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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오카 켄지님의 우당탕탕 괴짜가족 29권 리뷰입니다~ 이쯤되선 15가지 에피소드가 규칙인가 했는데 이번권엔 16가지 에피소드가 실려있어요~~ 만우절 에피소드로 시작해서 여름쯤까지의 우당탕탕한 일상 에피소드가 다양히 실려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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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괴짜가족] 29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이번 편도 괜찮네요. 코테츠와 여름방학이 조합되면 재미가 확실히 보장되는데 이번엔 거기서 한 번 더 꽜네요. 덕분에 예상치 못한 재미가 주어져서 마지막까지 재밌게 잘 봤네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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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가족이 어느덧 29권째다. 이제 2권 남았다. 매주 주는 상품권으로다가 만화책을 사고 있는데 이번엔 선정을 잘못하는 바람에 꽤 오래 억지로 모아온 느낌이다. 내용도 더이상 비정상적인 세계를 그리는 게 아니라 뭔가 정상적인 사람이 억지로 비정상적인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는 느낌이 든다. 초반엔 4차원인 사람이 4차원을 그리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면 뒤로 갈수록 3차원으로 돌아온 인간이 억지로 4차원을 쥐어짜고 있는 느낌이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