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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오카 켄지님의 우당탕탕 괴짜가족 26권 리뷰입니다 이 시리즈가 이 시리즈로는 30권이 끝이라.. 거의 끝을 향해 가고 있네요 이번에도 15가지의 에피소드가 실려있고 하나코의 에피소드로 시작합니다 하나코.. 좋아하는 편인 캐릭터였어요 뭔가 웃겨서.. 아카네 하나코 이렇게도 좋아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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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괴짜가족] 26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시리즈를 쭉 보고 있지만 역시 가장 처음 작품인 이 작품이 원초적인 재미를 주네요. 러프하긴 하지만 재미 쪽에서는 또 따라올 수 없는 독특한 매력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한편으로는 이걸 보던 때의 감성이 남아서 그런 걸 수도 있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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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가족을 여기쯤 와서 보면 이제 뒤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오랜 시간이 흐른 만큼 작품도 뭔가 좀 달라진 느낌이 든다. 굳이 그 느낌을 표현해보자면 초반엔 4차원의 인간이 4차원을 그렸다는 느낌이라면 후반부엔 3차원의 인간이 4차원인척 그리고 있다는 느낌이랄까. 초반엔 비정상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이 그런 걸 그린 느낌이라면 이젠 정상인 사람이 비정상인척하며 비정상 만화를 그려서 초반에 비해 어색함이 생겼다고 해야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