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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아래 카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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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함이 더 좋아진 이야기 였어요.나도 가족에게 또는 누군가에게 따뜻함을 얼마나 나눠 주는 사람일까. 나도 따뜻함을 나눠 줘야겠다 라는 샹각을 하게 되었어요. 사고는 완벽한 순간에도 생길 수 있고, 느닷없이 생기기도 하고, 아차 하는 한순간에도 생길 수 있지만, 그 사고를 직접 겪은 사람은 모든 조건을 무시하고 자책하게 되고 실의에 빠지게 되기도 하죠. 그 순간 따뜻한 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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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함이 더 좋아진 이야기 였어요.
나도 가족에게 또는 누군가에게 따뜻함을 얼마나 나눠 주는 사람일까. 나도 따뜻함을 나눠 줘야겠다 라는 샹각을 하게 되었어요.
사고는 완벽한 순간에도 생길 수 있고, 느닷없이 생기기도 하고, 아차 하는 한순간에도 생길 수 있지만, 그 사고를 직접 겪은 사람은 모든 조건을 무시하고 자책하게 되고 실의에 빠지게 되기도 하죠. 그 순간 따뜻한 손을 내밀어 안아 주는 사람이 있다면 실의에서 더 빨리 빠져 나올수 있을꺼에요. 서로의 부족함을 서로에게서 채우고 채워주며 나아간다면 어느순간 다시 자신을 찾게된다는걸 은태와 해주가 잘 보여줘요.
잔잔하니 좋았어요.
l****3 2019.11.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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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아래 카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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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의 만남은 재혼가정에서였다.해주는 재혼한 엄마와 함께 살고 있지만,그곳의 사람들은 해주를 그다지 반기지 않는다.자연스럽게 해주는 그 집에서 눈치를 보게 되고,그동안 해주에게 가장 소중했던 할머니를 기억하며 제주도를 향한다.거기, 어느 카페 햇살 아래에서 오래 전 잃은 듯한 따스함을 느낀다. 은태에게도 남모를 상처가 있다.몇년 전 친구를 잃게 되고 그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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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의 만남은 재혼가정에서였다.

해주는 재혼한 엄마와 함께 살고 있지만,

그곳의 사람들은 해주를 그다지 반기지 않는다.

자연스럽게 해주는 그 집에서 눈치를 보게 되고,

그동안 해주에게 가장 소중했던 할머니를 기억하며 제주도를 향한다.

거기, 어느 카페 햇살 아래에서 오래 전 잃은 듯한 따스함을 느낀다.

 

은태에게도 남모를 상처가 있다.

몇년 전 친구를 잃게 되고 그 때문에 은태는 죄책감을 느낀다.

앞으로의 자기 인생을 걱정할 여력도 없다.

그에게 남은 인생은 없는 거나 마찬가지니까.

그러다가 해주를 만나고, 잃어던 남은 인생을 하나씩 되찾아가는 듯하다.

 

평소 해화 작가의 글을 만났을 때의 기본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게... ^^

적당한 재미와 웃음을 주면서 평범한 일상이 주는 즐거움을 찾게 한다.

하지만 조금 밍밍한 느낌도 없지는 않다는...

 

n******i 2019.1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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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아래 카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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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한 어머니의 집에서 눈치꾸러기로 살다, 자신의 인생을 찾아 여행을 떠나온 해주.자신을 아껴주던 할머니가 사시던 곳을 찾아왔다 만난 '햇살 아래' 카페에서 따스한 온기를 찾았다.음습하던 카페를 자신의 밝음으로 가득 채워나가는 해주를 보며, 차츰 상처를 덜어내는 은태.은태에게 형님이라 부르며 앵겨드는 해주의 넉살에 못 이겨, 툴툴거리긴 해도 해줄 건 다 해주는 은태의 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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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한 어머니의 집에서 눈치꾸러기로 살다, 자신의 인생을 찾아 여행을 떠나온 해주.

자신을 아껴주던 할머니가 사시던 곳을 찾아왔다 만난 '햇살 아래' 카페에서 따스한 온기를 찾았다.

음습하던 카페를 자신의 밝음으로 가득 채워나가는 해주를 보며, 차츰 상처를 덜어내는 은태.

은태에게 형님이라 부르며 앵겨드는 해주의 넉살에 못 이겨, 툴툴거리긴 해도 해줄 건 다 해주는 은태의 츤츤이 좋다.

투닥대면서도, 나날이 정들어가는 이들의 일상~

이런 부분에선 역시 ?보통의 이야기를 특별하게 하시는 해화 작가님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져서 좋다.

?

그러나 이야기가 전체적으로 살짝 심심했고,

은태에게 온기를 느꼈다는 이유로, 넉살좋게 치대는 해주의 과한 행동에 공감이 어려웠다.

