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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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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공룡을 너무 좋아해요. 말을 하기 시작하면 관심 가지기 시작해서 어느새 그 긴 공룡 이름들을 술술 외우고 다니니까요. 제가 어릴 때 공룡은 아기공룡 둘리가 전부였는데.. 요즘은 집집마다 그림만 봐도 이름을 척척 말하는 공룡 박사님들이 다 계시더라고요. 이렇게 관심이 많다 보니 이름 외에도 궁금한 것들이 하나씩 생기게 마련입니다~ 부모를 곤란하게 하는 것 중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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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공룡을 너무 좋아해요. 말을 하기 시작하면 관심 가지기 시작해서

어느새 그 긴 공룡 이름들을 술술 외우고 다니니까요. 제가 어릴 때 공룡은 아기공룡 둘리가 전부였는데..

요즘은 집집마다 그림만 봐도 이름을 척척 말하는 공룡 박사님들이 다 계시더라고요.

이렇게 관심이 많다 보니 이름 외에도 궁금한 것들이 하나씩 생기게 마련입니다~

부모를 곤란하게 하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아이들의 질문이지요!!!

솔직히 공룡은 학교 다닐 때

중생대 살던 파충류로 멸종되었다는 정도로만 배웠을 뿐인데 이런 제가 어떻게 공룡의 분류, 생리적, 생태적 특성을 알겠어요...

엄마는 몰라 아빠한테 물어봐하려니.. 이제 시작되는 아이의 호기심에 찬물을 끼얹을 수도 없고... 결국 엄마, 아빠도 같이 공부해야 되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만나게 된 책이 바로 <우당탕탕 공룡>이에요. 아이와 함께 보기 전 제가 먼저 읽어봅니다.

인간이 공룡이라는 존재를 화석을 통해 처음 알게 된 것이 200년 전입니다. 그 후 연구를 통해서 알게 된 가장 오래된 공룡이 약 2억 2500만 년 전이니 그때부터 공룡의 시대로 보고 있어요.

모든 생물들이 그렇듯이 그 시대의 자연환경에 맞게 공룡 역시 진화를 하면서

다양한 모습의 공룡들을 볼 수 있습니다.

환경에 따라 달라진 공룡들의 모습을

그림과 만화로 설명하고 있어서 특징들이 쏙쏙 눈에 잘 들어오네요. 특이한 공룡들의 생김새에 대한 여러 가지 이야기도 흥미롭습니다~

 

 

초식, 육식공룡들도 따로 모아서 비교도 해보면서

그들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어요.

가장 뜻밖이었던 사실은 하늘의 익룡과 바다의 수장룡이었어요. 그들은 같은 파충류에 속하지만

공룡과는 별개의 종이였어요. 공룡은 등뼈와 골반뼈를 가진 육지동물을 일컫는다는 사실을 이번에 확실히 알게 되었답니다!!!

 

 

우당탕탕 공룡은 아직 글을 모르는 아이부터 초등학생까지 공룡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친구라면 누구라도 좋아할 책이에요~

어린아이들은 부모님과 같이 공룡에 대해 하나씩 알아가면서 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시간을~ 혼자서 책을 읽을 수 있는 아이에게는 공룡은 물론이고, 자연과학에 대한 관심까지 가지게 해 줄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들어요.

지금은 지구상에서 사라져버린 공룡~

알면 알수록 더 신비로운 그들의 세계로 초대해봅니다~

d******3 2019.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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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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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우당탕탕 공룡   디지털 세대를 위한 과학 첫걸은 푸른숲어린이백과 전 5권중 마지막은 공룡에 관한 책이랍니다. 사실 아이들 책중 공룡에 관한 책들이 많아요. 한때 그 먼 옛날 지구를 지배하고 누리던 공룡은 참, 흥미로운 존재이죠. 아주 어릴땐 자연사 박물관등을 찾아 공룡화석, 뼈모형 등 보고 상상의 나래를 펼쳤는데...ㅎㅎ 조금 크니 호기심과 상상력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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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우당탕탕 공룡



 

디지털 세대를 위한 과학 첫걸은 푸른숲어린이백과 전 5권중 마지막은 공룡에 관한 책이랍니다.

사실 아이들 책중 공룡에 관한 책들이 많아요.

