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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로버트 기요사키는 두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돈에 대한 시각이 완전히 다른 두 분이다.
금융 지식이 없으면 부를 이루더라도 다시 가난한 때로 돌아간다. 회계는 지루하지만 장기적인 부자가 되고 싶다면 가장 중요한 과목이다. 수입을 창출하는 자산을 사들이는데 집중하라. 부자는 자산을 사고, 가난한 이는 지출만 한다. 중산층은 부채를 사면서 자산이라 여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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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베스트 셀러였고 유명한 책이기에 구매했습니다. 책 제목은 사실 뭔가 경쟁구도 같아서 맘에 안듭니다만. 일단 선물용이기에 제가 읽지는 않았습니다. 돈에 관한 관리책임을 알고 있기에 선물 받은 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요즘 개정판도 나오고 시리즈 2책도 나왔으니 이 시리즈 팬이기라면 한번 체크해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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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이 들려주는 돈과 투자의 비밀을 소개한 책. 부자들은 절대 돈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 부자들은 세금의 원리와 기업의 힘을 안다, 부자들은 돈을 만든다 등 부자들에게서 배우는 여섯 가지 교훈을 시작으로 부자가 되지 못하는 5가지 이유 등을 수록했다. 30~34세 사이 그는 큰 성공과 큰 실패를 한꺼번에 맛본다. 34세가 되던 1981년 '재기불능' 상태에 빠졌을 때 20세기가 낳은 천재이자 '자기계발 분야의 선구자'라 불리는 R. 벅민스터 풀러 박사를 만난다. 로버트는 스승의 가르침대로 인생을 대혁신한다. 돈을 쫓는 인생이 아닌 소명을 찾아 사는 인생을 선택한다. 유해물질을 배출하던 사업체를 정리하고 미국 본토로 들어가 기업 근로자들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자기계발 교육을 시작한다. 그러한 노력은 재정교육으로 심화되었고, 로버트는 38세가 되던 1985년에 투자교육 및 금융컨설팅을 중점적으로 하는 글로벌 기업을 설립해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투자교육가'가 된다. 47세에 은퇴를 선언하더니 50세가 되던 1997년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를 집필해 세계적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다. 이 책은 이후 10년 간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시리즈로 이어졌으며 로버트 기요사키는 글로벌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오른다. 2006년에는 도널드 트럼프와 함께 『기요사키와 트럼프의 부자』를 집필해 다시 한 번 큰 화제를 일으켰다.|||어머니이자, 컨설턴트이며, 공인회계사로 활동하고 있다. 로버트 기요사키와 함께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1,2'를 집필한 그녀는, 이번 책에서는 「샤론의 주석」을 본문 중에 따로 삽입하여 투자에 대한 실전 지식에 대해 추가 설명을 해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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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추천받아 구매한 책<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이 책은 돈에 대해 그 흐름에 대해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을 알게한다. 돈이 돈을 불린다고, 아는 것만 큼 보인다는 말이 틀린 것 하나 없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더 어릴때 더 많이 배워야한다는 것도. 사람은 늘 궁금해하고 배워야한다. 그래서 난 오늘도 책을 읽는다. 이런 길로 인도 해준 그 사람에게 고맙다. 새로이 얻은 지식을 체화하도록 다독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