가족에게 외면당한 아픔과 외로움이, 낯선 곳, 낯선 이에게 그렇게 쉽게 느끼고, 대체할만한 감정은 아니지 않나??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v********5 2019.11.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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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아래 카페에서]그들은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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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11:202)햇살 아래 카페에서3)카페 이름은 '햇살 아래' 인데 분위기는 영 어둠 아래인 듯 한 그곳... 여주가 발견한 이상한 카페다. 여주는 무엇인지 모를 것에 끌려 그곳에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이상한 남자를 발견한다. 엉망인 외모에도 불구하고 카페 앞에 있는 개와 노는 모습에 눈길이 간다. 그리고 그곳에 종종 들르게 된다. 급기야 아르바이트생을 자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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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11:20

2)햇살 아래 카페에서

3)카페 이름은 '햇살 아래' 인데 분위기는 영 어둠 아래인 듯 한 그곳... 여주가 발견한 이상한 카페다.

 여주는 무엇인지 모를 것에 끌려 그곳에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이상한 남자를 발견한다.

 엉망인 외모에도 불구하고 카페 앞에 있는 개와 노는 모습에 눈길이 간다.

 그리고 그곳에 종종 들르게 된다. 급기야 아르바이트생을 자처하게 된다. 자신을 쫓아내려는 그를 

 설득(?)해서...

 오랜만에 해와 작가님 로맨스를 다시 만났다. 

 어딘지 모르게 어리숙한 여주... 할머니의 옛 추억이 깃든 곳으로 와 인생여행을 한다는 그녀...

 어리지만 자신이 처했던 상황들로 인해 억지로 어른이 된 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래도 여전히 순수함을 지니고 있는 그녀라서 어리숙함이 안타깝지 않았다. 대신 그녀의 순수함이 상처   받지 않기를 바라게 된다. 

 다행히도 그걸 지켜 줄 수 있는 남주를 만난 듯 하다. 물론 처음부터 남주가 믿음직하진 않았지만...

 과거의 아픔으로 아니 과거의 어떤 사건으로 인한 죄책감으로 자신을 그냥 놔버린 것은 어리석어 보였다.

 허나 그것 또한 나름의 사죄로 보이는 그 또한 이해가 되었다. 

 어쨌든 순수하지만 괴짜같은 그들이 만나 햇살 카페를 어둠에서 햇살로 건져 올리는 이야기는 충분히 

 즐거웠다.

 그리고 그들이 서로를 만나 서서히 온기를 느끼는 것에서 나도 따뜻함을 느꼈다.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이벤트'에 참여하며 작성한 리뷰입니다.*

k********y 2019.1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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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아래 카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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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화 작가님의 작품 햇살 아래 카페에서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해화 작가님 작품 거의 다 재미있게 읽고 있어서 이 작품도 구매하여 읽어보았습니다작가님 특유의 따뜻한 감성을 이 책에서도 느낄 수 있어서 좋았구요 작가님 글은 딱 제 취향이라 잔잔하고 따스한 분위기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남주와 여주가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주면서 행복하게 사는 모습이 좋았던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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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화 작가님의 작품 햇살 아래 카페에서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해화 작가님 작품 거의 다 재미있게 읽고 있어서 이 작품도 구매하여 읽어보았습니다
작가님 특유의 따뜻한 감성을 이 책에서도 느낄 수 있어서 좋았구요 작가님 글은 딱 제 취향이라
잔잔하고 따스한 분위기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남주와 여주가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주면서 행복하게 사는 모습이 좋았던 것 같아요
잔잔물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
p******2 2023.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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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화 작가님거 도장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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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화 작가님 소설 햇 살 아래 카페에서 리뷰입니다. 오랜만에 해화 작가님거 읽는데요. 작가님 소설은 일단 믿고 보는 편이라... 더구나 이런 청순한 로맨스는 깔끔하게 제취향이었어요. 피폐물스러운 불쌍한 케릭터면서 저질스럽지 않은 남여 주인공이 역시 여기서도 등장하길래 무척 맘조리고 봤는데... 역시 작가님 필력 어디 안가네요. 둘다 알콩달콩 달달한 모습을 보니 저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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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화 작가님 소설 햇 살 아래 카페에서 리뷰입니다. 오랜만에 해화 작가님거 읽는데요. 작가님 소설은 일단 믿고 보는 편이라... 더구나 이런 청순한 로맨스는 깔끔하게 제취향이었어요. 피폐물스러운 불쌍한 케릭터면서 저질스럽지 않은 남여 주인공이 역시 여기서도 등장하길래 무척 맘조리고 봤는데... 역시 작가님 필력 어디 안가네요. 둘다 알콩달콩 달달한 모습을 보니 저절로 힐링하는 기분이 듭니다. 콘돔 싹쓰리하러 갈때 엄청 웃었네요. ㅋㅋ
YES마니아 : 로얄 y*****r 2022.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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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아래 카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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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화 작가님의 햇살 아래 카페에서 리뷰입니다 다큐멘터리 감독인 남주는 위험한 촬영을 앞두고 친구를 설득해 같이 촬영을 나갔다 친구를 잃게 됩니다 그 후 죽은 친구에 대한 죄책감으로 사람들이 찾지않는 제주도 카페의 관리인으로 하루하루를 죽이며 살던 중 카페의 아르바이트생으로 여주가 찾아오게 됩니다 두주인공들이 서로 상대방으로 인해 치유하는 따뜻한 이야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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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화 작가님의 햇살 아래 카페에서 리뷰입니다