한때 그 먼 옛날 지구를 지배하고 누리던 공룡은 참, 흥미로운 존재이죠.

아주 어릴땐 자연사 박물관등을 찾아 공룡화석, 뼈모형 등 보고 상상의 나래를 펼쳤는데...ㅎㅎ

조금 크니 호기심과 상상력이 조금 떨어지긴 했나봅니다.

그래도 요래 책을 통해 다시 공룡을 만나보는 즐거운 시간이 고맙네요.

푸른숲어린이백과의 대미를 장식하는 공룡~~

그 공룡의 세계에 빠져들어가 봅니다.

 

 

인간이 등장하지 않았던 시기 거대한 공룡이 어떻게 살았는지는 공룡의 뼈를 보면 알아차릴 수 있대요.

뼈를 보면 어떤 공룡이며 어느 시대에 살았고 무엇을 먹었는지 알 수 있답니다.

공룡의 화석을 발굴하는 과정은 매우 복잡하고 힘들어요.

지금까지 발견된 화석중 가장 오래된 공룡이 살았던 시대는 약 2억 2,500만년 전 트라이아스기!!

지구상의 최초의 공룡이 나타났다고 해요.

트라이아스기를 거처 쥐라기, 백악기를 거처 지구상을 누비던 다양한 공룡들을 만나봅니다.

공룡의 처음 지구에 나왔던 시기의 공룡과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다양한 공룡들이 지구를 누볐는데요,

실사 그림과 일러스트를 곁들어 알기 쉽게 설명해주니 아이들이 기억하기 좋은 책인거 같아요.

티라노사우루스는 역시 가장 잘 알려진 공룡답게 보면 왠지 반가운거 있죠!

공포의 상징인데도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공룡인거 같습니다. 저희 아이도 티라노사우루스 좋아하거든요.

초식공룡, 육식공룡 종류와 함께 공룡의 친척들인 익룡, 수장룡 등도 배울 수 있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공룡의 등장과 함께 진화 그리고 멸종까지 이야기가 무척 흥미로왔네요.

오랜만에 보는 공룡에 관한 책에 아이도 몇번을 읽더라구요.

다시한번 공룡에 대한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게 해준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흥미롭고 재미있는 공룡의 이야기!

우당탕탕 공룡을 통해 다가가보세요.



h*******9 2019.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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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년 전 이 땅의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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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특히나 남자아이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공룡 이름 몇 개 정도는 알 고 있을 듯하다. 발음도 잘 안되는 아이들이 길고 어려운 무슨 무슨 사우르스니 하는 이름을 줄줄 외는 게 여전히 신기하다. 푸른숲 주니어 백과에서 나온 다섯 번째 [우당탕탕 공룡]은 여전히 공룡을 좋아하지만 이름만 외는 것보다는 이왕 아는 거 공룡들의 특징들에 대해서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서였다.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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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특히나 남자아이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공룡 이름 몇 개 정도는 알 고 있을 듯하다. 발음도 잘 안되는 아이들이 길고 어려운 무슨 무슨 사우르스니 하는 이름을 줄줄 외는 게 여전히 신기하다.

푸른숲 주니어 백과에서 나온 다섯 번째 [우당탕탕 공룡]은 여전히 공룡을 좋아하지만 이름만 외는 것보다는 이왕 아는 거 공룡들의 특징들에 대해서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서였다. 공룡이라고 이름 지어 부르지만, 공룡은 몇 가지의 종류로 나뉘게 되고, 살았던 시대에 따라서도 주류를 이루던 공룡의 종류가 다르게 나타난다.

공룡이 최초로 등장한 시기는 2억 5천만 년 전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그 후 많이 들어본 쥐라기 그리고 지구상에서 공룡이 사라진 백악기까지 시간의 순서대로 지구의 환경과 살았던 공룡들에 대해서 어렵지 않게 설명되어 있다. 공룡에 대한 책들이 몇 권 있지만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들의 나열로 설명이 쉽지 않았는데, 어쩐지 이 책은 그런 어려움이 없이 함께 읽을 수 있었다.

