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인공 레오나드 데 베르크와 남주인공 루드히 스윗트 공작 이야기 입니다. 루드히 스윗트 공작은 사랑을 모르는 복수의 화신, 전장의 악마, 검은옷을 입은 살육자라고 불리운다. 레오나드 데 베르크는 여자는 집안을 이을 수 없다는 법 때문에 남장을 하고 자란다. 조국은 로이센 제국과 적국인 트라젠 제국이 전쟁을 치른다. 그 전쟁에서 레오나드는 스윗트 공작을 구하고 여자라는 것을 들킨다. 스윗트 공작은 레오나드 데 베르크 가가 어디에도 치우치지 않는 중립 가문임을 알고 계약 결혼을 청한다. 레오나드는 가문의 빚을 탕감한다느 조건으로 계약 걸혼을 받아들인다. 선 결혼 후 연애 구조이다. |
| 거래로 인한 결혼을 하게 되는 상황이라 찌통이 있지 않을까 했는데 찌통의 ㅉ도 나오지 않았음. 결혼전에 남주가 여주에게 사랑은 기대하지 말라고 해서 기대를 좀 했었는데... 말로만 그렇고 사랑인지 몰랐던 결혼초반부터 아주 그냥 꿀이 뚝뚝 떨어지는 내 여자에게만 다정하지의 전형적인 남주라 전체적으로 넘나 달달한 분위기였어요. 남주 못지않게 여주도 첨부터 남주에게 온리원이고 갠적으로 연약하지 않은 여주라 좋았네요. 크게 불호요소도 없고 그냥 전체적으로 무난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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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장여주 여기사물 특이점은 시작부터 들킨다는 점과 몇 년을 전쟁터 최전방에서 구른 독한 기사임에도 성향이 여리여리하다는 점. 강인한 걸크러시는 없음 *진입 장벽 1권~2권 중반까지 진입 장벽이 조금 있음 현재- 먼과거- 과거- 먼과거, 얘-쟤-여주-얘 등등.. 시간대와 시점 변화가 불규칙하여 다소 혼란함 *하하하, 호호호 불필요한 TMI가 많고 쓸데 없는 묘사도 넘침 *로맨스 3권부터 로맨스가 확고해지긴 하는데 남주가 사랑 따윈 필요 없는 냉혈남처럼 묘사되다가 갑자기 설설 기는 모습으로 변해 설득력이 부족함 총평 : 쏘쏘하고 유치한 신데렐라 여기사물 걸크, 사이다는 없으며 남주가 부둥부둥 하는 여기사물이니 구매시 신중히 고려하길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