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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오카 켄지님의 우당탕탕 괴짜가족 30권 리뷰입니다~ 30권 완결인줄 알았는데 31권이네요 일단 이 거말고도 원조도 있고 여러 시리즈가 있지만 이 시리즈는 그렇구요 이번권은 다시 15가지 에피소드가 실려있습니다~ 처음부터 괴짜소녀라지만 누가 봐도 모 캐릭터가 등장 하면서 우당탕탕 시작하네요 이번에도 유쾌한 한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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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괴짜가족] 30권입니다. 재밌습니다. 분명 예전 기준이라면 아주 아스트랄하게 놀라운 개그였겠지만 시대가 바뀌었죠. 그 사이에 더 기묘한 개그들이 많아진 관계로 원초적이면서 일차원적인 개그라고 폄하받기도 할 텐데요. 그럼에도 새 시리즈로 지금도 명맥을 이어오는만큼 클라스는 확실하다고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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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달려온 괴짜가족도 드디어 하나를 남겨두고 있다. 처음에는 나름 어색하지 않은 드러움이 있는 그런 만화였지만 후반부에 들어서는 어색한 드러움으로 바뀐 그런 만화책이다. 주말 상품권으로 뭘 살까 하다가 도저히 살 게 없어서 시작한 괴짜가족인데 좀 선택이 잘못 된 듯한 느낌이다. 그래도 기왕 모으기 시작한 거니까 중도에 그만두기도 그래서 모으다보니 어느덧 끝에 다다르고 있다. 이제 주말 상품권으로 뭘 살지 다음 타깃을 찾아야할 때인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