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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하면 엑티비티부터 휴양, 관광까지 모두 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주변 국가에 비해 산이 많은 나라이며 숲이 울창해 개발이 더디어 자연을 그대로 본존한 나라 라오스입니다. 아름답고 순수한 자연환경. 순수함이 남아 있는 국민들, 불교국가의 특성을 많이 담은 역사적인 유물과 명소, 아웃도어 캠핑과 레포츠를 즐길수 있는 다양한 재미을 담은 곳이 라오스입니다.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엔부터 자연을 느낄수 있는 작은 도시인 방비엥까지 엑티비티로 즐길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며 유럽의 정취를 담은 루앙프라방은 전통 라오스와 유럽의 건축 양식을 융합한 아름다운 건축물을 자랑하는 곳이라 라오스에서 여행하기 좋은 곳입니다. 라오스도 베트남과 비슷한 시기에 유럽이 지배를 받아서 유럽의 문화가 많아 남아 있으며 불교 국가로 라오스에서 탁발 체험은 빼놓을수 없는 체험입니다. 유럽의 문화와 불교의 종교적인 색채, 개발되지 않은 자연과 다양한 엑티비티 체험들을 경험할 수 있어서 젊은 사람부터 관광을 즐기는 분들까지 다양한 즐거움을 느낄수 있는 곳이니다. 우리에게 몇년 전 꽃보다 여행에서 라오스 여행을 보고 진짜 소박하고 자연을 그대로 보존한 나라라는 생각이 들었던 곳입니다. 이책은 여행을 준비할때 우리가 알아야하는 라오스의 정보들을 만날수 있습니다. 항공편, 숙소부터 여행코스를 어떻게 정할지도 같이 고민해주면서 여행에서 중요한 정보들을 많이 알려주는 책입니다. 여행을 할때 효율적으로 알차게 여행할 수 있는 코스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현지에서 알 수 있는 다양한 정보들을 알수 있습니다. 휴가때 한번쯤 생각하는 라오스 여행, 신나게 여름을, 고즈넉하게 여름을 맛있게 여름을 보낼수 있는 휴가지 라오스를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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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베트남, 대만, 태국, 필리핀 외에 뜨고 있는 핫한 여행지 '라오스'를 제대로 알아볼 수 있는 트래블로그 COMPACT 라오스 책을 읽었습니다. 여유, 자연, 액티비티, 즐거움 하면 떠오르는 최고의 여행지로 '라오스'를 꼽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저도 다양한 즐길거리와 아름다운 풍경이 가득한 라오스를 여행하고 싶어 믿고 보는 트래블로그 라오스를 읽으며 자유형 계획을 세웠습니다.
라오스에 갔다 온 사람들이 적극 추천하는 이유는? 순수한 자연경관, 너무 깨끗한 사람들, 아웃도어와 캠핑천국, 안전함, 다양한 즐거움, 불편하지만 편리한 여행서비스 등을 꼽고 있습니다. 저도 라오스 여행을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정말 다른 나라들보다 더욱 신비롭고 가보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습니다. 특히 이 책에서 라오스 여행을 잘하는 방법 6가지에 대해 알려주어 더욱 어려움 없이 친구와 함께 자유여행을 떠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라오스 여행은 대단히 멋진 건축물과 도시로 찾아가는 여행이 아니다. 공놀이, 독서를 하거나 잔디에 누워 쉬고 부처 공원에서 바쁜 일상을 잠시 잊고 지친 마음을 충전해 볼 수 있는 여행을 하기 위한 나라이다." 라오스의 여행 물가, 여행 경비도 이 책을 통해 계산해 볼 수 있어 편했으며 비엔티엔, 루앙프라방, 방비엥, 비엔티엔에 대한 4박 5일, 5박 6일 추천 일정을 통해 어떻게 계획표를 작성할지 조언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라오스 음식이 입맛에 맞지 않는 걸 걱정하시는 분들 위한 면, 국수, 밥, 커피, 음료, 술, 과일들을 소개해주며 프랑스 식민지를 받았던 국가라 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해서 더욱 안심이 되었습니다. 이어서 야시장, 쇼핑, 기념품 등에서 살거리,볼거리 등을 알려주어 보기만 해도 즐거웠습니다.
