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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오카 켄지님의 우당탕탕 괴짜가족 28권 리뷰입니다 이번 28권도 15가지의 에피소드가 실여있었어요~~ 진엄마가 구직을 하는 에피소드로 시작해서 동물 왕국 아카네의 햄스터 사랑 이소룡의 대박 터진날등 다양한 에피소드가 있고 설날 에피소드를 통해 또 한해가 지나가는게 느껴지고.. 그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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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괴짜가족] 28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일관된 개그 스타일이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각 에피소드마다 편차가 크지 않기에 확 놀랄만한 재미는 없어도 기대만큼의 재미는 항상 보장해줘서 좋네요. 소소하게 개그가 땡길 때 보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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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억지로 억지로 28권까지 왔다. 스토리로 이어지는 만화가 아니다보니 참 소재의 무한 반복으로다가 이젠 진짜 많이 지겹다. 지겹지만 거의 다 왔기 때문에 멈추지 못하고 강행을 하고 있다. 이 만화는 진짜 이렇게 길 필요가 없이 재미난 에피소드만 묶어서 만든다면 10권 내로 만들 수 있을 듯한 만화다. 31권이나 된다는 건 좀 너무 심하게 우려 먹는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