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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나비 작가님의 '소설 속 악녀 황제가 되었다 1권' 리뷰 입니다. 카카페에서 웹툰으로 처음 알게되어 원작 소설도 궁금해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전반적으로 황제인 여주가 멋지게 나오는 소설이에요. 아직 다 읽진 못했지만 역하렘 내용인 것 같습니다. 스토리는 원작대로라면 곧 죽음을 맞을 악녀 황제에 빙의된 주인공이 이야기를 바꿔나가는 내용이에요. 부담없이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 예전에 타 플랫폼에서 연재할때 본적이 있어요 초반부만 보고 그이후로는 안보고있어서 까먹고있었는데 사서 보니까 생각이 나네요 주인공이 책속 주인공에 빙의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동요가 없다는 점이 참 신기하네요 왜이렇게 본인을 잘 받아들이는거며.. 고비라고 할만한건 넘긴줄 알았는데 또 다른 배후가 있어보이긴 하네요 뭐길래 이렇게 길게 남았나 싶기는 한데.. 뭐 보다보면 알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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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탕 취했다 잠에서 깨어 보니 소설 속 폭군 황제에게 빙의했다. 사흘 뒤면 반역으로 죽을 예정인 황제 ‘율리아’에게. ‘일만 하다 죽은 것도 억울한데, 두 번 죽을 수는 없어!’ 우선은 반역부터 멈춰야겠는데, 이를 어쩐다? 반역을 결심한 충신, 근위대장 유스토. 내쫓긴 심복, 마법사 펠릭스. 반역에 가담한 젊은 재상, 시릴. 뭐 하나 쉽지 않은 상황에서 꼬투리 잡던 상사와 똑 닮은 부패 귀족까지 난리다. “이래서야 당장에 죽을 자신이 있는데?” 전생의 복수도 해야 하고, 반역도 막아야 하는 워커홀릭 황제 폐하의 살길 찾기 프로젝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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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를 봤는데 내용이 너무 재밌어서 전권 질렀습니다ㅎ 일단 1권읽는데 이틀걸렸네요ㅜㅜ 개인적으로 일이 많아져서 읽을 시간이 부족하기도 했지만 내용이 너무 알차서 읽다보니 시간이 걸렸네요. 근데 이렇게 시간 걸려 읽어도 지루하지가 않습니다ㅜㅜ 너무 재밌는거 아닙니꽈. 여주 완전 멋집니다. 내용이 너무 흥미로워서 2권이 너무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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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윙클 출판사에서 나온 미래나비 작가님의 소설 속 악녀 황제가 되었다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를 포함하고 있을수 있으니 스포를 원하지 않으시는 분은 읽지 마세요! 타 플렛폼에서 웹툰으로 먼저 읽고 뒷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샀습니다 재밌어서 술술읽어 지더라구요 주인공에 빙의 되는데 원작 주인공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고민하고 행동을 결정하는게 너무 멋있더라구요 다음편도 얼른 읽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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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나비작가임의 소설 속 악녀 황제가 되었다 1권 후기입니다. 송하는 술에 취해 잠들었다 깨어났는데 소설 속 폭군황제 율리아의 몸으로 깨어나게 됩니다. 하필 빙의 시점이 반역을 결심한 충신 근위대장 유스토에게 죽임을 당하기 사흘 전이라 빙의하는 일단 목숨을 구하기 위해 행동하기로 하고 자신이 직접 감옥에 넣었던 심복 마법사 팰릭스, 재상 시릴 등을 찾아가며 바른 정치를 하기위해 노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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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읽던 소설 속의 황제 율리아가 되고 그런건 흔한 설정이지만...아주 촉박하게 악녀 황제로 빙의한 시점이 소설속에서 유스토에게 죽기 사흘전이라니ㅋㅋ거기다가 이 율리아 옆에서 율리아의 눈과 귀를 막았던 페즈 공작은 원래 생에서 여주 송하가 싫어했던 이부장 얼굴ㅋㅋㅋ찐으로 죽이고 싶은 맘이 저절로 샘솟게되는 그런 설정이네.. 유스토가 마음에 드는데 펠릭스도 좋고..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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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속 악녀 황제가 되었다 1권 리뷰입니다 주인공 송하가 즐겨 읽던 소설 속 폭군 황제로 빙의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빙의된 날짜도 율리아가 죽기 사흘전으로 빙의됩니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 안에 과연 송하가 어떻게 살아남을지 두근두근 하면서 봤습니다 빙의전 율리아도 멋진 캐릭터였지만 송하가 빙의하고 나서는 더더 멋진 캐릭터가 되었네요 개인적으로는 펠릭스가 제일 마음에 들어서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