방비엥에서 꼭 해야할 BEST 6는 쏭 강의 다리를 건너 일몰풍경 바라보기, 아름다운 블루라군에서 다이빙하기, 쏭 강을 따라 카약킹과 튜빙해보기, 방비엥 시내를 천천히 자전거로 둘러보며 슬로우 라이프 즐기기, 바게뜨 샌드위치와 팬케익 맛보기, 주민들이 먹는 쌀국수 먹어보기라며 생동감 있는 사진들로 눈호강을 시켜주었습니다. 또한 루앙프라방에서 한달 살기의 장점과 단점 그리고 꼭 해야 할 일들을 소개하며 진정한 힐링 여행지의 면모를 알려주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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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에서 나온 2020년 최신 라오스 가이드북! 여행가이드북은 얇고 정보는 알찬게 딱인데 트래블로그를 17년도에 우연히 본 뒤로 이번 '라오스'편이 세 번째 책이다.
라오스 책은 크게 비엔티엔 방비엥 루앙프라방 으로 나뉘어 있다. < 라오스 > 보통 힐링을 찾으면 루앙프라방 액티비티를 원하면 방비엥 사원과 건축물을 원하면 비엔티엔을 방문한다. 그러나 한 군데만 가는 이들이 적고 대부분은 3박4일 이상의 일정이면 세 군데를 다 들리곤 한다. 그림과 설명이 상세하게 적혀있다. 가면 꼭 먹어볼 생과일 주스부터 면 국수들까지
라오스에 가면 과일을 특히 많이 구매하는데 유명한 망고말고도 16종류의 과일들이 설명되어 있다. 특징을 읽어보고 과일 별 사진만 기억해놔도 괜찮을 것 같다. 그리고 라오스 현지의 여행 물가는 어떤지 여행 경비는 어느정도 필요한지 알려준다. 여행을 가기전에 돈을 어느정도 소지해야하는지가 상당한 고민거리라서 여러 정보를 찾아다니게 되는데 숙박, 음식, 관광 별로 필요한 대략의 금액과 합산한 하루 금액 얼마를 제시해주니 인터넷을 찾지 않아도 되서 아주 좋다.
기본적인 라오스어 발음 설명과 자주 사용하는 단어들이 나온다. ![]() 관광지에 대한 사진들과 입장시간! 입장료! 위치! 군더더기 없는 설명이 좋다. 간혹, 다른 가이드북에는 관광지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고 짧게 특징만 설명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있는데 특히나 라오스는 오래된 건축물과 사원이 많아서 관광지에 대해 역사와 의미를 알고 간다면 훨씬 좋기 때문에 자세한 부분들이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자주 이용하는 교통수단 버스! 종류별 버스가 다양한데 외국인은 구분이 어려울 수 밖에 없다. 이를 염려하여 버스 종류별 외관 사진과 안의 좌석시트의 사진, 버스별 차이점 등을 실어놨다. 또 티켓 구매시 버스 터미널에서구입하지않고 손쉽게 얻을 수 있는 팁도 적어놨다. 저자가 직접 경험했기에 알 수 있는 정보들이다. 기본 여행 책에 있는 지도랑 추천 음식, 식당, 호텔정보랑 꼭 해볼 것들과 여행루트는 기본적으로 다 들어있고 그 외에 저자의 노하우가 많이 녹아있어, 라오스 여행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책에서 추천하는 여행코스들! 여행일정도 3박4일부터 6박7일 7박8일 8박9일 까지 다양하게 일정을 정리해둬서 참고하기 좋다. 여행에서 꼭 해봐야할 베스트 6 도 실려있다.
그리고 내가 이 가이드북에서 제일 좋아하는 점은 '안전사항'에 관한 것이다. 나는 해외를 가면 안전이 최우선이라 보험도 신경 써서 가입하는 편인데, 저자는 안전에 대한 점을 잘 다루고 있어서 만족스럽다. 액티비티를 설명할 때도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 여행의 주의사항들을 적어놨다. 정말 꿀팁인데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나와있다. 관광지 설명에서도 사고가 잦은 곳에선 어떤 것 때문에 자주 사고가 발생하는지 추천하지 않는 액티비티는 어떠한 이유 때문인지 적혀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 안전사항의 예를 하나 들면, 라오스 현지 영어소통이 가능한 병원의 전화번호. 구조대. 엠뷸런스. 한국 대사관 번호와 어떻게 신고해야하는지 적혀있다. 또, 권장하는 예방접종이 4가지 정도 되는데 항체가 생기기까지 2주가 걸리니 최소 2주 전에 맞으라는 것 등이 있다. 소매치기 유형들. 환전사기. 택시사기. 식당주의사항. 물놀이안전. 라오스 방문 전 체크해야할 건강. 소지품과 여권 분실시 방법. 교통 관련 법규 및 사고처리법. 대사관 정보. 라오스 사용 카드정보. 무엇보다 라오스를 방문하면 필수적으로 블루라군이나 꽝시폭포같이 물가에서 진행하는 액티비티를 즐길텐데 해당 액티비티에 관한 주의사항이 2 페이지 넘게 실려있으니 꼭 봤으면 좋겠다. 보험과 책임사항에 관해서도 알 수 있다.
