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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오카 켄지님의 우당탕탕 괴짜가족 13권 리뷰입니다 이번에도 12가지의 에피소드가 들어있고~ 근데 참 똥 얘긴 언제든지 봐도 원초적인 재미가 있는거 같다.. 막 싫다 이러면서도 어렸을때도 이 소재는 좋아했던거 같음 너무 황당하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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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괴짜가족] 13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코테츠의 여름방학 에피소드가 특히 인상에 남습니다. 코테츠라는 캐릭터를 단적으로 잘 보여주는 에피소드가 아닌가 싶네요. 같이 다니는 진이 버티기 힘들 정도로 에너제틱한 모습이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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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잼이란 무엇인가를 실감하고 있는듯. 구매하기 시작한 거 중간에 멈추지 못하고 그냥 계속 구매를 하고는 있지만 진짜 어릴 때 봤던 것과는 다르게 굉장한 노잼을 경험하고 있다. 딱히 다른 거 살 것도 없고 매주 날라오는 쿠폰으로 억지로 사고는 있지만 정말이지 엄청난 노잼이라 보는 것도 쉽지 않아서 그냥 대부분 스킵하면서 보관만 하고 있다. 어릴 땐 이런 게 웃기다니... 그 때의 유머코드는 상당히 낮은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