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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오카 켄지님의 우당탕탕 괴짜가족 18권 리뷰입니다~~ 18권은 14 에피소드 평소보다 조금 더 많은 화수가 담겨있네요 연재 시기가 연말에서 신년으로 이어졌는지 겨울 이야기 크리스마스 이야기 새해맞이 소동~ 이런 이야기가 담겨있는 한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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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괴짜가족] 18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아카네에게 이런저런 설정이 붙었는데요. 초기 설정 그대로, 부자 설정 아카네 에피소드가 역시 재밌는 것 같네요. 주변이랑 괴리감이 느껴지는데 그걸 개그로 엮어내는게 취향에 잘 맞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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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나는 이 만화책을 나중에 또 보게 될 날이 있을까... 과연 이 만화책을 사는 게 잘 하는 짓인 걸가... 그런 생각이 든다. 이미 시작해 버린 것이라 계속 달리고는 있지만 여전히 13권이나 남아 있어서 참 지겹다는 생각이 든다. 비슷한 내용의 무한 반복인데 무슨 스토리를 이렇게 길게 해놨는가 싶다. 그림체도 조금 바뀐 느낌이다. 초반 그림체가 그나마 더 낫지 않나 싶은 몇 안되는 만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