우리가 신경 안쓰고 그냥 지나칠수도 있는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 잘 꼬집어준다. 곳곳의 책 모퉁이에 적힌 저자의 꿀팁들이 볼만하다. 동남아 여행 전문가로서 해줄 수 있는 조언들이라 실제 여행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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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여행지인 라오스여행은 꽃보다 청춘, 라오스가 방송된 이후 인기여행지로 급부상했다가 지금은 평행선을 긋는 중이다. 이제부터 배낭 여행자는 방비엥과 루앙프라방에서 힐링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라오스 _ 최고의 힐링 여행지
2020~2021 최신판 트래블로그 여행전문가이드북 효율적인 여행 동선 제공 스스로 자유여행을 위한 정보의 총망라 혼자서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
♥ 쉬어가는 여행
라오스로 여행을 간다면 대단히 멋진 건축물과 도시로 찾아가는 여행은 아닙니다. 공놀이, 독서를 하거나 잔디에 누워 쉬고 부처 공원에서 바쁜 일상은 잠시 잊고 지친 마음을 충전해 볼 수 있는 여행을 하기 위한 나라라지요. 라오스는 험한 산맥과 깊은 계곡, 울창한 숲으로 이루어진 산악 국가랍니다. 동남아시아 나라 가운데 유일하게 바다와 맞닿아 있지 않은 나라이에요. 덥고 습하고 열대이 숲이 무성하게 온 땅을 덮고 있는지형적 특성 때문에 교통도 발달하지 못했고, 개발되지 않은 곳이 많아 인구가 적은 편입니다. 이런 이유들 때문에 개발이 더딘 만큼 자연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사람들은 라오스를 지구의 마지막 에덴동산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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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를 타고 비엔티엔으로 입국하면 밤 11시가 훌쩍 넘는 시간에 공항에 도착합니다. 따라서 시내로의 이동편은 택시밖에 없습니다. 요금과 인원수 등 편의상에 따라 어떤 방법이 시내까지 좋은지 자세히 나와 있으니 꼭 참고 하셔서 이동 수단을 엄두해 두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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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트래블로그에는 라오스 여행에 꼭 필요한 INFO 항목들이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고, #비엔티엔의 여행 일정과 볼거리들이 다양하게 실려 있고, #루앙프라방에서의 여행 일정을 계획하거나 다른 관광지를 연결 지을 때 가장 효율적인 동선을 짜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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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여행 잘 하는 법
1. 도착하면 루앙프라방으로 이동할지 비엔티엔으로 이동할지 결정해야 한다. 어떤 도시에 도착하던지 미리 루앙프라방에서 비엔티엔으로 내려오면서 여행을 할지 , 아니면 비엔티엔에서 루앙프라방으로 올라가면서 여행을 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요새 여행 코스의 대세는 루앙프라방으로 이동한 수 비엔티엔으로 내려오는 쪽이 더 우월한 부위기~~ 2. 심카드나 무제한 데이터를 활용하자. 3. 달러를 낍(Kip)으로 화전해야 한다. 공항에서 환전해도 되지만 시내에 환전소가 많아 굳이 공항에서 하지 않아도 됩니다. 시내 환전소가 더 저렴하다는 얘기도 있어요~!! 4. 버스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갖고 출발하자. 루앙프라방에서 방비엥. 방비엥에서 비엔티엔까지 버스를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미리 버스 시간을 확인해 두는 센스~~ 렌트카 이용은 비추천합니다. 운전이 험하고 표지판을 봐도 외지인에겐 알아보기가 쉽지 않아 이동에 제한이 많답니다. 5. '관광지 한 곳만 더 보자는 생각'은 금물 라오스는 자주 여행갈 수 있는 나라이므로 여유롭게 관광일정을 짜고 힐링하면서 다녀오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6. 에티켓을 지키는 여행으로 현지인과의 마찰을 줄이자. 라오스 문화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없이 여행을 다녀오는 일이 많아지다보니 최근에는 한국인과 대한민국에 대한 인식이 안좋아진다는 분위기입니다. 최소한 내가 여행을 다녀 올 곳으로 정했다고 한다면 라오스라는 나라와 문화, 역사, 일상 생활면에 대한 정보 정도는 수집하고 가는게 어떨까요. 그래서 여행전문가이드북 트래블로그를 꼭 준비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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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트래블로그와 함께 라오스로 떠나봅니다~ 찌든 도시 생활에서 벗어나 자연을 느끼고 싶을 때 라오스를 여행하라고 들었습니다~ 표지부터 당장 물에 뛰어들게끔 만드네요~
자유여행자를 위한 책이니만큼 라오스의 여행정보를 알차게 담고 있습니다! 먼저 라오스에 익숙해지게끔 여행정보를 소개한 후에 라오스의 대표도시 비엔티엔, 방비엥, 루앙프라방을 안내합니다.
