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 더 리퍼 - 조시 베이젤] 종이책 기준으로 357페이지 분량의 장편소설입니다. 큰 기대를 가지지 않고 읽어본다면 그럭저럭 흥미있게 읽을 수 있는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마피아 킬러가 신분세탁을 한 후 의사로 살아가면서 생기는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번역은 그다지 매끄럽다는 느낌은 없지만 큰 막힘 없이 금방 완독할 수 있는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비트 더 리퍼 - 조시 베이젤] 종이책 기준으로 357페이지 분량의 장편소설입니다. 큰 기대를 가지지 않고 읽어본다면 그럭저럭 흥미있게 읽을 수 있는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마피아 킬러가 신분세탁을 한 후 의사로 살아가면서 생기는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번역은 그다지 매끄럽다는 느낌은 없지만 큰 막힘 없이 금방 완독할 수 있는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