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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오카 켄지님의 우당탕탕 괴짜 갖고 15권 리뷰입니다~ 이번 편은 11편의 에피소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때쯤 겨울이었나 봐요 처음부터 겨울 에피소드가 상하편으로 이어져서 나와요 이렇게 주인공 무리의 장기? 에피소드가 더 흥미롭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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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괴짜가족] 15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예전 괴짜가족을 몰랐을 때는 진이라는 캐릭터가 호러틱한, 좀 무서운 계열인 줄 알았는데요. 이 중 가장 사고방식이 정상이라는 걸 보고 새삼 깨닫게 되네요. 여기가 괴짜가족 세계관이란 걸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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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가족에 발을 딛는 게 아니었다. 이미 시작한 거 멈추기가 좀 그래서 계속 달려보고는 있는데 이야기가 뒤로 갈수록 더 이상해져 가는 듯한 느낌이다. 초반 내용은 예전에 본 것들이라 익숙해서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중반 이야기는 생소한데 뭔가 재미도 없고 이상하기만 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럼에도 계속 이렇게 모아가는 건 이미 발을 디뎠기 때문. 아직 16권이 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