트래블로그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 여행하는 나라 또는 도시의 특징을 먼저 알려준다는 점입니다. 라오스편 역시 라오스 여행의 특징, 여행 잘하는 법, 역사, 일정짜는 방법, 물가, 추천 일정 등등 자유여행에서 꼭 필요한 정보를 먼저 제공합니다. 여행지마다 문화가 다르다보니 주의해야 할 점이라든지 대처법이 필요하죠. 이 책 한 권이면 든든하게 해결됩니다.
트래블로그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 간편 지도입니다. 복잡하게 영어나 쓸데없는 정보 하나 없이 딱 필요한 정보만 정리되어 있습니다. 숙소, 레스토랑, 여행사, 마트 등 필요한 정보가 색깔별로 구분되어 표시되어 있습니다.
출국부터 입국까지 어느 하나 빠지는 정보가 없고 현지에서 필요한 물가정보, 교통정보도 상세히 나옵니다. 도시로 들어가면 관광지, 레스토랑, 숙소 순으로 정보가 제공됩니다. 위치는 물론 전화번호와 요금정보까지 나와 있습니다. 우리가 즐겨 찾는 카페나 엑티비티 정보는 따로 더 상세히 담고 있습니다. 라오스 자유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트래블로그 라오스와 함께 알찬 정보 얻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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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것도 안 하고 유유자적 쉬는 여행, 하루 종일 마음 가는 대로 놀러 다니는 여행을 해보고 싶다면 라오스는 어떨까. 때묻지 않은 순수한 자연환경과 고풍스러운 전통 유적이 있는 라오스의 최신 여행 정보를 담은 여행 가이드북 <트래블로그 라오스> 2020-2021 최신개정판이 출간되었다. 라오스는 동남아시아 나라 가운데 유일하게 유일하게 바다와 접하지 않은 나라다. 시원한 바다와 아름다운 해변에서 휴식을 취하는 여행을 상상했다면 아쉬울 수 있지만, 국토 대부분이 개발되지 않은 만큼 천혜의 자연환경이 그대로 남아 있고, 뜨거운 더위를 피해 강과 하천, 폭포와 호수 등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고 산악 트래킹도 즐길 수 있어 놀거리가 풍성하다.
동남아 여행 전문가인 저자가 라오스를 강력 추천하는 이유는 뭘까. 저자는 첫째로 순수한 상태 그대로 보존된 자연환경을 든다. 동남아시아 나라 대부분이 관광지로 개발된 반면, 라오스는 아직도 개발이 덜 되어 있고 한정된 장소만 여행자들에게 개방되어 색다른 느낌을 준다. 오염되지 않은 하천과 풍성한 산림을 보면 마음까지 깨끗하게 정화되는 기분이 든다. 사회주의 국가답게 치안이 좋고 사람들도 순수하다. 아웃도어와 캠핑이 발달해 혼자서 여행하는 자유여행자에게도 적합하다. 라오스의 수도는 비엔티엔이며, 여행자들이 주로 찾는 곳으로는 라오스 북부의 루앙프라방, 방비엥 등이 있다. 라오스 여행 일정을 짤 때는 비엔티엔에서 출발할지, 루앙프라방에서 출발할지를 먼저 정하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루앙프라방에서 출발해 비엔티엔으로 내려오면서 여행하는 경우가 흔하다. 라오스 여행 일정은 4박 5일이 일반적이며, 한국인 여행자들은 주로 루앙프라방 관광을 한 다음 방비엥으로 이동해 액티비티를 즐기고 비엔티엔에서 출국한다. 라오스의 주요 교통수단은 버스다. 각 도시로 이동할 때는 버스 노선과 시간을 잘 알아두는 것이 좋다.