아쉽다고 표현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역시 공룡 책은 실제 사진을 볼 수 없으니, 어쩌면 이런 점이 공룡에 대해 더 호기심을 가지게 되는 부분일지도 모르겠다. 약 2억 년 동엔 이 땅에 주인이었던 거대한 공룡들. 공룡이 조류의 뼈 구조와 닮아 있어 조류가 공룡의 후손이라고도 하지만, 어쩐지 프라이드가 되어 밥상 위에 올라와 있는 치킨을 보면 인정하고 싶지 않은 건 안 비밀이다.

다른 시리즈도 그랬지만, 내가 본 공룡 책 중에서 아이들과 함께 읽기에 가장 좋았던 공룡 책이었다.

p***********2 2019.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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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공룡 / 푸른숲 어린이백과5 / 푸른숲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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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유난히 좋아하는 둘째 딸을 위해 다시 공룡책을 자주 보게 되는 요즘이다. 요즘 푹 빠진 푸른숲주니어의 주니어백과 중 공룡에 대한 시리즈가 출간되었기에 당장 데리고 왔다.이 책의 포맷이 다른 그림책에서 찾아볼 수 없이 깔끔하고 내 취향 저격이었다. 나중에 회사를 가든 대학교를 가든 리포트를 작성할때에든 보는 이에게 친숙한 이 포맷을 어렸을 때부터 봐두면 좋을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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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유난히 좋아하는 둘째 딸을 위해 다시 공룡책을 자주 보게 되는 요즘이다. 요즘 푹 빠진 푸른숲주니어의 주니어백과 중 공룡에 대한 시리즈가 출간되었기에 당장 데리고 왔다.



이 책의 포맷이 다른 그림책에서 찾아볼 수 없이 깔끔하고 내 취향 저격이었다. 나중에 회사를 가든 대학교를 가든 리포트를 작성할때에든 보는 이에게 친숙한 이 포맷을 어렸을 때부터 봐두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책 안에 삽입된 이미지는 실제도 있고 그린 것도 있어서 리얼과 가상의 융합이라 더 즐거웠고, 중간중간 친구들의 질문들을 통해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갖기에도 충분했다. 딸 역시 재잘재잘 내가 답할 수 없는 질문을 한다. 반 이상은 질문의 요점도 모르겠고 이해도 안 되는 것이지만, 이렇게 책 읽기, 책 그림 보기 활동하면서 소중한 시간을 갖는 것만으로도 흡족하다. 역시 어린이백과 중 4권을 지금까지 소장하고 있는데, 가장 눈길을 많이 주는 책이다.





우리 딸이 가장 좋아하는 '스테고사우루스' 명칭을 말할 때 발음은 좀 세지만 몇 안 되게 유창하게 발음하는 공룡이다. 왜 좋아하냐고 물었더니, 같은 반 남자친구가 좋아해서 좋아한다는, 엄마 입장에선 그다지 흡족한 답은 아니지만, 어쨌든 좋아한다고 격분하며 야기하는 아이의 말을 끝까지 부글부글 들어준다. 그래~~ 나중에는 너의 진짜 생각과 취향을 바탕으로 야기했으면 좋겠다~~ 란 말은, 지금은 꿀꺽 참아본다.


공룡이 멸종을 한 이유를 설명하는 가설을 읽을 때면 언제나 가슴이 먹먹해진다. 진짜 먼 미래, 혹은 가까운 미래에 또 이런 일이 발생하지 말란 법이 없으니 말이다. 그러므로 오늘 정말 열심히 행복하게 살아야 해! 란 마무리로 훈훈하게 책 읽기를 맞추게 된다.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거니? " 나 역시 묻고프지만, 대답은 들을 수 없다.

YES마니아 : 로얄 f********r 2019.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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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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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릴때부터 한동안 참 좋아했던것이 공룡이었다.공룡은 여자아이, 남자아이 할것없이 다 좋아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런 공룡에 대한 책을 참 많이 보기도 했던 기억이 있다.   푸른숲 어린이 백과 시리즈의 다섯번째 이야기인 우당탕탕 공룡,우리가 알고 있는 공룡들에 대한 많은 궁금증을 풀어줄수 있는 책이다.이제는 공룡 박물관에 가야지 볼수 있는 공룡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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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릴때부터 한동안 참 좋아했던것이 공룡이었다.

공룡은 여자아이, 남자아이 할것없이 다 좋아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공룡에 대한 책을 참 많이 보기도 했던 기억이 있다.

