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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연서 작가님의 달콤살벌한 나의 공작님 1권 리뷰입니다. 남장기사 레나가 루드히 스윗트 공작을 구하고 난 뒤에 정체를 들키고 말았네요. 레나가 남장을 한 이유가 있는데 여자는 집안을 이을 수 없다는 법 때문에 어쩔수 없이 남장을 할 수 밖에 없었는데요. 폐하가 레나에게 백작의 딸과 결혼을 이야기를 하면서 레나가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레나가 남장을 하고 있는 걸 알고 있는 루드히가 레나를 구해주게 되고 레나에게 계약 결혼을 하자고 이야기를 꺼내는데.... 레나가 고민을 하고 있네요. 레나의 결정이 어떨지 궁금하면서도 루드히와 계약 결혼을 할 거 같아요. 레나의 집안 문제도 심각하네요. 레나가 걱정이 되지만 레나 옆에서 루드히가 잘 도와줄거라고 믿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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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장여자물은 항상 재밌어하는 키워드라 구매했던 작품입니다. 여자는 집안을 이을수 없다는 법때문에 남장을 한채 남자로 자라야 했던 여주 레오나드는 전쟁 중 남주의 목숨을 구하면서 자신이 여자인 걸 들키게 됩니다. 정치적인 문제로부터 벗어나기위한 결혼으로 여주를 선택한 남주와 서로 조건때문에 결혼한 줄 알았지만 점차 사랑이 커져가는 모습이 괜찮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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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 루드히 발데마르 몰트게 데 스윗트 여주 - 레오나드 유니스 데 베르크 사랑을 모르던 공작님의 달콤한 진심! 살벌한 공작님과 남장기사 공작부인은 오늘도 열애중♡ 복수의 화신. 전장의 악마. 검은 옷을 입은 살육자. 온갖 흉흉한 별명을 몰고 다니는 남자, 루드히 스윗트 공작! 여자는 집안을 이을 수 없다는 법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남장을 하고 자란 레오나드는 전쟁 중에 스윗트 공작의 목숨을 구하고 여자인 걸 들키고 만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 “나와 결혼해.” 정치적으로 어느 세력에도 속하고 싶지 않았던 공작이 결혼상대로 레오나드가 딱이라고 생각하고 청혼을 해온 것! 고민하던 레오나드는 결국 가문의 빚을 탕감해준 루드히와 계약 결혼을 하기로 한다. 사랑 없이 조건 때문에 결혼했지만 레나는 자신을 지극히 존중하며 다정하게 대하는 루드히의 달콤한 늪에 점점 빠져드는데…… 이 남자 정말 날 사랑하는 거 아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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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가 괜찮아서 읽어 보았습니다. 무난하게 읽히네요. 가문으로 인해 남장 여자로 전쟁에 참여했던 여주는 우연찮게 공작을 구하게 되고 여자임을 들킵니다. 전쟁 후 집은 사정이 엉망이 되어있었고 그 때 마침 공작은 결혼 상대가 필요해서 여주에게 계약을 제시하게 됩니다. 뭐 흔히 보는 스타일이고 캐릭터들도 예측되는 정도이긴 했지만 제가 좋아하는 스토리라 그래도 1권 정도는 더 읽어보려고 담권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