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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오카 켄지님의 우당탕탕 괴짜 가족 25권 리뷰입니다~ 이번권에도 15가지 에피소드가 실려있습니다 일단 어츰은 크리스마스 이브 에피소드로 시작해서 새해 첫날~ 스키도 타고 이렇게 쭉 이어지는 주로 겨울 이야기가 연말 연초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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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괴짜가족] 25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코테츠가 나오는 에피소드는 항상 재밌죠. 코테츠 특유의 미친 생명력이 발휘될 때 재미가 좋아지는데 소림과 시너지를 일으키니 더 좋네요. 신체능력만큼은 코테츠에 맞먹으니까요. 이 둘의 케미가 더 발휘되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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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당탕탕 괴짜가족도 25권까지 왔고 이제 후반부에 이르고 있다. 별 내용도 없는 거 같은데 정말 무지막지하게 긴 만화책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이쯤 와서 보니 그림체가 뭐랄까 많이 좀 온순해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혼자만의 생각일 수도 있겠는데 뭔가 초반의 무지막지하게 더러운 그림체가 약간 순해진 느낌이 드는 건 기분탓인지 아닌지... 일단 만화의 성격은 초반부가 어울리는 느낌이다. 수많은 만화책들이 초반에 그림체가 이상했다가 후반부에 괜찮아지는데 이건 오히려 괜찮아진 그림체가(개인 느낌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뭔가 좀 어색한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