라오스는 각 도시마다 여행자 거리가 있다. 숙소를 정할 때는 여행자 거리에 있는 숙소를 정하면 틀림이 없다. 라오스 숙소는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호텔과 게스트하우스가 전부였다. 최근에는 에어비앤비가 급증해 각자의 여행 비용과 일정 및 취향에 맞는 숙소를 고르기가 편해졌다. 최근에는 '라오스 한 달 살기'가 인기를 끌면서 장기간 숙박할 만한 숙소를 찾는 경우가 늘고 있다. 숙소를 고를 때 주의할 점은 냉장고와 에어컨이 있는지, 모기 등 벌레가 들어오는 걸 막을 수 있는 방충 시설이 잘 갖춰져 있는지 등이다. 루앙프라방은 전통문화와 현대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다. 루앙프라방에서 특히 유명한 것이 탁발이다. 새벽 6시에 시작되는 탁발은 현지 승려들의 실제 의식이므로 큰소리를 내거나 소란을 피워서는 안 된다. 방비엥은 블루라군에서 수중 액티비티를 즐기거나 쏭강에서 카약킹을 즐기는 것이 유명하다. 밤에는 각 도시마다 야시장이 열린다. 낮에는 관광을 즐기거나 신나게 액티비티를 즐기고, 밤에는 야시장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시원한 라오스 맥주를 마시며 하루를 마무리하면 그보다 더한 힐링이 없을 것이다.
라오스를 찾는 한국인 여행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곳은 뭐니 뭐니 해도 방비엥이 아닐까 싶다. <꽃보다 청춘>에 나오면서 일약 인기 여행지로 부상한 방비엥은 겉보기엔 조용하고 한적한 시골 마을이지만 곳곳에 전 세계인들을 끌어당기는 매력적인 명소가 의외로 많이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곳이 에메랄드 빛깔의 석호인 블루라군이다. 블루라군으로 가는 길에 '라군(LAGOON)'이라고 적힌 간판이 보이는데 이곳으로 가면 '짝퉁' 블루라군으로 가게 된다. '진짜' 블루라군은 좀 더 가야 한다고 하니 주의하는 것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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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는 배낭여행지로 인기 좋은 방비엥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트래블로그 라오스 가이드북으로 다양한 매력을 가진 라오스를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흔한 놀이동산은 없지만 순수한 자연경관과 다이나믹한 즐거움이 있는 라오스를 만나보세요.
바쁜 일상은 잠시 잊고 지친 마음을 충전하기 좋은 힐링 여행지 라오스. 주요 3도시 비엔티엔, 방비엥, 루앙프라방을 중심으로 <트래블로그 라오스> 추천 일정을 참고하면 쉽고 편하게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태국, 베트남 등 주변 국가에서 라오스로 입국하거나, 직항으로 비엔티엔에 입국하는 경우에 따라 일정을 소개합니다.
화려하진 않아도 지역별 특색을 내세우는 매력 만점 야시장, 자신의 여행 스타일에 맞는 관광 코스를 결정하는 데 도움 되는 정보들이 가득합니다. 라오스에서 여행하면서 생길 수 있는 소소한 문제들에 대비하는 팁, 소매치기 방지법 등 상황별 주의사항을 알려주고 있으니 잘 기억해둬서 즐거운 여행길 되어야지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만나는 도시 비엔티엔은 도시 자체의 매력은 떨어지지만 다양한 카페 투어 등 나름 즐길만한 도시 여행 일정을 세울 수 있습니다. 유명 로스터리 카페들도 가이드북에 잘 나와있어요.
쏭 강의 다리를 건너 일몰을 감상하고, '꽃보다 청춘' 방송에 등장해 핫해진 블루라군에서 다이빙하고, 자전거를 타고 시내를 둘러보며 슬로우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방비엥. 쏭 강 주변으로 배낭여행자 거리가 형성되어 배낭여행자들과 현지인들의 맛집도 제법 많은 곳입니다.
해변은 없지만 대자연의 선물을 받을 수 있는 곳 루앙프라방은 한 달 살기 도시로 각광받는 곳이기도 합니다. 유럽인들이 무척 좋아하는 도시여서 장기 여행자들이 많은 곳입니다. <트래블로그 라오스>에서는 한국 여행자들에게 인기 높은 숙소, 음식점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루앙프라방에서 놓칠 수 없는 일명 만낍 뷔페를 보니 배낭 여행자들이 좋아할 만한 곳이겠구나 싶어요. 한창 베트남 여행 열풍에 베트남 곳곳을 다녀온 여행자라면 화려함은 덜해도 색다른 멋을 가진 라오스로 눈길 돌려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