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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연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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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작가분 중 한분인 박지영님. 박지영님이 만들어 내신 책 안의 이야기들은 대체적으로 따뜻한 것들이 많아서 흐뭇하게 웃으면서 잘 읽는 편이였어요.실연천사는 그런 박지영님 작임에도 불구하고 표지가 마음에 안 들어서(표지가 의외로 중요하더군요 ㅜㅜ) 안 살까하다가 산 작품이였는데 생각보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역시 소설은 내용이 중요한 법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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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작가분 중 한분인 박지영님. 

박지영님이 만들어 내신 책 안의 이야기들은 대체적으로 따뜻한 것들이 많아서 흐뭇하게 웃으면서 잘 읽는 편이였어요.

실연천사는 그런 박지영님 작임에도 불구하고 표지가 마음에 안 들어서(표지가 의외로 중요하더군요 ㅜㅜ) 안 살까하다가 산 작품이였는데 생각보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역시 소설은 내용이 중요한 법이죠 ㅎㅎ

o******9 2020.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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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재밋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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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작품인 "그리고 다시 너"랑 " 그 오후의 거리" 보고 잔잔하지만 묵직한 분위기와 탄탄한 필력이 마음에 들어서 이 작품도 보이자마자 구매했는데요생각보다 가벼워서 조금 당황했지만 나쁘지는 않았습니다.실연하고 죽으려는 여주를 천사들이 돕는다는 설정 참신했구요등장하는 천사들이 너무 매력적이어서 저도 저런 든든한 남자? 천사들 좀 만나보고 싶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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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작품인 "그리고 다시 너"랑 " 그 오후의 거리" 보고 잔잔하지만 묵직한 분위기와 탄탄한 필력이 마음에 들어서 이 작품도 보이자마자 구매했는데요
생각보다 가벼워서 조금 당황했지만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실연하고 죽으려는 여주를 천사들이 돕는다는 설정 참신했구요
등장하는 천사들이 너무 매력적이어서 저도 저런 든든한 남자? 천사들 좀 만나보고 싶네요ㅋㅋ
b******g 2021.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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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연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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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신작소식에 얼른 구매했던 책이다.여주 서아가 실연으로 슬퍼하다 바다에 빠져 죽을뻔한 순간에 구해져서 살아난다.그곳에서 여주를 구해준것은 천사들.인간의 실연을 담당하는 실연천사들이 그녀를 관리해주려 나타났다.ㅋㅋㅋ 좀 엉뚱한 설정인데 진짜 여주가 귀여워서 웃으면서 읽었다.수호천사의  도움을 받는 서아가 부러울뿐이다.엔딩도 마음에 든다.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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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신작소식에 얼른 구매했던 책이다.

여주 서아가 실연으로 슬퍼하다 바다에 빠져 죽을뻔한 순간에 구해져서 살아난다.

그곳에서 여주를 구해준것은 천사들.

인간의 실연을 담당하는 실연천사들이 그녀를 관리해주려 나타났다.

ㅋㅋㅋ 좀 엉뚱한 설정인데 진짜 여주가 귀여워서 웃으면서 읽었다.

수호천사의  도움을 받는 서아가 부러울뿐이다.

엔딩도 마음에 든다.

다음작품도 항상 기대되는 작가님이다.

 

h*****9 2020.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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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실연천사(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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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도: 6/10작가님의 전작을 재미있게 봐서 구매한 작품으로. 표지는 구린데 내용은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조금 유치한 맛도 있지만 그게 매력인 현대 배경의 로맨틱 코미디 로판입니다.여주인공 서아는 2년만에 어렵사레 꺼낸 고백을 단호하게 거절당하고, 바닷가에서 술을 마시며 궁상을 떨다가 술김에 돌아가신 아빠의 환영을 보고 바다에 뛰어듭니다. 그런 그녀를 건져올린 것은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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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도: 6/10


작가님의 전작을 재미있게 봐서 구매한 작품으로. 표지는 구린데 내용은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조금 유치한 맛도 있지만 그게 매력인 현대 배경의 로맨틱 코미디 로판입니다.


여주인공 서아는 2년만에 어렵사레 꺼낸 고백을 단호하게 거절당하고, 바닷가에서 술을 마시며 궁상을 떨다가 술김에 돌아가신 아빠의 환영을 보고 바다에 뛰어듭니다. 그런 그녀를 건져올린 것은 저승사자로 생각되는 시커먼 두 개의 그림자였죠.   정신을 차린 그녀는 어째서인지 그녀의 집에 있었고, 그녀의 앞에는 서로를 '윤'과 '엘'이라 칭하는 낯선 남자들이 있었는데.. 


 " 당신들, 내 이름 어떻게 알아요? 스토커예요?"

"한서아 씨! 양심도 없고 꿈도 거창하구나? 너한테 스토커가 있을 리 없잖아!"


 스물일곱이 되도록 사랑 한 번 못해본 천연기념물에, 실연리스트 상위권으로 팀의 관리대상이 된 서아와, 그녀의 앞에 나타난 정체 불명의 자칭 천사인 미남자들은 그녀의 실연의 원인을 파악해서 그녀가 진짜 사랑을 찾는 것을 돕는다고 합니다.소재가 소재인만큼 전체적으로 코믹하게 내용이 전개됩니다. 전체적으로 재미있게 읽었고요. 남주는 처음부터 예상이 되어서인지 다른 남캐들이 딱히 거슬리지 않았어요.



m*****a 2020.1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