정해졌다고 한다.

 

최근 스타트업, 공모전 등 프레젠테이션의 열풍속에 있다. 하지만 결국 결론은 하나다 나의 사고를 잘 전달하는 것이다. 나의 사고와 논리가 나에게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도 극명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것, 그리고 별도의 부연설명없이 풀어낼 수 있는 것이 그것이 바로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프롤로그에 저자는 이야기한다. 책으 아무리 읽어도 내용이 머릿속에서만 맴돌 뿐 명료하게 표현되지 않는다면? 생각 할 때는 이거다! 했느데, 막상 이야기할 때는 무언가 빠진 것 같다면?

이것은 다름 아니라 머릿속에 있는 지식을 효과적으로 정리하고 표현해 내는 기술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다신이 알고 있는 고급 정보나 지식을 살리기 위해서는 기술이 필요하다.

 

머릿속에 떠도는 생각들을 그림을 사용해 정리할 수 있게 되면서 업무에 여러 가지 변화가 찾아 왔다. 우선 자료를 만드는 속도가 몰라보게 빨라졌다. 그림으로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면 불필요한 군더더기를 배제할 수 있기 때문에 일하는 속도가 비약적으로 빨라진다. 또 비즈니스 업무에 필요한 사고 유형을 저절로 익힐 수 있어서 각종 업무에서 문제해결능력도 높아진다.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으로 이끌어낼 수 있기 때문에 직장 내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게 된다. 무엇보다 그림을 사용하는 방식의 놀라운 점은 생각하는 방식 자체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킨다는 점이다.

 

1.크고 복잡한 문제는 인수분해 그림으로 정리하라.

2.먼저 집중할 것은 매트릭스 그림으로 파악하라.

3.가장 좋은 선택을 하려면 비교 그림으로 분석하라.

4.복합적인 실행이 필요할 땐 표 그림 체계회하라.

5.뒤죽박죽된 생각을 콘셉트 그림으로 명확하게 하라.

6.머릿속 계획을 가로세로선 그림으로 실행에 옮겨라.

7.프로세스 그림으로 생각과 결과를 지배하라.

 

자료의 뼈대를 먼저 만든다.

전달하려는 핵심 메시지를 잡는다.

눈길을 잡는 메시지를 정하는 3가지 방법

 1.호기심이나 궁금증을 유발시켜라.
  - 사실, 결국/예상대로, 실제로

 2.결론을 보여 줘라.
  - 결론적으로, 비교해 본 결과

 3.승인이 필요한 내용을 제시하라.

  - 해야한다, 필요가 있따. 부터 시작해야 한다.

용도와 내용에 맞춰 문서 프로그램을 선택한다.

자료를 깔끔하게 하는 기본 도형과 배치 기능

서체, 색상, 문장 정리로 자료의 완성도를 높인다.

  -문장은 쉽고 간결하게 만든다
   : 왜냐하면-Because의 관계, 어떻게해서-How의 관계, 무엇을-What의관계

  8월의 관광객 수 감소

  - 예년보다 잦은 태풍의 영향

  손익라인을 낮추어 흑자화 실현

  - 전략의 재검토

  - 원가 조절

  - 접대비의 삭감

 회사에서 볼 수 있는 영업시스템을 도입

  - 개인영업자의 활동관리 시스템

  - 현장에서의 성공체험 공유

  - 현장과 본사의 정복교환

보는 이의 관점에서 최종적으로 수정한다.

