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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고전 시리즈는 다 예쁘고 좋네요. 하나씩 계속 모으다 보니 벌써 여기까지 왔네요. 아이들도 좋아하겠지만 확실히 어른을 위한 동화로 추천할만 합니다. 천은실 작가님의 예쁜 삽화와 함께 펼쳐지는 꿀벌 마야의 모험도 인상적이었고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보는내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예쁜 책이라 선물하기도 괜찮습니다. 다음 시리즈도 계속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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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스물 여덟 번째 책 꿀벌 마야의 모험이 출간되었다 1912년 처음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고전으로 연극과 뮤지컬은 물론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며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어린 꿀벌의 성장기와 메리 포핀스 비밀의 화원 등의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로 고전 속 주인공을 재탄생시키고 자연을 표현하는데 탁월한 감각을 지닌 천은실 작가가 만났다 새벽 공기를 머금은 숲속의 신비로운 풍경 꽃들이 흐드러지게 핀 꽃밭 위를 행복하게 날아가는 마야의 비행 투명하고도 아름다운 날개를 지닌 나비의 모습 은은한 달빛이 비추는 밤의 숲속 풍경까지 책을 읽는 내내 눈을 뗄 수 없는 아름다운 장면들이 펼쳐진다
새로운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강한 어린 꿀벌 마야는 평생 꿀만 모으며 살고 싶지 않다는 마음을 품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처음으로 꿀벌을 따기위해 바깥세상으로 나온 마야는 처음 마주한 자연의 아름다움에 이끌려 모험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그 여정 속에서 마야는 다양한 곤충들을 만나 갖가지 경험을 하게 된다 작가는 꿀벌 마야를 비롯해 여러 곤충들을 의인화하여 자연의 신비로운 세계를 보여주고 그 안에 인간 의 모습을 녹여냈다 마야는 잠자리 슈누크 거미 한니발 칠성무당벌레 알로이스 등 생긴것도 다르고 성격도 가지각색인 곤충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친구가 되면서 그저 어리기만 했던 꿀벌에서 믿음직스러운 꿀벌로 성장한다
새로운 세상을 향해 도전하고 여러 가지 경험을 하며 꿈을 이루는 마야의 모습은 이 책을 읽는 모든 이들에게 마음속에 지니고 있는 꿈을 소홀히 여기지 말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기꺼이 용기를 내보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
| 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28번째인 '꿀벌 먀야의 모험' 책을 구매하였습니다. 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를 첫 번째부터 모아오고 있었기에 당연히 고민없이 구매하였으며 책장에 꽂아두니 괜히 뿌듯한 것 같습니다. 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책은 일반 책들보다 아담한 사이즈라 휴대하기에도 용이한 것 같습니다. 표지에서부터 느껴지는 파스텔 톤의 따뜻한 그림이 책 중간중간에도 삽입되어 있어 더욱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