 

푸른숲 어린이 백과 시리즈의 다섯번째 이야기인 우당탕탕 공룡,

우리가 알고 있는 공룡들에 대한 많은 궁금증을 풀어줄수 있는 책이다.

이제는 공룡 박물관에 가야지 볼수 있는 공룡들의 모습들,

그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라 아이가 더 끌려 했던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공룡이 진짜 살았을까 

시간이 흐르면서 공룡의 모습은 어떻게 바뀌었지 

22500만 년 전이면 언제일까 

사막이었던 곳이 정글로 변했다고 

공룡은 어떻게 사라진걸까 

 

아이들은 공룡에 관심이 많아서 인지 공룡에 대한 많은 질문들을 한다.

그때마다 책을 찾아보거나 검색을 해서 알려주곤 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책속에는 많은 궁금증들을 해결해 줄수 있는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 있다.

 

공룡의 이야기뿐 아니라 공룡이 등장한 시기부터 멸종된 순간까지의 이야기와

각 시대에 등장한 공룡들의 특징들을 잘 알려주기도 하고

공룡들이 변화에 대한 이야기들도 잘 나타나 있다.

 

5층 높이의 나뭇잎도 먹을수 있을만큼 목이 긴 공룡 브라키오사우루스

딱딱한 골판과 뾰족한 골침을 두른 갑옷 공룡 트리케라톱스

아이와 내가 좋아하는 공룡들의 이름을 보고 그 공룡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와 참 많은 이야기를 한것 같다.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고 좋아하는 공룡의 이야기를 더 자세히 알수 있어서

아이는 참 좋은 책이라고 했다.

이책은 두고두고 또 읽어보고 싶다는 말을 했다.

역시 아이는 이책을 제일 좋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맞았다.

s*******1 2019.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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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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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는것은 얼마나 될까 아는 것 중 진실은 얼마나 될까 그 중 거짓은? 공룡이라는 생명체인간이 현존하기 훨씬 전에 살다가 기후의 변화로 멸종했다는 그럼에도 있었음을 어떻게 믿느냐!'화석'의 존재 믿자하면 옳소이지만 믿을 수없어 하면 그 또한 어쩔 수 없다 성경에서도 공룡의 존재는 나오지 않는다한다 공룡과 성경은 둘 다 내겐 가상의 존재일 뿐이지만 이 책을 읽고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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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는것은 얼마나 될까 아는 것 중 진실은 얼마나 될까 그 중 거짓은? 공룡이라는 생명체
인간이 현존하기 훨씬 전에 살다가 기후의 변화로 멸종했다는 그럼에도 있었음을 어떻게 믿느냐!
'화석'의 존재 믿자하면 옳소이지만 믿을 수없어 하면 그 또한 어쩔 수 없다 성경에서도 공룡의 존재는 나오지 않는다한다 공룡과 성경은 둘 다 내겐 가상의 존재일 뿐이지만 이 책을 읽고서 그들이 존재했다면어떤 형태로 살고있을까 원시림? 아니면 인간 또한 삶에 적응하기 위해 지금과 다른 모습일까?
공룡 이 두 글자를 생각 하면 둘리가 생각난다 작가의 상상력에서 태어난 존재지만 초능력을 가지고 빙하에서 깨어난 둘리 그래서 친숙한걸까

이 모습이 마냥 좋아보이는 이 뒷면에는 피튀기는 전쟁도 있을테지만

실사와 같은 공룡의 사진을 보면서 현재와 비슷한 동물을 보면서 이들은 환경에 적응하기위해 이처럼 변화한걸까 이것 또한 연구자들의 상상력일까 계속 의심하였다 공룡도 어쩔수 없는 자연의 변화에 굴복하였듯이 인간도 자연에 의해 멸종하여 후세의 어떤 외계인이 우릴 연구한다면? 뭐 확인할 수 없는 일이지만 공룡을 상상해낸것과 같이 흡사하게 밝힐수 있을까? 그때의 우린 시대에 도태된 하나의 생명체라 기록되겠지~~



YES마니아 : 로얄 s*******3 2019.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룡에 대한 모든 것! 그것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들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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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에 대한 모든 것! 그것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들어라! ^^공룡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그리고 언제 살았는지, 어떻게 살았으며 그들의 삶을 우리가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까지...공룡에 대해 1부터 100까지 알 수 있는 진짜 백과사전.우리는 항상 백과사전이라고 하면 두꺼운 것들만 생각하지만 이 책은 얇은데도 공룡에 대해 완벽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다만 우리집 아이들은 여자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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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에 대한 모든 것! 그것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들어라! ^^


공룡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그리고 언제 살았는지, 어떻게 살았으며 그들의 삶을 우리가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까지...