 1.전문용어는 쉽게 풀어 주기

 2.단위를 정확하게 붙여 주기

 3.출처 밝히기

k****k 2015.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으로 생각하면 모든 것이 정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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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마인드맵이라는 필기 방식이 있다. 위에서부터 아래로, 좌측에서 우측으로 문자를 나열하는 필기가 아니라 도형과 그림을 이용해서 가지치기 방식으로 내용을 정리하는 필기 방식이다. 이러한 마인드맵 방식의 필기는 전체 구조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고 세부적인 내용들이 서로 어떤 연관관계를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이러한 필기 방식을 의사결정 과정에도 응용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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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마인드맵이라는 필기 방식이 있다. 위에서부터 아래로, 좌측에서 우측으로 문자를 나열하는 필기가 아니라 도형과 그림을 이용해서 가지치기 방식으로 내용을 정리하는 필기 방식이다. 이러한 마인드맵 방식의 필기는 전체 구조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고 세부적인 내용들이 서로 어떤 연관관계를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이러한 필기 방식을 의사결정 과정에도 응용할 수 있음을 이 책에서는 여러 가지 방법을 들어서 설명하고 있다. 그림을 이용하면 생각을 효과적으로 정리할 수 있다. 그림으로 생각하는 기술은 복잡한 것을 단순하게, 어려운 내용을 쉽게 만들어 문제를 해결하는데 아주 유용하다고 할 수 있다. 저자는 특히 자신의 경험을 비추어 상대방의 말만 들었을 때는 쉽게 설득당하고 끌려갔지만 그림으로 정리한 결과 허점을 명확하게 짚어낼 수 있었음을 회고한다.

저자는 구체적인 근거는 밝히지 않았지만 그림을 이용한 생각은 이전까지의 고루한 방식보다 두뇌를 200% 활용할 수 있다고 한다. 그 전과는 달리 창조적인 발상과 구조적이고 체계적인 사고 습관을 키울 수 있다고 한다. 또한 그림을 그리면서 생각을 펼치다보면 생각을 넓히는 기술생각을 정리하는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특히 손으로 그림을 그리다보면 운동신경을 통해 감각 자극이 뇌에 전달되기 때문에 두뇌 활동이 활발해진다고 한다. 나아가 이 방법은 상황을 전체적으로 파악하고 통찰력을 키울 수 있는 생각 방식이라고 한다. 특별히 인상 깊었던 내용은 계산이나 분석에 기여하는 좌뇌뿐 아니라 이미지나 영상, 음악 등의 감각적인 영역을 담당하는 우뇌까지 사용해서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그림으로 생각하는 것이라는 점이었다.

 

