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마오카 켄지님의 우당탕탕 괴짜가족 08권 리뷰입니다 이번에도 보고 느꼈는데 동물원 아저씨를 예나 지금이나 참 별로 안좋아했던 캐릭터 같음 뭔가 재미도 없고 불쌍하기만 하고?? 암튼 이번권에도 등장함.. 그 외 진네 엄마 소동이라든가 이소룡의 트러블 메이커라든가.. 역시 이어지는 이야기.. |
|
[우당탕탕 괴짜가족] 8권입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제일 무난하고 정상일 것 같은 노부를 소재로 사용했을 때 더 재미가 배가되는 것 같습니다. 제 경우는 말이죠. 코테츠의 재미는 확실히 보장되지만 이런 식의 숨겨진 재미 캐릭터를 찾는 맛이 좋네요. |
|
일단 발을 들여놓아서 계속 가고 있기는 하지만 이미 구매한 7권은 그냥 어쩔 수 없는 그런 거고 그냥 앞으로 많이 남았으니 그만 살까 그런 생각이 드는 중이다. 어차피 크레마 카르타 이북도 이퍼브가 박살이 난 바람에 모으는 재미도 사라졌는데 굳이 이렇게 모아야할까 싶다. 이거도 생각보다 엄청 길어서 참 난감하다. 길어서 그냥 끊느냐 계속 가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