다큐멘터리 감독인 남주는 위험한 촬영을 앞두고 친구를 설득해 같이 촬영을 나갔다 친구를 잃게 됩니다

그 후 죽은 친구에 대한 죄책감으로 사람들이 찾지않는 제주도 카페의 관리인으로 하루하루를 죽이며 살던 중 카페의 아르바이트생으로 여주가 찾아오게 됩니다

두주인공들이 서로 상대방으로 인해 치유하는 따뜻한 이야기였어요

해화작가님의 잔잔한 작품을 좋아한다면 잘 맞을 것 같습니다

재밌었습니다

y*******4 2022.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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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화 작가 햇살 아래 카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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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화 작가님의 햇살 아래 카페에서 입니다. 조은세상에서 2019년 11월 4일에 전자책 간행했어요. 처음에 종이책만 나왔었는데 종이책은 간행하자 마자 구입했었습니다. 전자책으로도 소장하고 싶어서 2021년 2월 23일에 구입했어요. 종이책 읽은지 2년 다되어가서 전자책으로 다시 재탕할려구요~ 해화 주간들어가서 이미 소장한 책이랑 같이 다시 읽고 싶어요~ 제목 처럼 책 내용도 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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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화 작가님의 햇살 아래 카페에서 입니다. 조은세상에서 2019년 11월 4일에 전자책 간행했어요. 처음에 종이책만 나왔었는데 종이책은 간행하자 마자 구입했었습니다. 전자책으로도 소장하고 싶어서 2021년 2월 23일에 구입했어요. 종이책 읽은지 2년 다되어가서 전자책으로 다시 재탕할려구요~ 해화 주간들어가서 이미 소장한 책이랑 같이 다시 읽고 싶어요~ 제목 처럼 책 내용도 따뜻하고 발랄하고 그래요~ 작가님 책 신간 기다리고 있습니다.

t******h 2021.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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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아래 카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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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화 작가님의 햇살 아래 카페에서 리뷰입니다.혼자가 된 해주는 할머니 이야기속 장소에 오게됩니다. 오름근처 음침한 카페하나. 햇살 아래.그곳에서 은태를 만나게 됩니다. 은태가 좋아진 해주는 카페에서 알바를 하면서 머물게되고 은태에 사귀자고 좋다고 이야기합니다. 친구를 눈앞에서 잃고 죽은듯이 살고 있던 은태는 당돌하고 뻔뻔하지만 눈치를 잘보고 외로워보이는 해주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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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화 작가님의 햇살 아래 카페에서 리뷰입니다.
혼자가 된 해주는 할머니 이야기속 장소에 오게됩니다. 오름근처 음침한 카페하나. 햇살 아래.
그곳에서 은태를 만나게 됩니다. 은태가 좋아진 해주는 카페에서 알바를 하면서 머물게되고 은태에 사귀자고 좋다고 이야기합니다. 친구를 눈앞에서 잃고 죽은듯이 살고 있던 은태는 당돌하고 뻔뻔하지만 눈치를 잘보고 외로워보이는 해주에게 빠져듭니다.
눈치를 잘 보고 외로운 해주를 눈치보지도 외롭지도 않게 해주고 싶다는 마음이 들지만 죄책감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되면서도 해주에게 점점 마음을 주게되고..
마음 붙일곳 없이 외로웠던 해주가 은태를 만나 마음의 안식처를 찾는 이야기. 잔잔하면서 귀여운 해주 덕분에 재밌게 읽었습니다. 서로에게 구원이었던 해주랑 은태가 햇살 아래 카페에서 행복하길 빌어봅니다.
Y********7 2021.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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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아래 카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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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아래 카페에서입니다. 단권이라 부담없이 읽은 소설입니다. 여주가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할머니의 추억이 담긴 제주도를 가게 됩니다. 거기서 카페에 방문하게 되고 알바에 지원하게 되면서 스토리가 시작됩니다. 카페 사장인 남주는 4년 전 친구를 잃게 되고, 상처와 죄책감으로 살아갑니다. 친구를 잃은 아픔이 있는 남주에게 따뜻한 햇살이 되어주는 여주 상처를 가진 두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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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아래 카페에서입니다.
단권이라 부담없이 읽은 소설입니다.
여주가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할머니의 추억이 담긴 제주도를 가게 됩니다.
거기서 카페에 방문하게 되고 알바에 지원하게 되면서 스토리가 시작됩니다.
카페 사장인 남주는 4년 전 친구를 잃게 되고, 상처와 죄책감으로 살아갑니다.
친구를 잃은 아픔이 있는 남주에게 따뜻한 햇살이 되어주는 여주
상처를 가진 두 사람이 만나, 서로의 상처를 감싸주고 행복해지는 소설입니다.
잔잔하면서 따뜻하고 힐링을 느낄 수 있습니다.

n*****h 2021.0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