위와 같은 그림으로 생각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알았다면 실제로 그림으로 생각하는 7가지 유형을 제대로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예를 들어 어떻게 하면 시장 점유율을 높이느냐, 매출 신장을 꾀하느냐 등의 과제를 구체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려면 효과적인 그림 생각 방식은 인수분해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무엇부터 할 것인지 중요성 또는 우선순위를 따질 때는 매트릭스 방식의 그림 생각 방식을 활용할 수 있다. 경쟁 상품과 비교하거나 다양한 고객층을 놓고 타겟 시장을 결정할 때는 비교 그림 방식을 사용할 수 있다. 복합적인 실행계획이 필요한 경우에는 체계화된 표 그림을 통해서 생각을 정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요리 학원에서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청장년의 남성을 타겟으로 삼았다면 그들이 실제로 요리를 배우는 것을 주저하는 이유들과 요리를 배우고 싶어 하는 이유들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정리하고 복합 계획을 세울 수 있다. 흩어져 널린 생각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콘셉트 그림 유형으로 생각을 정리할 수 있다. 또 시간대별 또는 기간별 활동계획을 생각하기 위해서는 가로 세로선을 그려서 정리할 수 있다. 또 목표를 정해 놓고 단계적으로 목표를 달성해 나가야 하는 경우에는 프로세스 그림으로 생각을 정리할 수 있다. 알고 보면 위와 같은 생각 정리 방식은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그다지 어렵지 않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마지막으로 효과적인 프리젠테이션 방식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도형이나 표를 통해서 어떤 정보를 전달할 경우에도 그 내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제목을 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는 대목이었다. 7가지 생각 정리 방식을 중심으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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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0 2013.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으로 생각하면 모든 것이 정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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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불문하고 문자와 그림 중에 시선을 먼저 끄는 매체는 단연 그림이다. 이미지라고 많이 불리는 이 형태는 인터넷에서도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전송 속도가 증가하면서 텍스트로만 표현되었던 웹문서가 이미지는 물론 동영상까지 출력하면서 이제는 오히려 집중을 분산시키고 있다. 포털사이트의 난무하는 광고 뿐만아니라, 인터넷 기사 하나를 보더라도 선정적인 광고가 도저히 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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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불문하고 문자와 그림 중에 시선을 먼저 끄는 매체는 단연 그림이다. 이미지라고 많이 불리는 이 형태는 인터넷에서도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전송 속도가 증가하면서 텍스트로만 표현되었던 웹문서가 이미지는 물론 동영상까지 출력하면서 이제는 오히려 집중을 분산시키고 있다. 포털사이트의 난무하는 광고 뿐만아니라, 인터넷 기사 하나를 보더라도 선정적인 광고가 도저히 텍스트를 읽을 수 없도록 한다. 동영상, 이미지, 텍스트 순으로 가독성의 순서를 매길 수 있는데, 동영상은 일상에서 빠르게 활용하기 어려우니 이미지, 그림이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라 하겠다. < 그림으로 생각하면 모든 것이 정리 된다 > (RHK, 2012) 에서는 그림의 장점을 설명하고 7가지 유형으로 그림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제시해 활용성을 높여준다.
[그림을 그리면 머릿속에서 어렷품하게 떠돌던 생각이 보다 뚜렷하고 간단해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그림으로 생각을 정리하는 기술은 아주 단순하고 간단한 방법이지만 꼭 필요한 핵심 정보만을 제공하기 때문에 상대방이 자연스럽게 결론에 도달하도록 이끌어 준다.] 22p
이해는 읽고, 생각하고, 정리(기록)함으로써 완성된다. 그런데 망각의 동물인 인간은 반복하지 않으면 장기기억으로 전환되지 않기 때문에 단기기억에 머물러 있다가 금방 잊어버리게 된다. 그래서 주기적으로 리마인드 해줘야 하는데, 그림으로 되어 있으면 문자로 되어있는 것 보다 더 빠르게 리마인드 할 수 있다. 강연이나 수업에서 주요 내용을 메모하는 이들이 많은데 단순히 글로만 기록하면, 나중에 다시 정리해야 하는 문제가 생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체계가 없는 메모에서 포인트를 잡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자에 동그라미나 밑줄, 화살표 정도만 잘 활용해도 따로 정리하지 않고 주요 키워드와 부가 정보의 연결관계를 빠르게 찾아낼 수 있다. 여기에 표만 더 활용하면 훌륭한 필기가 되고 나중에 다시 볼 때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최근에는 마인드맵 프로그램을 이용해 내용을 정리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단순한 그림이지만 네모 상자와 선만으로 주제와 연결 문장들이 뻗어나가 내용 이해를 돕는 것이다. 정적인 정리도구에서 동적인 정리도구로 바뀌고 그림으로 표현되는 순간 사람은 마법처럼 이해력이 높아진다. 문자는 좌측 상단에서 우측 하단으로 가면서 읽혀지지만 그림은 일순간에 머리로 들어와 한번에 이해되므로 시간면에서 엄청난 효과가 있다. 어린 애들에게 그림을 보여주고 말로 설명해 주는 교수법이 널리 이용되는 것도 이 때문이고, 글자를 읽더라도 머리속에서는 다시 그림으로 그려내 이해하는 방법도 여기에서 오는 거라 생각한다.
[파워포인트는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최적인 소프트웨어다. 프로젝터로 영상을 쏘아 많은 사람이 동시에 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 보유하고 있는 색깔과 도형 등의 종류가 많아서 그림을 편하게 그릴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하지만 문장의 양이 많은 자료나 숫자 데이터가 많은 자료에는 적당하지 않다. 그럴 때는 워드나 엑셀이 적합하다.] 180p
회사에서는 세부 결과를 엑셀로 작성하고, 보고서를 워드로 작성하다. 보고나 발표는 파워포인트로 하는데 어디나 공통적일 것이라 생각한다. 세부적인 결과는 양적으로 많기 때문에 역시 표라는 틀이 가장 정리하기 좋으며 표와 셀로 되어 있는 엑셀이 매우 강력하다. 처음 엑셀이라는 프로그램을 봤을 때, 상당히 놀란 적이 있다. 네모칸이 있는 공책이란 생각도 들고, 칸칸이 쳐져 있는 공간에 글자를 어떻게 넣을까도 고민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제는 오히려 줄이 있어 병합을 통해 공간을 나누게 되고 보기 좋게 구획하는게 더 편하다는 사실을 알았다. 엑셀은 그 자체로 그림을 구성하기에 적당한 것이다. 그림은 거창하게 특정 모양을 나타내는 게 아니라 네모와 동그라미, 다각형과 화살표라고 생각하면 된다. 7가지 유형 중에 선으로만 된, 표도 그림으로 분류하며 삼각형과 네모를 합친 오각형은 방향까지 나타내는 훌륭한 프로세스 그림이다.
학창시절에 필기를 할 때, 중요한 것에 밑줄을 긋거나 동그라미를 친 기억이 있을 것이다. 이는 모두 그림을 활용한 예이며, 책에서 말하는 핵심이다. 사람들의 이해가 빠른 동영상과 그림을 활용해 정보를 전달하는 건 많은 내용을 빠르게 전달하기에는 좋다. 그래서 인터넷에 동영상과 그림이 난무하고 있는데 이는 글에도 영향을 주어 짧은 문장들은 양산하고 있다. 동영상과 그림이 효과적이지만 생각하는 능력 문자가 머리에서 그림으로 정리되는 과정을 생략시키므로 두뇌 발전에는 좋지 않다. 도서에서 소개하는 그림으로 생각하기는 문자나 이해한 내용을 그림으로 나타내는 일이므로 이해와 사고로 이어지는 굉장한 기술이다. 날로 늘어나는 미디어와 경쟁하기 위해 사람의 표현력도 발전해야 한다. 그 도구로써 그림은 매우 탁월한데 이 책을 통해 활용도와 테크닉을 익히는데 부족함이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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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6 2013.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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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통한 생각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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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생활을 하다보니 이것저것 필기를 할때가 참으로 많은데 그럴때 마다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잘 표현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하게 된다. 글로 적기에는 내용이 참으로 많고 조금 더 간결한 방법을 찾기 마련인데, 그럴때 마다 간단하게 도식화를 통해서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책 표지를 보면 복잡한 생각을 간결하고 강력하게 정리해 실행으로 옮기는 기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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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생활을 하다보니 이것저것 필기를 할때가 참으로 많은데 그럴때 마다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잘 표현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하게 된다. 글로 적기에는 내용이 참으로 많고 조금 더 간결한 방법을 찾기 마련인데, 그럴때 마다 간단하게 도식화를 통해서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책 표지를 보면 복잡한 생각을 간결하고 강력하게 정리해 실행으로 옮기는 기술이라고 적혀 있는데, 이러한 메시지가 나에게는 참으로 필요한 말들이었다.

