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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오카 켄지님의 우당탕탕 괴짜가족 22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도 에피소드 15가지가 실려있구요 이걸로 고정된 듯? 하네요 책 사이즈나 규격도 중요하지만 이런 것고 꽤 중요하다 여겨서 출판사들이 이런걸 좀 신경썼으면 좋겠다는.. 암튼 이번엔 전학생 등장으로 신캐가 등장하네요 장기시리즈인 만큼 이야기를 끌어나가기 어려울때 새롭게 등장하는게 신캐인데 이것도 잘 써먹어야 하지.. 이야기의 재미를 잃지 않게 되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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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괴짜가족] 22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언제 봐도 항상 비슷한 강도의 재미를 주는 게 좋네요. 약간 고착화된 바람에 상상을 뛰어넘는 재미는 좀 들어오긴 힘들지만요. 아마 에피소드들이 대동소이해져서 좀 질려하는 감이 있을 순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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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괴짜가족도 후반기에 들어섰다. 지금까지 수많은 에피소드가 있었지만 그다지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많은 것 같지가 않다. 그냥 소재들의 무한 반복에 의한 진행이라서 그게그거 같고 저게저거 같은 그러한 느낌이 들 뿐이다. 이 만화도 소재가 없다싶으면 적당히 끝내야하는데 이런류의 드러운 걸 좋아하는 수요가 꽤 많았나보다. 상당히 길고 앞으로도 10권정도가 남아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