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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오카 켄지님의 우당탕탕 괴짜가족 23권 리뷰입니다~~ 이번권도 15가지의 에피소드가 실려있구요 처음엔 소림사 소년의 등장!!으로 시작합니다 아 근데 다시 읽어도 뭐가 재밌었지 싶은게 있고 또 이유는 모르겠는데 웃기는 부분도 있어서 역시 원초적인 재미가.. 참 웃기다 생각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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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괴짜가족] 23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아카네라는 캐릭터는 볼수록 특이하단 생각이 듭니다. 원래라면 약간 노부처럼 재미는 없지만 기본 이상은 하는 정상적인 캐릭터여야 하는데 어느새 이런저럭 기믹이 많이 붙었죠. 또 뭔가 추가될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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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돌이킬 수가 없다. 23권까지 달려왔기 때문에 이 만화는 끝까지 달린다. 이미 오래전부터 좀 식상해져서 그만둘까 싶은 마음이 있으나 이제 뒤로 7권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라서 여기까지 온 거 끝까지 가본다. 내용은 여전히 반복의 반복일 듯하지만 그래도 어떤 반복을 계속 할지 지켜보도록 한다. 후반부는 글도 좀 길어진 듯하여 읽기도 싶지 않은 느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