 책에서도 이러한 내용이 잘 표현이 되어 있었는데 우리가 왜 그림으로 생각을 하고 표현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초반부에 설명이 되어 있었다. 뇌의 경우에는 이미지로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미지로 기억을 해 놓는 형상에 대해서는 더욱 가깝게 볼 수가 있었던 것 같다. 가끔식 생각이 잘 안나면 손으로 직접 글씨를 적어보면서 마음의 생각을 한번 적어보기도 하는데, 손을 '제2의 뇌'라는 표현이 나오는 것을 보고 손놀림을 통해서 뇌의 운동중추를 발달시켜 줄수 있는 방법도 새롭게 알 수가 있었다.

 

 그렇지만 실제로 어떻게 그림으로 표현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약간 의문스러운 면이 있었다. 어떠한 도형을 통해서 표현을 해야 하는지에서 궁금함이 있었는데, 책에 보면 여러가지 도형들이 나오면서 표현방식이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주로 매트릭스 방법에 대해서 기술이 많이 되어 있었는데, 다양한 방법에 대해서 적절하게 많이 나와 있어서 어떻게 표현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수가 있었다. 서로간의 비교를 통해서 표현을 하는 경우에도 다른 도형을 통해서 직접 그리는 부분을 실제로 활용을 해보니 눈으로 쉽게 볼수가 있어서 업무에 활용을 한번 해봐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제적으로는 파워포인트의 그림을 통해서 도식화를 진행해본적은 있지만, 간단하게 글씨를 통해서 해본적은 한번도 없었기 때문에 가끔씩 한번 활용을 해보는 것을 한번 생각해보았다. 활용도가 높을지 낮을지는 개별적으로 활용하기에 따라서 다를 것으로 보이지만 혼자서 고민이 생길때는 스스로 그림을 통해서 적어보는 것이 현명하게 잘 활용하는 방법이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

 프로세스를 통해서 그림을 만드는 것을 습관화로 둔다고 한다면 업무나 개인적인 활용도가 높여져서 활동성이 높아지는데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핵심을 잘 잡을수 있는 도식화를 통해서 스스로 열심히 할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는 그림 능력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다. 

 

b********4 2013.0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