공룡에 대해 1부터 100까지 알 수 있는 진짜 백과사전.


우리는 항상 백과사전이라고 하면 두꺼운 것들만 생각하지만 이 책은 얇은데도 공룡에 대해 완벽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다만 우리집 아이들은 여자아이들뿐이여서 그런지 그간 공룡에 대해서 공부할 필요가 없었는데, 이 책으로 그간 아들을 키웠으면 했어야 하는 공룡에 대한 공부를 모두 한 듯 싶다.


공룡들의 생김새, 그리고 공룡들이 살던 상황, 그리고 그 마지막에 공룡들이 지구에서 사라지게 된 사연까지도 완벽하게 설명하고 있다.


공룡들은 먹는 음식에 따라서 생김새도 다르다.

특히나 육식동물들에게 잡아먹힐 위험이 있는 초식동물들의 경우엔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두꺼운 표피를 갖고 있다.

그럼에도 육식동물들은 그런 초식동물들을 잡아먹고자 뾰족하고 날카로운 잇빨을 갖고 있고 잘 발달된 그 이빨을 이용해서 초식동물의 두꺼운 표피도 잘 뜯어낸다.

이런걸 단순히 그림이나 글이 아닌 이유를 명확히 설명해 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과학적 원리까지도 확실하게 배우고,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다.

(사실 그렇기에 사람은 잡식성으로 육식동물의 이빨인 송곳니 등과 초식동물용 어금니를 고루 갖고 있음까지도 포괄적으로 설명이 가능했다.)


아이를 공룡 전문가로 만들려고 한다면 다소 부족하지만, 다양한 과학을 가르치고 싶다면 이 책으로 시작하면 쉬을꺼 같다.

l****8 2019.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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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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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마!!  우당탕탕 공룡( 엠마뉴엘 케시르_르프티 글 / 루실 아르바일러 그림 / 김현희 옮김 / 푸른숲 주니어 펴냄 )은 공룡에 대해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책을 보자마자 우리집 꼬맹이가 바로 보고 싶다는 말을 했다. 왜 이렇게 애들은 공룡을 좋아하는 것일까? 나보다 더 공룡에 대해 잘 알고 있다. 내가 아는 공룡은 티라노사우루스, 랩터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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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마!!

 

 우당탕탕 공룡( 엠마뉴엘 케시르_르프티 글 / 루실 아르바일러 그림 / 김현희 옮김 / 푸른숲 주니어 펴냄 )은 공룡에 대해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책을 보자마자 우리집 꼬맹이가 바로 보고 싶다는 말을 했다. 왜 이렇게 애들은 공룡을 좋아하는 것일까? 나보다 더 공룡에 대해 잘 알고 있다. 내가 아는 공룡은 티라노사우루스, 랩터 정도이다. 하지만 아이들은 공룡의 생김새만 보고도 그 많은 종류를 알고 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신기하다.

 


 이 책은 아이가 원해서 선택한 것도 있지만, 나도 함께 읽고 싶어 선택했다. 그리고 그 선택은 최고라고 말하고 싶다. 이 책은 그냥 공룡에 대한 재미만 있는 동화책이 아닌, 공룡에 대해 더 자세히 설명해주는 백과 사전 같다. 귀여운 그림과 재미나는 글들은 공룡에 대한 지식을 한껏 높여준다.

 


 지루하지 않고, 그렇다고 너무 어렵지도 않은 아이의 눈높이에 딱 맞는 책이다. 간략하게 나온 공룡에 대한 설명들은 공룡시대에 대한 주요 정보를 알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공룡의 멸망까지 자세히 설명해준다.

 


 아이와 함께 보기 좋은 책 우당탕탕 공룡이 책을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j****n 2019.1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